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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서관, ‘빅데이터, 어떻게 세상을 바꾸고 있는가?’21일 온라인 강연

10월 21일 오후 7시 온라인 강연, 10월 1일부터 선착순 30명 접수

 

(포탈뉴스) 서울도서관은 10월 21일 오후 7시에 ‘빅데이타, 어떻게 세상을 바꾸고 있는가?:4차 산업혁명과 빅데이터의 이해’를 주제로 정태수 교수가(고려대학교 산업경영학과) 온라인 강연을 개최한다. 빅데이터라는 어렵고 기술적이며, 미래적 개념들이 우리의 일상과 세계에 어떻게 구현되고 연결되는가를 이해하는 시간이다.


서울도서관에서는 최근의 디지털기술과 개념을 키워드별로 월별 디지털리터러시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고 있다. 7월에는 ’3D 프린팅(강연: 이상호 ㈜만드로 대표)‘, 8월에는 ’적정기술과 인공지능(강연: 김광일 에세이핏에이아이 대표)‘, 9월에는 ’메타버스(최형욱 라이프스퀘어 대표)‘로 진행했으며, 10월에는 ’빅데이터(정태수 고려대 산업경영학과 교수)‘이며, 11월에는 ’플랫폼‘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고려대학교 산업경영공학부 정태수 교수가 빅데이터가 무엇이고, 왜 중요하며,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등에 대해 설명한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의 도래와 함께 데이터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 보다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다양한 사례와 함께 우리 삶 깊숙한 곳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빅데이터, 그리고 더 나아가 기계학습 및 인공지능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으며 우리 삶을 어떻게 바꿔가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한다.


4차 산업의 핵심인 데이터는 일상의 사고 파는 모든 거래부터 사회경제환경 등의 다양한 행태를 순간적으로 기록하고 거대하게 축적하면서 빅데이터를 만든다. 즉, 일상에서는 개인의 취향을 반영하는 맞춤형 추천서비스부터 전세계적으로는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한 저탄소정책을 선언하고 실천하도록 위험-안전데이터를 제공한다.


이정수 서울도서관장은 “빅데이터는 우리의 일상을 변화시키고, 미래사회를 예측하는 새로운 지식과 관점을 제공하지만, 사회의 구성원인 사람들의 다양한 관계와 심리도 제시한다.”라며, “이번 강연을 통해서 빅데이터의 개념과 활용을 이해하고, 빅데이터가 제시하는 사람의 마음도 읽고 발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말한다.


강좌 수강 신청은 10월 1일부터 ‘서울도서관 홈페이지→ 신청·참여→ 강좌 신청’에서 할 수 있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강좌에 대한 문의 사항은 서울도서관으로 연락하면 된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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