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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교육지원청, 예술쑥쑥! 감성쑥쑥! 성과나눔 콘서트 개최

연제구청 중정홀서 연천중 밴드부와 토현초 국악부 공연 펼쳐

 

(포탈뉴스)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10월 15일 낮 12시 연제구청 1층 중정홀에서 연제다행복교육지구의 ‘예술쑥쑥! 감성쑥쑥! 연주단 지원 프로그램’의 성과 나눔을 위해 ‘점심시간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동래교육지원청의 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 중 하나로 연제구 관내 초·중학교 10개교(초7, 중3)를 공모해 해당 학교의 연주단 운영을 지원하는 것이다.


이날 콘서트에서 ‘예술쑥쑥! 감성쑥쑥!’참여 학교 중 연천중의 밴드부(20명)와 토현초의 국악부(10명) 등 2개 팀이 연제구청 직원과 지역주민에게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인다.


이에 앞서 지난 14일 거학초의 타악기 연주단(학생 10명)과 연미초의 난타 연주단(학생 10명)이 같은 장소에서 공연을 펼쳤다.


원옥순 동래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콘서트는 학생들의 문화예술 감수성을 함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예술적 재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동래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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