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4 (화)

  • 맑음동두천 3.0℃
  • 흐림강릉 5.7℃
  • 맑음서울 4.0℃
  • 흐림대전 1.2℃
  • 대구 0.4℃
  • 울산 2.3℃
  • 광주 3.4℃
  • 부산 3.8℃
  • 흐림고창 0.6℃
  • 제주 7.8℃
  • 맑음강화 -0.2℃
  • 흐림보은 0.4℃
  • 흐림금산 1.0℃
  • 흐림강진군 5.0℃
  • 흐림경주시 0.3℃
  • 흐림거제 4.3℃
기상청 제공

제11, 12대 청도문화원장 이·취임식 개최

 

(포탈뉴스) 청도문화원은 11월 1일 청도군민회관 대강당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킨 가운데 제11대, 12대 문화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은 이승율 청도군수, 김수태 청도군의회 의장, 라태훈 경상북도 문화원연합회장, 문화원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임하는 박윤제 문화원장은 8년간 청도문화원장으로 재임하면서 문화·관광해설사 활동, 지역향토문화 연구 및 발굴, 청도마을지 발간 등 지역 문화발전과 군민의 문화적 삶의 질 증진에 크게 기여했다.


신임 김종봉 제12대 청도문화원장은 오랫동안 문화원 이사로 활동하면서 청도농협 조합장, 한국우사회 부사장을 역임하며 지역사회 문화예술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인물로 지난 10월 문화원 총회를 통해 제12대 문화원으로 선출되어 오는 2025년 10월까지 4년간 문화원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김종봉 신임 문화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청도의 전통문화를 발굴·계승하고 더욱 발전시켜 청도문화원이 지역 문화를 이끄는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축사를 통해 “지난 8년간 청도문화원과 지역문화 발전에 헌신적인 노력을 해주신 박윤제 원장님의 그 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새로이 취임하시는 김종봉 원장님의 취임을 축하드리며 청도문화원이 중심이 되어 지역 문화 발전과 군민의 문화복지 실현에 마중물 역할을 해주길 부탁드린다.”고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뉴스출처 : 청도문화원]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소방청, "소방공무원 넘어 국민 곁으로"… 국립소방병원, 공공보건의료 거점병원 도약 (포탈뉴스통신) 소방청은 24일 열린 제6회 국무회의에서 '국립소방병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립소방병원이 소방공무원을 넘어 일반 국민을 위한 공공보건의료 거점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한 법적 기반이 완비됐다. 이번 국무회의를 통과한 개정안은 공포 절차를 거쳐, 오는 2월 27일부터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간다. 이번 개정의 핵심은 법률상 국립소방병원의 설립 및 운영 목적에 ‘국민에 대한 공공보건의료 제공에 기여함’이라는 조항을 명시적으로 추가한 것이다. 기존 법률은 병원의 설립 목적을 ‘소방공무원의 보건안전 및 복지 증진’으로만 규정하고 있었다. 이로 인해 국립소방병원이 지역 주민 등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료와 공공보건의료사업을 폭넓게 수행하기 위해서는 보다 명확한 법적 근거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이번 법률 개정을 통해 국립소방병원은 특수근무환경에 노출된 소방공무원의 전문 치료와 재활을 책임지는 본연의 기능을 흔들림 없이 수행하면서도, 공공보건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대폭 확대하게 된다. 특히 ▲지역사회의 필수의료 공백 해소 ▲국가적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