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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명예감사관 일상감사 현장 점검

전국 최초로 구축되는 발명체험교육관 외부전문가 예방감사

 

(포탈뉴스) 경북교육청은 12일 경주 발명체험교육관 건립공사 현장에서 시설공사 명예감사관과 함께 시설공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7월에 위촉된 제4기 명예감사관은 건축사, 기술사, 교수 등 외부전문가 12명으로 구성돼 추정가격 50억 원 이상 시설공사를 대상으로 공정률 50%, 85%가 될 때 건축, 통신, 전기, 조경 등 전문분야별로 현장점검을 하고 예방감사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일상감사는 전국 최초로 구축되는 발명체험교육관에서 시공사 관계자, 감리자 등과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한 후 미흡한 부분에 대해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앞으로 시설물을 이용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사항 최소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혜정 감사관은 “2022년에도 현장점검을 더 활성화해 예방감사 효과를 극대화하고 교육수요자에게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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