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8 (수)

  • 흐림동두천 4.5℃
  • 흐림강릉 6.0℃
  • 연무서울 8.0℃
  • 대전 6.6℃
  • 연무대구 7.9℃
  • 흐림울산 8.9℃
  • 광주 9.4℃
  • 흐림부산 10.9℃
  • 흐림고창 7.6℃
  • 제주 12.5℃
  • 흐림강화 4.0℃
  • 흐림보은 4.7℃
  • 흐림금산 5.4℃
  • 흐림강진군 9.8℃
  • 흐림경주시 5.5℃
  • 흐림거제 7.9℃
기상청 제공

대한민국 청춘 마술 연합회 짐크, 익산송리예술회관에서 국제마술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포탈뉴스) 제6회 짐크가 지난 20일 토요일 오후 7시 마술대회를 끝으로 익산송리예술회관에서 2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짐크 인 익산 조직위원회는 작년 코로나 19 확산으로 비대면 마술대회로 진행했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정부의 코로나 19 관련 공연법에 따라 입장 시, 열 체크 및 공연장 내 전 관람객 마스크 쓰기 의무화, 지인간 띄어 앉기 등 철저한 방역대책을 수립하여, 많은 관객에게 마술의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었다. 


이번 제6회 짐크는  11월 19일 금요일 시작하여, 2일간 익산송리예술회관 중공연장에서 펼쳐졌다. 코로나 19의 상황이 장기화함에 따라 해외 마술사의 초청은 어려워서 극장 스크린을 이용하여 비대면 대회를 동시에 진행함으로 국제 대회로써의  행사로 새로운 위드 코로나 시대의 새 그림을 그렸다.


대한민국 청춘 마술 연합회 짐크는 40세 이상 시니어들만 참여할 수 있는 마술대회로 사단법인 축제문화예술협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청춘마술연합회가 주관하여 마련된 올해로 6째를 맞아 명실상부한 마술축제의 하나로, 마술대회는 프리미엄,스페셜,임팩트 총 3부문으로 진행됐다.


 

스토리텔러 최승희(천연화장품봉프레 홍보대사) 마술사는 이번 마술대회에서 스페셜부문에 출전하여 ‘빛을 줍는 아이’라는 마술작품으로 특별상과 우수상을 수상하여 2관왕에 영애를 안았다.


마술공연의 내용은 한 소녀가 어둠의 세상에서 빛을 찾고 생명을 불어넣어 함께 춤을 추는 내용으로 참여한 관객들과 심사위원들에게 아낌없는 박수 갈채를 받았다.


최승희(국제엔젤봉사단 경기총괄본부 홍보위원장) 마술사는 화장품 홍보 모델로 활동하며 꾸준한 작품 발표를 통하여 ‘매직 예술가’, ‘매직 텔러’로 점점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40대의 미인 마술사로 공연 무대는 물론 강연으로도 잘 알려진 마술사이다.


또한, ‘마술로 인성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2020년 경상권 교육기부 거점대학에서 실시하는 교육기부 프로그램에서 참가하여 마술을 통하여 학생들과의 심리표현를 이끌어 내어 마술심리치료라는 독특한 교육 진행 방식으로 주목 받았다. 


이번 대회 수상으로 마술계에서도 주목받기 시작한 최승희 마술사의 향후 활동이 기대된다.


이어 이어진 안효근 마술사는 임팩트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3

 

하이스텍 주식회사, 주식회사 다물 테크놀로지 대표이사 겸 국제엔젤봉사단(송해 명예총재) 경기본부총괄 배준범 대표는 안효근 부대표와 VIP로 초대받아 자리를 빛냈으며 행사협찬에는 하이스텍 주식회사, 주식회사 다물 테크놀로지(배준범 대표이사), 천연화장품 봉프레(김동선 대표)가 자사브랜드 천연화장품을 협찬하였다. 배준범 대표는 최승희, 안효근 마술사에 대한 격려사에서"최승희 마술사의 2관왕 수상과 뛰어난 마술로 수상한 두 마술사께 수상을 축하하며 세계를 뛰어넘는 마술사되기를 빌며 봉사단원으로 마술을 통해 더욱더 소외계층을 위한 마술봉사를 부탁드립니다."라고 했다.


전북 익산시에서 개최된, 짐크인 국제마술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민국 청춘마술연합회 익산지회로 문의하면 된다.


 


언론후원에는 국제엔젤봉사단(송해 명예총재), 포탈뉴스(최태문 대표이사), 우리동네뉴스24, 국민경제(윤봉섭 대표이사), 퍼블릭트러스트뉴스(천지득 대표이사), 강남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 한국국악방송(김태민 대표이사), 월간문화(최수현 대표)가 함께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국제엔젤봉사단)]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신임 경찰 경위·경감 임용…이재명 대통령 "오직 국민 위해서만 헌신"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기반으로 오직 국민을 위해서만 헌신하는 '국민의 경찰'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충남 아산 경찰대 본관에서 열린 신임 경찰 경위·경감 임용식에서 축사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 대한민국은 14만 경찰 가족들의 큰 희생과 헌신의 토대 위에서 가능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최전선에서 경찰관 한 사람, 한 사람의 판단과 행동은 국가가 국민에게 행사하는 공권력의 기준이 된다"며 "그렇기 때문에 경찰관의 법 집행 과정은 정교하고, 공정하고, 투명해야 하며 그 결과는 반드시 정의로워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규칙을 지키는 사람이 손해 보지 않고, 법 앞에선 지위고하에 관계없이 누구나 평등하다는 헌법 정신을 현장에서 몸소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또 "지금, 이 순간에도 범죄의 양상과 치안 환경은 국경과 기술을 초월해 날로 복잡해지고 있으며, 그만큼 경찰을 향한 국민의 기대도 커지고 있다"며 "인공지능(AI)과 같은 첨단 기술을 적재적소에 도입하고, 국가 간 공조, 관계기관 간 협업을 강화해 범죄를 선제적으로 예측하고,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