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8.9℃
  • 맑음강릉 -2.4℃
  • 맑음서울 -5.1℃
  • 흐림대전 -3.2℃
  • 구름조금대구 -3.6℃
  • 맑음울산 -2.7℃
  • 광주 -1.3℃
  • 맑음부산 -1.5℃
  • 흐림고창 -3.3℃
  • 흐림제주 6.2℃
  • 맑음강화 -8.4℃
  • 흐림보은 -5.2℃
  • 맑음금산 -5.1℃
  • 구름많음강진군 -4.0℃
  • 흐림경주시 -5.5℃
  • 맑음거제 -0.5℃
기상청 제공

서귀포시, 맛없는 극조생, ‘이제는 저리가라’

 

(포탈뉴스) 서귀포시는 극조생 감귤의 상품성 향상을 통해 감귤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유지하고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사업비 2억 2000만원(도 전체)을 투입하여 추가로 고접(품종)갱신 13ha를 지원한다.


지원기준은 농가당 1ha 한도로, 지원단가 기준은 17,072천원/1ha이며 사업비의 70%를 지원한다.


2022년 극조생 노지감귤 고접(품종)갱신 시범사업은 2월 7일부터 2월 18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에서 신청·접수 받는다.


고접갱신 품종은 극조생에서 극조생 또는 조생 온주로 갱신 가능하며, 만감류는 제외된다.


농가는 접수를 확보하여 자율적으로 고접갱신을 추진하게 된다.


본 사업은 고접갱신에 따른 작업비 및 유기질(퇴비)비료를 지원하여 우량품종으로의 갱신과 이를 통한 농가 소득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부터 신규로 추진되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극조생 감귤 가격이 높으면 조생 감귤 가격도 좋고 만감류도 높은 가격이 형성되는 경향이 있다”며, “감귤 출하 초기(10월 초) 극조생 감귤의 상품성 향상을 위해 꾸준히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올해 도 전체 사업량은 25ha로 보조금 3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제주도 서귀포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기술 기원·특허 권리 구조에 대한 공적 검증 절차 공식 제기 (포탈뉴스통신)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