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이 운영하는 온라인 농수축특산물 쇼핑몰 ‘고흥몰’이 개장 이후 연간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지역 대표 공공 온라인 쇼핑몰로서의 성장세를 확고히 했다. 고흥몰은 2025년 매출 48억 원을 달성해 2021년 개장 이후 가장 높은 연간 매출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 연간 매출 21억 8천만 원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고흥몰 운영 이래 가장 큰 폭의 성장이다. 연도별 매출 실적은 ▲2021년 9천6백만 원 ▲2022년 8억 원 ▲2023년 45억 원 ▲2024년 21억 원 ▲2025년 48억 원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온 결과 누적 매출 120억 원을 돌파했다. 이는 단기간의 성과를 넘어 지속 가능한 지역 기반 온라인 유통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수치로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일시적인 소비 증가에 따른 결과가 아니라 상시 기획전 운영 체계 구축, 회원 기반 확대, 입점 업체 증가 등 플랫폼 전반의 구조적 개선이 누적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회원 수도 안정적으로 성장했다. 2025년 말 기준 누적 회원 수는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은 지난해 9월부터 군민과의 소통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군수와 온 군민 소통채널 ‘365 군민소통폰’을 통해 4개월간 총 354건의 제안·건의 등이 접수돼 이 가운데 346건을 처리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365 군민소통폰’은 군민과의 소통을 24시간 365일 연중무휴로 하겠다는 군수의 의지가 반영된 시책으로, 시간과 장소의 제약없이 군민들이 제안, 건의, 고충사항 등을 문자로 보내면 군수가 직접 확인한 뒤 해당부서에 검토를 지시하고, 2일 이내에 답변하는 고흥군의 대표적인 군민 소통 시스템이다.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365 군민소통폰’을 통해 접수된 354건 중 346건(97.7%)이 처리 완료됐으며, 미처리 건은 관련 부서에서 검토 중인 사안으로 해결 방안 등을 마련해 빠른 시일 내에 답변할 예정이다. 유형별로는 건의가 243건(68%)으로 가장 많았으며, 고충 54건(15%), 제안 18건(5%), 기타 39건(11%) 순으로 나타났다. 읍면별로는 ▲고흥읍 40건(11%) ▲도양읍 36건(10%) ▲금산면 31건(9%) ▲도화면 19건(5%) ▲포두면 17건(4
(포탈뉴스통신) 울진군은 겨울철 기온 저하로 증가하는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예방관리 홍보 활동을 추진한다. 겨울철에는 기온이 급격히 낮아지면서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상승해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특히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을 가진 주민과 노년층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울진군보건소는 군청 홈페이지, 경로당 및 마을회관 등을 통해 겨울철 심‧뇌혈관질환 예방수칙과 조기 증상에 대한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심근경색증의 주요 증상으로는 갑작스러운 가슴 통증, 호흡곤란, 식은땀, 현기증 등이 있으며, 뇌졸중은 한쪽 팔다리 마비, 언어장애, 시야장애, 심한 두통 등이 갑자기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이 발생할 경우 즉시 119에 신고해 신속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울진군 관계자는“심근경색증과 뇌졸중의 조기 증상을 인지하고, 정기적인 건강관리와 예방수칙을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예방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포탈뉴스통신) 울진군 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은 지난 1월 8일‘옵티멀에너지(주) 한울사업소 풋살 동호회(회장 배광선)’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경제적 지원과 복지 증진을 목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옵티멀에너지(주) 풋살 동호회는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학업과 진로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장학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검정고시 준비, 직업훈련 참여, 자립 준비 등에 청소년들의 학습 및 진로에 활용될 예정이다. 구정언 센터장은“지역사회의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과 연계한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며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진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9세~24세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학습, 교육, 체험, 자립, 건강 지원 등 개인의 특성과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학업 복귀 및 사회 진입을 돕고 있다
(포탈뉴스통신) 울진군은 청년 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2026년‘청년 이사비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이 사업은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주거비 절감을 위해 실제 이사에 소요된 부동산 중개보수비와 이사비를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해 주는 청년 지원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2025년 7월 1일 이후 울진군으로 전입신고를 완료한 만 19세~49세 청년 가구라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 요건은 청년 가구로 가구당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신청자와 가구원 모두 무주택자여야 한다. 또한 거래 금액 2억 원 이하의 전월세이며 계약기간 1년 이상이어야 한다. 신청은 청년이끌림 누리집 또는 군청 인구정책과 직접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청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울진군 관계자는 “청년 이사비 지원사업을 통해 울진군에 첫발을 내디딜 청년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보금자리에서 새로운 시작을 돕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진군은 청년이 살고 싶은 울진 만들기에 앞장서며 이사비 외 창업지원, 교육․취업지원, 청년 커뮤
(포탈뉴스통신) 울진군은 지역 출신 대학생의 주거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학업 여건을 지원하기 위해 대구·경북지역 6개 대학 향토생활관 입사생 90명과 부산·경남지역 부경대학교 행복기숙사 입사생 30명 등 총 120명을 선발한다. 향토생활관은 울진군이 대학교에 1인당 1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지원해 학교 내에 있는 향토생활관 기숙사에 대한 우선배정권을 확보해 울진군 출신 학생들에게 입사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2004년 경북대학교를 시작으로 현재 대구․경북지역에 6개 대학(경북대, 영남대, 대구대, 계명대, 대구가톨릭대, 경일대)에서 운영 중이다. 신청 대상은 해당 6개 대학의 신입생 및 재학생으로, 공고일 기준 보호자 또는 학생의 주민등록이 울진군에 등재돼 있어야 한다. 신청 기간은 1월 12일부터 23일까지이며,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 선발기준은 거주사실, 관내 중․고교 졸업 여부, 성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남․여별 배정비율에 따라 학년별로 우선 선발한다. 심사 점수가 동일한 경우에는 거주사실, 출신학교, 성적기준 평점 우수자 순으로 최종 선발한다
(포탈뉴스통신) 울진군은 봄철 산불에 대비해 산불 진화 헬기를 배치하고 진화 용수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담수지를 점검하는 등 산불대비태세를 한층 강화했다. 2026년 1월부터 배치되는 산불 진화 헬기는 독일에서 생산된 BO-105S 모델로 담수량이 최대 1,000L이며, 2025년에 배치된 헬기(730L)보다 37% 더 높은 담수능력을 갖고 있다. 산불 진화 헬기 운영을 위해 조종사 1명, 정비사 1명, 급유사 1명 등 3명의 인원이 봄철 산불조심기간 중 항시 대기하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출동하여 조기진화를 실시할 예정이다. 산불 진화 용수 공급을 위해 관리하고 있는 담수지는 12개소(저수지 8, 하천 2, 담수댐 2)로, 이 가운데 영하의 기온으로 인해 결빙된 금강송면 지역의 2개 담수댐은 울진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특수진화대의 협조를 받아 담수가 가능하도록 제빙작업을 완료했다. 울진군 관계자는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어 어느 때보다 산불에 대한 위험성이 높다”며“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실천이 산불 예방에 가장 큰 힘이 될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산불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울진군이 지역 어업인의 소득 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32억 원 규모의 해양수산분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총 23개 사업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 접수 기간은 2026년 1월 18일부터 2월 6일까지 30일간이다. 신청은 사업별 요건을 갖춘 후 울진군청 해양수산과와 남울진민원센터, 울진죽변수협, 울진후포수협을 통해 가능하다. 주요 사업에는 ▲어구실명제 지원사업 등 어선어업 분야 7개 사업 ▲수산물 유통·가공 분야 3개 사업 ▲양식장 시설 현대화 등 수산자원 조성 분야 13개 사업이 포함됐다. 군은 이를 통해 어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울진군은 기후변화에 따른 어획량 감소와 수산물 소비 위축 등으로 어업환경이 악화되는 상황에서, 국·도비 확보 등 재정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 “어업인들이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생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사업을 희망하는 어업인들은 신청 기간 내 빠접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포탈뉴스통신) 울진군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2025년 한시적으로 운영됐던‘다자녀유공 수당’을 올해부터 계속 지원사업으로 전환해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시행되는 동안 1,075가구 자녀 1,904명에게 총 9억 4천만 원이 지급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군은 올해도‘다자녀 가정은 국가유공자’라는 슬로건 아래, 2자녀 이상 가정을 대상으로 양육비 지원을 이어간다. 지원대상은 1세 이상 12세 이하 자녀를 둔 다자녀 가정으로 첫째 자녀에게는 월 5만 원, 둘째 자녀부터는 1인당 월 1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지급 절차는 해당 연령의 자녀가 있는 다자녀 부모 중 1명이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수당 전용 카드를 수령하면 다자녀 및 지원 요건 검증 후 다음 달 7일 이내 수당이 지급된다. 지난해 수당을 지급받은 가정은 별도의 신청 없이 기존 수당 전용 카드를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 울진군 관계자는“출산 장려를 위해서는 부모들이 아이를 키우는 부담을 덜 수 있는 가족 친화적인 사회 환경을 만드는 것이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배달음식 환경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배달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시행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조리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조리시설 및 조리기구 위생 상태 △식재료 보관 및 유통기한 준수 여부 △조리 음식 위생 △배달용기 및 포장 상태 등이다. 특히, 조리 종사자의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준수 여부와 식재료의 적정 보관·관리 상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위반 사항이 확인된 업소에 대해서는 현장 시정 조치 및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처분을 병행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위생점검과 함께 영업자 대상 위생 관리 교육과 식중독 예방 홍보도 병행해 배달음식점의 자율적인 위생 관리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 이 외에도 배달음식점에 대한 정기적인 위생점검과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군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배달음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위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영업자의 적극적인 협조와 시민들의 관심이 함께할 때 안전한 먹거리 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1월 12일부터 31일까지 2025년 하반기 대기배출사업장 자가측정 결과 미제출 사업장을 대상으로 자가측정 결과 제출을 위한 행정지도에 나선다. 이번 조치는 대기오염물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고자 대기환경보전법 제39조 제3항에 따라 추진한다. 이를 위해 총 130개 대기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자가측정 결과 제출 안내문을 발송하고 유선 안내도 추진한다. 해당 기간 내 자가측정 결과를 제출하지 않으면 관련 법령에 따라 1차 위반 시 과태료 100만 원이 부과될 수 있다. 이 외에도 군은 대기환경 관리 강화를 위해 관련 법령에 따른 점검과 행정지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대기배출사업장의 자가측정 결과는 지역 대기질 관리의 중요한 기초 자료”라며 “사업장에서는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한 내 자가측정 결과를 제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10개 읍면에서 운영 중인 희망나눔곳간을 통해 지난해 1만5000여 명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총 247개 후원기관이 참여해 2억7852만 원 상당의 후원금이 조성됐으며 해당 재원은 읍면별 운영 여건과 대상자 특성을 반영해 배분됐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등으로 생활 안정이 필요한 주민들이 주요 대상이다. 읍면별 참여 현황은 금산읍이 57개 후원기관 참여로 4985명을 지원하며 가장 큰 규모를 보였고 금성면(3400명), 추부면(2289명), 진산면(1002명) 등 전 읍면에서 고르게 지원이 이뤄졌다. 각 지역은 월 1만~2만 원 정기 지원 또는 연 3회(1회 3만 원) 지원 등 탄력적인 이용 기준을 적용해 실질적인 생활 지원 효과를 높였다. 금산군희망나눔곳간은 민관협력으로 생활물품을 제공하는 지역 밀착형 복지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읍면 단위 상시 운영 체계를 기반으로 관내 후원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기탁된 후원금과 현물을 신속하게 배분하는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읍면 복지담당자와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연말연시 이웃돕기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희망2026 나눔캠페인 모금액이 8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금산’이라는 슬로건 아래 추진 중이다. 당초 목표 모금액인 6억 원이 초과 달성됐으며 군민을 비롯한 관내 공공기관, 사회단체, 기업, 읍면 단체 등 주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가 확산하고 있다. 모금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가구, 위기가정,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지원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시군 순회 모금과 기관·단체 방문 모금, 온라인 참여를 병행하고 지로 모금, 전용계좌 모금, 자동응답시스템(ARS), 월 자동이체(CMS), 큐알(QR)코드, 신용카드 및 온라인 기부, 현물 기부 참여 등 다양한 성금 납부 방식을 운영했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많은 군민과 기관·단체·기업이 함께해 주신 덕분에 목표액을 초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희망나눔캠페인을 통해 나눔이 일상이 되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올해 달라지는 지방세 관계 법령 중 군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는 지방세 제도에 대한 안내에 나섰다. 주요 개정 내용은 인구감소지역 내 주택(세컨드홈) 취득 시 취득세·재산세 감면 요건 완화, 빈집 소유자에 대한 재산세 및 취득세 감면 신설, 신혼부부·청년층 취득세 감면 기한 연장 및 한도 상향 등이다. 개정법률에서는 무주택자 및 1주택자가 비수도권 인구감소지역인 금산군에서 주택을 추가로 취득하는 경우 세제 특례 적용 기준이 완화된다. 0.5% 세율을 인하하는 재산세 감경 요건의 경우 공시가격 기준 4억 원에서 9억 원으로 늘어나며 최대 50%를 감경하는 취득세 요건은 취득가액 3억 원에서 12억 원까지 완화된다. 또한, 빈집을 철거한 뒤 해당 토지에 대해 재산세를 5년간 50% 감경하고 철거 후 해당 토지에 주택이나 건축물을 신축할 경우 취득세도 최대 50%(150만 원 한도) 감경하는 제도도 신설됐다. 또한, 빈집 철거 후 토지를 주차장 등 공공목적으로 활용할 경우 세 부담 특례 5년인 재산세 부담완화 기간도 공공 활용 기간 전체로 확대된다. 인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 8일 다목적군민회관에서 2026년 첫 임시회의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읍면 주민자치위원장을 당연직 회원으로 하고 있으며 이날 새로운 회원들이 이·취임식을 가졌다. 박순춘 군북면주민자치위원장, 김영규 남이면주민자치위원장이 임기가 만료돼 김미화 군북면주민자치위원장, 이춘화 남이면주민자치위원장이 새롭게 취임했으며 주민자치위원회가 다시 구성된 추부면에서도 이창덕 추부면주민자치위원장이 취임했다. 이어, 지난해 사업 결과 및 올해 주민자치 중점 사업 계획,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따른 주민자치 관련 선거법 주의사항 등 여러 안건을 논의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군의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읍면 주민자치위원회의 새로운 얼굴이 된 만큼 활발한 활동을 통해 금산군 주민자치의 역량을 이끌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