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동해시‘2026년 주요업무 시행계획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동해시장은 “처음 품었던 소신과 철학대로 시정을 책임 있게 마무리하겠다”며 “남은 6개월 동안 그동안 계획하고 준비해 온 주요 현안사업들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각 부서가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 “일은 시작보다 끝맺음이 더 중요하다”며 “민선 8기에서 추진해 온 사업들을 올해 반드시 잘 마무리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전 공직자가 책임감을 갖고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부서별로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함께 진행 중인 핵심 사업의 마무리 전략이 집중 점검됐으며, 시는 남은 임기 동안 시민 체감도가 높은 성과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동해시]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8일 오전 신임 자치행정국장인 정순길 국장이 주요 현안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와 창원특례시 평생학습관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자치행정국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공정 관리 및 향후 일정에 대한 점검을 통해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장은 먼저 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 건립 현장(성산구 두대동)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과 예산 집행 현황을 보고받고, 안전관리 실태 및 준공까지의 세부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는 2020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으로, 연면적 약 1만 1천㎡ 규모의 청사를 조성해 농업기술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연구·교육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며, 현재 공정률 약 80%로 2026년 6월 준공 및 8월 센터 개청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어 창원특례시 평생학습관 조성 공사 현장(의창구 명곡동)을 방문해 시설 조성 현황과 향후 운영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평생학습관은 세대와 지역을 잇는 생활 속 학습공간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과 AI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포탈뉴스통신) 광주북구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3회 연속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따라 등록한지 3년이 지난 전국 296개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최근 3개년의 운영 전반을 서면평가와 현장심사 과정 등 종합적으로 심의했다.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은 개관 이래 2019년, 2022년에 이어 이번 2025년 평가에서도 공립박물관 인증을 획득하며 지역 대표 공립박물관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전통 및 향토음식을 중심으로 한 전시 개최와 교육,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과 상생협력하며 소통한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 받았다. 2024년 8월, 박물관은 공단으로 위탁 운영되어 내부 시스템과 환경이 달라졌으나 이번 첫 인증을 시작으로 2025년 관람객 4만 명을 넘어 올해부터는 지역과 소통하는 열린 박물관으로서 관람이 아닌 참여와 체험이 중심이 되는 공간으로 운영 방향을 가지고 나아가고자 한다. 이옥춘 이사장 직무대리는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이 시민과 관람객들에게 남도 음식 문화를 함께
(포탈뉴스통신) 춘천시민장학재단(이사장 육동한)이 2026년 ‘춘천인재육성장학재단’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지역 미래 인재 양성의 컨트롤타워로 새롭게 도약한다. 이번 명칭 변경은 단순 장학금 지원을 넘어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체계적으로 발굴·육성하겠다는 재단의 방향을 분명히 하기 위해 추진됐다. 새롭게 출범하는 춘천인재육성장학재단은 올해부터 미래형 교육과 돌봄을 강화한 신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AI 기반 융합 프로젝트와 데이터 시각화 교육, AI 활용 진로교육 등을 담은 ‘AI 융합캠프’를 새롭게 운영해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우리봄내 동동’ 겨울방학 돌봄을 운영해 방학 중 교육·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마을 단위의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재단은 새 출범을 알리는 첫 사업으로 내달 중으로 전국 단위 CI(로고)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재단의 새로운 비전과 핵심 철학을 담은 디자인을 시민의 손으로 직접 뽑아 변화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지난해 재단은 변화의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추진한 ‘춘천시 원어민 1:1 화
(포탈뉴스통신) 춘천시와 한림대(총장 최양희)가 Great Books 튜터 양성 과정의 일환으로 미국 세인트존스대학 현지에 지역 교사들을 파견해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춘천시가 Great Books 프로그램을 도입한 이후 처음으로 추진하는 세인트존스대학 현지 연수로 한림대 RISE 본부 주관 아래 진행된다. 연수는 8일부터 17일까지 10일간 춘천 지역 교사 4명이 참여한다. 연수 대상자는 지난해 하반기 운영된 Great Books 튜터 양성 교육 특강 참여자 가운데 우수 교육생으로 선발됐다. 참가 교사들은 세인트존스대학의 정규 수업에 참관하고 세미나, 튜토리얼을 직접 참관하며 토론 중심 교육 모델을 집중적으로 관찰한다. 유클리드 기하학을 다루는 수학 수업을 비롯해 문학·과학·역사·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Great Books 세미나와 대학원 튜토리얼에 참여해 질문 설계 방식과 비지시적 토론 운영 구조를 분석할 예정이다. 또 세인트존스대학 현지 튜터들과 간담회를 통해 세인트존스대학의 교육 철학과 세미나 운영 전략을 공유하고 한국 교육 현장에의 적용 가능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눈다. 시는 전문 튜터 양성을
(포탈뉴스통신) 오는 5월 열리는 제38회 춘천마임축제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사)춘천마임축제(이사장 정재연)가 제38회 춘천마임축제 메인 포스터 디자인 공모전 최종 선정작으로 ‘OFTHEYEAR Studio’ 김민준 디자이너의 작품을 선정했다. 메인 포스터는 제38회 춘천마임축제의 리플렛, 배너, 현수막 등 오프라인 홍보물과 SNS 콘텐츠, 홈페이지, 영상물 등 다양한 홍보 매체에 활용될 예정이다. 올해 춘천마임축제의 주제는 ‘몸풍경’이다. ‘몸풍경’은 신체(몸), 환경(풍), 그리고 예술적 관계망(경)이 서로 스며들며 만들어내는 감각적 경험을 내포하고 있다. 메인 포스터 역시 ‘몸풍경’을 시각적으로 구현해 축제의 예술적 방향성과 정체성을 함축적으로 담아내는 것이 핵심이었다. 총 33명의 디자이너가 공모에 참여해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메인포스터는 ‘춘천’과 ‘마임’ 그리고 ‘축제’의 요소를 하나의 이미지 안에 유기적으로 결합해 춘천마임축제가 지향하는 정체성을 명확하게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컬러풀한 색감과 역동적인 구성으로 축제 특유의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표현했으며 기존 상용 디자인과 차별화된 순
(포탈뉴스통신) 춘천시가 계약심사 제도를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각종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산 22억 1,700만 원을 절감했다. 계약심사는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하는 공사·용역·물품 구매 사업을 대상으로 입찰과 계약 체결 전 원가 산정의 적정성을 점검하는 제도다. 사업 추진 전 단계에서 사업 규모와 공정, 단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보다 합리적인 재정 운영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춘천시에 따르면 지난해 실시한 계약심사는 총 247건으로, 심사 대상 사업 규모는 686억 원에 달한다. 분야별로는 △공사 분야 106건에서 18억 9,000만 원, △용역 분야 28건에서 2억 8,100만 원 △물품 구매 분야 113건에서 4,600만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다. 이번 성과는 관련 법령과 원가 산정 기준에 따라 현장 여건과 사업 특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사업량과 공정의 적정성을 사전에 점검한 결과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요소는 조정하되, 사업 목적과 품질이 훼손되지 않도록 균형을 맞추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춘천시는 무조건적인 예산 삭감이 아닌 사업부서와의 협의를 바탕으로 현장에 적합한 적정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 서구는 오는 13일 오후 1시30분 서구청 들불홀에서 AI 전문가인 김상균 경희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AI 시대를 살아가는 방법’을 주제로 제126회 서구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김상균 교수는 현재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AI 비즈니스’를 강의하고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과 삼성인력개발원 등 공공·민간 분야에서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등을 활용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 '휴머노이드', 'AI×인간지능의 시대', '메타버스'등 다수의 저서를 통해 시대적 담론에 대한 통찰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 김 교수는 AI와 메타버스 등 복잡한 개념을 일상생활 사례를 중심으로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급속한 기술 발전 속에서 인간의 역할과 대응 전략을 현실감 있게 전할 계획이다. 서구 아카데미 참여는 서구청 누리집 통합예약서비스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이번 강연이 인공지능 시대를 이해하고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 아카데미는 이창용 도슨트, 이세돌 교수, 가수 김장훈 등 각 분야의 최고 명
(포탈뉴스통신) 부산 남구 소속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정봉희)는 지난 12월 30일 공예 관련 자기 계발 프로그램 '뻔뻔(FunFun) 메이커스'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공예품을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라탄 바구니, 팔찌, 레진아트 키링, 그립톡, 슈링클스 키링 등 다양한 공예품을 직접 제작하고, 판매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며 성취감과 사회적 책임을 함께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예품 판매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13만 원은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인‘굿피플 부산울산경남지부’에 전달됐으며, 지역사회 취약계층 청소년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직접 만든 물건이 판매되고, 그 수익이 의미 있는 곳에 사용된다고 생각하니 뿌듯했다”며 “작은 행동이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뻤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남구꿈드림센터는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기 계발과 사회참여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
(포탈뉴스통신) 부산 남구에서는 지역 내 청년들이 직무 경험을 쌓아 취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2026년 상반기 남구 청년인턴 일경험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행정기관에서 실제 업무를 경험하며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취업 준비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인턴 일경험사업’은 남구에 거주하는 19세에서 39세까지의 미취업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총 15명을 선정해 오는 2월 2일부터 6월 2일까지 4개월간 남구청, 동행정복지센터, 보건소 등에서 근무하며 행정기관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 참여 청년들은 인턴 근무를 통해 공공 행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은 물론,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취업에 대한 자신감과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경험의 기회가 되어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업 신청은 1월 12일부터 1월 16일까지
(포탈뉴스통신) 광주 광산구의 대표 축제인 ‘광산뮤직온(ON)페스티벌’이 ‘제14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축제 프로그램 특별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지난 2013년부터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집행위원회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지역축제의 콘텐츠 경쟁력과 지속 가능성,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축제를 선정한다. 광산구는 친환경 운영을 바탕으로 한 프로그램 구성과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지속 가능한 축제 모델을 구축해, 차별성과 운영 성과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광산구는 지난해 9월, ‘가을 온(ON) 순간’을 주제로 제3회 광산뮤직온(ON)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축제는 음악 공연과 시민참여 프로그램, 휴식·체험형 콘텐츠를 결합한 복합형 축제로 진행됐으며, 축제 이틀간 9만 5,000여 명이 다녀가 20억 2,000만 원의 경제 효과를 창출했다. 광산구는 지역 가수와 시민이 함께 만드는 음악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축제 콘텐츠와 완성도를 높여왔으며, 지역 공간을 적극 활용한 운영 방식으로 지역성과 대중성을 동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서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달서온(On) 청렴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청렴주간은 1988년 달서구 출범 이후 38주년을 맞아, 청년 달서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고 공직자의 기본 가치인 청렴 의식을 한층 강화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달서온(On) 청렴’은 ‘달서의 청렴 스위치를 켜는 주간’이라는 의미로, 새해를 맞아 새마음·새각오로 전 직원이 함께 청렴 실천에 동참하자는 의지를 담고 있다. 청렴주간 동안에는 ▲ 간부공무원이 솔선수범하는 청렴실천 결의대회 ▲ 청렴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의지와 다짐을 담은 청렴선포식 ▲ 출근길 청렴캠페인 ▲영화 속 사례를 활용한 청렴교육 ▲ 청렴 이미지를 담은 ‘청렴네컷’ 부스 운영 ▲ 직원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청렴 공동캠페인 ▲ 간부공무원부터 새내기 직원까지 참여하는 청렴방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달서구는 2026년 새해의 시작을 청렴으로 열고, 청렴주간을 계기로 공직자들의 실천 의지를 하나로 모아 구민에게 더욱 당당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교육청은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학부모가 돌봄 서비스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경남교육청 돌봄센터 ‘늘봄’ 안내자료를 6개 국어로 제작해 배포했다. 지원 언어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베트남어, 러시아어, 우즈베키스탄어이다. 현재 돌봄센터는 창원시, 김해시, 밀양시, 남해군에서 운영 중이며, 2026년 3월에는 진주시와 창녕군에도 추가로 문을 열 예정이다. 이번에 제작한 다국어 안내자료에는 돌봄센터 이용 방법, 운영 시간, 신청 절차, 주요 프로그램 등 핵심 정보를 알기 쉽게 담았다. 이를 통해 한국어에 서툰 학부모도 돌봄 서비스를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경남 지역에 외국인과 다문화 가정 학생이 늘어남에 따라, 학부모들이 정보를 제때 얻지 못해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자 주요 사용 언어를 중심으로 제작했다. 경남교육청은 제작한 안내자료를 각급 학교와 돌봄센터, 교육지원청, 지방자치단체, 다문화 관련 기관 누리집에 게시했다. 경남교육청 관계자는 “이번에 제작한 다국어 안내자료가 언어 장벽 때문에 돌봄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던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포탈뉴스통신) 대구 중구는 8일 오전 중구청에서 배인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과 고홍원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사무처장, 김분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대구중구지구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적십자 특별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특별성금 기탁은 지역사회 전반에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적십자 회비 모금에 대한 구민들의 관심을 높여 자발적인 참여를 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적십자사는 2026년 3월 31일까지를 적십자 회비 집중 모금 기간으로 정하고 모금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모금된 회비는 각종 재난 현장의 긴급 구호 활동과 취약계층 지원 등 인도주의적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적십자사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을 계기로 많은 주민이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적십자 회비 모금에 참여해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 곳곳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중구청]
(포탈뉴스통신) 영덕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인에게 친환경 농업을 장려하고 농가의 영농 효율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배양실을 운영해 친환경 미생물을 배부한다. 친환경 미생물 배양실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농기계임대사업소 북부분소에서는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미생물 배부가 이루어져 농업인의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배부되는 미생물은 유산균, 고초균, 효모균, 광합성균 등 총 4종으로, 토양 유익균 증식과 병해 억제, 유기물 분해 촉진, 작물 생육 및 토양 환경 개선에 효과가 있다. 미생물은 무료로 배부되며 1리터 단위로 멸균 포장해 간편하게 받을 수 있다. 영덕군농업기술센터 황대식 소장은 “친환경 미생물 활용은 화학 자재 사용을 줄이고 안정적인 작물 생산에 도움이 되기에 많은 관내 농업인이 미생물을 활용한 친환경 농업에 동참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영덕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