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장흥군 부산초등학교는 최근 최근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하는 기부 바자회를 열고 수액금 전액을 부산면에 기탁했다. 부산초는 지난 12월 19일 교내 체육관에서 부산초 일주일 체험으로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하여 ‘학부모회와 함께 나누는 부산초 일주일 체험 기부 바자회’를 운영해 작은학교 공동체의 가치를 나눴다. 이번 행사는 작은학교의 따뜻한 공동체 문화와 협동적인 학습 분위기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함께 어울리는 나눔과 소통의 장을 만들었다. 행사에서는 학생들이 기증한 문구류와 장난감, 도서 등을 판매하는 학생 부스를 비롯해 교직원과 학부모가 함께 운영하는 학교 부스, 학부모가 만드는 음식 부스를 열었다. 각 부스는 학생이 기획과 홍보, 판매 과정에 직접 참여하도록 구성해 책임감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행사 준비과정에서도 학생 중심 운영 원칙을 적용했다. 학생들은 물품수집과 분류, 가격 책정, 판매방법을 함께 의논하며 실제 경제활동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혔다. 바자회의 수익금은 전교학생회 회
(포탈뉴스통신) 장흥군 유치면은 이달 7일부터 1월 9일까지 3일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대상으로 신년맞이 경로당 방문을 실시한다. 이번 방문은 문정아 유치면장과 문경열 유치면 면민회장이 함께 참여해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군정 및 면정 주요 추진 사항을 안내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문정아 유치면장은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2026년 군정·면정 운영 방향과 주요 시책을 설명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또한 생활 속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직접 듣고 향후 행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문경열 유치면 면민회장 역시 어르신들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지고, 면민회 차원의 협력 방안과 지역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문정아 유치면장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께 직접 인사드리고 현장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유치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 하겠다”고 말했다. 유치면은 이번 경로당
(포탈뉴스통신) 장흥남초등학교 학생들이 지난 7일 장흥읍행정복지센터를 찾아 ‘2026 희망나눔캠페인’ 성금 768,200원을 기탁했다. 장흥남초등학교 교육공동체에서는 매년 학생과 학부모가 직접 참여하는 ‘한울나눔장터’를 개최하고 있다. 자원순환의 의미를 가진 한울나눔장터의 수익금 전액은 올해도 어김없이 기부하기로 결정하여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최윤철 교사의 인솔 아래 기탁식에 참여한 학생 일동은 “매년 선배들이 나눔장터에 참여해서 모은 돈을 기부하는 모습을 지켜봤는데, 올해 직접 내 손으로 성금을 전달할 수 있어서 매우 기뻐다”고 말했다. 김주호 장흥읍장은 “매년 기부하는 일이 말처럼 쉽지 않음을 알고 있어 더욱 감사하다. 어린 학생들의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과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장흥군]
(포탈뉴스통신) 진주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업의 투자유치 전담 부서인 ‘투자유치과’를 신설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올해 신설된 ‘투자유치과’는 ▲투자정책팀 ▲투자유치팀 ▲산단조성팀 ▲산단지원팀 등 4개 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체계적인 투자유치 전략 수립과 기업 유치를 위한 산업용지 확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앞으로 투자유치과에서는 중장기 투자유치 정책과 전략 수립을 총괄하며 지역 산업 여건과 기업 수요를 반영한 투자유치 지원제도 및 맞춤형 인센티브 정책을 마련하고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기업유치 협의체와 투자유치위원회 운영을 통해 체계적인 투자유치 기반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그리고 국내외 기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1:1 상담과 투자 제안 등 현장 중심의 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투자유치 설명회 및 홍보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기업 유치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미래 신성장동력 산업인 우주항공산업의 전략적 집적을 위해 경남 우주항공국가산업단지(진주지구) 조성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신규 산업용지 확보와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기업 입지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
(포탈뉴스통신) 한국농촌지도자회 영광군합회가 12월 7일 영광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전체 회원 531명으로 구성된 한국농촌지도자회 영광군연합회는 지역 농업을 이끄는 핵심 단체로, 농업기술 보급과 농촌 리더 양성에 힘쓰며 영광 농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특히 2023년 200만 원, 2024년과 2025년 각각 15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매년 꾸준한 이웃돕기 성금 기탁을 이어오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연합회 관계자는 “농촌을 이끄는 단체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책임을 앞으로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라며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회복지과장은 “농촌 현장을 이끌어 온 농촌지도자회가 나눔에도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농업인 단체로서의 역할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남 영광군]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겨울의 찬 바람 속에서도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동계 전지훈련 유치로 스포츠산업 중심지의 위상을 높이고 비수기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도 한 층 높아지고 있다고 알렸다. 영광군은 스포티움 축구전용구장 등 5개의 축구장과 실내체육관 2개, 실내‧외 테니스장 등 훈련시설을 보유하고 있고 다양한 종류의 맛집, 서해안 고속도로를 관통하는 편리한 접근성 등으로 동계대회와 전지훈련지로 각광 받고 있다. 지난 4일부터 25일까지 축구 고등부 11개 팀, 415명 선수의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중등부 12개 팀, 초등부 20개 팀이 각각 10여 일간 전지훈련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1월 8일 테니스 3개 팀, 1월 12일는 검도 45개 팀, 농구 15개 팀의 스토브리그가 순차적으로 개최되어 더 큰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동계대회와 전지훈련으로 인하여 선수단과 학부모 등 연인원 2만 7천여 명의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숙박ㆍ식당 등 자영업과 특산품 판매장 등 경제 파급효과로 약 27억 원을 추산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동계훈련을 통해 참가 선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12월 7일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인명·가축 및 농작물 피해의 예방 및 적극적인 구제를 위하여 최종 선발된 수렵인 24명을 대상으로 2026년 영광군 유해야생동물 기동구제단(이하 ‘구제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구제단 운영 방침 및 주요 활동 내용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방지를 위한 ‘수렵인 5대 방역지침’ 준수 안내 ▲총기 사용 안전수칙 및 총기 관리 준수사항 교육 ▲포획 허가 사항 순으로 진행됐으며, 작년 타 지자체에서 발생한 총기사고와 관련하여 안전한 구제 활동을 위한 주의 사항 및 수렵 관리시스템 사용법에 대하여 교육했다. 구제단의 주요 임무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발생 시 구제 활동, 주택가 출현 유해야생동물이 주민을 위협할 시 긴급출동 및 포획 활동,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한 멧돼지 포획 활동,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방지를 위한 저수지·하천 등 예찰, 불법 엽구 수거 활동 등이 있다. 지난 2025년 농작물 피해를 주는 멧돼지 144마리, 고라니 343마리를 포획한 것과 고립된 지역 특성상 번식에 따른 피해가 큰 도
(포탈뉴스통신) 영광군 여성이장단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해 ‘희망2026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영광군 여성이장단은 12월 7일 영광군청을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을 전달했으며, 이번 성금은 지역 현장에서 주민들과 가장 가까이 호흡해온 여성 이장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여성이장단에서는 “마을 현장에서 주민들의 어려움을 가까이에서 접하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은정 사회복지과장은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해오신 여성이장단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 라고 밝혔다. 한면, 영광군 여성이장단은 평소에도 지역 자원봉사활동과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출처 : 전남 영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사단법인 대한민국명인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세계명인회에서 주관하는‘제35차 대한민국 대한명인 선정’으로 다송유통영농조합법인 황조연 대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대한명인이란 (사)대한민국명인회에서 ‘문화는 인간의삶’자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대한민족의 문화가 세계로 웅비할 수 있는 근간을 마련하고자, 대한민족으로서 문화적 업적이 크고 덕망을 갖춘 인사를 대상으로 추대하여 선정된다. 황조연 대표는 대한명인 선정 식품분과 중 ‘모싯잎송편’명인으로 지정되고 인정서를 수여 받음으로써 지역에서 자신의 역량을 펼치고 더욱 정진 발전할 수 있도록 대한명인의 영예를 얻었다. 대한명인 선정을 축하하는 영광군수는 “지역특산품인 모싯잎송편의 가치 선양과 보존 및 전승을 위한 노고로 대한명인 선정에 축하드리며,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품으로 더욱 우뚝 설 수 있도록 명인의 사명감을 다해 줄 것을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전남 영광군]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농업기술을 확산·보급하기 위해 2026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오는 2월 4일까지 신청·모집한다고 밝혔다.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은 9억 7800만원을 예산으로 5개 분야, 23개 사업, 53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농촌 진흥기관에서 연구개발한 신기술을 농업인에게 조기 보급하여 새로운 농사기술의 신속한 확산에 기여하고 지역특화작목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기능성 맥류 재배단지 육성, ▲마른논 써레질 벼 재배 시범단지 조성, ▲기후변화 대응 채소류 안정생산 시스템 구축, ▲무인방제 기반 아열대 만감류 안정재배 기술 시범, ▲스마트(ICT) 양봉기술 활용 꿀벌 육성 시범 등의 사업이다. 사업 신청기간은 2월 4일까지 읍·면 농업인 상담소 또는 농업기술센터로 방문 신청하며, 신청 자격은 주민등록상 주소가 영광군으로 되어 있는 농업인으로 각 시범사업의 목적에 적합하고 새기술 수용 능력 등이 높은 농업인이어야 한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지역 여건과 작목 특성을 반영한 시범사업을 통해 신기술의 현장 적용성을 높이고, 지역특화작목 육성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교육청이 ‘AI·에너지 교육 밸리’ 정책을 기반으로 미래 반도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 전남교육청은 업무협약을 맺은 호남권 반도체공동연구소와 협력해, 도내 고등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반도체 산업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 견학을 넘어 국내 대학의 심화 이론·실습과 해외 반도체 산업 현장 연수를 결합한 전국 최고 수준의 장기·집중형 교육과정이다. 도내 일반고, 특성화고, 특목고 1학년 학생 48명과 교사 12명이 참여하며, 학생과 교사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지난 6일 시작해, 9일까지 전남대학교에서 실시된다. 참여 학생들은 ▲반도체 개론 및 공정 이론 ▲ 포토리소그래피 ▲ 금속 증착 ▲ 분석 등 핵심 공정 전반을 학습한다. 특히 실제 산업 현장과 유사한 클린룸 장비를 활용한 실무 실습을 병행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국내 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은 1월 중 1․2기로 나뉘어 6박 7일간 대만 글로벌 연수에 나선다. 대만 융화과학기술대학교에서 전문
(포탈뉴스통신) 충북 괴산군은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전담부서인 통합돌봄팀을 신설했다고 8일 밝혔다. 군은 사업비 7억6000만원을 편성하고 오는 3월 시행을 목표로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 통합돌봄사업은 지역 내 돌봄 자원을 통합적으로 엮어 노인·장애인 등 돌봄 취약계층에게 방문형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신설된 통합돌봄팀은 통합지원계획 수립 및 조정, 읍·면 돌봄소통창구 연계를 통한 대상자 발굴, 신청·접수 및 종합판정 결과 반영, 보건의료·요양·일상생활·주거 분야 서비스 연계, 사후관리까지 통합돌봄 전 과정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제도 시행 초기 돌봄 공백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를 고려해 취약계층을 우선 관리대상으로 선정하고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지원 강화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송인헌 군수는 “늘어나는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 부서를 신설했다”며 “군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괴산군]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8일 방위사업청 공모사업인 2025년‘방산혁신기업 100’에 선정된 기업 7개 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아이쓰리시스템 정한 대표 ▲라이온로보틱스 황보제민 대표 ▲스텝랩 오현웅 대표 ▲유저스 류석진 대표 ▲데이터메이커 이에녹 대표 ▲유큐브 김정범 대표 ▲텔레픽스 조성익 대표가 참석했다. 방위사업청 주관으로 2022년 시작된‘방산혁신기업 100’사업은 5대 국방첨단전략산업 분야(우주, 드론, 반도체, 인공지능, 로봇)에서 혁신 기술을 보유한 중소‧벤처기업을 연도별 20개 사 내외로 5년간 총 100개 사를 지정 육성하는 프로젝트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2025년 선정기업 21개 사 중 대전 7개사(33%)가 포함되는 쾌거를 이뤘으며, 2022~2025년 선정 83개 사 중 대전기업 26개 사(31.3%)로 비수도권에서 가장 많은 기업을 배출했다. 각 기업은 기술개발 전용사업으로 5년간 최대 5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컨설팅․자금 지원․연구개발 지원․수출지원과 방위사업청 공모사업 가산점 부여 등 종합적인 혜택을 받는다. 이날 기업대표
(포탈뉴스통신) 함양군이 운영하는 산악완등 인증사업 ‘오르GO 함양’에서 2026년 새해를 맞은 지 8일 만에 15좌 첫 완등자가 탄생했다. 군에 따르면 첫 완등의 주인공은 경북 구미시에 거주하는 주수용 씨(46)로, 1월 1일 지리산을 시작으로 매일 2개의 산을 완등해 8일 만인 1월 8일 ‘오르GO 함양’ 2026년도 1호 15좌 완등자에 이름을 올렸다. 주수용 씨는 “건강을 위해 등산을 시작할 시점에 지난해 가을 ‘오르GO 함양’을 접하고 작년에 이어 올해도 다시 도전하게 됐다”라며 “새해 첫날부터 함양에 머물며 명산의 좋은 기운을 받고 1호 완등의 영광까지 얻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함양군에서 등산로 정비는 물론 ‘머물GO’ 숙박비, ‘오르GO 택시’ 등 탐방객 편의에 많은 신경을 써주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라며 “전국의 산악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새해 시작과 함께 15좌 완등자 탄생한 것은 완등자 개인뿐 아니라 함양군에도 특별한 의미를 남긴 것”이라며 “‘오르GO 함양’에 대한 열정과 관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올해도 많은 탐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8일 (사)한국서각협회 울산지회(회장 류천열)가 제작한 ‘세계문화유산 반구천의 암각화’ 서각작품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기증받은 서각작품은 울산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인 울산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를 모티브로 제작된 작품으로 한국서각협회 울산지회 회원 6명이 공동으로 참여해 완성했다. 작품은 나무를 7개 조각으로 나눠 정교하게 새긴 뒤 하나의 작품으로 결합하는 방식으로 제작됐으며 가로 200cm, 세로 120cm 규모의 대형 서각작품이다. (사)한국서각협회 울산지회는 지난 2001년 설립 이후 서각과 목공예를 통해 지역 정신문화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반구대전을 비롯한 다양한 전시·기증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작품은 교육청, 울산시청, 암각화박물관, 울주군청에 이어 다섯 번째 공공기증 사례로 지역 문화유산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 기탁된 작품은 장생포문화창고 5층 로비에 설치돼 시민과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전시될 예정이며 울산의 선사문화와 반구천의 암각화가 지닌 역사적·예술적 가치를 알리는 홍보 및 문화교육 자료로 활용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