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임산부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건강한 출산과 양육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행복한 엄마되기, 온맘챌린지'를 4월과 10월, 연 2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부가 함께 참여하는 챌린지형 출산 준비 과정으로, 실습 중심 교육과 미션 수행을 통해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공동 참여를 유도한다. 대상은 김제시 보건소 등록 임산부와 배우자이며, 회기별 15쌍을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은 보건소 2층 다목적실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총 4회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오는 9일부터 네이버폼으로 가능하며, 홍보물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모집 인원이 제한되어 있고 매 회기 참여자 호응이 높아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주요 내용은 ▲신생아 육아 교육, ▲베이비 마사지, ▲부부 요가, ▲모빌 만들기 체험이며, 회차별로 ▲‘태아 교감 실천’,▲‘건강한 부모 준비’,▲‘우리 아이 맞이 준비’챌린지를 운영한다. 수행 결과는 온라인으로 인증하고, 챌린지 전 과정 완료자에게는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지난해 참여자들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3월부터 남양주풍양보건소가 별내보건지소에서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별내면 거주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건소 연계 찾아가는 맞춤형 통합 건강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별내동에 위치한 ‘별내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별내면 어르신들의 이동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간 건강서비스 접근성 격차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실사구시 정신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직접적인 건강 해법을 제시한다. 주요 내용은 ▲예방접종 안내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 ▲이동금연클리닉 상담 및 교육 ▲어르신 운동교실 ▲국가건강검진사업 안내 ▲낙상예방 교육 ▲힐링웃음 건강교실 ▲노인 구강건강관리 ▲치매예방교실 등이다. 예방부터 지원까지 촘촘한 건강 그물망으로 다각적인 어르신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이정미 남양주풍양보건소장은 “정약용 선생은 백성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여겼다”며 “이를 본받아 교통 약자인 어르신들이 건강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건강서비스를 확대해 건강하고 행복한 100세 시대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남양주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남양주풍양보건소가 새학기를 맞아 지역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 ‘튼튼꼬부기 건강놀이터’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동기의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금연 및 절주 △영양 △위생 △성교육 △바른 자세 △신체활동 등 6가지 핵심 주제로 구성됐다. 특히 아동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는다. 교육을 통해 아이들은 놀이와 활동 중심의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손 씻기, 건강한 식습관, 신체활동의 중요성 등을 자연스럽게 배우며 일상생활 속 실천 방법을 익히게 된다. 특히 체험을 통해 습득한 건강 정보를 가정에서도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체험형 교구와 학습지를 함께 제공해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튼튼꼬부기 건강놀이터’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만3~5세 아동)을 대상으로 주 4회 운영한다. 교육의 집중도를 위해 회차당 15명 이하의 소규모 정예로 진행하며, 오전반(10:30~11:30), 오후반(13:30~14:30)으로 두 차례 나누어 운영한다. 이정미 남양주풍양보건소장
(포탈뉴스통신) 경산시는 5일 도움요양병원 다목적홀에서 산림 인접 의료기관의 산불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도상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건조한 기후로 산불 발생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과 인접한 의료기관의 초기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환자 대피 및 전원 절차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경산시 보건소를 비롯해 소방서, 안전총괄과, 산림과 등 유관 기관과 의료기관 관계자 등 13명이 참석했다. 이날 훈련은 병원 인근 300m 지점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산불 확산에 따른 단계별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초기상황 전파 ▲비상 연락망 가동 ▲대피 결정 ▲이송 수단 확보 ▲인근 의료기관 병상 확보 ▲전원 조치 등에 대해 집중 토론했다. 특히, 중증 치료 환자 이송 대책, 이송 수단 확보 방안, 인력 부족 시 대응 방안, 인근 의료기관 병상 부족 시 대처방안 등 실제 재난 발생 시 예상되는 주요 문제점을 중심으로 위험 요인을 도출했으며, 이에 따른 유관기관별 역할과 단계별 조치 사항을 구체화하여 심층 토론 및 점검을 실시했다. 박미
(포탈뉴스통신) 경산시는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시민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3월부터 11월까지 보건소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526명이 교육을 수료했으며, 교육생들은 교육을 통해 심폐소생술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고, 주변에 추천하고 싶은 유익한 강의라는 높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교육은 5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하며, 직장 등으로 낮 시간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는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야간에 운영한다. 경산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회차당 15명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보건소 감염병대응팀 또는 QR코드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교육은 ▲상황별 응급처치법 ▲인형을 활용한 심폐소생술(CPR)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으로 구성되며, 실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숙달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반복 교육이 중요하다. 안병숙 보건소장은 “급성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은 초기
(포탈뉴스통신)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지난 4일 비만예방의 날을 맞아 3월 한 달간 ‘가볍게 걷고 마시고 줄이자’라는 슬로건 아래 비만 예방 캠페인을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 걷기 실천, 물 자주 마시기, 단 음식 줄이기를 통해 비만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비대면 걷기 앱 ‘워크온 챌린지’ 운영 ▲비만 예방 홍보관 운영 ▲개인별 맞춤형 대사증후군 관리 서비스 제공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진행된다. 특히 오는 13일까지 워크온 앱을 활용한 ‘비만 예방의 날 기념 걷기 챌린지’가 운영된다. 참여 희망자는 PLAY 스토어·앱 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설치한 뒤 ‘포항시 공식커뮤니티’에 가입해 해당 챌린지를 신청하면 된다. 11일간 목표 걸음수인 8만 보 이상을 달성한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보건소 통합건강증진실 방문자를 대상으로 비만도(BMI) 측정, 영양·운동 상담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캠
(포탈뉴스통신) 포항시는 우울과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지원하는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존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에서 명칭이 변경된 것으로, 시민들이 보다 직관적으로 사업 내용을 이해하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새롭게 단장해 올해도 이어갈 방침이다. 지원 내용은 대화 기반의 전문 심리 상담 서비스를 총 8회 받을 수 있는 이용권(바우처)이 제공된다. 최대 64만 원 상당의 서비스 비용은 소득수준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대상자는 거주지와 상관없이 본인이 원하는 상담 기관을 선택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Wee센터, 대학교 상담센터, 정신의료기관 등에서 상담 필요성이 인정된 자 ▲국가건강검진에서 중간 이상 우울(10점 이상)이 확인된 자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 ▲재난피해자 등이다. 신청을 원하는 경우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만 19세 이상 성인은 온라인 복지 포털 ‘복지로’를 통해서도 신청 가능하다. &
(포탈뉴스통신) 제주의료원이 입원 치료와 투석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 ‘입원 연계형 인공신장실’을 본격 가동하며 도내 공공의료 서비스의 질적 도약에 나섰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의료원이 5일 인공신장실 개소식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인공신장실은 신장 기능이 저하된 만성 신부전 환자의 혈액 속 노폐물과 과잉 수분을 인공 신장기(투석기)로 걸러내는 필수 의료 시설이다. 신장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면 체내 독소가 축적돼 생명을 위협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환자는 일주일에 세 차례 이상 정기적으로 투석 치료를 받아야 한다. 이번 사업은 2022년 수립된 제주의료원 중·장기계획의 일환으로, 도내 투석 환자 실태조사에서 제기된 ‘입원 가능한 투석 치료 환경’ 수요를 정책에 반영한 결과다. 이번 개소로 일반 투석은 물론, 거동이 불편하거나 합병증 관리가 필요한 고령 환자들이 입원 상태에서 투석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총 30억 원(국비·도비 5:5 매칭)을 투입해 기존 장례식장 시설을 약 625㎡ 규모의 인공신장실(15병상)로 리모델링했으며, 452㎡ 규모의 재활치료실을
(포탈뉴스통신) 동탄구보건소는 3월 5일부터 관내 산후조리원 종사자를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관리 교육’을 본격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감염병관리팀과 감염병대응팀이 협력해 직접 산후조리원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교육과 함께 감염병 예방․관리 물품도 배부해 현장 실천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산후조리원은 면역력이 약한 신생아와 산모가 함께 생활하는 집단시설로, 감염병 예방과 위생 관리가 매우 중요한 공간이다. 특히 호흡기 감염병은 신생아에게 중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어, 종사자의 예방관리 역량 강화가 필수적이다. 이에 동탄구보건소는 이번 교육에서 RSV(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예방관리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RSV는 영유아에게 폐렴과 모세기관지염 등을 유발할 수 있는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집단생활 환경에서는 철저한 위생 관리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교육은 ▲RSV(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의 특성과 전파경로 ▲RSV 예방수칙 ▲올바른 손씻기와 환기방법 ▲의심 증상자 발생 시 보고 및 대응 절차 등 현장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단순한 이론 교육에 그치지 않고 손소독
(포탈뉴스통신) 울주군치매안심센터가 5일 울주복지재단 중부노인복지관을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하고 업무협약식 및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치매극복선도단체는 지역사회와 함께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역할을 맡는 기관이다. 구성원 전체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며 지지하는 동반자 역할을 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 활성화 △치매 예방 및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 등 홍보 활동 △치매예방 프로그램 등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울산시 울주군]
(포탈뉴스통신) 이천시는 지난 5일 관내 사회복지급식소 시설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천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의 통합 운영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회복지급식소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인·장애인 등 사회복지시설의 급식안전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기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사업에서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까지 확대한 것이며,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 50인 미만의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이 지원 대상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위생·영양순회방문 지도 ▲식단·레시피 제공 ▲종사자 및 이용자 교육 ▲지원 범위와 추진 내용 등을 안내했으며, 아울러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천시는 “이번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통합운영을 통해 안전한 급식 환경을 구축하게 됐다”라며 “급식 관리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위생·안전 및 영양 관리 강화를 위해 지속적이고 실효성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장재권 센터장(청강문화산업대학교 푸드스쿨 교수)은 “영양사가 없어 식단 작성과 위생 관리에 고민이 많은
(포탈뉴스통신) 부산 사하구는 우울,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구민을 대상으로 대화 기반의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구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자살 예방과 정신질환의 사전 예방을 도모하고 구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돕기 위해 마련된 심리지원 정책이다.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 상담센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Wee 클래스 등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해 의뢰서를 발급받은 자 ▲정신의료기관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해 소견서 등을 발급받은 자 ▲국가건강검진 중 정신건강 검사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자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 ▲재난 피해자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 회원 등이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총 8회(회당 최소 50분 이상) 1:1 대면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바우처가 제공되며, 거주지와 상관없이 서비스 제공 기관을 선택한 후 소득 수준에 따른 본인 부담금(0~50%)을 납부하고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구민은 증빙서류를 지참하여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할 수 있으
(포탈뉴스통신) 부산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유은영)는 지난 4일 부산서여자고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생명에 대한 존엄성과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자살 예방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대처 방법을 전달하기 위해 생명존중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청소년 정신건강 이해, 자살에 대한 올바른 상식, 위기 상황 대처 방법, 내 마음의 근육 키우기 등으로 구성됐으며, 친구의 위기 신호를 인식할 수 있는 감수성을 기를 수 있도록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친구가 힘들어 보일 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알게 되어 좋았다”, “나 자신도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어 위로가 됐다”는 소감을 남기며 교육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부산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개인상담, 심리검사, 집단상담, 생명존중교육, 위기개입 등 다양한 상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청소년이 건강한 마음을 회복하고 안정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부산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포탈뉴스통신) 부산 서구보건소(소장 양태인)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규칙적인 신체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서구 백세팔팔 체조교실’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체조교실은 암남동주민센터 2층 대강당에서 주 2회 과정으로 3월~6월까지 4개월간 운영되며, 스트레칭과 근력 강화 운동 등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생활체조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참여자의 지속적인 신체활동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정기적인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프로그램 시작 전·후로 암남동 마을건강센터와 연계하여 건강 측정도 병행하여, 참여자의 신체 변화를 눈으로 확인함으로써 운동에 대한 동기 부여를 높이고자 한다. 양태인 서구보건소장은 “체조교실을 통해 주민들이 규칙적인 운동 습관을 형성하고 활기찬 일상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서구보건소]
(포탈뉴스통신) 부산 서구는 올 3월부터 서구 관내 블랑쉬베이커리, 모젤과자점, 시민제과 등 지역사회 후원 연계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는 ‘사랑을 나눠요’ 간식 전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서구 관내 후원 연계를 통하여 지역사회에 나눔 의식을 고취하고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 기회가 됐다”며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희망을 느낄 수 있도록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