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안양시 동안구보건소는 관내 주요 역세권 및 상가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금연환경지킴이’활동 및 홍보 캠페인을 본격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유동인구가 많아 간접흡연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범계역, 평촌역 로데오거리 및 학원가 일대를 중심으로 오는 11월까지 진행된다. 보건소는 노인일자리 참여자 24명을 12개 조로 편성하여 효율적인 계도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주요 활동 내용으로는 ▲금연환경 조성 캠페인 ▲흡연부스 주변 관리 ▲상가 밀집 지역 내 금연 홍보 ▲평촌 학원가 ‘금연의 거리’ 통학 시간대 집중 순찰 및 골목길 흡연 계도 등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히 흡연을 단속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역 어르신들이 직접‘금연환경지킴이’로 나서 시민들의 공감을 이끌어내 자연스러운 금연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보건소는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안전 교육과 직무 교육을 실시해 활동의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김순기 동안구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의 연륜과 경험을 활용한 금연 캠페인이 시민들의 흡연 인식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포탈뉴스통신) 광명시가 새 학기를 맞아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유치원·학교 집단급식소 및 식재료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집중 지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오는 13일까지 진행하며, 대상은 관내 유치원과 학교 급식소 33개소, 식재료 공급업체 11개소 등 총 44개 시설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소비(유통)기한 경과 제품의 사용 및 판매 여부 ▲냉장·냉동 보관 기준 준수 ▲조리장 청결 및 기구 세척·살균 관리 ▲조리 종사자 건강진단 및 개인위생 관리 ▲보존식 보관 규정 준수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하고,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 엄중히 조치할 방침이다. 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새 학기를 맞아 급식 시설의 안전성을 강화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도록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점검과 더불어 자율 점검리스트 활용법, 대량 조리 음식 식중독 예방 요령, 노로바이러스 예방법 등을 안내하고 식중독 발생 시 대처 요령도 함께 홍보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명시]
(포탈뉴스통신)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시민을 대상으로 걷기(신체 활동)·금연·절주·건강 체중 유지로 구성된 ‘4가지 건강생활습관 실천’ 수칙을 안내하며, 일상에서 작은 습관부터 실천해 건강을 지켜나갈 것을 당부했다. 첫째, 걷기는 하루 30분 이상·주 5일 이상을 목표로 하되, 숨이 차지만 대화가 가능한 중등도가 적절하다. 연속 걷기가 부담스러우면 10분씩 나누어 걷기(10분×3회)도 가능하며, 한 정거장 먼저 내려 걷기, 점심 후 10분 걷기, 계단 이용 등 생활 속 실천을 권장했다. 둘째, 금연은 일반담배뿐 아니라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 제품이 대상이며, 보건소 금연클리닉 등 전문 상담과 지원 서비스를 적극 활용할 것을 안내했다. 셋째, 절주는 과도한 음주가 간 질환과 뇌 기능 저하 등 건강에 미치는 위험을 알리고, 음주량을 줄이거나 술자리를 피하는 실천을 강조했다. 넷째, 건강 체중 유지는 개인 체격에 맞는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균형 잡힌 식단과 꾸준한 운동을 병행하고, 체중과 허리둘레를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핵심이다. 체질량지수(BMI = 체중(㎏) ÷ 키(m)²)
(포탈뉴스통신) 평택시 평택보건소는 5일,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통계집 발간에 맞춰, 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보건사업의 추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보건소 실무진과 책임 대학인 성균관대학교 연구팀이 참석하여 산업단지 조성과 신도시 개발 등으로 급격한 인구 변화를 겪고 있는 평택시의 주요 건강지표 통계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시 특성에 맞는 보건사업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지난해 실시한 지역사회건강조사는 만 19세 이상 성인 1823명(평택권역 912명, 송탄권역 91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전문 조사원의 1:1 면접조사(CAPI) 방식을 통해 총 19개 영역 183개 조사 문항(135개 산출지표 도출)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 현황을 여러 각도로 분석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평택시의 주요 건강행태 지표인 흡연율과 비만율이 전년 대비 동반 하락하여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흡연율은 21.6%(전년 22.2%), 비만율은 36.3% (전년 38.1%)로 각각 감소세를 보였으며, 이는 그동안 평택시가 추진해 온 금연 환경 조성 및 생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비만예방의 날을 맞아 지난 3월 4일 화정역 문화광장에서 건강 캠페인을 전개했다. 비만예방의 날(3월 4일)은 비만에 대한 인식 개선과 건강한 생활습관 정착을 위해 지정된 날이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비만조끼 체험, 건강 퀴즈, 혈압혈당 측정, 금연 클리닉 등 건강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또한 참여자들에게 ‘가볍게 걷고, 마시고, 줄이자!’슬로건이 담긴 비만예방 리플렛도 배부해 실생활 속 건강실천 참여를 유도했다. 또한 덕양구보건소 비만예방 사업 담당자와 통합건강전문인력(간호사, 영양사, 운동상담사)이 참여해 참가자 한 명 한 명에게 위한 맞춤형 상담과 건강 정보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비만율 증가와 만성질환의 저연령화가 사회적 이슈가 되면서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생활습관 개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비만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덕양구보건소는 3월을 비만예방 집중 홍보의 달로 정하고 군 장병과 아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캠페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포탈뉴스통신) 건강진단결과서(보건증)를 스마트폰을 통해 편리하게 발급받을 수 있다. 5일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에 따르면, 식품업 종사자의 필수서류인 건강진단결과서 발급 민원 건수는 지난해 약 2만 8천여 건(일산동구보건소 기준)이다. 검사 후 결과서 수령을 위해 보건소를 다시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으로 시민 불편이 지속돼 왔다. 이에 일산동구보건소는 정부 전자문서지갑을 활용한 모바일 발급 서비스를 적극 안내하고 있다. 검사 시행 후 정부 전자문서지갑을 이용하면 보건소 재방문 없이 스마트폰이나 PC를 통해 건강진단결과를 발급·보관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건강진단결과서는 검사 후 약 5일이 소요되며, 판정 결과가 정상인 경우 전자문서지갑을 통해 온라인 발급이 가능하다. 민원인은 문서를 내려받아 보관하거나 1회 열람하기 기능을 활용해 사업장에 안전하게 제출할 수 있다. 발급을 위해서는 정부24 앱 설치와 회원가입이 필요하다. 발급은 ‘△MyGOV-전자증명서 발급 △정부24-제증명서 검색-발급하기-온라인 발급(전자문서지갑)-신청하기 △발급내역 목록-증명서 선택-보내기-1회 열람 선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소아 경증환자의 야간·휴일 진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달서구 소재 ‘바른연합소아청소년과의원’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신규 지정하고, 3월 7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야간 및 토·일·공휴일에도 소아 경증환자를 진료하는 의료기관으로, 응급실 과밀화를 완화하고 아이와 보호자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신규 지정으로 대구시의 달빛어린이병원은 기존 5개소에서 6개소로 확대되며, 달서구는 물론 인접한 달성군 등 인근 지역 주민들의 소아 야간·휴일 진료 접근성이 한층 개선되고, 지역 내 균형 있는 소아 진료체계 구축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바른연합소아청소년과의원의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토요일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일요일·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인근에 위치한 플러스약국이 협약약국으로 참여해 진료 후 의약품 조제까지 연계 지원한다. 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달빛어린이병원 확대는 아이 키우기 좋은 의료환경 조성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
(포탈뉴스통신) 전남 함평군 보건소가 군민 흡연율 감소와 금연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함평군 보건소는 “지난달 25일부터 관내 사업장과 기관‧단체, 마을 경로당 등을 직접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과 동반 참여형 금연 프로그램인 ‘함께하는 금연 약속’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동 금연클리닉은 시‧공간적 제약으로 인해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등 군민을 대상으로 전문 금연상담사가 직접 현장을 찾아가 맞춤형 금연상담과 금연보조제를 지원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1:1 개인별 금연상담 ▲니코틴 의존도 평가 ▲체내 일산화탄소 측정 ▲니코틴 패치‧껌 등 금연보조제 제공 ▲금연 행동요법 지도 등이다. 참여자는 등록 후 최장 6개월간 체계적인 금연 상담과 관리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금연 참여자의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함께하는 금연 약속’ 프로그램을 병행한다. ‘함께하는 금연 약속’은 가족·친구·직장 동료 등 금연 동반자가 함께 참여해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는 동반 금연 프로그램이다. 공동 목표 설정과 금연 실천 서약
(포탈뉴스통신) 충북 증평군보건소는 5일 보건소에서 남강의원(원장 연재현)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군은 증평형 노인복지모델의 일환으로 남강의원과 협력해 방문진료 서비스를 도입하며 마을 중심 돌봄망에 의료 기능을 결합해 왔다. 이번 협약은 그 연장선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가 함께 참여하는 다학제 팀을 구성해 체계적인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것이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장기요양 재가급여 수급자 중 1~2등급자를 우선 대상으로 한다. 거동이 불편해 재택의료가 필요하다고 의사가 판단할 경우, 다학제 팀이 대상자별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맞춤형 관리 계획을 수립한다. 의사는 월 1회 이상 정기 방문진료를 실시하고, 간호사는 월 2회 이상 방문간호와 복약 지도를 담당한다. 사회복지사는 주거 환경과 복지 자원 연계 필요성을 점검하고 군 통합돌봄 체계와 연계해 서비스를 조정한다. 의료와 복지를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생활권 안에서 통합 관리하는 구조다. &
(포탈뉴스통신) 부천시는 지난 4일 ‘비만예방의 날’을 맞아 부천중앙공원과 부천테크노파크 3단지 구내식당에서 비만 예방과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가볍게, (일상에서)걷고, (물을)마시고, (달콤한 선택은)줄이자’라는 슬로건 아래 근로자들이 비만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근육과 지방 모형과 음식 속 소금 함량을 알리는 패널을 전시해 시각적인 체험을 통해 비만의 위험성을 알렸다. 또한 소금 계량 게임을 운영해 하루 권장 소금 섭취량(WHO 기준 5g)을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중앙공원에서는 시민을 대상으로 리플릿을 활용해 걷기 실천, 충분한 수분 섭취, 당과 나트륨 줄이기 방법과 효과를 안내했다. 또한 영양·신체활동·구강보건 안내 책자를 제공해 건강 체중 유지의 중요성과 건강한 식생활의 필요성을 알렸다. 부천테크노파크 근로자를 대상으로는 근육·지방·소금양 모형 전시, 건강다짐 및 응원 메시지 작성, 걷기 챌린지 홍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를 통해 올바른 건강생활 실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련 정보를
(포탈뉴스통신) 부천시는 치매 조기 발견과 중증화 예방을 위해 3월 6일부터 4월 16일까지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동별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검진은 60세 이상 부천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부천시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이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시민을 대상으로 1대1 인지선별검사를 진행한다. 특히, 치매 고위험군은 인지저하자와 경도인지장애자이며, 집중검진 대상자는 만 75세 이상 독거노인과 만 75세 진입 노인(1951년생 및 이전 출생자)이다. 치매 예방을 위해서는 정기적인 인지기능 점검이 중요한 만큼 해당 대상자의 적극적인 검진 참여가 필요하다. 이에 부천시는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통해 관내 행정복지센터 등을 순회하며 검진을 진행한다. 세부 일정은 포스터와 부천시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치매안심센터 등록 대상자에게는 개별 문자 안내를 통해 검진 일정과 장소를 안내할 예정이다. 검진 결과 인지저하가 의심될 경우 부천시 치매안심센터 진단검사 연계와 협약병원 안내, 맞춤형 사례관리, 인지강화 프로그램 등 단계별 서비스를 제공해 치매 조
(포탈뉴스통신) 구리시는 3월 4일 ‘비만 예방의 날’을 맞아 국군구리병원 본관 1층 로비에서 국군구리병원과 함께 ‘2026 비만 예방 합동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입원·외래환자와 장병, 직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비만과 대사증후군 예방을 중심으로 한 건강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행사에서는 ‘B-MBTI(비만티아이)’ 습관 유형 테스트를 통해 개인의 비만 유형을 분석하고, 4가지 비만 유발 습관에 대한 맞춤형 개선 전략을 제시했다. 또한 OX 퀴즈를 활용한 대사증후군 교육과 현장 상담을 병행해 참가자들의 건강 인식을 높였다. 구리시보건소는 ‘원스톱 건강 클리닉’ 부스를 별도로 운영해 혈압과 체성분을 측정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운동 지도사의 생활 속 운동요법 안내와 영양사의 식단 상담을 통해 개인별 맞춤 건강 목표를 제시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합동 캠페인을 계기로 군 의료기관과 지역 공공보건 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예방 중심의 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포탈뉴스통신) 양평군은 지난 4일 ‘2026년 금연지도원 위촉식 및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지역 내 금연환경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군은 이번 위촉식에서 신규 금연지도원 1명을 위촉하고, 위촉 기간이 만료된 2명에 대해서는 위촉을 연장했다. 이에 따라 양평군 금연지도원은 총 5명으로 운영된다. 금연지도원은 △금연구역 시설 기준 이행 여부 점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감시 및 계도 △금연 조치 위반 사항에 대한 관할 행정관청 신고 및 자료 제공 △금연 홍보 및 교육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지역 내 공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금연구역 관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금연지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이 지역사회 금연문화 정착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금연구역 관리와 계도를 통해 간접흡연 없는 건강한 양평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군민 여러분께서도 나와 가족, 이웃의 건강을 위해 금연환경 조성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보건소는 앞으로도 금연지도원 활동 사항 점검과 실적 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에
(포탈뉴스통신)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지난 4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서정리역에서 서정리역 이용 시민을 대상으로 비만 예방 및 금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출근 시간대 유동인구가 많은 역사 주변에서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 수칙을 쉽고 간단하게 전달하고, 보건소 금연 지원 서비스와 역사 주변 금연 단속 안내를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가볍게 걷고, 물을 마시고, 달콤한 선택은 줄이자’를 핵심 메시지로 비만 예방 생활 수칙을 홍보했으며, 현수막과 어깨띠를 활용한 거리 홍보와 함께 비만 예방 안내문을 배부하며 건강 실천을 독려했다. 또한 흡연 예방과 금연 실천을 돕기 위해 보건소 금연클리닉 이용 방법과 상담·등록 절차 등을 안내했다. 아울러 시민 참여를 높이기 위해 홍보물을 배부하며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확산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시민들이 출근길 짧은 시간에도 건강한 선택을 떠올리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터 중심의 비만 예방·금연 홍보를 지속해 시민 건강증진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포탈뉴스통신) 평택시 송탄치매안심센터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치매 예방 교실 ‘봄특강’을 오는 11일부터 운영한다. 이번 ‘봄특강’은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체조반과 노래반 2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운영 기간은 3월 11일부터 5월 21일까지이며, 각 과정은 총 10회기로 진행된다. 체조반은 매주 수요일, 노래반은 매주 목요일 각각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되며, 수업은 전문 강사가 맡아 참여자 수준에 맞춘 활동으로 진행한다. 참여 대상은 송탄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정상군 어르신으로,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센터는 이번 ‘봄특강’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의 신체 활동과 정서적 활력을 돕고, 규칙적인 참여가 이어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봄특강' 이후에도 요가, 기체조 등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더 많은 지역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조민수 소장은 “가볍게 몸을 움직이고 함께 노래하며 어르신들이 일상에 즐거움을 더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에게 도움이 되는 예방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