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의 ‘지방정원’ 등록 계기로 ‘정원 속의 진주, 진주 같은 정원’ 실현에 한층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월아산 숲속의 진주의 지방정원 등록은 단순히 하나의 정원이 제도권에 들어섰다는 의미를 넘어, 시민의 일상과 문화, 산업, 관광을 정원으로 연결해 온 진주시 정책이 본격적인 확장 단계에 들어섰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출발점으로 평가된다. 진주시는 앞으로 월아산 숲속의 진주를 중심으로 산림 복지와 정원문화, 시민참여와 정원산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진주형 숲정원 모델’을 더욱 구체화하고, 단계적으로 국가정원 기반까지 다져나갈 계획이다. ▶ 거점형 정원공간 ‘월아산 숲속의 진주’ 진주 정원의 중심축인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공 산림 복지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산림 레포츠와 목공 체험, 숲 해설, 유아 숲 교육, 숲속 어린이도서관 등 다양한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되며, 단순한 관람형 공간을 넘어 체험과 교육, 휴식이 함께 이루어지는 생활형 산림 문화 공간으로 기능해 왔다. 특히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조규일 진주시장이 27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 후보자로 등록함에 따라, 박일동 부시장이 진주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시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권한대행 체제는 '지방자치법' 제124조에 따른 것으로, 지방자치단체장이 선거에 입후보할 경우 예비후보 등록일부터 선거일까지 부단체장이 그 권한을 대행하게 된다. 권한대행이 선거일까지 시정 전반을 총괄하며 주요 정책과 현안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진주시는 4월 28일 권한대행 주재로 간부회의를 열고 시정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 박일동 권한대행은 시민 중심 행정을 빈틈없이 추진하고, 전 공직자가 각자의 역할에 충실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선거 중립을 철저히 준수하는 등 공직기강 확립에도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특히 ▲27일부터 지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5월 2일부터 5일까지 개최되는 논개제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등 주요 현안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와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현장에서 통영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리는 통영 관광홍보관을 운영했다. 전국 2만여 명의 선수단과 관람객이 모인 이번 대축전에서 시는 김해종합동장 서측 광장에 통영만의 색채를 담은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전국 체육 동호인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적극적인 관광 마케팅을 전개했다. 홍보관 내부는 통영의 미를 고스란히 담은 전통 공예품과 다양한 관광 기념품으로 꾸며져 방문객들의 시선을 모았다. 특히 시 관광 공식 SNS 채널인 ‘통영애(愛)온나’ 팔로우 이벤트를 통해 통영 굴 마카롱, 동백 키링 등 지역 특색이 담긴 이색 기념품을 증정하며 젊은 층과 동호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시는 현장에서 관광 안내지도와 리플릿을 배부하며 올여름 개최를 앞둔 ▲제65회 한산대첩축제와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등 통영만의 차별화된 축제 콘텐츠를 상세히 안내하는 등 여름 휴가철 관광객 선점에 박차를 가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세무과와의 협업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병행하며 부서 간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인 '통영 관광만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강구안 미디어미항의 인지도 제고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인플루언서 초청 팸투어를 추진했다. 강구안 미디어미항은 브릿지 음악분수, 문화마당 미디어아트, 압정식 바닥조명과 스마트 관광 콘텐츠 미디어타워 등 미디어 콘텐츠와 문화가 융합된 복합형 야간관광 공간으로, 통영의 밤을 대표하는 새로운 야경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팸투어에는 전국 100여명 이상의 지원자 가운데 인스타그램 10만 이상 팔로워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네이버 공식 여행 인플루언서, 인기 여행 콘텐츠 제작자 등 영향력과 전문성을 갖춘 최종 10명의 인플루언서가 참여했다. 이들은 각자의 SNS채널을 통해 강구안 미디어미항과 통영의 주요관광지를 집중적으로 소개하며 콘텐츠 확산에 나설 예정이다. 팸투어 첫날 이순신공원을 시작으로, 바다 위 예술작품으로 불리는 통영대교, 일몰 명소인 달아공원, 요트투어 체험을 연계해 진행됐다. 이어 강구안 일원에서 미디어미항 콘텐츠를 직접 체험·촬영하며 ‘통영의 밤’을 생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통영애(愛)온나(2026년 경남에서 한 달 여행하기)’사업 1차 참가자를 오는 5월 1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경상남도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참가자가 직접 통영의 숨은 관광 자원을 발굴하고 SNS를 통해 생생하게 홍보하는 체류형 관광 사업이다. 선정된 참가자는 통영의 푸른 바다와 섬 그리고 다양한 축제를 경험하며 숙박비, 체험비 등의 여행 경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모집 대상은 경남 지역 외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으로, 총 40팀(팀당 1~2명) 내외를 선발한다. 특히 올해 사업에서는 ▲통영의 섬 지역 1박 이상 체류 ▲통영 주요 축제 및 행사 기간 내 방문 계획이 있는 신청자에게 가점을 부여해, 통영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즐길 여행자들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선정된 참가자들은 오는 6월부터 8월 사이 최소 3박에서 최대 29박까지 자유롭게 일정을 기획해 통영을 여행하게 된다. 참가자에게는 사후 실비 정산 방식으로 숙박비 팀당 1일 최대 5만 원, 체험비 1인당 5~15만 원, 보험료 1인당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대한민국 농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고 농구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2026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가 오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국내 중·고등학교 엘리트 농구대회 중 가장 권위 있는 대회로 손꼽히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90개팀에서 참가신청을 마쳐 한국중고농구연맹이 주관하는 대회 중 역대 최다 참가팀을 기록했다. 다수의 팀이 참가하는 만큼 이번 대회는 통영체육관, 충무체육관, 경상국립대학교 해양과학대학체육관, 통영중학교 체육관 등 관내 4개 체육관에서 분산 진행될 예정이며, 각 조별 예선 및 본선 토너먼트를 거쳐 5월 9일~10일 이틀간 통영체육관에서 남녀 중·고등부 우승팀을 각각 가리게 된다.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대회 유치에 성공한 통영시는 이번 대회기간에 노동절, 어린이날 등 연휴기간이 겹쳐 특히 많은 학부모가 통영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숙박업소, 음식점, 관광시설 등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선수단 및 관계자분들이 통영대회에서 좋은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한국 문학의 거목 박경리 선생의 제18주기 추모제가 오는 5월 5일 오전 10시 산양읍 박경리 선생 묘소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통영문인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추모제는 유족과 문인, 시민, 학생 등이 함께해 박경리 선생의 문학 정신과 삶의 의미를 기리는 자리로, 특히 올해는 박경리 선생 탄생 100주년을 맞아 그 의미를 더한다. 같은 날 오전 11시부터 ‘전국 청소년 및 일반 백일장 대회’가 박경리 선생 묘소 일대에서 열리고, 박경리 공원 묘소로 향하는 길에서는 ‘봄꽃 먼 그리움, 리본 편지쓰기 및 전시’ 행사가 함께 진행돼 시민과 관광객이 문학과 추모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마련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올해 추모제는 박경리 선생의 문학적 업적과 삶의 의미를 다시 새기는 자리이자, 탄생 100주년을 맞아 그 정신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많은 분들이 함께해 박경리 문학이 지닌 가치와 울림을 되새겨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박경리 선생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오는 7월 26일부터 8월 8일까지 통제영 역사홍보관에서 박경리 선생 100주년 기념
(포탈뉴스통신) 사천시 평생학습관은 성인문해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문해교육 활성화를 위한 ‘성인문해교육 강사 역량강화 과정’을 개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평생학습도시 사천 조성과 학습형 일자리 연계 확대의 하나로 추진되며, 지역 문해교육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해 시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3일간(총 12시간) 사천시 평생학습관 3층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교육으로 문해교육 전문 강사로서의 역량을 본격적으로 강화하게 된다. 교육 내용은 ▲기초문해교육 ▲생활문해 교육 ▲문해교사의 소명과 의미 다짐 ▲디지털 문해교육 교수법 등 현장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 수료자는 심사를 거쳐 향후 찾아가는 성인문해교실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평생학습도시 사천은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배움이 이어지는 도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번 과정이 문해교육 강사 역량을 강화하고 학습형 일자리로 이어지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사천시는 상수원 수질 보호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6월까지 상수원보호구역 내 불법시설물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상수원보호구역 내 무허가 건축물, 불법 용도·형질 변경, 무허가 영업 등 각종 불법시설물을 대상으로 전반적으로 실시된다. 특히, 환경보호과, 건축과, 보건위생과 3개 부서가 합동으로 참여해 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시는 본격적인 단속에 앞서 시민들의 자율적인 정비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5월 10일까지를 ‘자진 철거 계도기간’으로 운영한다. 계도기간 동안에는 불법시설물에 대한 사전 안내와 함께 자진 철거 및 원상회복을 적극 유도하고, 시민들이 불이익 없이 스스로 문제를 해소할 수 있도록 충분한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계도기간 이후에는 집중점검을 통해 적발된 불법시설물에 대해 원상회복 명령, 이행강제금 부과, 형사고발 등 관련 법령에 따른 강력한 행정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점검 결과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추적 관리를 실시해 동일한 위반행위가 반복되지 않도록 체계적으로 관
(포탈뉴스통신) 사천시는 지난 27일 ‘2025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집중안전점검에 앞서 부서별 점검계획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실·국·소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주요 시설물 및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 계획을 보고했다. 그리고, 부서별 역할과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들이 논의됐다. 집중안전점검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전국적으로 시행되는데, 사천시는 76개 시설에 대해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다중이용시설, 노후 건축물, 어린이·노인 관련 시설, 재난취약시설 등은 철저한 사전 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사천시]
(포탈뉴스통신) 사천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8,919호에 대해 4월 30일 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사천시의 개별주택가격 평균 변동률은 전년 대비 0.9% 상승했다. 읍면동별 최고 변동률은 곤명면으로 전년 대비 1.74% 상승했는데, 공시가격 균형성 제고 정책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최저 변동률은 향촌동으로 전년 대비 0.4% 상승했다. 올해 사천시 개별주택 최고가는 벌리동 벌용길 소재 다가구 주택으로 913백만 원이며, 최저가는 곤명면 마곡길 소재 단독주택으로 247만 원이다.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시청 세무과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와 한국부동산원 부동산정보 앱을 통해 열람이 가능하다.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열람기간 내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며, 신청 주택은 재검증을 통해 가격이 변동되는 경우 6월 26일에 조정 공시된다. 한편, 같은 기간 동안 국토교통부 장관이 결정·공시하는 공동주택(아파트, 연립 및 다세대주택 등)
(포탈뉴스통신) 사천시는 저출산, 인구 고령화로 인한 헌혈인구 감소로 혈액수급이 어려워짐에 따라 헌혈문화를 확산하고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자 ‘2026년 사랑의 헌혈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사랑의 헌혈행사는 오는 5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앞 노을광장에서 진행된다. 사천시보건소는 지역 주민들이 생명나눔과 사랑의 실천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랑의 헌혈행사'를 분기별로 실시하고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총 2,807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사랑의 헌혈행사 참여 시, B형·C형 간염검사, 간기능검사 등 총 9종의 기본 혈액검사가 가능하며, 자원봉사 실적 4시간과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받을 수 있다. 헌혈 참여자는 신분증을 꼭 지참해야 한다. 헌혈이 가능한 연령은 만 16세 이상 70세 미만으로 약물 복용자 및 국외여행자 등은 문진을 통해 적격자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현재 혈액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으로 혈액 일일 보유량 ‘주의 단계’ 진입이 우려되고 있으므로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중증장애인 지원고용훈련’을 통해 박*영 씨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남서부지사의 위탁사업인 민간일자리에 성공적으로 취업했다고 28일 밝혔다. 박*영 씨는 2026년 3월 17일부터 4월 7일까지 약 3주간 ㈜아워홈 KAI케이터링 CK사천점에서 지원고용훈련을 받으며 직무 적응과 현장 실무 능력을 집중적으로 향상시켰다. 이후 훈련 종료 직후인 4월 8일부터 해당 사업장에 정식 채용되어 안정적인 근로를 시작하게 됐다. 이번 취업은 장애인일자리사업 대기 중이던 상황에서 민간일자리로 연계된 사례로,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지원고용훈련은 직무지도원과 함께 현장 중심의 훈련을 진행하여 중증장애인의 직무 수행 능력을 높이고, 사업체와의 매칭을 통해 고용 유지 가능성을 높이는 사업이다.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박*영 씨의 훈련 기간 동안 직무 적응을 돕기 위해 사업체와 긴밀히 협력하고, 개인별 특성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업무 수행 능력뿐만 아니라 직장 내 대인관계 및
(포탈뉴스통신)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장애인국민체육센터는 제29회 경상남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 참가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함안군과 창녕군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사천시에서는 슐런, 제기차기, 탁구 종목에 총 17명의 선수가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탁구 종목에서는 정의남 선수가 단식 금메달을, 하승조 선수가 단식 동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백윤기·하승조 조가 복식 은메달을, 이동현 선수가 단식 은메달을, 이동현·김채민 조가 복식 동메달을 차지했다. 박예빈 선수는 단식 은메달을, 박예빈·이인영 조는 복식 금메달을 획득하며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이로써 탁구 종목에서 단식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와 복식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다만, 타 종목에서는 아쉽게도 입상에는 이르지 못했으나 선수들은 끝까지 최선을 다하며 값진 경험을 쌓았다.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배진기 관장은 “대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선수들의 열정과 도전에 깊이 감사드린다
(포탈뉴스통신) 사천시를 대표하는 한우 브랜드 ‘코뚜레사천한우’의 우수성을 알리는 ‘제2회 코뚜레사천한우 숯불구이 대잔치’가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관광객과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사)전국한우협회 사천시지부는 제28회 사천와룡문화제 기간 동안 운영된 이번 행사에서 총 4억 5000만 원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합리적인 가격과 숯불로 직접 구워낸 고품질 한우의 풍미로 긴 대기줄이 어어질 정도로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사)전국한우협회 사천시지부는 유통마진을 최소화한 직거래 방식으로 시중가 대비 20~30% 저렴하게 제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한우국밥·차돌라면·육회·육전 등 다양한 메뉴와 무료 시식 행사를 함께 진행해 풍성한 먹거리 경험을 제공했다. 특히, 유아 동반 가족 방문객을 위한 사은품 증정, 추가 할인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해 가족 단위 관광객의 참여를 유도했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먹거리 제공을 넘어 소비자와 생산자가 직접 만나는 상생형 직거래 모델로 운영되며, 지역 한우 농가의 판로 확대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