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서울시는 2026년 4월 15일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여 성동구 금호동2가 684번지 일대에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에 대하여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5호선 신금호역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어 광화문, 종로 등 강북 도심권(CBD)과 여의도(YBD)로의 접근성이 좋으며, 응봉근린공원, 대현산 배수지 공원 등 다수 공원이 인접하고 있어 녹지공간이 풍부하며, 왕십리 지역과도 근접해 있어 역세권 중심의 직주근접 도시 형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비구역 15,733.1㎡ 신규 지정하고, 공동주택 획지 14,607㎡에 아파트 5개 동, 지하 5층 ~ 지상 최고 21층(최고높이 67m 이하 / 해발고도 135m 이하) 규모의 총 480세대(민간분양 329세대, 재개발의무임대 59세대, 장기전세주택 92세대) 공동주택을 건립할 예정이며, 장기전세주택중 50%는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 으로 향후 공급될 계획이다. 정비사업 목표는 무수막길에 열린공간 조성 및 보행공간 조성 등을 통해 대상지 일대 보행체계를 개선하여 역세권
(포탈뉴스통신) 서울시는 2026년 4월 15일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양천구 오목교역 역세권활성화사업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및 정비계획(안) 결정을 “수정가결” 했다. 오목교역 역세권활성화사업은 양천구 신정동 86-45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부지면적은 4,506㎡으로 이번 정비계획을 통하여 용적률 400% 이하, 높이 100m 이하 규모로 주거와 상업 복합건물이 들어설 예정이다. 대상지는 오목교역 남측에 위치하며 목동신시가지아파트 단지와 안양천에 둘러쌓여 있는 우수한 입지적 특성을 갖추고 있으며, 목동중심지구의 배후 주거지로서의 개발 잠재력이 높은 지역이기도 하다. 기존의 좁은 인도와 도로상 무단 적재물 등으로 지역 주민들의 보행에 불편을 끼쳐왔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3m너비의 전면공지를 확보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신목로를 중심으로 북측과 남측에 공개공지를 조성하여 보행환경을 크게 개선할 예정이다. 또한 목동 학원가 인근으로 많은 청소년들이 운집한 것 대비 지역 내 매우 부족했던 청소년 시설을 확보하고 양천구에서 운영하여 주변 청소년들에게 생활편익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노후 옥내급수관으로 인한 녹물 발생과 수질 저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노후 옥내급수관 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노후 급수관 교체와 세척 등을 지원해 가정 내 수돗물 품질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도민이 안심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사용 승인 후 20년 이상 경과한 130㎡ 이하 주택이다. 노후 급수관 교체, 갱생, 세척, 성능향상장치 설치 등 개량 공사 비용의 일부를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주택 유형과 면적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단독주택은 세대별 급수관 기준 최대 150만 원, 공동·다가구주택은 세대별 급수관과 공용급수관을 포함해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는 9개 시군을 대상으로 도와 시군비 총 2억 8,700만 원(도비 30%, 시군비 70%)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한다. 개량 공사 비용의 약 50%에서 최대 95%까지 지원되며, 나머지는 자부담이다. 현재 해당 시군에서는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다. 사업은 신청자가 시군 상수도 부서에 신청하면
(포탈뉴스통신) 경남상도는 16일 도청 신관 대강당에서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추진단과 함께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부울경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에 대한 지자체와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 3월 31일부터 시작된 공모사업과 연계해 현장의 관심을 높이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기 위한 취지다. 이날 설명회에는 부·울·경 지역 읍면동 담당자와 마을 주민을 비롯해 한국에너지공단,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수자원공사 등 주요 공공기관이 함께 참석했다. 설명회는 ▲햇빛소득마을 사업 전반 설명 ▲기관별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 공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사업 참여 절차와 운영 방식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은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마을 단위에서 안정적인 소득을 창출하고,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기 위한 정부 정책이다. 도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 모델 발굴과 주민 주도 참여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도 인재개발원에서 실시하는 제1기 교육을 시작으로, 연간 2회(4월, 9월)에 걸쳐 ‘성고충상담원 역량 강화 전문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성희롱·성폭력 사건 발생 시 피해자의 고통을 가장 먼저 살피고 인권을 지켜내는 ‘성고충상담원’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데 따른 것이다. 경남도는 상담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해 조직 내 건강한 성평등 문화를 안착시키는 노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 교육은 중앙 전문기관인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의 온라인 교육이 가진 참여 제한과 접근성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경남도가 선제적으로 도입한 자체 대면 교육과정이다. 특히 온라인 교육의 한계를 넘어 전문가와 직접 소통하는 상호작용형 집합교육으로 운영돼, 성 고충 상담의 핵심인 ‘적극적 경청’과 ‘성인지적 소통’ 역량을 강화하는 데 주력한다. 도는 성평등가족부 지침을 반영한 커리큘럼을 통해 상담원들이 현장의 다양한 갈등 상황을 직접 시뮬레이션하고 전문가 피드백을 받는 실습 중심 과정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단순 이론 숙지를 넘어 실제 사건 발생 시 즉각적이고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도내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 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예방하기 위해 ‘2026년 고독·고립 예방 및 관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고독사는 가족·친척 등과 단절된 사회적 고립 상태에서 생활하던 사람이 사망하는 경우를 의미한다.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 사회적 관계망 약화 등으로 고독사 위험이 주요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경남도는 올해부터 ▲사업 범위 확대(고독사 위험군→고독·고립 위험군) ▲지원 대상 세분화(프로그램별→청년, 중장년, 노인 등 생애주기별) ▲‘고독사위기대응시스템’ 개통 등 도내 고독·고립위험자 발굴·지원을 확대 추진한다. 특히 지난 3월에는 고독·고립 예방을 위한 생애주기별 12개 분야, 192개의 세부 사업을 확정하고, 4월부터 시군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공통) 안부확인, 1:1 결연, 복지등기우편, 스마트플러그, 반려로봇 등 정기 안부확인 체계 구축 ▲(청년) 정신건강 상담, 취업 준비, 동아리 지원 등 일상 회복 서비스 ▲(중장년) 자조모임, 소셜다이닝 등 사회관계망 형성 및 건강·
(포탈뉴스통신) 고용노동부은 4월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노동안전 관계 장관회의를 개최하여 관계부처와 함께, 공공부문에서 공정한 도급 관행을 확립하고 도급 노동자의 노동조건과 고용안정을 강화하기 위한 '공공부문 도급 운영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그동안 민간 부문에 모범이 되어야 하는 공공부문에서조차 불공정한 하도급 관행으로 도급금액 삭감, 저임금 및 차별 처우, 고용불안 등 문제가 꾸준하게 제기되어 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통령이 “공공부문에서 착취적 하도급에 대한 정확한 실태를 파악하고 개선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전· 에너지·공항·철도·도로·항만 등 6개 분야를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와 주요 공공기관에 대한 현장 심층조사를 실시했고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조사 결과 다수의 공공기관에서는 적정하게 도급을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일부 기관에서 동일·유사 업무 종사자 간 임금격차, 낮은 낙찰률로 인한 저임금 구조, 고용불안 문제 등 개선 필요성이 확인됐다. 이에 이번 대책은 ‘모범적 사용자’로서 정부가 공공부문에 합리적인 도급 관행을 정착시키기 위해 공공부문 도급체계 운영
(포탈뉴스통신) 이상진 보건복지부 인구아동정책관은 4월 16일 오전 11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를 방문하여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복지부는 4월 11일 국무회의를 거쳐 확정된 취약계층 민생안정 추가경정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추경예산에는 청년에 일 경험을 제공하고, 돌봄 인력난 완화 및 사회복지 실무경험 확대를 위한 청년 복지인력 배치(+343명) 관련 예산이 담겼다. 야간 연장돌봄 센터에 청년 인력들이 안정적으로 배치되어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준비를 요청하면서 현장과 긴밀하게 소통할 것을 약속했다.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는 추경 현안 협조 요청에 화답하는 한편, 아동 수 지속 감소, 도농 격차 등에 따른 센터의 지속가능성 저하를 우려하면서 중장기 대응책 마련을 촉구했다. 아울러, 방과후 돌봄시설로 인식을 높이기 위한 지역아동센터·다함께돌봄센터 통합명칭 마련, 노후센터 개보수 지원 필요성, 최근 고유가 영향에 따른 시설 운영 애로사항 등을 건의했고, 이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상진 인구아동정책관은 “
(포탈뉴스통신) 국내 기술로 제작된 전기 야드트랙터가 우리 항만에 최초로 도입된다. 해양수산부는 4월 15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부산항 북항(신선대·감만터미널)과 신항(한진부산컨테이너터미널)에 각각 1대씩 총 2대의 야드트랙터가 도입되어 즉시 하역작업에 투입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되는 장비는 2025년 7월부터 9월까지 항만 현장(부산항 신항 4부두)에서 진행된 실증시험을 통해 차량 내구성, 운전자 편의성, 배터리 효율성 등 주요 기능이 검증됐으며, 터미널 운영사의 의견을 반영하여 맞춤형으로 최종 제작됐다. 특히, 부품의 약 90% 이상을 국산화하여 외국산과 달리 대외적 환경의 불확실성과 관계없이 안정적으로 제작·공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실시간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 빅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충전 기능 등을 탑재하여 하역작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항만 무탄소화 전환 지원 사업’은 경유나 액화천연가스(LNG) 등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야드트랙터를 국산 무탄소(전기) 장비로 전환할 때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높은 기술력과 시장잠재력에도 불구하고 사업 초
(포탈뉴스통신)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16일부터 5월 8일까지 농지 전수조사 조사원을 모집한다. 조사원은 5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는 농지 전수조사를 위한 기본조사와 심층조사를 보조하게 된다. 5월부터 7월까지 진행되는 기본조사에서는 행정정보, 드론·항공 사진 및 AI를 활용해 기본 정보를 점검하고, 8월부터는 12월까지 진행되는 심층조사에서는 담당 공무원을 도와 현장점검 등을 실시한다. 모집 대상은 국내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으로, 농지 전수조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시·군·구 또는 시·구·읍·면을 통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역별 생활임금을 적용한 임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시·군·구별 모집 인원, 모집 기간 및 접수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각 시·군·구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기환 농지과장은 “농지 전수조사가 농지투기를 근절하고, 농지의 실제 소유, 이용 현황 파악을 통한 체계적인 농지 정책을 수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농림축산식품부]
(포탈뉴스통신) 농림축산식품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온라인에서 유통되는 친환경인증품을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통신판매업체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최근 친환경인증품의 유통경로가 다양해지면서 통신판매를 통한 유통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농관원은 올해 통신판매업체 관리 체계를 전면 개편했다. 통신판매업체의 유통 유형을 구분하고, 실제 유통량에 따라 관리 체계를 다양화하여 전체 친환경인증품을 촘촘히 관리할 예정이다. 먼저, 통신판매 유통량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네이버, 쿠팡, G마켓, SSG, 옥션, 11번가 등 대형 플랫폼에 입점해있는 통신판매업체를 연중 관리한다. 대형 플랫폼별로 매월 집중 관리기간을 설정하고 로봇자동검색(RPA) 기법과 함께 농관원 단속 요원 150여 명이 직접 검색하여 위반 가능성이 있는 제품을 점검한다. 둘째, 통신판매 유통량이 다음으로 많은 친환경 전문몰과 지자체 운영 쇼핑몰 입점업체에 대한 관리도 강화한다. 대형플랫폼을 포함하여 이들 통신판매업체에서 판매되는 친환경인증품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등 유해물질 분석을 기존 1,600점에서 1,750점으로 확대한다.
(포탈뉴스통신)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부터 처음으로 운영되는 ‘그린바이오 계약학과’ 운영대학으로 ‘경상국립대학교’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그린바이오 계약학과는 그린바이오 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석사과정(2년 4학기제)을 운영하는 재직자 재교육형 과정으로, 그린바이오 분야의 이론과 실습 교육을 병행할 뿐만 아니라 관련 기업이 겪고 있는 현장 애로기술 해결을 위한 산·학 연계 과제 수행을 지원한다. 농식품부는 2월 25일부터 3월 31까지 운영대학을 공모하고, 전문가 평가위원회에서 서류 및 발표 심사를 거쳐 경상국립대학교를 최종 선정했다. 경상국립대학교는 지역 내 그린바이오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다수 기업의 참여 의사를 확보했고,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술과 인력을 연계한 실습·프로젝트 중심의 교육과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농식품부는 계약학과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대학에 학과운영비, 학생등록금(총액의 65%), 기업 애로기술 해결과제 수행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상국립대학교는 교육과정 설계와 교육생 모집 등 개설 준비 과정을 거쳐 2026년 9월부터
(포탈뉴스통신) 농림축산검역본부는 2~3월간 시범 운영을 마친 후 4월 1일부터 ‘스마트 조류질병 진단 알림’ 모바일 서비스 시스템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시스템에서는 닭, 오리, 앵무새 등 조류의 폐사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신청자가 검사를 의뢰하는 경우 부검 소견과 세부 검사 진행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기존에는 신청자가 검사의 최종 결과만 확인할 수 있어 진행 상황을 알기 위해서는 매번 유선으로 문의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검역본부는 구글 시트 기반의 앱시트(AppSheet), 구글 앱스 스크립트(GAS) 등을 활용해 민원인이 검사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조류질병 진단 알림’ 모바일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했다. 조류질병 검사 의뢰는 검역본부에 사전 연락 후 작성한 의뢰서와 폐사체를 가지고 직접 방문하거나 택배·우편 등으로 송부하면 가능하다. 이후 의뢰서에 기입한 연락처로 접수 번호 및 시스템 접속 링크를 포함한 안내 메신저가 전송되며, 이를 통해 민원인은 별도의 앱 설치나 로그인 없이 모바일에서 검사 현황을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다. 민원인이 조회할
(포탈뉴스통신) 청도군은 16일 경상북도가 주관한‘2026년도 규제개혁 추진실적 시군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여 6년 연속 규제개혁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규제개혁 선도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이어갔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 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정부합동평가 지표와 도 자체평가 지표에 대해 지난 1년 간의 규제개혁 추진 실적과 현장 체감형 개선 노력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군은 군민이 체감하는 생활 불편사항 및 기업 애로 규제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운영,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등을 통해 규제개혁 안건을 55건 발굴했고, 자체 점검회의와 민생관련 허가․지원 기준 및 그림자 규제 정비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왔다. 특히 2025년 청도만(萬)원주택사업을 추진하면서 선제적 자치법규 정비와 빈집 재생을 통해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사례가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청도군 자체 공모전을 통해 직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고 경상북도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장려를 수상(농업인 불편 해소를 위한 농지관련 3대 시스템 연계 규제개선)하는 등 지속적으로 규제
(포탈뉴스통신) (사)충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16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수제빵 1,000여 개를 전달하는 ‘이웃사랑 빵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충주시여성단체협의회 소속 회장단이 참여해 빵을 직접 제작·포장한 뒤 지역사회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추진됐으며, 따뜻한 나눔을 통해 장애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나눔에 소요된 비용은 여성단체협의회가 여성문화회관 내에서 운영하는 ‘카페 온’의 수익금으로 충당됐다. 협의회는 ‘카페 온’ 운영 수익금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뜻밖의 간식으로 정성 어린 대접을 받은 느낌이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손한옥 회장은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기 위해 수고해 주신 회원들과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카페 온’ 수익금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가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활동, 다문화 행복나눔, 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