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신학기를 맞아 저소득층 가계의 초기 부담을 줄이기 위해 초중고 신입생 자녀에게 입학준비금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1차가 2월 2일부터 20일까지, 2차가 3월 3일부터 31일까지다. 대상자는 입학통지서, 통장 사본 등 구비서류를 갖춰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도는 입학 전에 필요한 물품을 미리 구매할 수 있도록 대상자에게 사전 안내문을 발송했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 한 자녀 가구의 초중고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운동화·책가방 등 입학 초기 필수 물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도록 1인당 10만 원을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 대상은 입학월 기준 2026년 3월 1일 현재 경상남도에 주소를 둔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중 한 자녀 가구로, 올해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한 학생이다. 총 지원 규모는 약 1억 5천만 원이다. 미진학자와 도외 전출자, 교육청 및 시군 자체 지원 사업 대상자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다만 신규 교육급여 수급자는 2026년 3월 31일까지 신청한 경우에 한해 지원받을 수 있다. 경남도는 도 교육청과 협의를 통해 2024년부터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은 1월 26일 고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2027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선정심의회'를 열어 2027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으로 ‘영호진미’와 ‘해품’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선도농업인·농업인단체·농협·RPC·품질관리원 고성사무소 및 관계공무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회의에서 검증이 되고 지역 특성에 적합한 품종을 선정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심의회에서 농가 재배 선호도 조사, 보급종의 확보 가능성, 지역 특성과 고성쌀 경쟁력, 병해충 저항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영호진미, 해품을 최종 선정했다. 영호진미, 해품은 정부보급종 최고품질 품종으로 영호진미는 중만생종으로미질이 뛰어나 선호도가 높은 품종이며, 해품의 경우 중생종으로 이모작 지역에 적합하고, 흰잎마름병에 강한 품종이다. 공공비축미곡 품종 선정과 함께, 기후변화 및 병해충 대응력 강화, 수급 안정성 확보를 위해 대체 품종 시범포를 운영하여 향후 품종 선정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수원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에 선정된 품종의 종자 확보와 보급에 차질이 없도록 사전 준비를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은 유기동물 보호 및 입양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2025년도 기준 입양률 약 92%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신규로 건립한 동물가족센터가 그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2025년도 기준 유기동물 신규 입소 마릿수는 총 138마리이며, 이 중 127마리가 분양되어 새로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 이는 유기동물의 건강 관리 강화와 입양 연계 시스템 개선이 맞물린 결과로, 생명 존중과 책임 있는 반려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올해 새롭게 건립한 고성군 동물가족센터는 쾌적하고 위생적인 보호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보호실, 격리실, 진료실 등 기능별 공간을 체계적으로 조성해 보호 동물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입양 희망자가 보호 동물을 직접 만나 교감할 수 있는 상담 공간도 함께 마련했다. 이러한 환경 개선을 통해 보호 동물의 건강 상태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예비 입양자들이 보다 신뢰를 갖고 입양을 결정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면서 높은 입양률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또한, 고성군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은 서민 주거안정과 주택 임차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 '2026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시행되며, 전세보증금반환보증(HUG·HF·SGI)에 가입한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의 무주택 임차인이 지원 대상이다.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해야 하며, 연 소득 기준은 청년 5천만 원 이하, 청년 외 6천만 원 이하, 신혼부부 7천5백만 원 이하이다. 청년은 '고성군 청년 기본 조례' 제2조에 따라 18세 이상 49세 이하로 인정된다. 지원 제외 대상은 외국인 및 국내에 거주하지 않는 재외국민,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등록임대사업자의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 그리고 임차인이 법인인 경우(회사 지원 숙소 등)이다. 총사업비는 160만 원이며, 지원금은 신청인이 이미 납부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를 개인 계좌로 지급한다. 지원 내용은 △청년 임차인은 보증료 전액(최대 40만 원) △청년 외 임차인은 보증료의 90%(최대 40만 원) △신혼부부 임차인은 보증료 전액(최대
(포탈뉴스통신) 한국생활개선밀양시연합회(회장 안화영)는 지난 26일 밀양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연합회 임원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 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지회별 임원 소개와 연합 회원 간 인사를 시작으로, 2026년 예산 운용과 연중 활동 계획 수립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이어 올해 주요 사업 안내와 함께 협조 사항, 읍면 생활개선회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특히 이번 총회를 계기로 농업 안전, 농촌 돌봄, 농촌 문화, 세대 간 연결 분야의 지도자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농촌 지역사회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안화영 회장은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농촌 여성 지도자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회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 농촌 지역사회의 발전을 이끌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생활개선밀양시연합회는 1개 연합회와 12개 읍면동 지회로 구성돼 있으며, 농촌 여성의 권익 향상과 농촌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밀양시]
(포탈뉴스통신)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산외면회(회장 손한민)는 지난 26일 산외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연시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도 주요 사업 성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사업 계획과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후계농업인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며, 청년 농업인 육성,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 회원 간 화합과 소통 강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손한민 회장은 “지난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라며 “올해도 후계농업경영인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 농업 발전과 조직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손영미 산외면장은 “지역 농업의 중심 역할을 맡고 있는 후계농업경영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행정에서도 청년 농업인 육성과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산외면회는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 단체
(포탈뉴스통신) 경남 밀양시는 케이워터기술(주)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겨울철 전기화재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관내 경로당 55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2월 27일까지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11월 5일 체결한 ‘실천하는 재능나눔,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 구현을 위한 기술봉사 업무협약’ 에 따른 후속 조치로 주요 협력분야는 기술봉사·기술지원·위기대응·사업협조 등 4개 분야이다. 점검에는 케이워터기술 낙동강유역본부와 밀양권사업소, 울산권사업소가 함께 참여하며 전기·기계·상하수도·소방설비 등 4개 분야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대상 시설은 산외면 22개소와 단장면 33개소 등 총 55개 경로당이다. 산외면을 시작으로 순차적인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며 겨울철 화재 취약시설인 경로당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누전차단기 및 전열기구 작동 상태, 콘센트 사용실태, 보일러 및 가스배관 안전 여부, 급수관 누수 및 동파 여부, 소화기 유효기간 확인 등이다. 점검 결과 교체가 필요한 누전차단기·콘센트·소화기 등은 현장에서 즉시 교체하거나 보강
(포탈뉴스통신) 경남 밀양시는 겨울철 계속되는 한파로 인한 건강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고령자, 만성질환자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방문건강서비스는 방문 전담 간호사를 주축으로 65세 이상 어르신과 만성질환자 등에 대해 가정방문과 전화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혈압·혈당 등 기본 건강 상태 확인, 한랭증상(어지러움, 손발 저림 등) 및 심뇌혈관질환(뇌졸중, 심근경색 등) 증상 유무 등을 점검하고, 필요시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맞춤 복지서비스를 연계한다. 아울러 어르신들의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추운 날씨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장갑·모자·마스크 등 방한용품 착용, 실내 적정 온도 및 습도 유지, 가벼운 실내운동, 적절한 수분 섭취와 균형 있는 영양 섭취 등의 건강 수칙을 안내하고 있다. 천재경 밀양시보건소장은 “한파는 특히 어르신과 만성질환자의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다”라며 “한파로 인해 건강을 해치지 않도록 대비를 철저히 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해 안전한 겨울나기를 돕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밀양시보건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포탈뉴스통신) 경남 밀양시는 복잡한 인·허가 절차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반복 민원을 예방하기 위해 운영 중인 ‘인·허가 사전컨설팅’이 시민과 관련 업계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본격적인 허가 신청 전, 법령 위반 여부나 절차상 문제점을 미리 검토해 주는 제도다. 허가과에서 매일 오전 11시에 관내 민원인과 건축사, 토목설계사를 대상으로 운영하며, 사전 상담을 통해 민원 처리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이고 있다. 특히 관련 법령과 규정을 면밀히 검토해 인·허가 가능 여부를 미리 안내함으로써 민원 처리 기간을 단축하고, 불필요한 설계도서 작성 등을 방지해 민원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상담을 원하는 시민이나 전문가는 언제든 오전 11시에 허가과를 방문하면 된다. 지난 1월 7일부터 집중 운영된 이 서비스는 현재까지 20건의 컨설팅을 진행했다. 컨설팅을 이용한 한 건축사는 “상담이 정례화되면서 업무의 예측 가능성이 높아졌고, 설계 단계의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어 매우 실효성 있는 제도”라고 평가했다. 박
(포탈뉴스통신) 경상국립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원장 송원근 경제학부 교수)은 1월 28일 오후 7시 김석웅 심리건강연구소 소장을 초청해 ‘국가폭력과 세대 간 트라우마: 유가족의 집단트라우마에 대한 근거이론 접근’이라는 주제로 초청강연회를 개최한다. 이 강연회에서는 ‘국가폭력 피해자 유가족은 왜 트라우마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가?’라는 질문에 답하며 세대 간 전승되는 집단트라우마에 대한 근거이론 방법론의 적용 가능성을 살펴본다. 김석웅 소장은 국가폭력과 피해자의 심리 치유에 천착해온 임상심리학자로서, 《5·18 다시 쓰기》(2022), 《DSM-5 성격장애의 진단 및 치료 핸드북》(2023)을 출간했다. 이 강연회는 온라인 줌으로 개최되며, 경상국립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메일로 사전 신청해 참여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상국립대학교]
(포탈뉴스통신) 경상국립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최재원 교수 연구팀(주저자 박사과정 진영호 씨)은 인하대학교 물리학과 이규태 교수 연구팀과의 공동연구로 나트륨 이온 배터리(SIB, Sodium-Ion Battery)의 고속 충·방전 성능과 장기 안정성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는 새로운 음극 소재를 개발했다. 이번 연구에서는 구리-안티모니 황화물(CuSbS2) 기반 음극 소재가 기존 안티모니계 전극이 지니던 성능 저하 문제를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나트륨 이온 배터리는 원재료의 풍부함과 가격 경쟁력으로 인해 리튬 이온 배터리를 대체할 차세대 에너지 저장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나트륨 이온의 큰 크기로 인해 충·방전 과정에서 전극 구조가 쉽게 붕괴되고, 초기 용량 감소와 불안정한 사이클 특성이 반복적으로 발생해 왔다. 연구팀은 전극 물질의 느린 전하 이동과 비효율적인 반응 경로가 나트륨 이온 배터리 성능 저하의 주요 원인이라고 판단하고, 구리(Cu)를 도입한 이중 금속 황화물 구조의 CuSbS2 음극 소재를 설계했다. 이 소재는 충·방전 과정에서 낮은 전하 전달 저
(포탈뉴스통신)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경상국립대학교 37명과 인제대학교 2명 등 대학생 39명이 참가한 가운데 1월 20~21일 사천 KB인재니움에서 ‘KALIS 직무이해캠프’를 개최했다. 국토안전관리원(KALIS)과 공동 기획한 이번 과정은 국토안전관리원의 주요 사업 방향에 최적화된 지역 맞춤형 인재를 발굴·양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여 학생들은 공공기관이 요구하는 직무 역량을 전수받으며, 지역 발전을 견인할 공기업 전문가로서 기초 소양을 다졌다. 국토안전관리원 현직자가 직접 강의를 맡아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으며, 참여 학생들의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공기업 취업역량 강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국토안전관리원 및 사업 소개 △공단에서 수행 중인 건축물, 시설물, 지하 안전관리 이론 △공기업 채용 동향 및 전형별 취업 전략 특강 △재난 대비 상황실 견학 △국토안전실증센터 시범사업장 체험 등이다. 특히, 국토안전관리원 인재교육원과 국토안전실증센터를 방문해 공기업 현장의 직무를 보다 실감나게 체험했다.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일
(포탈뉴스통신) 상국립대학교 지속가능발전센터(센터장 김영철 회계세무학부 교수)는 1월 23일 칠암캠퍼스 공학1호관 멀티미디어실에서 ‘2025 대학원생 리빙랩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및 환경·사회·투명 경영(ESG)의 가치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한 대학원생 리빙랩 과제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연구 결과를 학술대회 발표 및 논문 게재와 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했다. 특히 다수의 참여 대학원생이 과제 수행 과제에서 국내 학술대회에 실제로 참여하여 연구 성과를 발표하는 등 가시적인 학술 성과를 창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발표회는 대학원생 연구자와 관련 분야 심사위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면 심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거버넌스(Governance) 등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연계한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리빙랩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심사는 ▲내용의 충실성/구체성 ▲SDGs·ESG 연계성 ▲연구 성과의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심사 결과에 따라 1등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의 ‘책둠벙도서관’이 아동문학 특화 도서관의 경계를 넘어 전 세대가 즐기는 선진 문화 거점으로 우뚝 섰다. 고성군은 책둠벙도서관이 작년 9월 개관 이후 올해 1월 말 기준, 총 누적 방문객 5만 7,000명을 돌파하는 대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 9월에는 한 달간 1만 3,616명이 방문하며 월 최대 방문객 수를 기록, 도서관이 지역 공동체의 중심지로 확실히 자리매김했음을 입증했다. 지역의 경계를 허무는 문화적 매력... 인근 도시민 발길 이어져 책둠벙도서관은 최근 인근 지자체 거주자들이 수준 높은 문화생활을 위해 고성을 찾는 ‘문화 역류 현상’의 중심에 서 있다. 이는 고성군이 구축한 감각적인 공간과 차별화된 콘텐츠가 지역을 넘어선 일류 문화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실제로 수치가 그 저력을 증명한다. 지난해 12월 누적 이용자 4만 8,094명을 기록한 데 이어, 1월 한 달간(25일 기준) 무려 9,385명이 추가로 방문하며 총 누적 방문객 5만 7,479명을 기록 중이다. 이러한 흥행은 영유아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지난 26일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을 본격적으로 개시한다.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은 고령 농가나 인력 부족으로 영농부산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위해 파쇄지원단이 직접 농가를 찾아가 파쇄 작업을 지원하며 농업인의 안전과 농촌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현장 중심 지원사업이다. 이번 안전교육은 통영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파쇄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보다 안전한 현장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론, 실습, 시청각 등 실질적인 내용 중심으로 운영됐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안전교육을 통해 파쇄지원단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대응 역량을 충분히 갖추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 농업인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살피고, 한 발 더 찾아가는 방식으로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신청은 상시 접수 중이며, 밭작물 부산물이나 과수 잔가지의 파쇄지원을 희망하는 관내 농업인은 농지소재지 읍·면·동 사무소 또는 농업기술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