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5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진양호공원 꿈키움동산 앞 다이나믹 광장에서 어린이날 행사로 ‘진양호공원으로 놀러 가자!’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어린이와 가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연과 체험, 놀이 프로그램을 균형 있게 구성해 자연 속에서 즐기는 특별한 하루를 제공할 예정이다. ▶ 공연·놀이·체험 어우러진 ‘참여형 어린이날’ 행사 무대에서는 마술, 버블쇼, 퍼포먼스 등 참여형 공연이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한다. 놀이·체험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마련돼 ▲에어 놀이터(볼풀장·미끄럼틀) ▲콩콩콩 놀이터(탁구·농구·오목·알까기 등) ▲분장 놀이터(코스프레 의상 대여·페이스페인팅) ▲마음 나눔터(우드 목걸이 만들기) 등이 운영된다. 또한 ▲고민 나눔터(마음 약방) ▲그림책 놀이터(조약돌 아트) ▲공예 체험터(바크 초콜릿 만들기·우산 꾸미기) 등 놀이와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아울러 사전에 이벤트 과제를 수행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인기 체험 프로그램을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지난 27일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우기 대비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7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험을 토대로, 유사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재난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15개 부서 및 읍면동,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농어촌공사 등 유관기관이 참석해 기관별 사전 대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협력체계를 공고히 했다. 특히 배수펌프장 가동상태 점검, 하수관로 준설, 재해복구사업 조기 완료 등 침수 예방을 위한 핵심 대책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진주시는 재해복구사업 133건은 현재 107건 완료하여 우기 전 완료를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 중이다. 시는 올해 여름철 재난대비 주요 전략으로 ▲읍면동장의 주민대피 명령권 실효성 확보를 위한 현장 중심 대응 체계 가동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전사전점검 및 예찰실시 ▲재난 취약계층 1:1 밀착 대피 지원 시스템 운영 등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의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상황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열린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그라운드골프, 탁구, 소프트테니스, 배구, 핸드볼 등 5개 종목의 경기를 진주스포츠파크 등 7개 경기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진주시는 경기장별 시설 점검과 안전관리, 교통 및 주차 대책, 의료지원 체계 구축 등 다각적인 지원으로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경기에 집중할 수 있게 했다. 특히 주차시설과 관련해 경기장별 특성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영했다. 또한 진주시체육회가 주관해 진주시 개최 종목의 중앙 및 경남·진주시 종목별 협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아울러 각 경기장에는 진주시의 관광자원과 문화 콘텐츠를 소개하는 홍보 리플릿(Leaflet)을 비치해 참가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렸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36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경기장 안내와 편의 지원, 주차·교통 지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큰 도움이 됐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행정기관과 체육회, 종목단체, 자원봉사자들이 유기적으로 협력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질병관리청의 국가 예방접종 정책에 따라 오는 5월 6일부터 12세 남성 청소년(2014년생)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해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 여성 청소년을 중심으로 시행하던 HPV 예방접종을 남성 청소년까지 확대해 남녀 모두를 대상으로 한 감염병 예방 체계를 강화하고, HPV 관련 질환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된다. HPV는 성별과 관계없이 감염될 수 있는 바이러스로, 자궁경부암을 비롯해 항문암, 구인두암, 생식기 사마귀 등 다양한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예방접종을 실시해 주요 질환의 발생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확대 시행에 따른 지원 대상은 ‘12세 남성 청소년(2014년생)’이며, 기존의 ‘12~17세 여성 청소년(2008~2014년생)’과 ‘18~26세 저소득층 여성(1999~2007년생)’은 계속 지원된다. 접종 대상자는 진주시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HPV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가까운 접종 기관과 접종 이력을 확인할
(포탈뉴스통신) 진주시가 ‘경남진주 혁신도시’에 안착한 이전 공공기관과 우주항공청(KASA) 소속 임직원을 대상으로 주요 시설의 이용료를 감면한다. 진주시는 지난 28일, 이전 공공기관과 우주항공청 소속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주시 관내 주요 시설의 이용료를 감면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진주시 자치법규 일괄 개정 계획’을 수립하고 입법예고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주소지 상관없이 정주·소비활동 지원 이번 조례 개정은 기존 진주 시민에게만 적용되던 감면을 공공기관 임직원들에게까지 적용한다. 이는 이전 공공기관과 우주항공청 임직원들이 진주시를 중심으로 생활하고 소비하며 사실상 동일 생활권을 형성하고 있는 점을 고려한 조치이다. 시는 임직원들이 지역의 문화·여가 시설을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지역사회와의 심리적 거리감을 줄이고, 소속감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직원증 하나로 진주시 대표 명소 감면 진주시의 조례가 개정되면 12개 이전 공공기관과 우주항공청 소속 임직원은 시설 이용 시에 직원증 등 소속을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을 제시하면 진주 시민과 동등하게 감면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의 ‘지방정원’ 등록 계기로 ‘정원 속의 진주, 진주 같은 정원’ 실현에 한층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월아산 숲속의 진주의 지방정원 등록은 단순히 하나의 정원이 제도권에 들어섰다는 의미를 넘어, 시민의 일상과 문화, 산업, 관광을 정원으로 연결해 온 진주시 정책이 본격적인 확장 단계에 들어섰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출발점으로 평가된다. 진주시는 앞으로 월아산 숲속의 진주를 중심으로 산림 복지와 정원문화, 시민참여와 정원산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진주형 숲정원 모델’을 더욱 구체화하고, 단계적으로 국가정원 기반까지 다져나갈 계획이다. ▶ 거점형 정원공간 ‘월아산 숲속의 진주’ 진주 정원의 중심축인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공 산림 복지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산림 레포츠와 목공 체험, 숲 해설, 유아 숲 교육, 숲속 어린이도서관 등 다양한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되며, 단순한 관람형 공간을 넘어 체험과 교육, 휴식이 함께 이루어지는 생활형 산림 문화 공간으로 기능해 왔다. 특히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조규일 진주시장이 27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 후보자로 등록함에 따라, 박일동 부시장이 진주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시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권한대행 체제는 '지방자치법' 제124조에 따른 것으로, 지방자치단체장이 선거에 입후보할 경우 예비후보 등록일부터 선거일까지 부단체장이 그 권한을 대행하게 된다. 권한대행이 선거일까지 시정 전반을 총괄하며 주요 정책과 현안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진주시는 4월 28일 권한대행 주재로 간부회의를 열고 시정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 박일동 권한대행은 시민 중심 행정을 빈틈없이 추진하고, 전 공직자가 각자의 역할에 충실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선거 중립을 철저히 준수하는 등 공직기강 확립에도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특히 ▲27일부터 지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5월 2일부터 5일까지 개최되는 논개제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등 주요 현안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와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현장에서 통영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리는 통영 관광홍보관을 운영했다. 전국 2만여 명의 선수단과 관람객이 모인 이번 대축전에서 시는 김해종합동장 서측 광장에 통영만의 색채를 담은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전국 체육 동호인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적극적인 관광 마케팅을 전개했다. 홍보관 내부는 통영의 미를 고스란히 담은 전통 공예품과 다양한 관광 기념품으로 꾸며져 방문객들의 시선을 모았다. 특히 시 관광 공식 SNS 채널인 ‘통영애(愛)온나’ 팔로우 이벤트를 통해 통영 굴 마카롱, 동백 키링 등 지역 특색이 담긴 이색 기념품을 증정하며 젊은 층과 동호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시는 현장에서 관광 안내지도와 리플릿을 배부하며 올여름 개최를 앞둔 ▲제65회 한산대첩축제와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등 통영만의 차별화된 축제 콘텐츠를 상세히 안내하는 등 여름 휴가철 관광객 선점에 박차를 가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세무과와의 협업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병행하며 부서 간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인 '통영 관광만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강구안 미디어미항의 인지도 제고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인플루언서 초청 팸투어를 추진했다. 강구안 미디어미항은 브릿지 음악분수, 문화마당 미디어아트, 압정식 바닥조명과 스마트 관광 콘텐츠 미디어타워 등 미디어 콘텐츠와 문화가 융합된 복합형 야간관광 공간으로, 통영의 밤을 대표하는 새로운 야경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팸투어에는 전국 100여명 이상의 지원자 가운데 인스타그램 10만 이상 팔로워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네이버 공식 여행 인플루언서, 인기 여행 콘텐츠 제작자 등 영향력과 전문성을 갖춘 최종 10명의 인플루언서가 참여했다. 이들은 각자의 SNS채널을 통해 강구안 미디어미항과 통영의 주요관광지를 집중적으로 소개하며 콘텐츠 확산에 나설 예정이다. 팸투어 첫날 이순신공원을 시작으로, 바다 위 예술작품으로 불리는 통영대교, 일몰 명소인 달아공원, 요트투어 체험을 연계해 진행됐다. 이어 강구안 일원에서 미디어미항 콘텐츠를 직접 체험·촬영하며 ‘통영의 밤’을 생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통영애(愛)온나(2026년 경남에서 한 달 여행하기)’사업 1차 참가자를 오는 5월 1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경상남도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참가자가 직접 통영의 숨은 관광 자원을 발굴하고 SNS를 통해 생생하게 홍보하는 체류형 관광 사업이다. 선정된 참가자는 통영의 푸른 바다와 섬 그리고 다양한 축제를 경험하며 숙박비, 체험비 등의 여행 경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모집 대상은 경남 지역 외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으로, 총 40팀(팀당 1~2명) 내외를 선발한다. 특히 올해 사업에서는 ▲통영의 섬 지역 1박 이상 체류 ▲통영 주요 축제 및 행사 기간 내 방문 계획이 있는 신청자에게 가점을 부여해, 통영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즐길 여행자들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선정된 참가자들은 오는 6월부터 8월 사이 최소 3박에서 최대 29박까지 자유롭게 일정을 기획해 통영을 여행하게 된다. 참가자에게는 사후 실비 정산 방식으로 숙박비 팀당 1일 최대 5만 원, 체험비 1인당 5~15만 원, 보험료 1인당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대한민국 농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고 농구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2026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가 오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국내 중·고등학교 엘리트 농구대회 중 가장 권위 있는 대회로 손꼽히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90개팀에서 참가신청을 마쳐 한국중고농구연맹이 주관하는 대회 중 역대 최다 참가팀을 기록했다. 다수의 팀이 참가하는 만큼 이번 대회는 통영체육관, 충무체육관, 경상국립대학교 해양과학대학체육관, 통영중학교 체육관 등 관내 4개 체육관에서 분산 진행될 예정이며, 각 조별 예선 및 본선 토너먼트를 거쳐 5월 9일~10일 이틀간 통영체육관에서 남녀 중·고등부 우승팀을 각각 가리게 된다.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대회 유치에 성공한 통영시는 이번 대회기간에 노동절, 어린이날 등 연휴기간이 겹쳐 특히 많은 학부모가 통영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숙박업소, 음식점, 관광시설 등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선수단 및 관계자분들이 통영대회에서 좋은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한국 문학의 거목 박경리 선생의 제18주기 추모제가 오는 5월 5일 오전 10시 산양읍 박경리 선생 묘소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통영문인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추모제는 유족과 문인, 시민, 학생 등이 함께해 박경리 선생의 문학 정신과 삶의 의미를 기리는 자리로, 특히 올해는 박경리 선생 탄생 100주년을 맞아 그 의미를 더한다. 같은 날 오전 11시부터 ‘전국 청소년 및 일반 백일장 대회’가 박경리 선생 묘소 일대에서 열리고, 박경리 공원 묘소로 향하는 길에서는 ‘봄꽃 먼 그리움, 리본 편지쓰기 및 전시’ 행사가 함께 진행돼 시민과 관광객이 문학과 추모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마련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올해 추모제는 박경리 선생의 문학적 업적과 삶의 의미를 다시 새기는 자리이자, 탄생 100주년을 맞아 그 정신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많은 분들이 함께해 박경리 문학이 지닌 가치와 울림을 되새겨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박경리 선생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오는 7월 26일부터 8월 8일까지 통제영 역사홍보관에서 박경리 선생 100주년 기념
(포탈뉴스통신) 사천시 평생학습관은 성인문해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문해교육 활성화를 위한 ‘성인문해교육 강사 역량강화 과정’을 개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평생학습도시 사천 조성과 학습형 일자리 연계 확대의 하나로 추진되며, 지역 문해교육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해 시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3일간(총 12시간) 사천시 평생학습관 3층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교육으로 문해교육 전문 강사로서의 역량을 본격적으로 강화하게 된다. 교육 내용은 ▲기초문해교육 ▲생활문해 교육 ▲문해교사의 소명과 의미 다짐 ▲디지털 문해교육 교수법 등 현장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 수료자는 심사를 거쳐 향후 찾아가는 성인문해교실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평생학습도시 사천은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배움이 이어지는 도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번 과정이 문해교육 강사 역량을 강화하고 학습형 일자리로 이어지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사천시는 상수원 수질 보호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6월까지 상수원보호구역 내 불법시설물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상수원보호구역 내 무허가 건축물, 불법 용도·형질 변경, 무허가 영업 등 각종 불법시설물을 대상으로 전반적으로 실시된다. 특히, 환경보호과, 건축과, 보건위생과 3개 부서가 합동으로 참여해 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시는 본격적인 단속에 앞서 시민들의 자율적인 정비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5월 10일까지를 ‘자진 철거 계도기간’으로 운영한다. 계도기간 동안에는 불법시설물에 대한 사전 안내와 함께 자진 철거 및 원상회복을 적극 유도하고, 시민들이 불이익 없이 스스로 문제를 해소할 수 있도록 충분한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계도기간 이후에는 집중점검을 통해 적발된 불법시설물에 대해 원상회복 명령, 이행강제금 부과, 형사고발 등 관련 법령에 따른 강력한 행정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점검 결과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추적 관리를 실시해 동일한 위반행위가 반복되지 않도록 체계적으로 관
(포탈뉴스통신) 사천시는 지난 27일 ‘2025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집중안전점검에 앞서 부서별 점검계획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실·국·소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주요 시설물 및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 계획을 보고했다. 그리고, 부서별 역할과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들이 논의됐다. 집중안전점검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전국적으로 시행되는데, 사천시는 76개 시설에 대해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다중이용시설, 노후 건축물, 어린이·노인 관련 시설, 재난취약시설 등은 철저한 사전 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사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