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충남도는 설 명절을 맞아 10일부터 14일까지 도내 9개 시군 9개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실시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산 신선 농축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행사기간 내 국산 농축산물 구입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한다. 1인 2만원 한도이며, 3만 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2만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행사 참여 전통시장은 △천안중앙시장 △공주산성시장 △보령원도심 도시樂상권 △온양온천시장 △논산화지중앙시장 △당진원시가지상가 △금산수삼시장 △부여시장 △태안서부시장이다. 행사기간 내 구매한 영수증을 시장 내에 마련된 환급부스에 제출하면 휴대전화를 통한 본인확인 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는 방식이며, 농축산물 할인 지원 누리집 및 문의전화를 참고하면 된다. 전병규 도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환급행사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설 명절을 앞둔 도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완화하고, 전통시장과 국산 농축산물 소비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과
(포탈뉴스통신) 충남도가 지역 산업·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국민성장펀드’ 투자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도는 12일 아산 모나밸리에서 금융위원회와 한국산업은행이 ‘찾아가는 국민성장펀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국민성장펀드 관련 내용을 설명하고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전형식 정무부지사와 이억원 금융위원장,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 장민영 기업은행장, 도내 관련 기업 임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국민성장펀드 운용 방안 및 신청법 안내, 지방 우대 정책금융 소개, 충남 펀드 추진 현황, 도내 기업 사업계획 발표,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국민성장펀드는 민간이 단독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대규모 기반 투자나 고위험 첨단산업 투자의 위험을 선제적으로 부담하는 마중물 역할을 위해 지난해 12월 출범했다. 역대 정책펀드 중 최대 규모인 150조 원으로 조성되며, 오는 2030년까지 앞으로 5년간 인공지능(AI), 반도체, 미래차, 이차전지 등 첨단 전략산업 가운데 산업 내 파급효과가 큰 대형 사업에 집중적으
(포탈뉴스통신) 충남소방본부가 도민에게 최적의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후 구급차를 새 차량으로 교체한다. 도 소방본부는 12일 충청소방학교에서 소방서별 구급 및 차량 업무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19구급차 품평회’를 개최하고, 각 지역 특성에 맞는 구급차를 선정했다. 도 소방본부는 올해 도입 예정인 구급차의 성능과 편의성을 구급대원들이 직접 확인하고 도내 지형과 출동 환경에 가장 적합한 차량을 선정하고자 이번 품평회를 마련했다. 올해 도입하는 신규 구급차는 노후 구급차 교체를 위한 119특수구급차 21대, 고위험 감염병 대응을 위한 음압구급차 3대 등 총 24대다. 특히 새로 도입하는 119특수구급차는 기존 경유(디젤) 차량에서 하이브리드로 전환할 예정이어서 소음과 진동이 현저히 줄어 이송 중인 환자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정교한 응급처치가 필요한 구급대원의 업무 집중도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품평회에선 119특수구급차 3대, 음압구급차 2대 등 총 3개 업체 차량 5대를 살폈다. 구급대원 및 업무 담당자로 구성한 평가단은 각 제작사의
(포탈뉴스통신) 충남도가 자살률 전국 1위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자살위기 대응 및 사후관리 체계 강화를 통한 자살률 감소 대책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도는 12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자살시도자의 웅급실 내원 시 지역센터 즉시연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응급실 내원 자살시도자 지역센터 연계 강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보건복지부 자살예방정책과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시도자지원팀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사례관리팀(단국대병원, 순천향병원, 천안충무병원, 아산충무병원, 서산의료원, 홍성의료원) △충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참여했다. 참석 기관은 응급실 내원 자살시도자 현황 및 지역센터 연계 상황을 공유하고, 지역센터 연계율을 높이기 위한 기관별 역할 정립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도는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검토해 향후 자살 예방 사업 추진 시 반영할 계획이다. 김은숙 도 건강증진식품과장은 “적극적인 자살 고위험군 발굴, 신속한 지원 연계 활동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업체계를 강화할 것”이라며 “자살률 1위라는 불명예를 떨쳐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
(포탈뉴스통신) 충남도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충남스마트쉼센터와 함께 ‘정보화 역기능 청정지역’ 조성을 위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도는 12일 도청 별관에서 도교육청, 충남스마트쉼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 강사 및 가정 방문 상담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도가 위촉한 17명의 전문 인력은 역량 강화 교육을 거쳐 도내 곳곳의 교육 현장과 상담이 필요한 가정을 직접 찾을 예정이다. 특히 최근 스마트폰 대중화와 미디어 콘텐츠의 확산으로 과의존 문제뿐만 아니라 딥페이크, 사이버 도박 등 신종 디지털 부작용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도는 이에 대응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올해 사업은 전문 상담사가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가정방문 상담’과 학교·기관 현장을 찾아가는 ‘맞춤형 예방 교육’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청소년이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올바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 내용을 내실화하고 도민의 일상과 밀접한 현장 중심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
(포탈뉴스통신) 보령시와 보령시자원봉사센터는 12일 중앙시장, 한내시장, 동부시장 일원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온기나눔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앞둔 전통시장 내 노점 어르신과 상인, 시민들을 대상으로 온기를 전할 방한용품을 나누고, 쾌적한 시장 환경을 조성하여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직원 및 자원봉사자 등 총 1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동절기 한파를 겪는 상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대추 생강차가 담긴 텀블러를 비롯해 ▲터치장갑 400개 ▲핫팩 380개 ▲칫솔 세트 500개 등 방한용품과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 속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또한 보령시는 침체된 전통시장의 소비 촉진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설맞이 장보기 캠페인’을 추진했다. 아울러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제작한 장바구니 200개를 시민들에게 배부하며 일상 속 친환경 제품 사용을 독려하고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도 앞장섰다. 캠페인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께 작은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전통시장이 다시 활기를 찾
(포탈뉴스통신) 보령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12일까지 전통시장 등을 중심으로 ‘임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선물용·제수용 임산물의 원산지 둔갑 등 부정 유통을 방지하고 생산자와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실시됐다. 시는 노점과 전통시장 상인 등을 대상으로 올바른 원산지 표시 방법을 설명하고, 원산지 표시를 하지 않거나 사실과 다르게 표시하는 행위 등 주요 위반 사항과 그에 따른 행정처분 기준을 안내했다. 이종규 산림과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임산물 원산지 단속을 통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겠다”며 “임산물의 물가 안정과 수급 안정을 추진해 임산물의 소비 촉진도 함께 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보령시]
(포탈뉴스통신) 서산교육지원청은 2월 12일 서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6 내 손에 해봄 App 플랫폼 고도화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 맞춤형 디지털 돌봄 서비스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2026 서산교육발전특구 지정 및 운영 계획과 '서산 내 손에 해봄 App 플랫폼 고도화 사업' 용역 계약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교육청·지자체·대학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돌봄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이날 보고회에는 충남교육청, 서산교육지원청, 서산시청, 한서대학교 관계자와 앱 개발업체 등 약 40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 개발 계획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내 손에 해봄 App 플랫폼 고도화 사업’은 학부모와 학생이 지역 내 모든 돌봄 프로그램을 한눈에 확인하고 신청·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수요자 맞춤형 교육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나이스(NEIS) 정보 연동, 모바일 기반 실시간 출결 관리, 학생 관리 시스템을 구현할 계획이다. 서산교육지원청은 2월
(포탈뉴스통신)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11일, 저경력 공무원들과 『2026년 기관장과 저경력 공무원의 청렴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저경력 공무원들과 청렴 인식을 나누고, 학교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서로 이야기하며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저경력 공무원은 “막연하게 알고 있던 청렴에 대해 많이 알아갈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했고, 또 다른 신규 공무원은 “직장 밖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동기들과 함께 마음에만 담아두었던 말들을 나누고 나니 답답함이 많이 해소됐다”라고 했다. 김지용 교육장은 “이번 간담회가 저경력 공무원들의 조직 적응에 도움이 됐길 바라며, 청렴한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공정하고 투명하게 업무를 처리해 주시길 당부한다”라며,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마음의 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자주 갖도록 하겠다”라고 했다. 서산교육지원청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세대 간에 서로 공감하고 소통하며, 청렴하고 공정한 조직 문화 조성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포탈뉴스통신) 천안어린이꿈누리터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시즌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 ‘미니올림픽’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2월 14일부터 22일까지 기간 내 주말 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동계 스포츠에 대한 아동의 관심을 높이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동계올림픽 인기 종목인 ‘컬링’을 비롯해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한 신체활동 중심의 다양한 스포츠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미니올림픽 컬링대회’는 2월 13일 오후 2시부터 천안어린이 꿈누리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예약 접수를 진행한다. 컬링대회를 제외한 스포츠 프로그램은 별도의 사전예약 없이 현장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조삼혁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놀이처럼 스포츠를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도전정신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더욱 뜻깊은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국제 스포츠 축제의 분위기를 지역에서 체험할
(포탈뉴스통신) 서산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2일, 간월도 관광지 일원에서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청소는 명절을 맞아 간월도관광지를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관광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청렴 실천을 바탕으로 한 깨끗하고 신뢰받는 관광도시 조성 의지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서산시 관광과 전직원들이 참여해 관광지 주변 생활 쓰레기 수거, 해안가 및 산책로 정비, 불법 투기물 점검 등 관광지 환경 개선 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쳤다. 특히 서산시는 이번 활동을 통해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청렴한 행정이 깨끗한 관광환경을 만든다’는 인식을 공유하며 청렴 실천을 현장에서 행동으로 보여주는 계기로 삼았다. 오은정 관광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간월도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깨끗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머무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작은 실천부터 청렴을 생활화해, 신뢰받는 관광행정과 쾌적한 관광도시 서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청렴 실천 활동을 병행해 지속 가능한 관광 환경 조성과 청렴
(포탈뉴스통신) 해미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3월부터 지역 청소년을 위한 분기별 맞춤형 공예 프로그램인 '청소년 사계절 공방'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기주도적인 수공예 창작 활동을 통해 성취감을 경험하고 예술적 감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총 4분기에 걸쳐 계절별 특색을 살린 테마로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1분기 오감 아뜰리에(리빙 공방) ▲2분기 라탄 무드(라탄 공방) ▲3분기 보드레 한복(퓨전한복 공방) ▲4분기 달콤한 온도(제빵 공방) 등 시즌별 특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해미청소년문화의집 이영수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이 일상의 활력을 되찾고 문화적 소양을 넓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하여 감각적이고 내실 있는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보급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참가 모집은 해미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에서 분기별로 상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해미청소년문화의집으로
(포탈뉴스통신) 서산시종합사회복지관은 11일 노인복지회관에서 운영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2026년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는 박병열 종합사회복지관장, 한용상 위원 등 10여 명이 참석하여, 올해 1. 1.부로 새로 구성된 운영위원회 위원 7명을 위촉하고 임원진을 선출했다. 운영위원회는 사회복지 전문가, 공익단체 추천인, 지역주민 등으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3년간 종합사회복지관 운영에 관한 제반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능을 하게 된다. 아울러, 제1차 회의에서는 종합사회복지관이 올해 추진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다. 올해 복지관은 기능·취미 교육 프로그램 총 40과목 64개 반을 운영하며, 작년대비 약7% 늘어난 2,244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어르신아카데미 프로그램은 총 15개 과목, 20개 반을 편성해, 약 800명의 수강생들에게 다양한 교양·취미 교육을 제공한다. 조기특수·심리교육 프로그램은 수강 연령 상한을 기존 7세에서 8세로, 교육 기간을 3년에서 4년으로 확대하여 수강 아동들이 취학 후 학교생활에 좀
(포탈뉴스통신) 충남 서산시 동문2동 행정복지센터는 2월 11일 설날을 앞두고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자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역 단체, 주민 60여 명과 동직원 20명 등 총 8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원칙을 지키고”, “청렴을 실천하자” 등의 청렴 구호를 외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또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청렴 홍보물을 배부하며 일상생활 속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캠페인 현장에는 청렴 문구가 담긴 현수막이 설치됐으며,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는 공동의 다짐을 표현했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에 발생할 수 있는 부정·부패를 사전에 예방하고, 관과 민이 함께 참여하는 청렴 문화 조성을 목표로 추진됐다. 동문2동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청렴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동문2동 관계자는 “청렴은 행정과 주민이 함께 지켜야 할 가치”라며 “앞으로도 원칙을 지키고 청렴을 실천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시]
(포탈뉴스통신) 서산시 해양수산과는 2월 12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청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청렴결의대회는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되새기고, 법과 원칙에 기반한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실천 의지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직원들은 청렴결의문 낭독을 통해 ▲부당한 청탁 및 금품·향응 수수근절,▲공정하고 성실한 직무수행,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구현을 실천할 것을 결의했다. 서산시 해양수산과는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청렴의식을 조직전반에 확산시키고, 일상업무속에서 청렴이 자연스럽게 실천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과 점검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윤여신 해양수산과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가치”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통해 시민 신뢰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