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8일 구청 1층 잔디광장에서 작은 나눔으로 큰 사랑을 실천하는 ‘모아모아 기부 DAY’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원혁 부구청장을 비롯해 구청 직원과 한국철도공사 본사 및 대전충남본부, 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 그린요양병원, 이마트 대전터미널점 등 지역 기관·업체가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라면, 햇반 등 식료품과 생필품 약 4300여 개를 기부했으며, 구는 이를 관내 푸드마켓 2개소(2호점, 7호점)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최원혁 부구청장은 “일상 속에서 정성을 모아 전해주신 작은 나눔 하나하나가 우리 이웃에게는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동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아모아 기부 DAY’는 동구 복지브랜드 ‘천사의 손길’ 사업의 일환으로, 2014년부터 매년 2차례 주민과 공공기관, 기업 등이 참여해 가정의 여유 물품을 기부하고 이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나눔 행사다. [뉴스출처 : 대전시 동구]
(포탈뉴스통신)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은 8일 ‘2026년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가 열리고 있는 현장을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일부 경기장을 참관했다. 이번 대회는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등 9개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30개 직종에 173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는 축제의 장이다. 최정아 정무경제과학부사장은 “인공지능 시대일수록 인간의 숙련 기술의 가치는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참가 선수들이 역량을 발휘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8일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납세자 4명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중구가 선정한 구 유공납세자 3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대전시 유공납세자 1명의 표창을 대리 전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구 유공납세자는 중구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두고 최근 3년간 지방세 체납 사실이 없는 성실납세자 가운데 세수 기여도와 지역사회 공헌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선정됐다. 시 유공납세자는 각 자치구 추천 대상자 중 최근 5년간 지방세 체납 사실이 없고, 연간 지방세 납부액이 1천만 원 이상인 납세자를 대상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유공납세자에게는 표창과 함께 우대 혜택도 제공된다. 구 유공납세자에게는 ▲공영주차장 1년 무료 이용 ▲지방세 세무조사 2년 유예 혜택이 주어지며, 시 유공납세자에게는 ▲시 금고 금리 우대 ▲대전신용보증재단 보증수수료 감경 ▲대전시 공영주차장 1년 요금 면제 등 보다 폭넓은 혜택이 제공된다. 중구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주신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구민들의 주소 이용 편의를 높이고 쾌적한 도시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2026년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로명주소법 시행 초기 설치되어 장기간 햇빛 노출로 부식되거나 탈색된 노후 건물번호판을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구는 지난 2월부터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훼손 정도가 심해 시인성이 떨어진 건물번호판 3,000여 개를 교체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2,983개에 대한 정비를 완료했다. 새로 설치된 건물번호판은 내구성이 뛰어난 재질로 제작됐으며, 선명한 색상을 통해 야간에도 주소를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구는 이를 통해 우편 및 택배 서비스의 정확한 배달 지원, 긴급 상황(소방, 경찰)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파악, 노후 패널 제거를 통한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노후화된 건물번호판은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응급 상황 시 위치 파악을 어렵게 하는 요인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구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
(포탈뉴스통신) 대전교육연수원은 6일부터 10일까지 대전교육연수원 분원에서 초등교사 23명을 대상으로 ‘2026년 에듀테크 활용 학생평가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미래 사회 변화에 따른 수업과 평가 패러다임 전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사들의 학생 평가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특히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의 미래형 평가 설계 역량을 함양하고, 다양한 에듀테크 도구를 활용한 평가 방법을 통해 학생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개별화 교육의 효과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총 15시간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 적용성을 높이기 위해 실습과 참여 중심으로 구성되어 연수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놀이형 퀴즈 게임을 활용한 실시간 형성평가를 비롯해 온라인 협업보드 기반의 과정 중심 평가, 디자인 플랫폼과 연계한 디지털 산출물 평가, 생성형 인공지능 에이전트가 돕는 학생 맞춤형 평가, 인공지능 코스웨어로 완성하는 데이터 기반 개별화 평가 등 5개 영역의 실습과 사례 공유가 심도 있게 이루어진다. 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이번 연수는 단순한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4월 8일 시민안전실 회의실에서 안전전문기관과 함께 ‘2026 집중안전점검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문가 참여와 전문장비를 활용한 민·관 합동점검 체계를 구축해 시설물 안전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고, 시민 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약에는 대전시와 대전광역시건축사회, 한국가스기술사회,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 충청지회, 한국소방기술사회 대전·충청지회, 한국전기기술인협회 대전·세종시회 등 5개 안전전문기관이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집중안전점검 대상시설에 대한 민·관 합동점검 ▲분야별 전문가 및 전문장비 지원 ▲점검 결과에 따른 기술자문 및 후속조치 지원 ▲시설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 등을 협력하게 된다. 이번 협력을 통해 전문성이 요구되는 시설물에 대한 점검 품질을 높이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함으로써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동헌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재난과 사고는 사전 점검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8일 ‘2026년 대전시 기능경기대회’가 열리고 있는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를 방문하여 대회 현장을 점검하고 참가 선수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6일부터 오는 10일까지 5일간 충남기계공업고 등 9개 경기장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총 30개 직종에 173명의 숙련기술인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고 있다. 특히 대전 관내 8개 직업계고등학교(충남기계공고, 유성생명과학고, 동아마이스터고, 대전도시과학고, 대전대성여자고, 계룡디지텍고, 대전생활과학고, 대전신일여자고)에서 19개 직종, 103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미래 산업을 이끌 기술 거장을 향한 뜨거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대전시교육감은 이날 경기 현장을 참관하며 땀 흘려 경기에 임하는 학생 선수들의 열정을 응원하고 지도교사 및 기술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이어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대전광역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 기능경기대회 운영위원장 등이 참석하여 대전의 직업교육 발전과 기술 인재 정주 여건 마련을 위한 지자체와 교육청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대회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지역 대회에서 입상한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지역 내 공장건축물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장건축물의 안전관리 실태를 사전에 점검해 각종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유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며, 연면적 2,000㎡ 이상 또는 종업원 20인 이상 사업장 등 총 26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구는 건축과 점검 인력을 투입해 ▲불법 증축 여부 ▲복층 구조 변경 등 대수선 위반사항 ▲불법 용도변경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현장에서 즉시 조치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시정하고, 추가 조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등 후속 조치를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특히, 최근 공장 화재 사고 등을 계기로 유사 사고 예방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만큼, 이번 점검을 통해 공장건축물의 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선제적인 점검을 통해 공장건축물의 관리 상태를 면밀히 살피고, 사고 재발을 막기 위한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며 “사업장에서도 안전점검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지난 7일 명예도로 ‘오상욱거리’를 기념하기 위해 오상욱 선수의 모교인 대전대학교 인근에 상징 조형물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형물 설치는 아시아 펜싱선수 최초로 개인전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고, 지속적인 봉사와 기부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오상욱 선수를 기념하기 위해 추진됐다. 조형물은 대전대학교 잔디광장 일원에 설치됐으며, 글자 조형물 1식과 오상욱 선수 및 꿈돌이 캐릭터 조형물 2식으로 구성돼 해당 구간을 지나는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명예도로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향후 조형물 주변 환경 정비와 함께 명예도로 ‘오상욱거리’를 활용한 홍보를 강화해 지역 관광자원으로 적극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오상욱거리를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발전시켜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며 “지역 상권 활성화는 물론,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찾는 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5월 동구 용운동 대학로 일원에 명예도로명 ‘오상욱거리’를 부여하고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5월 7일부터 28일까지 구즉도서관에서 성인을 대상으로 ‘마음근육 벌크UP 프로젝트–그림책으로 시작하는 나의 첫 에세이 쓰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활용해 참여자의 자기 이해를 돕고, 감정 표현을 글쓰기로 확장해 심리적 회복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남기숙 작가의 진행으로 ▲‘인식의 방’ 나다움 찾기 ▲‘탐색의 방’ 자기 객관화 및 가능성 탐색 ▲‘성장의 방’ 문제해결 능력 탐색 ▲‘수용의 방’ 자기 수용 및 에세이 쓰기 등 4회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단계별 글쓰기 훈련이 진행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주민의 자기 이해와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인문학 기반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역량 강화를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유성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가 인공지능(AI) 기술을 구정 전반에 접목해 주민이 일상 속에서 과학을 체감하는 ‘미래 선도형 과학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8일 ‘2026년 유성구 과학업무 추진계획’에 따르면, 먼저 구는 지역 사회의 디지털 격차 해소와 디지털 자생력 강화에 주력한다.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소외되는 구민이 없도록 ‘디지털 전환(DX) 지원 센터(청년·진잠·용산)’ 3개소를 중심으로 세대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한다. 청년의 AI 실무 역량 강화부터 경력단절 인력의 재취업을 돕는 디지털 직무 교육까지 세대별 맞춤형 커리큘럼을 권역별로 운영한다. 대덕특구와의 연결도 더욱 촘촘해진다. 구는 혁신 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들이 유성구 전역을 시험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테스트베드 실증 지원’을 본격 활성화한다. 이를 통해 도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최첨단 AI 기술을 발굴하고, 실제 행정 현장에 도입 가능성을 검토하는 등 기업의 기술 성장을 돕는 동시에 주민 편익을 증진하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할 예정이다. 또한 유성구는 과학이 특정 계층의 전유물이 되지 않도록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8일 시청에서 2026년 1분기 ‘모범 운수종사자’와 ‘시내버스 행정발전 유공’으로 선정된 운수종사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모범 운수종사자’ 표창은 승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무사고 및 무민원 안전운행과 친절 응대 등 모범적인 근무 태도를 보인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대전운수(주) 양승현 ▲한일버스(주) 이상기 ▲산호교통(주) 김재관 ▲협진운수(주) 배재수 ▲동건운수(주) 이성우 ▲ 계룡버스(주) 이현복 등 총 6명이 선정됐다. 아울러 올해 신설된 ‘시내버스 행정발전 유공’에는 운행 중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해 시민 안전에 기여한 ▲경익운수(주) 이강준 ▲국민버스(주) 김영곤 등 2명이 선정됐다. 경익운수 이강준 씨는 지난해 9월 12일 704번 버스 운행 중 교통사고 난 차량에서 발생한 화재를 발견하고 차량에 비치된 소화기로 신속히 진압해 추가 피해를 예방했으며, 국민버스 김영곤 씨는 지난해 11월 11일 707번 버스 운행 중 쓰러진 승객을 발견해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를 실시하고 119 구급대로 인계하여 시민의 생명을 구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표창이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는 2026년 3월 ‘홍보장원’ 월장원으로 신청사건립과 심세라 주무관이 작성한 보도자료 ‘대덕의 미래를 여는 신청사 건립 순항’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대덕구 홍보장원 월장원은 매월 보도자료를 작성한 직원을 대상으로 핵심 내용 전달력, 문장 구성 및 가독성, 정보의 정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보도자료를 선정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는 3월 한 달간 제출된 총 81건의 보도자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선정된 수상작은 연축동 도시개발사업지 내 신청사 건립공사 현장을 점검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명확하게 전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총사업비와 규모, 추진 일정 등 핵심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신청사의 기능과 기대효과를 구민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보도자료의 전달력과 가독성을 높였다는 점이 돋보였다. 대덕구 관계자는 “홍보장원 제도를 통해 직원들의 홍보 역량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민과의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양질의 보도자료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는 전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장우 시장 주재로 2027년 국비사업 발굴 최종 보고회의를 개최했다. 그동안 대전시는 2027년도 국비 사업 목표액을 전년 대비 2,400억 원(5%↑) 증가한 5조 406억 원으로 정했다. 이후 행정부시장 주재로 지난 2월 5일 1차 회의와 3월 18일 2차 회의에 걸쳐 최종 47건의 국비 사업을 발굴했다. 앞서 회의에서 논의된 사업을 토대로 각 개별사업들의 사업 추진 구체화와 중앙부처 협의, 기존사업의 중복성 등을 면밀하게 검토하여 실국별 2027년 주요사업 및 쟁점현안을 최종 보고 받았다. 주요 사업으로 첨단산업 분야에서 ▲국가 양자클러스터 구축사업(총 1,600억 원) ▲인공지능과 바이오테크놀로지(AlxBio) 혁신연구거점 조성 시범사업(총 491억 원)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총 1,000억 원) ▲청년친화형 지역주력산업(로봇․드론) 연구타운 조성(총 250억 원)을 신규사업으로 선정했고 교통․건설 분야에서는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건설(총 1조 5,069억 원)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총 3,583억 원) ▲외삼~유성복합터미널 BRT(총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는 7~8일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대덕구청소년어울림센터에서 지역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 약 900명을 대상으로 식품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대전광역시지회 대덕구지부 주관으로 식품위생법에 따라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가 매년 필수로 이수해야 하는 3시간의 법정 의무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위생관리 중심의 실무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식품위생법과 최신 정책 방향, 식중독 예방 및 철저한 위생관리, 식품접객업 서비스 개선과 관련 법령 안내 등이다. 특히 식중독 예방과 위생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영업자가 준수해야 할 위생 기준을 체계적으로 안내하는 데 중점을 뒀다. 대덕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음식점 위생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자리였다”며 “식중독 등 위해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구민이 안심하고 외식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는 식중독 예방 홍보와 식품접객업소 대상 정기 위생점검을 병행하며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