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완주군이 올해도 군청 민원실 근무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다짐교육을 매주 실시한다. 교육은 군민에게 보다 친절하고 신뢰받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매주 월요일 아침 민원실 근무 직원 중 1명을 일일 교육교관으로 임명해 사례 중심의 ‘친절다짐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기본 민원 예절과 상황별 민원 응대 방법 등으로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민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담당자들의 민원 처리 역량을 강화하고 친절 서비스를 실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아울러 완주군은 정기적인 부서별 친절도 조사와 민원서비스 만족도 평가를 통해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민원 처리 마일리지 운영과 수시 모니터링 강화를 통해 민원 처리 지연을 최소화하는 등 민원행정 서비스 만족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 김형진 완주군 열린민원과장은 “민원 응대는 행정의 첫인상인 만큼, 직원들의 친절 역량을 꾸준히 높여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신뢰받는 민원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민
(포탈뉴스통신) 완주군이 취약계층의 식품접근성 강화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2026년 농식품바우처 사업 신청을 접수받고 있다.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은 생계급여 수급가구를 대상으로 신선 농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바우처를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부터는 기존 임산부·영유아·아동 포함 가구에 더해 청년 가구까지 지원 대상이 확대돼 보다 다양한 계층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세부적으로는 임산부·영유아·아동·청년(만 34세 이하)이 포함된 생계급여 수급 가구(기준 중위소득 32% 이하)로 지원 금액은 1인 가구 월 4만 원, 4인 가구 월 10만 원 등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바우처는 국산 채소·과일·육류·잡곡·두부류·임산물 등 신선 농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전자카드 형태로 제공되며, 사용처는 로컬푸드 직매장, 농협 하나로마트 등 지정된 판매처이다. 2026년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의 신청 기간은 올해 12월 11일까지로 온라인, ARS 또는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 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최옥현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농식품 바우처 사업 확대
(포탈뉴스통신) 완주군 행복완주건강생활지원센터가 새해를 맞아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다양한 건강생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건강 수준 향상과 생활습관 개선을 목표로, 걷기 실천, 균형 잡힌 식생활, 스트레스 관리 등 일상에서 실천가능한 건강생활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센터는 ▲건강상담 ▲생활습관 개선 프로그램 ▲신체활동 실천 프로그램 등을 통해 주민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지속 가능한 건강관리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행복완주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건강생활 지원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한명란 건강증진과장은 “새해에는 거창한 목표보다 작은 실천이 중요하다”며 “센터와 함께 건강한 생활습관을 만들어가며 활기찬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완주군]
(포탈뉴스통신) 영하의 날씨에도 생존력이 강해 일명 ‘겨울철 식중독’으로 불리는 노로바이러스 감염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정읍시가 개인위생 관리와 집단 급식소의 철저한 방역을 주문했다. 노로바이러스는 일반적인 식중독 바이러스와 달리 기온이 낮은 겨울철, 특히 1월에서 2월 사이에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특성이 있다. 오염된 물이나 어패류 등 음식물을 섭취했을 때 주로 감염되며, 감염된 환자의 분변이나 구토물에 닿거나 만진 손으로 입을 만질 경우에도 쉽게 전파된다. 감염될 경우 12시간에서 48시간의 잠복기를 거쳐 구토, 설사, 복통, 오한,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문제는 전염력이 매우 강하다는 점이다. 소량의 바이러스 입자로도 감염될 수 있을 만큼 전파력이 높아 어린이집, 학교, 요양원 등 면역력이 취약하거나 여러 사람이 모여 생활하는 시설에서는 순식간에 집단 발생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경계가 필요하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일상 속 위생 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화장실 사용 후, 식사 전, 외출 후에는 반드시 흐르는 물에 비누를 사용하여 30초 이상 꼼꼼하게 손을 씻어야 한다. 또한 식재료
(포탈뉴스통신) 정읍시가 학교급식의 질적 향상과 지역 농업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섰다. 시는 오는 12일까지 정읍산 농산물을 활용해 가공식품을 제조하는 관내 업체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공급 적격업체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지역 농산물을 원료로 사용하는 가공업체를 발굴해 학교급식에 안정적으로 식재료를 공급함으로써, 학생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 품목은 장류, 두부류, 떡류, 김치류, 절임류, 유제품, 과일가공품 등 다양하며, 주재료를 정읍에서 생산된 농산물로 사용하는 가공식품이 해당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정읍시에 제조공장을 두고 있으며, 관련 법규에 따른 인허가나 영업신고증을 보유해 학교급식 납품에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여야 한다. 또한, 정읍산 또는 도내산 원재료를 사용해 해당 품목을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 시는 특히 급식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확보하기 위해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친환경, GAP(농산물우수관리인증) 등 공인된 품질인증을 획득했거나 원료의 생산 이력이 투명
(포탈뉴스통신) 정읍시가 구직 의욕을 잃었거나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청년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불어넣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시는 청년들의 원활한 사회 진입을 돕는 ‘2026 청년도전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연속성을 가지고 운영된다. 취업 실패나 장기 미취업으로 인해 자존감이 낮아진 청년들에게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등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하여 다시 노동시장으로 이끄는 것이 핵심 목표다. 지원 대상은 정읍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 중, 최근 취업이나 직업 훈련 참여 이력이 없거나 구직 활동을 중단한 이들이다. 시는 참여자 개개인의 상황과 목표에 맞춰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단기(5주), 중기(15주), 장기(25주) 등 세 가지 과정으로 세분화해 운영한다. 각 과정은 진로 탐색, 직무에 대한 이해도 증진 교육, 1:1 취업 준비 컨설팅, 실전형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특히 프로그램 이수자에게는 소정의 참여 수당과 인센티브를 지급해
(포탈뉴스통신) 정읍시가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한 예비 농업인 발굴에 나섰다. 정읍시농업기술센터(소장 강용원)는 최대 5억원의 창업 자금을 1.5%의 저금리로 지원하는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신청자를 오는 2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은 미래 농업을 선도할 인재를 발굴해 자금 지원뿐만 아니라 교육, 컨설팅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이들이 안정적인 농업경영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신청 연도 기준 만 18세 이상 49세 미만(1976년 1월 1일~2008년 12월 31일 출생)인 자로, 영농 종사 경력이 없거나 10년 미만인 농업인이 대상이다. 또한 대학의 농업 관련 학과나 농업계 고등학교를 졸업했거나, 시장·군수·구청장이 인정한 농업 교육기관에서 관련 교육을 이수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단, 병역 미필자는 2026년도 산업기능요원 편입 대상자가 아니라면 군 복무를 마친 후에 자금을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사업 신청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Agrix) 고도화에 따라 구축된 ‘농업e지(nongupez
(포탈뉴스통신) 정읍시민장학재단이 지역 인재 양성의 거점인 ‘정읍장학숙’의 2026년도 입사생 선발 요강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모집 절차에 돌입했다. 재단은 수도권 대학에 진학한 정읍 출신 학생들의 주거 안정과 면학 분위기 조성을 위해 총 98명의 입사생을 선발한다고 7일 밝혔다.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에 위치한 정읍장학숙은 연면적 3997㎡ 규모에 지상 6층, 지하 1층으로 조성돼 있으며, 기숙사 36실을 비롯해 독서실, 식당, 체력단련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지하철 1호선 석수역에서 도보 5분, KTX 광명역에서 대중교통으로 15분 거리에 있어 수도권 주요 대학으로의 통학이 매우 편리하다. 입사생들이 부담해야 할 비용은 입사비 연 7만원과 매월 15만원에서 20만원 수준의 사용료로 책정돼 있어, 수도권의 높은 주거비에 비해 경제적 부담이 매우 적다. 이번에 선발하는 인원은 남자 43명, 여자 55명 등 총 98명이다. 모집 유형별로는 신규 입사생 50명과 재입사생 48명으로 나뉘며, 장애인 학생도 포함해 선발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으로 입사 지원자 본인이나 부모 중 한 명이라도 정읍시에 주민등록을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농식품 바우처 지원을 확대해 더 많은 시민의 건강한 식탁을 뒷받침한다. 익산시는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농식품 바우처 신청을 오는 12월까지 수시로 받는다고 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생계급여 수급 가구(기준 중위소득 32% 이하) 가운데 임산부, 영유아, 아동, 청년을 포함한 가구다. 특히 올해부터 청년을 포함한 가구가 새롭게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지원 금액은 가구원 수에 따라 매월 1인 가구 4만 원부터 10인 가구 18만 7천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바우처는 매달 정기적으로 제공돼 식생활 부담을 덜어준다. 지난해 바우처 이용자들은 지원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 접수된다. 신규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농식품 바우처 공식 누리집 또는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대상 품목은 국산 과일류와 채소류, 흰우유, 신선알류, 육류, 잡곡류, 두부류, 임산물 등으로 지정된 사용처에서 구매하면 된다. 사용 가능 매장 등 더욱 자세한 내용은
(포탈뉴스통신) (재)고창식품산업연구원이 최근 연구를 통해 복분자의 여성 건강 기능성을 과학적으로 규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여성 난임 증가와 생식 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천연물 기반의 안전한 여성 건강 관리 대안과 과학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고창산 복분자는 엘라그산, 안토시아닌 등 항산화 및 호르몬 조절과 관련된 성분이 풍부한 지역 특화 농산물이다. 이번 연구는 복분자 연구의 방향을 여성 건강 영역으로 넓히는 계기가 됐다. 연구원에서 수행한 전임상 연구 결과, 다낭성난소증후군 동물모델에서 복분자 투여군은 체중 증가가 전반적으로 억제되고, 일부 추출물 투여군에서는 난소 비대가 유의적으로 감소하는 효과가 확인됐다. 또한 여성 난임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다낭성난소증후군으로 인해 나타나는 생식호르몬 불균형이 복분자 투여 후 개선되는 경향을 보여, 다낭성난소증후군의 대표적인 병리적 특징이 완화될 가능성을 시사했다. 특히 이번 연구에서는 복분자의 수확 시기(완숙·미숙)와 추출 방식에 따라 효과 차이가 나타나, 향후 복분자의 기능성 원료
(포탈뉴스통신) 고창군 신재효판소리공원이 겨울방학 기간 판소리 전공자를 대상으로 판소리 산공부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는 판소리 무형유산보유자 또는 전국대회 대통령상 수상 지도자 및 대학 판소리 전공학과 합숙 교육으로 단체별 신청일은 7~10일 정도, 인원은 7~15명 정도이다. 산공부 장소인 신재효판소리공원 내 득음실은 전문 소리꾼을 양성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서 명창과 제자가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이다. 흔히 말하기를 소리꾼들에게 겨울과 여름 산공부가 ‘1년 농사의 절반’에 해당한다고 한다. 전문 소리꾼들은 물론 예비 소리꾼들도 속세의 생활 중에는 소리에 전념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심지어 마음껏 소리를 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기도 쉽지 않기 때문에 판소리계에서는 일정 기간의 여름 산공부가 필수적 과정으로 여겨지고 있다. 참가자에게는 신재효판소리공원 산공부 장소와 숙소를 제공한다. 신청접수는 1월12일부터 14일까지이다. 자세한 문의는 신재효판소리공원 유선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고창군]
(포탈뉴스통신) 고창군이 대학생들에게 직장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학비마련과 취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년 겨울방학 대학생일자리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학생일자리사업은 군비 1억1000만원을 투입하여, 1년에 2번 방학기간 동안 대학생들에게 다양한 사회 경험을 쌓을 수 있다. 특히, 고창군은 2023년도부터 취약계층의 비율을 30%로 정해 더욱 다양한 학생들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그간 참여한 대학생들은 실제 행정 현장을 경험하며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사회 경험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근무 부서에서도 업무 지원 효과와 책임감 있는 근무 태도에 대해 만족을 나타냈다. 이번 겨울방학에는 총 31명이 접수했고 1차 서류 선발, 2차 해당 사회복지시설 면접으로 총 28명을 공정한 기준으로 선발했다. 최종 선발자들은 사회복지시설, 아동 및 청소년 이용시설 등 18개소에 1월30일까지 총 4주간 근무할 예정이다. 황민안 고창군 신활력경제정책관은 “이번 사업이 방학기간 동안 다양한 사회경험을 쌓는 것과 동시에 고창을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청년단체 선암이 주관한 지역 야간 문화행사'김제, 헤는 밤 두 번째 이야기'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12월의 마지막날 밤 개최된 이번 행사는 지난 11월 행사에 이은 이번 두 번째 행사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한 직후 100여 명의 신청자가 몰려 접수가 조기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행사 참여자들과 금구 청년들, 플리마켓 참여자 등이 함께하며 지역 야간 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번 행사는 실내와 야외로 나뉘어 다채롭게 운영했으며, 실내에서는 ▲금구 지역 로컬 브랜드 홍보를 위한 SNS 연계 이벤트, ▲청년 창업가가 참여한 플리마켓, ▲김제 작두콩차와 전통차 시음, ▲느린 우체통 엽서 쓰기 프로그램 등이 진행돼 지역 자원과 청년 창업을 자연스럽게 연결했다. 또한, 야외에서는 ▲천체망원경을 활용한 별자리 관측회, ▲모닥불 체험과 마시멜로우 구이 체험이 어우러지며 세대와 연령을 넘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추진됐다. 특히, 전북대학교 천체관측 동아리’별무리‘의 재능기부로 진행된 별자리 관측 프로그램은
(포탈뉴스통신) 완주군의회 유의식 의장은 6일, 군의회 의장실에서 한국농어촌공사 전주·완주·임실지사 김세영 지사장과 간담회를 갖고, 완주군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농업용수 안정적 공급 ▲노후 수리시설 정비 ▲농업기반시설 확충 ▲기후변화 대응 농업 인프라 개선 ▲농촌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등 다양한 현안이 폭넓게 논의됐다. 김세영 지사장은 “완주군의회와의 협력은 지역 농업 발전에 큰 힘이 된다”며 “현장 중심의 사업 추진과 농업인 불편 해소를 위해 군의회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완주군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유의식 의장은 “농업은 완주군의 근간이자 농촌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좌우하는 핵심 분야”라며 “농어촌공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사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한 “농업기반시설은 농업인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만큼, 중장기적 관점에서 체계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며 “군의회와 농어촌공사가 소통과 협력을 지속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
(포탈뉴스통신) 완주군의회 이순덕 운영위원장이 지난 6일 삼례금와파크골프협회로부터 클럽하우스 설치 등 골프장 이용 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수상했다. 이순덕 위원장은 금와파크골프장과 관련한 현안을 세심하게 살피며, 회원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클럽하우스 설치를 비롯해 골프장 이용 여건 전반이 개선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해 왔다. 특히 클럽하우스 건립 과정에서 관계 부서와의 긴밀한 협의와 제도적 지원에 힘쓰며,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성용 금와파크골프 회장은 “클럽하우스 설치는 회원 모두의 오랜 바람이었던 만큼 쉽지 않은 과정이었다”며, “이순덕 운영위원장께서 현장을 직접 찾아 회원들의 목소리를 듣고, 행정과 의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해주신 덕분에 사업이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며, 회원들을 대표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순덕 운영위원장은 “금와파크골프장은 지역 주민과 어르신들의 중요한 여가·소통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필요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생활체육과 지역 레저 환경이 더욱 나아질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