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계룡시는 지난 6월부터 추진한 ‘엄사지구 배수관로 정비사업’을 지난 26일 준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된 배수관로를 교체하여 적수로 불편을 겪던 주민들의 민원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엄사사거리~비사벌아파트 구간의 배수관로(L=1㎞)를 7억 원을 투입하여 교체 완료했으며, 공동주택 6개 단지를 블록화하여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게 됐다. 아울러, 내년도 상반기에는 엄사 및 신도안지구의 블록화된 공동주택에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수돗물 정밀여과장치 설치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적수로 인한 주민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노후 배수관로 정비로 주민들이 더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정밀여과장치 설치 등 다각적인 해결 방안을 찾아 적수 민원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계룡시]
(포탈뉴스통신) 계룡시는 결혼·출산 시기 지연 등 사회적 변화에 대응해 진행해 온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사업’이 2025년 12월로 종료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가임력 보존을 목적으로 냉동 보관된 난자를 활용해 임신·출산을 시도하는 대상자(난임부부 포함)를 지원하는 제도로, 시술비 부담을 덜고 출산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보건복지부가 사업 신청률 저조 등을 고려해 2026년부터 관련 사업 종료를 결정함에 따라 계룡시도 종료 시점을 2025년 말로 설정해 마무리에 나설 계획이다. 그러나 난임 부부를 위한 의료비 지원은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기존의 난임 진단자 대상 냉동난자 해동 비용은 2026년 이후부터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으로 통합해 지원된다. 현재 계룡시는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체외·인공수정 시술비 지원) ▲충청남도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 ▲난임부부 한방치료비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난임 가정을 돕고 있으며,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사업 운영 체계는 일부 변화가 있겠지만, 난임부부를 위한 지속적 지원 노
(포탈뉴스통신) 계룡시는 응원주간을 맞아 지난 19일부터 28일까지 ‘신도안면 응원데이’를 운영하며 국방도시의 핵심 지역인 신도안면의 주요 사업과 생활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신도안면은 우리 국방의 심장인 육·해·공군 3軍 본부가 위치해 주민 대부분이 군인 가족으로 구성된 독특한 지역으로, 병영체험관과 안보생태탐방길, 매년 열리는 계룡軍문화축제와 함께 명실상부한 국방도시 계룡의 중심축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번 응원주간 동안 이응우 시장은 신도안 아파트단지와 두계천 산책로 등을 둘러보며 군인 가족의 주거 여건과 생활 환경 등을 살폈다. 이어 병영체험관, 괴목정 일원,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예정지를 차례로 방문해 국방도시의 정체성을 기반으로 생활 공간이 확장되고 있는 신도안면의 변화 과정을 점검했다. 계룡軍문화축제는 매년 다양한 軍문화 프로그램과 시민 참여 콘텐츠를 통해 계룡시를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 잡고 있으며, 국방문화 확산의 중심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이와 연계해 2024년에는 계룡軍문화축제와 함께 국제방위산업전시회(KADEX)가 개최되어 14개국 400여 개 방산기업
(포탈뉴스통신) 26일 논산시 강경읍에서 성물산을 운영하는 이성래 대표가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65,347,400원(육천오백삼십사만칠천사백 원)을 기탁했다. 지난 2005년부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꾸준히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를 이어 온 이성래 대표는 올해까지 총 20회에 걸쳐 총 4억 6천여만 원을 기탁한 것으로 전해졌다. 매년 종이가방에 성금을 담아 논산시청 현관에 조용히 두고 떠나며 나눔을 실천해 온 이 대표는 올해에는 논산시 관계자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따라 시장실을 찾아 기탁식을 진행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매년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해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어주신 이성래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대표님의 진심 어린 나눔이 많은 시민에게 큰 귀감이 될 것이며, 기탁된 성금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데 소중히 사용될 것”이라는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성래 대표는 “경제가 어려울수록 어려운 이웃이 더 많을 거라고 생각해 예년보다 조금 더 기탁하게 됐다”며,“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잘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nb
(포탈뉴스통신) 사단법인금산군자원봉사센터 이사회(이사장 윤현희)는 지난 26일 금산군청에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금산군자원봉사센터에서는 따뜻한 금산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기획·추진하고 있으며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활동에도 나서고 있다. 윤현희 이사장은 “장학기금 출연에 뜻을 모아준 이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장학금이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꿈을 키우는 마중물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교육사랑 장학금을 기탁해 준 자원봉사센터 이사회에 감사드린다”며 “미래인재 양성에 도움 될 장학재단의 기금이 증액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충남도 균형발전사업으로 추진한 지역식품표준화사업 연구 성과가 산업 현장으로 확산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이 위탁 대행해 추진했으며 특화산업 연구개발 사업화(R·BD)를 목표로 올해 19억 원을 투입해 소재 개발, 공정 표준화, 제품화, 기술이전 등을 연계하는 연구성과 활용 체계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총 14건의 연구성과를 도출했으며 기술이전 및 사업화 계약 5건 체결 등 연구 성과의 현장 적용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홍삼추출액 제조공정 가이드라인을 수립해 관내 14개 업체에 보급함으로써 진세노사이드 함량 및 잔류농약 등 핵심 품질 관리 기준을 체계화했다. 아울러 기업 연계 공동연구를 통해 기호식품, 특성화 제품, 반려동물 사료 등 시장 수요 기반 제품 개발을 추진하며 연구 성과의 활용 범위를 확대했다. 전략제품 개발 지원을 통해 제품 리뉴얼 및 신규 개발을 포함한 12개 제품이 시장에 출시됐으며 이 중 2개 제품은 해외 시장 진출 성과로 이어졌다. 또한, 보유 특허 3건에 대해 총 1억7500만 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효율적인 산림경영과 산불 등 각종 산림재해 대응을 위한 부리면 현내리~예미리 간선임도 4.98km 구간을 29일 준공했다. 이 사업은 지난 2021년 타당성 평가를 완료했으며 지난 2022년부터 총사업비 17억 5700만 원을 투입해 단계적으로 임도 개설을 추진해 왔다. 해당 구간은 접근이 어려웠던 산림지역으로 임도가 개설됨에 따라 산불 진화 차량 및 산림 관리 장비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 또한 임도를 활용함에 따라 임산물 운반 여건이 개선돼 산림 순환임업이 활성화돼 지역 산림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임도는 산림 재해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중요한 기반 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적이고 체계적인 산림 인프라 확충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산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박범인 금산군수는 29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한 해 동안 소임을 다해 군정 발전에 기여한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에도 군민 행복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업무에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군민 목소리에 귀 기울여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연말 마무리 잘하고 가족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 금산읍에 소재한 동양가스설비(대표 최형섭)는 지난 2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써달라며 금산읍에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 업체는 가스설비 시공·점검·유지관리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기업으로 철저한 안전관리와 책임 시공을 통해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를 받아오고 있으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있다. 평소에도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탁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1300만 원을 읍에 전달했다. 기탁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최형섭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이기영 금산읍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동양가스설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나눔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읍에서도 소외된 취약계층의 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보건소는 올해 인공지능-사물인터넷(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이 인기를 얻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활동량계, 체성분계, 혈압계, 혈당계, 인공지능 스피커 등 스마트 디바이스를 ‘오늘 건강’ 앱과 연동해 비대면 맞춤형 건강 미션을 제공하고 대상 어르신들이 이를 실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부터 읍면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와 연계해 보건소와 거리가 먼 군민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 범위를 확대해 총 211명의 어르신이 참여했으며 총 1만6993건의 대면 및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지난 18일 서울시 중구 일원에서 열린 2025년 모바일 보건소시스템 활용 성과대회에서 금산군이 우수상을 받았다. 보건소는 내년에도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를 통해 디지털 역량이 있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선정해 인공지능-사물인터넷(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허약·만성질환 관리 및 건강관리 행태 개선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인공지능-사물인터넷(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스스로
(포탈뉴스통신) 금산군 취약계층 아동을 돕기 위한 후원금이 전달돼 지역의 훈훈함을 더했다. 이번 후원에 대한민국미래그린(대표 이삼웅), 한국후계자농업경영인 추부면회(회장 박장춘)가 참여했다. 대한민국미래그린 회원 32여 명은 알루미늄 캔 수거 활동 수익금 60만 원과 회원 모금액 100만 원 등 총 160만 원을 마련했으며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추부면회는 폐비닐 수거를 통해 조성한 수익금 50만 원을 준비했다. 두 단체는 자원 재활용을 통한 환경 보호 활동과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의미를 전했다. 성금은 지난 27일 금산군 남일면 일원에서 열린 대한민국미래그린 정기총회에서 지역 아동 3명에게 전달됐다. 대한민국미래그린은 ‘후손들에게 더 나은 환경과 품격 있는 삶을 물려주자’는 취지로 2023년 8월 발족했다. 현재 220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매주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 사용하기 등 생활 속 기후변화 대응 10대 실천 과제를 수행하며 친환경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삼웅 대표는 “회원들이 환경을 지키기 위해 땀 흘려 모은 수익금으로 이웃 사
(포탈뉴스통신) 서산소방서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위험물 운송·운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4일, 26일 이틀간 4분기 위험물 운송·운반차량 일제검사(가두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유류, 가스 등 위험물을 운송하는 차량을 대상으로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진행되며, 위험물 취급기준 준수 여부와 차량 안전관리 실태를 현장에서 직접 점검해 사고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위험물 운송·운반 기준 준수 여부 ▲위험물 표지·경고 표시 부착 상태 ▲소화기 비치 및 관리 상태 ▲운전자 안전교육 이수 여부 ▲기타 위험물 안전관리 사항 등이다. 점검 과정에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지도와 계도를 병행하고,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반복 위반 차량과 사고 위험이 높은 대상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관리와 후속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장일 서산소방서장은 “위험물 운송·운반 차량 사고는 대형 화재나 폭발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사전 점검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위험물 사고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올 한 해 동안 가축분뇨 관련 사업장과 야적퇴비 방치 농가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총 65개소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 적발된 주요 위반 사항은 불법 축사 운영 21건이 가장 많았으며, 이어 ▲인·허가 변경신고 미이행 19건 ▲야적퇴비 부적정 보관 11건 ▲가축분뇨의 공공수역 유입 6건 ▲기타 위반 사례 8건 등이었다. 이 가운데 가축분뇨의 공공수역 유입 등 중대한 위반 사항 13건은 검찰에 송치했으며, 5건은 현재 수사 중이다. 또한 적발된 65개소에 대해 과태료 부과, 폐쇄 명령 등 행정처분 56건을 완료했으며, 나머지 9건은 현재 진행 중이다. 오홍석 환경보호과장은 “공주시 대부분 지역이 가축사육제한구역으로 지정돼 가축 사육 두수에 제한이 있는 만큼 가축분뇨법 준수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가축분뇨를 적정하게 처리해 악취 발생과 환경오염을 예방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공주시]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지난 26일 공주시 청년센터 로비에서 다섯째 아이를 출산한 가정을 초청해 ‘출산축하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저출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대적 상황 속에서도 귀한 생명을 품고 다섯째 아이를 출산한 가정에 시민을 대표해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 곳곳에 출산 친화적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유구읍에 거주하는 윤신명·신경진 씨 가정이 참석했으며, 다섯째 아이를 맞이한 감격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공주시는 출산장려금 1,000만 원(분할 지급)을 전달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한 기쁨을 함께 나눴다. 또한 시는 진심 어린 축하의 뜻을 전하는 한편, 다자녀 양육 과정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바람, 지역사회에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지원 방향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청취했다. 최원철 시장은 “다섯째 아이의 탄생은 한 가정의 경사이자 우리 지역사회 전체가 축하해야 할 소중한 일”이라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한 기쁨이 오래도록 이어질 수 있도록 공주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인공지능(AI) 기반 안심 승하차 및 스마트버스정류장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중교통 이용객의 안전을 높이고, 특히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승하차 안전 강화 및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15억 원(국비 10억 5천만 원, 지방비 4억 5천만 원)이며, 동 지역 주요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안심 승하차 시스템 12곳과 스마트버스정류장 4곳을 구축한다. 인공지능 안심 승하차 시스템은 지능형 영상 분석 기술을 활용해 버스와 승객 사이의 거리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위험 상황이 감지되면 전광판과 음성 안내로 운전자에게 경고해 승하차 사고를 사전에 막는 방식이다. 또한 차도에 보행자가 나타나거나 불법 주정차가 발생할 경우에도 자동 경고와 계도 기능이 작동해 정류장 주변의 교통안전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도록 했다. 함께 설치하는 스마트버스정류장은 냉난방 시설과 미세먼지 대응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