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현장 중심의 소통과 고위직의 솔선수범을 통한 청렴 체감도 제고를 목표로 ‘2026년 북부 반부패·청렴 정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북부교육지원청이 도입한 ‘3C 정책’은 ▲Core(반부패·청렴 관리 체계 고도화) ▲Clean(부패 취약분야 집중 개선) ▲Connect(참여와 소통의 청렴문화 확산) 등 3대 핵심 전략과 총 27개 세부 과제로 구성됐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Core(체계 고도화) 분야에서는 사전 진단을 기반의 ‘청렴 안심 컨설팅’과 ‘청렴 예보제’를 도입해 부패 발생 예방 체계를 확립한다. Clean(취약분야 집중 개선) 전략을 통해서는 상호존중 캠페인과 정보 공개 사전 안내를 강화함으로써, 행정 전반의 투명성을 높일 예정이다. Connect(청렴문화 확산) 전략에서는 외부 이해관계자와의 상시 소통 체계를 다지고 ‘학부모 청렴 퀴즈’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연계해 시민과 직원이 함께하는 청렴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올해 청렴 정책은 지시 중심이 아닌 고위직의 솔선수범과 현장 소통에 중
(포탈뉴스통신)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교육혁신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28일부터 지역연계 체험학습 프로그램 ‘두근두근 우리 마을 나들이’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평·계양 지역의 문화·역사·생태 자원을 활용하여 학생들이 삶과 연결된 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지역연계 교육과정이다. 특히 읽걷쓰 활동과 연계하여 탐방-기록-성찰이 이어지는 배움을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둔다. 운영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총 200학급으로, 버스형과 도보형으로 구분해 학급 단위로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코스로 운영된다. 부평 지역은 부평역사박물관, 캠프마켓, 나비공원 등 지역 자원 중심의 버스형 탐방 3코스와 마을 권역별 도보 탐방 6코스로 구성되며, 계양 지역은 부평도호부관아, 계양산성박물관, 두리생태공원, 계양아라온, 작전시장 등 역사·생태·문화·경제를 아우르는 5개 주제 코스로 운영된다. 각 과정은 학급별 2~3차시로 운영되며, 마을교육활동가와 지역문화해설사의 해설, 워크북을 활용해 체험 중심 수업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북부교육지원청은 지자
(포탈뉴스통신)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도서지역 학생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5월부터 12월까지 ‘2026 농어촌 우리동네 예술학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남부 관내 도서 지역 초·중학교 20개교를 대상으로 하며, 전문 기관을 통해 소규모 학교의 특색을 살린 문화예술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했다. 지원 분야는 전통예술, 연극, 음악, 미술, 무용, 만화·영상은 물론 AI 기반 예술 교육에 이르기까지 학생들의 흥미와 학교 특성을 반영한 영역으로 구성했다. 또한 학교별 상황에 따라 운영 모델을 다각화한다. 운영 방식은 ▲지속형(학급 대상 60시간 내외 운영) ▲교육과정 연계형(체험·실습 중심 최대 6차시) ▲캠프형(섬마을 음악캠프) 등이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사업이 학생 중심의 맞춤형 예술교육을 정착시키고, 도서 지역의 문화 접근성을 높여 도시와 도서 지역 간의 교육격차를 실질적으로 완화할 것으로 기대한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도서 지역 학생들이 다양한 예술적 경험을 통해 삶의 지평을 넓히고, 예술적 감수성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8일 본청 및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부패취약분야 부패리스크 발굴 및 평가’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기관 내 부패취약분야와 관련된 전 부서 담당자가 한자리에 모여 데이터를 기반으로 부패 취약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개선과제 도출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교육청은 ‘2026년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국제표준인 ISO 37001(부패방지경영시스템)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예방 중심의 청렴 체계를 공고히 하는 한편, ESG 경영과 연계하여 지배구조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함으로써 지속가능한 경영 체계를 확립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워크숍은 전문 강사를 초청하여 ISO 37001 도입을 위한 리스크 발굴 및 평가 연수를 진행했으며, 참석자들은 현장 특성을 반영한 분야별 부패리스크 분석을 통해 실효성 있는 개선 과제를 도출하는 데 뜻을 모았다. 아울러, 시교육청은 이번 워크숍 결과를 반영해 부패취약분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제도 개선을 추진하는 한편, 실적 점검 및 결과 환류를 통해 청렴정책 추진을 밀도 있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덜고 학부모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고교학점제 현장 친화형 업무 지원’을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지원 방안은 고교학점제 ‘업무 지원 꾸러미’ 보급과 학부모 친화형 연수 및 소통 강화를 중심으로, 제도의 현장 안착과 교육공동체의 부담을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인천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교육과정 박람회’기획 및 운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고교학점제 교육과정 박람회 업무 지원 꾸러미’를 개발해 배포할 예정이다. 해당 꾸러미는 박람회 계획안, 학생 주도형 교육과정 박람회 운영 설명 자료, 안내용 리플릿, 과목 선택 가이드, 대학 권장 과목 등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자료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교원들의 행정 업무 경감과 동시에, 학교별로 수준 높은 박람회 운영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학부모의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맞춤형 연수도 이어진다. 시교육청은 오는 5월, 스마트폰 등으로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손끝에서 열리는 온라인 고교학점제 학부모 연수’를 실시한다. &nbs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일상 속 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7일부터 관내 초·중·고등학교 21교에서 ‘찾아오는 미술관’ 전시를 운영한다. ‘찾아오는 미술관’은 학교의 유휴 공간을 미술관으로 전환하여 학생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하는 학교 예술교육 사업이다. 이번 전시는 교육청이 구성한 42명의 지역 작가 인력풀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학교가 교육과정에 부합하는 작가와 작품을 선택하고, 교사와 작가가 협력해 학교별 특색을 살린 전시를 기획함으로써 ‘수업과 연계된 교육과정 중심의 예술 경험’을 제공한다. 전시는 단순히 작품을 감상하는 수준을 넘어 학생 참여 중심의 교육활동으로 확장된다. 학생들은 작가와의 만남, 도슨트 활동, 수업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예술을 스스로 이해하고 생각을 표현하는 경험을 쌓는다. 각 학교는 작가 전시와 함께 학생·교직원·학부모가 참여하는 자율전시를 기획함으로써, 학교를 일상에서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확장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찾아오는 미술관은 전시를 통해 학생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상위 수준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는 전국 1,400여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024년부터 매년 실시되며, 기관의 개인정보 관리 체계와 실행 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평가하는 제도다. 인천시교육청은 A 등급 달성을 위해 교육감 명의의 서한문 발송과 기관장 직접 참여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했다. 또 개인정보의 생애주기별 관리 강화를 위해 ▲개인정보 파기 관리 매뉴얼 수립·시행 ▲‘개인정보 파기 주간’ 운영 ▲‘개인정보 청소하는 날’ 캠페인 등 실질적인 보안 강화 조치를 도입하며 관리 체계를 더욱 탄탄하게 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개인정보 보호는 신뢰받는 교육 서비스의 가장 기본적인 토대”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AI) 등 신기술 도입 환경에서도 학생과 학부모의 소중한 정보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보호 수준을 지속적으로 고도화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청렴 퍼실리테이터를 활용한 조직문화 개선 워크숍을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전북교육청은 조직 내 수평적 의사소통과 민주적 의사결정 촉진을 위해 2024년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로 청렴 퍼실리테이터 21명을 양성하고, 매년 ‘찾아가는 조직문화 개선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조직문화 개선 워크숍은 기관 구성원들이 스스로 조직내 문제를 진단하고 개선과제를 도출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되며, 청렴 퍼실리테이터는 해당 기관을 직접 찾아가 촉진자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3년차를 맞은 올해는 외부 강사 중심에서 벗어나 내부 퍼실리테이터만으로 워크숍을 운영하는 것이 가장 큰 변화다. 올해 조직문화 개선 워크숍은 18개 기관이 신청했으며, 오는 5월 18일부터 7월 말까지 ‘함께 만드는 청렴, 조직문화 개선 워크숍’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도교육청은 28일 ‘2026년 청렴 퍼실리테이터 심화과정’을 운영하고, 청렴 퍼실리테이터의 실행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심화과정 연수에서는 △워크숍 주 강사 수행을 위한 전문 퍼실리테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교육공무직원의 정서적 고충 해소와 건강한 직장생활 지원을 위해 교육공무직원 심리상담·진료 기관을 대폭 확대한다. 전북교육청은 지난 2021년부터 직무 스트레스와 개인적 정서문제, 대인관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전문 상담(진료) 기관과 연계한 상담·치료 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상담 및 진료 기관 66개를 지정해 교육공무직원의 심리상담·치료를 상시 지원하며 심리적 안정 도모에 기여해왔다. 이에 5월부터는 심리상담·진료 기관 38개를 추가로 지정해 총 104개(상담기관 75개, 진료 기관 29개)로 확대·운영한다. 이는 감정노동, 직무 스트레스, 악성 민원 등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교육공무직원에게 보다 촘촘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이다. 특히 상담 인프라가 부족했던 군 지역 및 소외 지역에 기관을 우선적으로 확대 지정해 어느 지역이든 동등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 간 격차 해소에 중점을 뒀다. 노경숙 노사협력과장은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육공무직원이면 누구나 익명성을 보장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사관학교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입시 정보 제공에 나선다. 전북교육청은 오는 5월 2일 창조나래 시청각실과 2층 회의실에서 학생,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사관학교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설명회는 사관학교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정확하고 체계적인 입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설명회에는 해군사관학교, 육군사관학교, 국군간호사관학교, 공군사관학교, 4개 사관학교가 참여해 학교별로 약 40분간 ‘2026학년도 입시 결과 및 2027학년도 입학전형’에 대해 안내한다. 설명회 이후에는 학교별 개별 상담 부스를 운영해 학생과 학부모가 보다 심층적인 진학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사관학교 입시에 관심있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진로와 진학 준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구체적인 준비 방향을 제시하는 데 의미가 있다. 설명회는 별도의 신청 없이 현장 접수 후 참여할 수 있으며, 학교별 일정은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실적 전국 3위를 차지했다. 전북교육청은 보건복지부가 공고한 ‘2025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실적’에서 구매비율 2.21%를 기록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3위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법정 의무구매 비율 1.1%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자 지난 2024년 1.06%에서 1년 만에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과 중증장애인 고용 확대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는 공공기관이 중증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따라 매년 물품‧용역 총구매액의 1.1% 이상을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구매해야 하는 제도이다. 그동안 전북교육청은 △구매계획 단계부터 중증장애인생산품 여부 우선 검토 △인쇄물‧관급자재(분전반 등)‧사무용품 등 적용 분야 확대 △실수요 기반 구매 연계 등을 통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형성에 노력해왔다. 최선자 재무과장은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확대는 단순한 물품 구매를 넘어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은 핵심 현안으로 추진 중인 '경상북도교육청 봉화도서관 이전 신축' 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6년 상반기 공립공공도서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에서 ‘적정’ 평가를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도서관정책기획단이 통지한 평가 결과에 따르면, 봉화도서관 이전 신축 건은 지역 내 도서관 확충의 필요성과 사업 계획의 타당성을 인정받아 최종 '적정' 판정을 획득했다. 이번 사전평가 통과는 노후화된 기존 도서관을 대체하고 주민들에게 최신 시설을 갖춘 독서·문화 복합 공간을 제공하려는 이전 건립 사업의 가장 중요한 행정적 관문을 넘어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에 따라 봉화교육지원청은 향후 설계 및 공사 착공 등 후속 절차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은 세부 행정 절차와 설계 단계를 거쳐 오는 2029년 4월 개관을 목표로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영록 봉화교육지원청교육장은 “문체부 사전평가를 통과함에 따라 봉화도서관 이전 신축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며,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인 만큼 2029년 4월 개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29일(수) 관내 초등학교 5학년 학생 69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영양사랑 나라사랑 역사 탐방[영양 독립운동가의 발자취를 따라]’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지역의 독립운동 유산을 직접 체험하며 올바른 역사관과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으며, 영양군 내 주요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탐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영양군 호국공원 및 삼의사비를 시작으로 김도현의병장 생가와 검산성, 남자현지사역사공원, 영양군 삼일의거기념탑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각 탐방지에서는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항일 정신을 이해할 수 있는 해설 및 교육 활동이 함께 이루어져 학생들의 역사적 공감 능력을 높였다. 영양교육지원청 박근호 교육장은 “이번 탐방은 학생들이 지역의 독립운동 흔적을 직접 보고 느끼며 역사적 자긍심을 키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역사·문화 교육을 강화하여 미래 세대가 올바른 역사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양교육지원청은 이번 영양 독립운동사 탐방을 시작으로 9월
(포탈뉴스통신) 대구달성교육지원청은 4월 29일 오전 11시, 월드비전 대구경북사업본부와 ‘가족돌봄 청소년 및 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내실을 기하고, 학생 개개인의 필요에 부응하는 맞춤형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학습부진, 정서·행동 문제, 경제적 어려움뿐만 아니라 아픈 가족을 돌봐야 하는 ‘가족돌봄 청소년(영케어러)’이 늘어남에 따라, 이들이 겪는 학업과 돌봄의 병행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교육복지 지역공동사업인 ‘가족 성장·행복 프로젝트’를 공동 운영한다. 이 프로젝트는 학생과 가족이 함께 미술, 요리, 원예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여 가족 구성원의 역할을 이해하고 긍정적인 의사소통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안정적인 가정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월드비전은 이번 프로젝트 참여 가정 중 가족돌봄 청소년 10가정에 각 200만 원씩 총 2,000만 원의 통합지원금을 전달하며, 위기 아동 5가정에는 각 50만 원씩 총 250만
(포탈뉴스통신) “오늘 하루만큼은 우리 아이들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주인공입니다!” 대구시교육청 산하 창의융합교육원이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기며 배울 수 있는 『2026. 어린이날 창의융합놀이터』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과학, 수학,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SW)가 어우러진 41개의 흥미진진한 체험 부스로 꽉꽉 채워졌다. 발 빠른 가족을 위한 사전 예약 프로그램은 물론, 발길 닿는 대로 즐길 수 있는 당일 현장 접수와 자율 체험 코너도 넉넉하게 마련되어 누구나 부담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올해의 창의융합놀이터는 우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5가지 테마 마당(▲어드벤처마당 ▲판타지마당 ▲펀펀마당 ▲쇼마당 ▲챌린지마당)으로 꾸며져 한층 더 기대를 모은다. 먼저 ▲어드벤처마당은 과학, 수학, SW 중심의 미션 활동을 20분씩 순차적으로 즐기는 1시간짜리 몰입형 프로그램이다. ▲판타지마당에서는 상설 전시관(학생과학관, 수학체험센터, 미래과학체험관, 독도체험관)을 무대로 한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