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안군은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서 주관한 2025년 전국 농기계 임대사업 운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를 획득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서비스 역량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농기계 대당 임대 실적, 임대료 적정성, 수요자 만족도 등 사업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과 우수기관 인증패를 받았다. 군은 현재 본소를 포함해 총 3개의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운영하며 지역 농업인의 든든한 파트너 역할을 해왔다. 특히 지난해 임대 실적은 총 1만 2452일로 전년 대비 6.9% 상승했는데 이는 변화하는 영농 환경에 맞춰 수요가 높은 농기계를 적기에 도입하고 철저한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로 풀이된다. 이번 성과는 사업소가 단순한 장비 대여 서비스를 넘어 농가의 생산성을 높이고 경영 부담을 줄이는 농업기계화의 전초기지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김양녕 기술보급과장은 “농기계 임대 수요가 갈수록 늘어나는 만큼 사업소의 책임감도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저비용·고효율의 생산성 높은 영농 지원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
(포탈뉴스통신) 부안군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안전점검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대상자 약 35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군은 이번 안전점검에서 생활지원사(154명)과 응급관리요원(3명)을 통한 비상연락망 구축 등 안전확인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대상자 가정내 장비 점검을 실시하고 한파․대설 특보 발효 시 일일 안부확인 및 건강수칙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부안군]
(포탈뉴스통신) 장수군은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고령운전자 운전면허증 자진반납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고령운전자가 자발적으로 운전면허를 반납할 경우 교통비 등의 인센티브를 지원해 고령운전자의 운전면허 자진반납을 유도하고, 교통사고 위험을 사전에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기간은 1월부터 예산소진시까지 진행되며, 장수군에 주소를 둔 70세 이상 고령운전자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군은 총 33명을 선정해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한 대상자에게 1인당 1회에 한해 20만원 상당의 장수사랑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운전면허 반납 및 인센티브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또는 장수경찰서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접수 후 면허 유효성 확인과 취소 절차를 거쳐 대상자로 확정되면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고령운전자의 자발적인 면허 반납을 유도함으로써 교통사고 발생 위험을 낮추고, 교통사고 사망자 수 감소 등 실질적인 안전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최훈식 군수는 “
(포탈뉴스통신) 장수군은 오는 15일부터 지역 농업인의 영농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15일부터 23일까지 총 7회에 걸쳐 380여 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장수군 농업 여건과 재배 환경에 적합한 품목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영농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읍·면별 경쟁력 있는 주요 소득작목을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구성해 농가 소득 안정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었다. 교육은 계북면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첫 교육은 15일 계북면 주민복지센터에서 토마토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열리며 이후 산서면(16일, 양파, 면사무소), 장계면(19일, 수박, 면사무소), 장수읍(20일, 사과, 농업기술센터), 천천면(21일, 고추, 면사무소), 계남면(22일, 오이, 면사무소), 번암면(23일, 상추, 면사무소) 순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은 장수군민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군은 교육 참여 농업인을 대상으로 벼 신품종 안내와 당면 영농 시책 등이 수록된 교육 자료를 함께 배부할 계획이다. &
(포탈뉴스통신) 장수군은 저소득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해 2026년 ‘저소득층 그린 리모델링’ 사업 신청을 23일까지 접수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주택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감과 주거 안전 확보를 동시에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지원 내용은 LED 조명 설치, 노후 창호 교체, 난방 보일러 정비 등 에너지 효율 개선 공사를 비롯해 방범 안전장비 설치, 주방·화장실 개보수 등 주택 내외 전반에 걸친 생활환경 개선이다. 군은 올해 복권기금과 군비를 각각 절반씩 투입해 총 9,6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지역 내 저소득층 16가구를 선정해 주택 개·보수를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신청 시에는 대상자 확인을 위한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장수군은 접수 이후 현지 조사를 실시해 주택 노후 정도와 개보수의 시급성, 가구의 생활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대상자를 최종 확정하고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대표 누리집 전면 개편을 앞두고 막바지 작업에 돌입했다. 익산시는 누리집 개편에 따른 서비스 전환 작업을 위해 오는 6일 오후 6시부터 8일 오전 8시까지 누리집 이용이 일시 중단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중단은 2015년 이후 10년 만에 추진되는 익산시 대표 누리집 개편과 함께, 총 30개 누리집을 새롭게 정비하기 위한 조치다. 해당 기간 대표 누리집을 비롯해 문화관광, 통합예약, 보건소, 육아종합지원센터, 웅포관광캠핑장,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주요 누리집의 접속과 이용이 제한된다. 시는 시민들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누리집 전면 개편 용역을 추진해 왔다. 변화한 디지털 환경에 맞춰 다양한 기기에서도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반응형 웹을 구현하고, 화면과 메뉴를 개선해 필요한 정보를 보다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서비스 전환 작업이 완료되면 오는 8일부터 새롭게 개편된 익산시 누리집이 본격 운영되며, 보다 안정적이고 편리한 디지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일시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오는 7~9일 '2026년 익산형 뉴딜일자리 사업' 참여자 27명을 모집한다. 익산형 뉴딜일자리 사업은 참여자의 전문 역량을 강화해 이후 민간 일자리 취업에 도움을 주는 익산시 대표 공공일자리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익산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시민이다. 올해 22개 부서, 26개 사업장에서 총 27명을 선발한다. 분야별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SNS 콘텐츠 제작(홍보담당관) △청년 취·창업 전문가(청년일자리과) △학예 전문 인력(왕도역사관·보석박물관) 등 민간 취업과 연계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한다. 참여자로 선발되면 오는 2월부터 10개월간 근무하며, 급여는 2026년 익산시 생활임금인 시급 1만 740원이 적용된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고, 참여자들이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준비해 익산 청년시청을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 누리집 또는 익산청년시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기본사회 실현'과 '햇빛소득 정책'에 본격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담조직을 신설한다. 행정체계 전면 개편을 통해 향후 정부 정책에 선제적으로 발맞추고, 지역 여건에 맞는 실천 전략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시는 올해 상반기 정기인사에 맞춰 기존 부시장 직속 정책개발담당관을 재편해 '기본사회 대응 전담조직'을 출범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조직 개편은 단순한 행정조직의 조정이 아니라 '복지·에너지·사회적경제'를 아우르는 미래 전략 전담기구 구축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시는 일찌감치 이재명 정부가 추진 중인 기본사회 기조에 대해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국가적 방향이라 보고, 발 빠른 대응 체계 마련에 나섰다. 신설될 조직은 총 '3개 계(팀)'로 구성된다. '미래개발전략계'는 중장기 전략 수립과 국정과제 연계 핵심과제를 발굴하며, '기본사회정책계'는 기본서비스와 기본소득(햇빛소득 포함) 등 시민의 기본권 보장을 위한 정책을 개발하고, '사회적경제계'는 지역 기반의 순환형 경제를 활성화할 민관 협력 기반을 마련한다.
(포탈뉴스통신) 고창군보건소가 어르신가정에 직접 찾아가 방한용품과 영양 보충식품을 제공하며 혹한기 집중 건강관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은 고령자(독거노인), 기저질환자(만성질환 등), 기초수급자 등 건강 및 사회적 측면에서 계절성 질환에 취약한 방문 건강관리사업 대상자 700명으로 진행된다. 보건소와 보건지소‧진료소가 연계해 건강도우미 40여명이 대상자 가정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겨울철에는 노인의 체온 조절 능력이 저하되고, 추위에 대한 인지력이 떨어져 저체온증, 심뇌혈관질환 등 한랭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 각별한 주위가 필요하다. 또한 고령화로 인한 근육량 감소와 면역력 저하는 영양 불균형으로 이어질 수 있어, 규칙적이고 균형잡인 영양 관리가 건강 유지의 핵심 요소로 꼽힌다. 고창군보건소는 간편하게 식사를 대체할 수 있는 영양 보충식품과 체온 보호를 위한 방한용품을 지원하고 혈압, 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 확인과 함께 혹한기 대비 건강관리법을 안내하고 있다. 아울러 동절기 동안 수시 건강 모니터링을 통해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속적인 관리로 건강 악화를
(포탈뉴스통신) 고창군이 경기 침체와 고금리 장기화로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소상공인 운전자금 지원사업을 총 100억원 규모로 시행한다. ▲소상공인 운전자금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등 2가지 금융 지원 제도로 운영된다. 소상공인의 자금 수요와 경영 여건에 맞춘 실질적인 금융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소상공인 운전자금’은 업체당 3000만원 이내에서 융자를 지원하며, 연 5% 이내의 이자를 고창군이 이차보전한다. 대출 기간은 3년으로, 단기 운전자금이 필요한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 완화를 목표로 한다. ‘희망더드림 특례보증’은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의 자금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로, 업체당 5000만원 이내의 융자가 가능하다. 연 3% 이내의 이차보전을 지원하며, 5년 조건으로 안정적인 자금 운용을 돕는다. 특히, 2025년부터 전북신용보증재단 고창지점 개점에 따라 융자신청 절차가 간소화되어 연중 상시 신청이 가능해졌다. 보다 쉽고 빠르게 금융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 됐다. 신청은 전북신용보증재단 고창지점에서 상담 후 즉시 가능하다. &n
(포탈뉴스통신) 전북 고창군이 국가유산청이 주관한 공모사업인 ‘역사문화권 정비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21개 지방자치단체가 신청하여 이 중 6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으며, 전북에서는 고창군이 유일하게 선정됐다. 고창군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총사업비 140억원(국비 50%, 지방비 50%) 이내로 고창 봉덕리 고분군과 인접 유적지를 중심으로 고대 마한 역사문화 환경을 체계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고창 봉덕리 고분군 3‧4호분과 봉덕 유적 일원의 유물산포지는 마한 중심세력(모로비리국)의 실체를 입증하는 핵심 군집 유적으로 학술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해당 지역은 마한에서 백제로 이어지는 전환기의 역사적 특성을 지니고 있으며, 내륙과 해안을 잇는 교류의 흔적과 지역 고유의 역사문화 맥락이 비교적 온전히 남아있는 공간이다. 군은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유적의 체계적인 보존·정비로 훼손을 방지하고, 유적 주변 원지형과 경관을 회복하고 탐방 동선을 정비하는 등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해 봉덕리 고분군 일대를 ‘역사‧생태‧놀이를 연결하는 고창 고대 역사문화공간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는 2025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2025년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그간 도전의 결실을 도민과 함께 완성하겠다는 여민유지(與民由之)의 포부를 전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 3여 년간 이어온 끊임없는 도전과 이뤄 왔던 성과 위에서 한계를 뛰어넘고 기대를 충족하는 성취를 이뤄내, 그 결실이 도민의 삶 전반에 온전히 공유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관영 도지사는 5일 전북도청 기자회견장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2026년 도정 운영 방향으로‘도전경성의 처음과 끝, 도민과 함께’라는 회견문을 발표했다. 김 지사는 “2025년은 전북을 5극 3특 핵심 무대 위로 세우고, 미래먹거리 확보에 집중한 한 해였다”고 전했다. 전북자치도는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비수도권 연대와 지역균형 발전을 아우르는 국가 전략으로 승부해, 서울과의 대결에서 49대 11이라는 압도적 결과로 국내 후보 도시 선정을 이끌었다. 또한 28년간 멈춰 있던'대도시권 광역교통관리 특별법'개정을 통해 전북 핵심 교통인프라 사업에 국비 지원의 길을 열었다. 더하여, 피지컬AI PoC 실증사업 선정과 예타면제 확정으로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서울·전주장학숙(관장 강길동·송기택)은 2026년도 신규입사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총 240명(서울 120, 전주 120)으로 접수 기간은 이날부터 2월 2일까지이며 최종 합격자는 전주장학숙 2월 10일, 서울장학숙 2월 11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서울장학숙의 경우 수도권 소재 대학 신입생 및 재학생, 전주장학숙은 전북특별자치도 소재 대학 신입생 및 재학생으로 선발 공고일 기준 보호자의 주민등록이 전북특별자치도에 1년 이상 계속하여 등재되어 있거나 지원자가 전북 소재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보호자의 등록기준지가 전북특별자치도이어야 한다. 성적 기준은 신입생의 경우 2026년 대학수학능력시험 또는 고교 성적 백분위 평균이 서울장학숙은 80점 이상, 전주장학숙은 60점 이상이어야 하며 예체능 계열은 40점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다. 재학생은 전체 학년 총 평점 평균 B학점 이상이어야 한다. 성적 50%, 생활정도 50%를 반영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접수는 전북특별자치도서울·전주장학숙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로 진행된다. 신규입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민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하여 5일부터 23일까지 3주간 수입 축산물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위생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최근 충남지역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 역학조사 과정에서 외국인 축산물 판매업소를 통한 불법 반입 축산물 유입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도내 축산물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무신고 수입 축산물의 보관·판매 행위와 무허가 수입 축산물 제조·생산 여부를 집중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행정처분 및 사법조치를 병행함으로써 불법 축산물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 가능성을 원천 차단할 방침이다. 주요 단속 내용은 ▲무신고 수입 축산물의 보관·판매 행위 ▲무허가·무신고 업자의 축산물 제조·생산 여부 ▲식육가공품 원재료 적합성 여부 ▲축산물 위생관리 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특히 무신고 수입 축산물을 판매하거나 보관한 경우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과 함께 영업정지 1개월의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다. 오택림 전북특별자치도 도민안전실장은 “도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산하 전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도 산업구조변화대응 등 특화훈련’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전북은 국비 44억 원을 확보했으며, 해당 사업은 3년 연속 규모가 확대됐다. 전북자치도는 2026년 한 해 동안 총 1,300명을 대상으로 지역 산업 수요에 맞춘 직업훈련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특화훈련은 산업 현장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AI·디지털 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인력 양성에 초점을 맞췄다. AI를 이론 중심 교육이 아닌, 실제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형 기술로 익히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2026년부터 고용노동부가 ‘AI 전환 대응 과정’을 새롭게 도입하면서, 기업 현장에서는 AI를 단순히 도입하는 수준을 넘어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인재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는 산업 변화 속도를 따라갈 수 있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주력한다. 전북은 멀티미디어, 디지털디자인, 출판 등 3개 공통 직종을 중심으로 AI 융합 특화과정을 운영하고,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