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전광역시어린이회관(관장 윤지원)과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선경)가 12월 24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자립 지원과 아동 문화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전의 대표 캐릭터인 꿈돌이를 활용한 호두과자 판매 사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어린이회관을 찾는 가족들에게 즐거운 먹거리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는 엄격한 위생 관리 아래 꿈돌이 호두과자를 직접 생산하며, 대전광역시어린이회관은 이를 위탁 판매하게 된다. 이는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지역 자활 근로자들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수익금은 다시 자활 사업에 환원되는 선순환 지역 상생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꿈돌이 호두과자의 안정적인 공급 및 판매 활성화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일자리 창출 협력 ▲어린이회관 이용객 대상 공동 프로모션 진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어린이회관 관계자는 “대전의 상징인 꿈돌이 캐릭터를 활용한 먹거리를 선보임으로써 방문객들에게 친근감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도 말 교육재정 집행률(소비·투자) 제고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재정의 효율적 운용을 도모하고자 12월 말까지 재정집행 현황을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예산, 지출·자금, 계약, 시설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단과 실무추진단이 참여해 전 기관(부서)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각 기관별로 계획된 사업의 집행 실적을 면밀히 관리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등 연도 내 적기 집행이 이뤄질 수 있도록 효율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제시한 4분기 집행 목표 달성을 위해 투자 분야에서는 건설비를 중심으로 공정 관리를 강화하고, 선금·기성금·준공금의 적기 집행을 철저히 관리할 방침이다. 소비 분야에서는 12월 중 계획된 사업비를 차질 없이 집행해 목표액을 초과 달성함으로써 전체 집행률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도 연초부터 상반기 신속집행과 함께 분기별 소비·투자 목표 달성을 위해 전 기관과 부서가 긴밀히 협력해 왔다. 대전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12월 24일자 교육부 인사발령에 따라 전진석 부교육감이 부임하여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전진석(全辰錫) 부교육감은 충청북도 보은 출신으로 고려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했으며,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 취득, 성균관대학교에서 정책학 박사학위를 수료했다. 행정고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한 후 교육부 교육자치협력안전국장, 학생지원국장, 대구광역시부교육감, 충청남도부교육감, 경상북도부교육감, 제주대학교 사무국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으며, 지난 2025년 1월부터 교육부 교육자치안전정책관으로 재직하다가 이번에 대전광역시부교육감으로 부임하게 됐다. 대전시교육청 전진석 부교육감은 “대전교육청의 주요정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여,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전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이장우 대전광역시장과 김태흠 충청남도지사는 24일 충남도청 도지사 접견실에서 비공개 회동을 갖고 향후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중앙 주도하의 성장 전략은 수도권 일극체제라는 한계를 노출해 왔다는 점에 공감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선도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장우 대전광역시장과 김태흠 충청남도지사는 대전·충남 통합이 대의에 따라 충청의 미래를 위한 것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정치적 유불리를 고려하지 않고 오로지 충청의 미래를 보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태흠 충청남도지사는 “이재명 정부 역시 수도권 일극체제 극복과 국가 전체의 성장 구조를 재편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으로,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라며, 김 지사는 이어 “그동안 행정통합에 소극적이던 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 이후 통합에 적극 나서는 것은 환영하지만,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셈법이나 목적 등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구심이 있는 만큼, 진정성 있는 자세로 접근해달라”고 당부했다. &nb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2025년 ‘공간정보 발전 유공’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전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5년 1월부터 11월까지의 공간정보 업무 실적을 평가해 각 분야의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이번 평가에서 대전 중구는 지적전산자료 온라인 서비스 온·오프라인 홍보 추진 사례를 제출하여 기초자치단체 부문 수상기관 5곳 중 한 곳으로 이름을 올렸다. 중구는 지적전산자료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중구 공식 SNS채널(카카오톡,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온라인 홍보 ▲대전 법무사·변호사협회에 온라인 신청이 가능함을 알리는 공문 발송 ▲민원실 및 17개 동 행정복지센터 안내문 비치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적극 추진했다. 특히 이러한 노력은 지적전산자료 온라인 서비스의 주민 편의 증진과 관련 종사자들의 활용도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주민 중심의 디지털 공간정보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연합소아청소년과의원(문화동 소재)이 오는 29일부터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을 개시하여, 소아 야간·휴일 진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달빛어린이병원은 만 18세 이하 소아 환자가 평일 야간과 휴일에도 신속하게 진료받을 수 있도록 운영되는 의료기관으로, 경증 소아 환자가 응급실 대신 지역 내 의료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응급실 과밀화 완화에 기여한다. 연합소아청소년과의원은 평일과 토·일요일 공휴일 오전 9시부터 24시까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인근 약국(글꽃약국)과도 협약을 체결해 진료 이후 약 처방까지 원활하게 연계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을 통해 소아환자의 진료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소아 의료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구 관계자는“달빛어린이병원 운영을 통해 관내 소아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보호자들의 의료 이용 편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아 의료 시스템 안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전시중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자외선 경화 인쇄(UV 프린팅)를 융합한 예술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24일 전했다. 이번에 개설된 ‘AI·UV 프린팅 융합 예술 콘텐츠 창작 과정’은 지난 10월 구와 한국폴리텍대학교 대전캠퍼스가 체결한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및 취·창업 지원’ 업무협약의 후속 사업으로, 협약에 따른 실질적인 교육 협력을 본격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교육은 구민들을 대상으로 서구 창업지원센터에서 다음 달 29일까지 진행된다. 교육생들은 AI 이미지 생성과 디자인 기획, UV 프린팅 출력 실습 등을 통해 기획부터 제작까지 융합형 콘텐츠 제작 전 과정에 대해 배울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정은 폴리텍대학과 업무협약 이후 실질적인 교육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AI와 첨단 출력 기술을 결합한 교육과정을 통해 예술 콘텐츠 분야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 기관은 앞으로 공동 프로젝트 추진과 교육 성과 전시, 콘텐츠 발표회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지난 23일 저녁 청사 구봉산홀에서 2025년 송년 뮤지컬 갈라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갈라 콘서트는 구청 홈페이지 사전 예약을 통해 접수한 구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무대에는 뮤지컬 배우 이건명과 라움앙상블이 출연해 ‘맘마미아’ 메들리와 ‘영웅’, 캐럴 메들리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으며, 객석에서는 공연 내내 큰 박수와 호응이 이어졌다. 구 관계자는 “을사년 한 해 동안 애써주신 구민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한 자리”라며 “이번 공연이 연말과 크리스마스를 앞둔 구민들께 작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공연을 통해 구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23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대학생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지역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제8기 지역문제 해결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충남대와 국립한밭대에서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 중인 청년기획단이 참여했으며, 각 대학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30여 개 아이디어 중 선정된 6개 팀이 최종 발표에 나섰다. 최우수상은 기존 버스 안내 정보 판이 도착 시간 안내에만 편중돼 고령층이 다양한 정보를 이용하기 어렵다는 점에 착안해, 대화형 AI 버스 안내 서비스 ‘대화로(路)’ 개발을 제안한 ‘LUV’팀이 받았다. 해당 서비스에는 길 찾기 지도와 날씨 정보 등 정보를 제공하고, 챗봇 기능을 추가해 대화용 버튼 조작만으로 음성 대화를 통해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우수상은 밀폐·초기 퇴비화 등 기능을 갖춘 스마트 배변 수거·처리 장치 ‘버니슈’를 제안한 ‘MUT’팀, 유성 온천수를 분말화해 배스 솔트와 결합한 ‘유성온천 배스 솔트 웰니스 키트’를 제안한 ‘유온’팀 우수상을 받았다. 장려상은 장애인 이동권 개선을 위한 휴대용 삼각 발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23일 유성구 장애인복지위원회가 장애인 복지 증진 사업을 심의·자문하기 위한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애인복지위원회는 ‘유성구 장애인복지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에 따라 장애인 단체장·장애인복지 시설장·교수 등 장애인 복지에 대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위원 16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올해 장애인복지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내년 장애인 복지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유성구는 지난 3월 실제 도로 환경을 반영한 ‘전동보조기기 운전연습장’을 조성하고, 6회에 걸쳐 83명의 장애인을 대상으로 안전·주행·관리법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공공시설을 이용하는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해 원신흥동·구즉동·진잠동·학하동 행정복지센터에 조청기 세트를 설치하고, 유성구 주관 행사 시 수어 통역사 지원을 통해 정보 접근성을 강화했다. 아울러 장애인 2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내 편의 제공을 위한 화장실·싱크대 교체 사업을 추진했으며, 본청·행정복지센터·노인복지관 등 9개 기관에 33대의 성인용 기저귀 교환대를 설치했다. 내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제38회 대전광역시과학전람회에 출품한 초·중·고 학생, 교원들의 과학작품을 대상으로 2차 심사를 실시하여 최종 심사대상자(3차) 43개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전의 교원과 학생들은 지난 전국과학전람회에서 국무총리상을 비롯한 주요 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탐구력과 문제해결 역량을 전국적으로 입증했다.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이번 대회에는 총 108개 작품이 출품됐으며, 이 중 1차 심사를 통과한 64개 작품을 대상으로 2차 심사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연필심과 알루미늄캔을 전극으로 활용하여 항생제를 분해하는 연구’를 통해 친환경적 전기화학 기반 항생제 처리 기술 개발의 가능성을 제시했고, ‘식물 잎 구조를 모방한 고효율 태양광 전지 개발 연구’에서는 태양광 전지의 소형화 및 이동성을 부여하여 발전 효율을 증가하는 등 생활 속 문제를 탐구하고 해결하고자 한 연구들이 소개돼 심사 현장의 주목을 받았다. 한편, 이번 3차 심사 대상작으로 선정된 43개 작품의 지도교사를 대상으로 3차 심사 준비를 위한 특강을 실시하고, 첨단 기자재 활용을 지원하기 위한 가이
(포탈뉴스통신)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2025년 12월 26일 ~ 2026년 2월 27일 까지 관내 학교운동부 육성학교(초 23개교, 중 28개교, 총 75개 운동부, 600여명 선수)를 대상으로 동계강화훈련 점검 및 맞춤형 현장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2025년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대전·충남 분리 이후 37년만에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 이것은 대전 서부 관내 학교운동부 육성학교의 경기력 향상과 뛰어난 성적이 큰 역할을 했다. 또한, 학교운동부 관계자들의 평소 끊임없는 노력과,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의 원활한 소통과 맞춤형 현장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따라서, 2026년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대비한 동계강화훈련 기간 동안 학생선수의 안전사고 예방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학교현장과 소통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것이다. 이와 더불어 학생선수 (성)폭력 예방 및 운동부지도자 인권교육 실시여부, 교육활동 침해 예방교육, 학습권 보장, 감독교사 및 학교운동부지도자 면담 등 학교운동부 운영 전반에 걸쳐 현장 점검도 실시한다. 이번 현장 점검으로 운영 계획과 실적만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학교운동
(포탈뉴스통신)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12월 22일부터 1월 16일까지 관내 초·중학생 중 희망자 33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배움동행' 학습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겨울방학 '배움동행' 학습캠프는 서부 관내 초등학교 5교 18명, 중학교 4교 15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사전에 실시한 학습컨설팅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학습 특성과 학습 부진 요인을 분석한 뒤, 그 결과를 바탕으로 수준과 성향에 맞는 소그룹을 구성해 진행된다. 학습코칭지원단은 시간 관리 전략, 집중력 향상, 정보 처리 전략 등 4회~6회의 학생 맞춤형 학습캠프를 제공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학습 방식을 이해하고 이를 실제 학습 상황에 적용해 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캠프는 겨울방학을 학습의 공백이 아닌 상급 학년을 준비하는 성장의 시간으로 삼아,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기르는 데 의의가 있다. 특히 프로그램을 통해 익힌 학습 전략을 새 학기로 자연스럽게 연계함으로써, 학교생활 전반에서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촘촘한 학습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방학 기간을 의미 있게 보
(포탈뉴스통신)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52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학교생활기록부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확보하기 위한 ‘2025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자율사이버점검 및 현장지원단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나이스(NEIS) 시스템을 활용한 단위 학교의 자율 점검과 더불어, 교육과정 및 학생부 기재 전문가로 구성된 ‘현장지원단’의 정밀 컨설팅을 결합하여 학생부 기록의 품질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나이스 자율사이버감사 시스템의 활용으로 2026년 2월 2일부터 12일까지를 집중 점검 기간으로 운영하며, 각 학교는 이 기간 중 2일을 지정하여 나이스 ‘자율사이버감사’ 메뉴를 통해 총 43종의 항목을 점검하게 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출결 및 수상경력의 정합성, 창의적 체험활동 이수 시간 불일치 내역,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내 학교폭력 조치사항 삭제 여부,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내 금칙어 포함 여부 등이며, 이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오기재를 예방하고 학생부 정정 사항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계획에서 주목할 점은 ‘학교생활기록부 현장지원단’의
(포탈뉴스통신)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공ㆍ사립유치원 222개원(공립 94개원, 사립 128개원) 17,368명에 2025년도 4분기 유아학비 200억 5천 9백만 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유아학비는 소득 수준과 국적에 관계없이 유치원에 다니는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1인당 지원 금액은 공립 월 15만 원(교육과정비 10만 원, 방과후과정비 5만 원), 사립 월 35만 원(교육과정비 28만 원, 방과후과정비 7만 원)이다. 2025학년도부터는 기존 5세 유아에게만 추가 지원되던 월 5만 원의 교육과정비를 3~5세 유아 모두에게 확대 지원한다.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제공받는 누리과정(유아학비, 보육료) 무상교육 기간은 3년을 초과할 수 없으며, 기존 어린이집 보육료나 가정 양육수당을 지원받던 유아가 유치원에 입학하는 경우 반드시 가까운 행정복지센터 또는 온라인을 통해 유아학비로 지원 자격을 변경 신청하여야 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은 “생애 출발선에서의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학부모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