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함께 지역사회에서 헌혈 문화를 확산시키고 생명 나눔 실천을 권장하기 위해 오는 20일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공주시청 주차장에서 진행된다. 학생들의 방학과 계절적 요인으로 혈액 보유량이 줄어 겨울철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예상됨에 따라, 혈액 수급 안정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헌혈 가능 연령은 만 16세부터 69세까지이며, 헌혈 참여 희망자는 남성 50kg 이상, 여성 45kg 이상 체중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또한 약물 복용 여부, 위험 지역 여행 여부 등 문진을 거쳐 헌혈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헌혈 참여자는 얼굴 사진이 있는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헌혈 참여자에게는 혈액형 검사와 간 기능 검사 등 10개 항목의 혈액 검사를 무료로 실시하며, 대한적십자사에서 헌혈증과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조윤상 보건소장은 “공직사회의 헌혈 참여가 지역사회 전반의 참여로 이어져 혈액 수급 안정에 도움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2026년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공주시는 저출산에 따른 인구 감소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 농산물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임산부와 다자녀 가구를 대상으로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주시에 주소를 둔 가구로, 임산부 지원사업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와 신청일 현재 임산부가 해당한다. 다자녀 지원사업은 자녀가 3명 이상인 가구가 대상이다. 다만 지역사회통합 건강증진사업과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 대상자는 꾸러미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정된 가구에는 공주시 농특산물 쇼핑몰인 ‘고맛나루장터’를 통해 친환경 인증 농산물과 공주시 로컬푸드 인증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마일리지를 최대 48만 원까지 제공한다. 지원 대상자는 구매를 원하는 농산물을 ‘고맛나루장터’의 ‘꾸러미 탭’을 통해 주문할 수 있다. 공주시는 올해 400여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1억 9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지원 대상을 확정한 뒤 3월 중순부터 꾸러미 배송을 시작할 예정이다.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먼저 지역 내 응급의료기관인 공주의료원은 15일 저녁 7시부터 16일 오전 9시까지를 제외하고, 연휴 기간 동안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한다. 관내 달빛어린이병원인 엔젤소아청소년과의원(번영1로 124, 2층)도 명절 당일인 2월 17일을 제외하고 정상 진료를 실시한다. 아울러 관내 공공심야 약국인 일등약국(공공심야 약국, 번영1로 124, 1층)은 명절 당일인 2월 17일에는 밤 11시까지 단축 운영하고, 그 외 기간에는 정상 운영(08:30~익일 01:00)해 시민들이 불편 없이 의약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연휴 기간에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지정해 운영하고, 공주시 보건소는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진료를 실시한다. 또한 보건진료소도 당번 일자별로 운영해 시민들의 의료기관 이용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연휴 기간 문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는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열린 겨울공주 군밤축제를 미국 현지에서 동시에 개최한 결과, 판매 물량이 모두 소진되며 흥행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공주시는 지역 농산물의 미국 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수출 협약을 체결한 희창물산(주)과 협력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미국 뉴욕과 뉴저지 지역에 위치한 H-마트 4개 지점에서 군밤축제 연계 행사를 동시에 진행했다. 희창물산(주) 권중천 회장은 국내 개막식에도 참석하며 이번 행사의 의미와 한미 간 농식품 교류 확대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였다. 미국 현지 매장에서는 공주밤 시식 행사와 함께 군밤 굽기, 밤 껍질 까기 체험 등 소비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가 운영됐다. 이를 통해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공주밤의 맛과 품질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시는 이번 행사를 위해 고맛나루 알밤 약 20톤을 미국으로 수출했다. 특히 행사에 참여한 4개 지점 모두에서 준비된 물량이 전량 판매되며, 총 17만 1400달러(한화 약 2억 5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됐다. &nbs
(포탈뉴스통신) 보령시 명천동에 위치한 경희대 국가대표 태권도장이 올해로 11년째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가며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지난 10일, 경희대 국가대표 태권도장은 수련생들과 정성을 모아 마련한 약 100만 원 상당의 생필품(라면 700개, 쌀 80kg)을 보령시 드림스타트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드림스타트와의 인연 2년째를 맞는 뜻깊은 나눔으로, 아이들의 작은 손길이 모여 지역사회에 큰 온기를 전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후원의 ‘주인공’이 어른이 아닌 태권도를 배우는 아이들이라는 점이다. 수련생들은 평소 용돈을 아껴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배려와 책임, 공동체의 가치를 배우고 있다. 단순한 기부를 넘어, 인성교육과 사회공헌을 함께 실천하는 살아 있는 교육 현장이라는 평가다. 1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흔들림 없이 나눔을 이어온 최길환 관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가장 큰 보람”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에게 힘이 되고, 우리 수련생들에게는 따뜻한 마음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현주 가
(포탈뉴스통신) 설 연휴, 충남 보령시는 가족 여행지로 좋은 선택지다. 바다와 산, 다채로운 먹거리를 한 번에 즐기며 겨울 서해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보령의 명소들을 소개한다. 겨울 바다의 특별한 풍경, 대천해수욕장 겨울 바다는 여름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대천해수욕장은 고요한 파도 소리와 함께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기 좋은 곳이다. 서해 바다 위를 활강하는 짚라인은 짜릿한 스릴을 선사하고, 해변을 따라 달리는 스카이바이크로 겨울 바다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액티비티를 즐긴 후에는 해수욕장 주변 식당에서 뜨끈한 칼국수나 고소한 조개구이로 몸을 녹일 수 있다. 해질 무렵 대천해수욕장에서 바라보는 서해의 일몰도 놓칠 수 없다. 수평선 너머로 천천히 지는 해는 겨울 여행의 운치를 더한다. 바다의 신선함 그대로, 오천항 싱싱한 해산물의 보고인 오천항은 바다 향기가 그윽하다. 사계절 내내 다양한 어종이 잡혀 낚시꾼들에게 사랑받는 곳으로, 겨울철에는 도다리, 우럭, 광어 등을 낚을 수 있다. 쫄깃한 회부터 고소한 생선구이, 얼큰한 해물탕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가 가득하다. 식사 후에
(포탈뉴스통신) 청양군는 지난 10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맥문동연구회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맥문동연구회 연시총회 및 기술교육’을 개최하고 고품질 맥문동 생산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총회는 지난해 사업 결산 및 회계 보고에 이어 2026년 주요 활동 계획 수립, 고품질 재배 기술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최근 급변하는 기후 환경에 대응하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충남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의 최현구 농업연구사를 초빙해 핵심 노하우를 공유했다. 교육에서는 고품질 다수확의 핵심인 ▲적기 정식의 중요성 ▲시기별 토양 영양 관리 ▲안정적인 수분 공급 방법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습 위주의 기술이 다뤄져 회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인문 맥문동연구회장은 “기후 변화로 재배 환경이 점차 까다로워지고 있지만, 맥문동은 최근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각광받는 고부가가치 작목”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표준 재배 기술을 적극적으로 보급해 농가 소득을 높이고 청양 맥문동의 생산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류원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포탈뉴스통신) 연말연시 청양군을 따스하게 달궜던 사랑의 온도가 목표치를 훌쩍 뛰어넘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청양군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진행한 ‘희망2026 나눔캠페인’ 결과, 군민과 지역사회 각계각층의 뜨거운 성원 속에 총 2억 4,035만 원을 모금하며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청양’이라는 슬로건 아래 추진됐다. 군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현금 모금액은 1억 7,264만 원, 현물 기탁은 6,771만 원 상당으로 집계됐다. 이는 당초 목표액이었던 1억 7,000만 원을 크게 웃도는 141.8%의 달성률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현금 모금액만으로도 이미 목표액을 돌파하며, 청양군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기부 의지를 여실히 증명했다. 이번 성과는 지속되는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자발적인 참여가 모여 이뤄낸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개인 기부자부터 지역 단체, 기업에 이르기까지
(포탈뉴스통신) 청양군은 ‘2026년 제1차 스마트청양 범군민운동 추진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지난 1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회의는 김돈곤 군수와 이진우 추진위원장을 비롯한 추진위원 4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위원 위촉식, 2025년 추진 성과 공유, 올해 운영 방향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해 추진 성과 보고에 따르면, 스마트청양 운동은 지역화폐 활성화, 전통시장 살리기, 지역업체 우선 이용 등 10대 중점 분야에서 총 1,870억 원의 소비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단순한 캠페인을 넘어 지역 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음을 수치로 증명한 것이다. 참석 위원들은 올해부터 본격 시행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주목했다. 위원들은 기본소득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스마트청양 운동과 연계함으로써, 지역 소비 진작과 인구 유입 등 다방면에서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이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어진 퍼포먼스에서 위원들은 ‘스마트청양’ 문구가 적힌 손피켓을 들고
(포탈뉴스통신) 청양군이 위축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올해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전상욱 부군수 주재로 실·과, 직속기관, 사업소장 등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 보고회’를 열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군은 올해 신속집행 목표액을 대상액의 62%인 2,295억 원으로 설정했다. 이는 정부 재정집행 목표치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지역 자금 흐름을 원활히 해 소상공인과 지역 업체 등 민생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조치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특히 3억 원 이상 대규모 투자사업을 중심으로 사업별 추진 현황과 집행 계획을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집행 과정에서의 문제점을 공유하고, 행정 절차 간소화 및 지방재정 신속집행 활용 지침을 적극 적용해 목표를 초과 달성하기로 뜻을 모았다. 올해 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신속집행 추진단’을 운영해 분야별 집행 실적을 상시 점검한다. 추진단은 예산 집행의 걸림돌이 되는 애로사항을 파악해 즉각 해소하고, 긴급 입찰
(포탈뉴스통신) 청양군이 추진 중인 마을밀착형 통합 케어 체계, ‘행복한 4色 건강마을 조성 사업’이 참여 어르신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군 보건의료원은 지난 3일부터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장평면 구룡리 등 관내 8개 마을을 순회하며, 사업의 출발점인 ‘통합 건강 스크리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크리닝은 어르신 개개인의 정확한 건강 지표를 설정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의료원 전문 인력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기초건강측정(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신체 수행능력 평가(평형성, 보행속도, 악력 측정) ▲우울증 및 치매 선별 검사 ▲영양 및 노쇠 평가 등 다각적인 검진을 진행했다. 특히 측정 결과를 토대로 어르신들에게 현재의 노쇠 단계와 신체 상태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생활 속 주의사항을 안내하는 등 소통 중심의 현장 행정을 펼쳐 어르신들로부터 큰 신뢰를 얻었다. 군 보건의료원은 이번 사전 평가 데이터를 정밀 분석해, 향후 10주간 마을별 특색에 맞춘 4가지 테마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어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2025년도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2026년 상반기 육성자금 배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육성자금은 신규 9농가 27억2600만 원, 연장 5농가 15억7800만 원 등 총 14농가 43억 원 규모로 배정됐다.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은 청년 및 예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농업 경영 기반 확충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자금으로 영농시설과 장비 확충 등 농업 경영 전반에 활용된다. 대출 실행 기한은 2026년 6월 30일까지이며, 대상자는 군의 사업 추진계획 검토와 승인 절차를 거친 뒤 농협을 통해 정책자금 대출을 실행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육성자금 지원이 후계농업경영인의 안정적인 경영 기반 마련과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농촌 활력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예산군]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2026년도 공공(학교)급식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공공급식 식재료 공급업체와 배송업체, 관내 학교 간 계약체결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공급 준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체결은 식재료의 안전성과 품질 확보, 정시 배송, 위생관리 강화를 중심으로 계약 조건을 정비했다. 계약서에는 △납품 품목 및 규격 기준 △검수 및 반품(교환) 절차 △식재료 위생·온도 관리 기준 △이행관리 및 위반 시 조치 사항 등을 명확히 반영했다. 또한 군은 계약 이후에도 정기 점검과 모니터링을 통해 공급 전 과정의 품질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공공급식지원센터는 학교 발주부터 납품, 검수, 정산까지 단계별 관리체계를 운영하고 납품 단계에서는 현장 점검과 민원 대응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계약에는 식재료 공급업체 16곳, 배송업체 14곳이 참여했으며, 계약 대상 학교는 관내 38개교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계약체결은 2026년 공공(학교)급식 운영의 출발점으로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식재료가 차질 없이 공급되도록 기준과 절차를 더 촘
(포탈뉴스통신) 예산윈드오케스트라가 오는 2월 13일 오후 7시 예산군 문예회관에서 제1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그리스 신화’를 주제로, 올림포스의 신과 영웅들의 서사를 관악기와 타악기만으로 구성된 윈드오케스트라 특유의 웅장하고 다채로운 소리로 풀어낸다. 예산윈드오케스트라는 관악기와 타악기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로 매년 정기연주회를 통해 수준 높은 연주와 대중성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지역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힘써오고 있다. 특히 이번 연주회는 그리스 신화라는 친숙한 이야기를 음악으로 재해석해 관객의 상상력을 자극할 예정으로, 현악기 없이도 강렬한 에너지와 섬세한 표현을 동시에 담아내는 관악합주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별도의 예매 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예산오케스트라 관계자는 “관악과 타악이 만들어내는 음악으로 그리스 신화의 장면을 여행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예산윈드오케스트라는 앞으로도 정기연주회와 다양한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일자리지원센터는 지역주민에게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인력이 필요한 기업체에 적합한 인재를 연계해 구직자와 기업 모두를 위한 맞춤형 채용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구인기업에 적합한 인재를 발굴해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고 구직자에게는 맞춤 상담부터 취업 성공까지 원스톱 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직업상담사와 함께 ‘찾아가는 채용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센터는 기업체를 직접 방문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구인난에 따른 실질적인 어려움과 문제점, 발전 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며, 신규 일자리 창출과 구직자 발굴 등 더 나은 일자리 환경 조성을 위해 기업체와 협력할 방침이다. 주요 협의 사항으로는 구인 채용 대행, 일자리 매칭데이 진행 등 기업 수요에 맞는 채용 서비스 제공과 연계 취업 교육 프로그램 운영이 포함된다. 군 관계자는 “관내 거주 구직자의 고용시장 활성화를 위해 기업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며 “일자리를 찾는 군민에게 질 좋은 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예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