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지난 23일 하동군청 안전교통과와 남해군청 재난안전과가 고향사랑기부금 120만 원을 주고받으며 지역 상생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이번 상호 기부는 재난 대응과 주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두 부서가 ‘안전한 지역사회는 따뜻한 공동체에서 출발한다’라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마련한 것이다. 소속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만큼, 지역 발전을 응원하고 고향사랑기부제를 널리 알리고자 하는 마음이 전해져 큰 감동을 더했다. 특히 양 부서는 이번 기부를 계기로 재난·교통 분야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위기 상황 공동 대응, 안전 정책 공유 등 실질적인 협력 기반도 함께 다져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생활과 안전을 지키는 부서로서 나눔과 상생의 가치 또한 함께 실천하고자 했다”라며, “이번 상호 기부가 고향사랑기부제 확산과 지역 안전 문화 조성에 긍정적인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하동군]
(포탈뉴스통신) 하동군은 오는 1월 30일부터 2월 27일까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이상기후 대응 및 핵심 영농 기술 보급을 통해 농가 경쟁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13개 읍·면별 주력 작목에 맞춰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주요 교육 품목은 벼·배·딸기·녹차 등 주력 작물과 두릅·부추 등 최근 수요가 높은 고소득 특화 작물이다. 군은 농촌진흥기관 및 민간 전문가 등 품목별 전문가를 초청해 교육의 완성도를 높이고, 농가 경영에 필요한 정보들을 전달하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읍·면별 일정은 △1월 30일 금남면(벼) △2월 10일 금성면(고추)·진교면(벼) △23일 적량면(벼)·하동읍(배) △24일 북천면(고구마)·옥종면(딸기) △25일 청암면(두릅)·횡천면(고추) △26일 악양면(대봉감)·화개면(녹차) △27일 고전면(벼)·양보면(부추) 순이다. 본 교육에 앞서 안전한 영농 환경 조성을 위한 ‘중대재해처벌법 교육 영상’과 직불금 수령을 위한 ‘공익직불제 의무교육 영상’을 상영하여,
(포탈뉴스통신) 하동군이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설맞이 농특산물 할인 행사’를 개최한다. 이는 고물가 시대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함이다. 할인 행사는 1월 27일부터 2월 14일까지 20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하동을 대표하는 66여 개 업체가 참여하여 차(茶)류를 비롯한 재첩, 명란김, 한과, 장류 등 300개 이상의 품목을 선보인다. 모두 명절 선물로 인기가 높은 품목들인 데다, 20~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어 선물 비용 부담을 크게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하동사랑상품권(모바일)을 구매해 온오프라인에서 결제하면 상품권 자체 할인 혜택이 더해져 소비자는 최대 42%에 가까운 파격적인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번 행사는 금남면 소재 ‘별천지하동 농특산물 판매장’과 하동군 직영 온라인 쇼핑몰인 ‘별천지하동쇼핑몰’에서 동시 진행된다. 이를 통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은 물론, 전국 어디서나 하동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다. 구매 고객을 위한 파격적인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도내 노동자와 영세사업주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도민노무사제’ 사업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찾아가는 도민노무사제’는 도가 위촉한 공인노무사가 도내 권역별 취약노동자와 영세사업주에게 노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노동자에게는 노동상담·권리구제를,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에는 노무관리 컨설팅을, 5인 이상 300명 미만 사업장에게는 근로시간제 컨설팅을, 10인 이상 신청한 개인·기관·단체 등에는 노동법 교육을 지원한다. 도는 2020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총 2,515건을 실시했다. 지난 한 해 동안 노동상담 및 권리구제 344건, 소규모 사업장 노무컨설팅 60건, 근로시간제 컨설팅 48건, 노동법 교육 9건 등 총 461건을 실시했으며, 이용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만족도 조사에서는 5점 만점 기준 전체 평균 4.56점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행정처리 사항 만족도는 4.57점, 지원 관련 사항 만족도는 4.55점으로 나타났다. 응답자들은 “생소한 노동법에 대해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라며, “담당자의 상세한 안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 서부도로관리사업소는 매년 대형 인명사고와 도로 파손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과적 차량을 근절하기 위해 예방 홍보와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부도로관리사업소는 이동단속반 1개 반을 편성해 위임국도와 지방도 등 34개 노선, 총 연장 1,437.9km 구간을 대상으로 연중 상시 단속을 하고 있다. 특히 과적 운행이 빈번한 지역을 중심으로 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있다. 또한 한국도로공사와 진주국토관리사무소 등 관계기관과 함께 1월 19일부터 매월 정기적인 합동점검을 실시해 과적 근절을 위한 단속과 홍보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규모 공사장과 주요 진입로 등 과적 발생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과적의 위험성과 불법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매월 실시하고, 과적을 유발하는 업체에 대해서도 계도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단속 대상은 '도로법 시행령 제79조'에 따른 기준을 초과한 차량으로, 축하중 10톤, 총중량 40톤, 폭 2.5m, 높이 4.0m, 길이 16.7m를 초과할 경우 적발된다. 위반 차량에는 위반 정도와 횟수에 따라 최소 30만 원에서 최대 300만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1월 21일부터 25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 IFEMA에서 열린 ‘2026 스페인 국제관광박람회(FITUR)’에 참가해 경남도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 대표 관광지와 문화 콘텐츠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스페인 국제관광박람회(FITUR)는 독일 ITB, 영국 WTM과 함께 세계 3대 국제관광박람회로 꼽히는 대규모 행사다. 올해는 156개국에서 9,500개 이상의 전시자가 참여했으며, 10만 명 이상의 일반 관람객이 방문했다. 이번 행사는 업계 전문가가 참여하는 B2B 상담 외에 일반인 대상의 여행지 홍보와 문화 체험을 제공해 눈길을 끌었다. 경남도 파리사무소는 한국관광공사 공모 사업에 선정돼, 한국관 내에 경남 전용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다양한 연령층의 관람객에게 경남 관광자원을 홍보했다. 또한,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를 대상으로 경남의 우수한 관광지를 상품화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 제도 등을 설명하는 비즈니스 활동도 병행했다. 박람회 기간 중 파리사무소는 △한류·미식·야간투어·UNESCO 역사유적·웰니스 등 테마별 주요 관광지 소개 △‘경남’ 한글 쓰기 체험 △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가 복권기금을 활용해 장애인과 임산부, 어르신 등 교통약자를 위한 맞춤형 이동 지원 사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2026년도 교통약자 이동 지원 사업비로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로부터 복권기금 52억 원을 확보했다. 확보된 예산은 △광역이동지원센터 운영 지원(22억 원) △바우처택시 운영비 지원(30억 원) 등에 투입돼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에 쓰일 예정이다. 도는 2024년부터 복권기금을 통해 콜센터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특별교통수단과 바우처택시 이용 신청접수와 배차 관리 체계를 개선해 왔다. 지난해에는 바우처택시 전용 AI 자동배차 시스템인 ‘바로도움콜’을 도입하고 접수창구를 분리해 접수대기 시간을 단축하는 등 서비스 품질을 높였다. 주목할 만한 변화는 시군 바우처택시 운영비에 대한 기금 보조율 상향이다. 올해부터는 보조율이 기존 30%에서 40%로 인상되면서 시군의 재정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이는 비휠체어 교통약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바우처택시의 이용 확대와 안정적인 운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배차 관제 시스템도 빠르고 안전하게 고도화한다. 도는 2026년
(포탈뉴스통신) 양산시는 지역 일자리 수요에 대응하고 맞춤형 일자리 제공을 위해 2026년 양산시 일자리센터 운영 계획을 확정했다. 올해 운영 계획은 ▲직업상담 인력 확충 ▲채용한DAY! 취직한DAY!'일자리 Job Go! 구인구직 만남의 날'운영 ▲찾아가는 일자리센터 운영 ▲채용박람회 개최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협업 등으로 구성돼, 시민과 기업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고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에 따르면 지역 고용 활성화와 구인·구직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일자리센터 기능을 강화할 방침이다. 맞춤형 일자리 서비스 제공을 위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확대 운영하여,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현장 면접부터 실제 채용까지 원스톱으로 이어지는 밀착형 지원을 목표로 한다. 양산시는 먼저 일자리센터 상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력직 직업상담사 2명을 근로자로 채용해 각각 양산시청과 웅상출장소 민원실에 배치한다. 이를 통해 구인·구직 상담 및 취업 알선, 이력서 컨설팅, 일자리 발굴 등 상시 취업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 전년도에 2회 운영한 기업
(포탈뉴스통신) 사천시는 지난 1월 14일부터 23일까지 전 읍면동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읍면동 순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순방은 민선 8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시정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박 시장은 각 읍면동을 직접 방문해 시민과의 대화와 현장 점검을 진행하며 지역별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 도약, 남해안 해양관광 중심도시 기반 마련,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 삶이 풍요로운 정주 여건 조성 등 지난 3년여 간의 주요 시정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접수된 400여 건의 건의사항은 단순 민원에 그치지 않고,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정책 반영 가능성, 추진 일정, 후속 조치 계획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현장 소통이 실제 정책 성과로 이어지는 실행력 있는 행정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우주항공청 본청사 건립과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 등 사천의 미래 성장 동력을 중심으로
(포탈뉴스통신) 사천시가 경상남도에서 육성한 벼 품종 보급과 재배 확대를 선도하며 경남 육성 품종 확산의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 사천시는 올해 처음 정부보급종으로 공급되는 경남농업기술원 육성 품종 ‘아람벼(경남2호)’ 보급종 약 4톤을 도내에서 대규모로 확보·보급하며, 경남 육성 벼 품종 재배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아람벼’는 중만생종 품종으로 쌀알이 맑고 밥맛이 우수하며, 키가 큰 편임에도 쓰러짐이 적어 볏짚을 조사료로 활용하는 축산농가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품종이다. 시는 기존 공공비축미 품종이던 영진벼를 대체해 올해부터 아람벼를 공공비축미곡 품종으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재배에 돌입한다. 이와 함께 시는 조생종인 ‘경원벼(경남4호)’ 확산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국립식량과학원 기술지원과와 협력해 추진하는 '식량작물 신품종 종자 생산기반 단지 조성' 국비 시범사업과 경남농업기술원의 '경남 육성 식량작물 생산단지 조성' 도비 시범사업을 동시에 배정받아 경원벼 재배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1월 23일에는 아람벼와 경원벼를 육성한 경남농업기술원 성덕경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진주시에 거주하는 유아와 초·중·고교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제1기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강생 모집은 27일부터 2월 9일까지 진주시 누리집의 통합예약시스템과 미래인재센터 누리집에서 접수하며, 유아부터 초·중·고교생, 학부모까지 연령과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구성된다. 모집분야는 ▲미래인재 양성 ▲자기주도학습 ▲외국어 학습 ▲진로 진학 ▲온라인클래스 ▲복합 인성 등 6개 분야의 16개 프로그램으로, 총 2500여 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특히 ‘창의 과학’과 ‘한자 놀이터’ 프로그램은 학습자의 요구를 반영해 2026년에 새롭게 개설된 강좌로, 체험과 놀이 중심의 교육으로 창의적인 미래 인재상의 구현을 목표로 한다. ‘미래인재 양성’ 분야는 코딩 교실, 창의 과학, GPT 창의 교실, 한자 놀이터 등 창의적 주제를 바탕으로 미래지향적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자기주도학습’은 학습 습관의 형성과 사고력 향상을 위한 ▲초등 역사교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만 70세 이상 운전면허 반납자에 대해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정책’을 시행해 왔으며, 2025년까지 총 4138명이 운전면허를 반납해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 환경의 개선을 도모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 사업은 진주시에 거주하는 만 70세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가 운전면허를 반납하면 20만 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1회 지급하며, 이 교통카드는 시내버스와 택시, 편의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반납 직전까지 실제로 운전한 실적이 있는 고령자는 5년간 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교통카드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고령자 운전면허 반납 및 인센티브 신청은 운전면허증(실제 운전자의 경우 증빙서류 포함)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의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과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운전면허 반납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27일부터 자금이 소진될 때까지 상반기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 신청을 받는다. 진주시의‘중소기업 육성기금’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금융기관 융자에 대한 이자의 일부를 지원해 기업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조성됐다. 시는 지난 2023년부터 동일한 규모를 유지해 상반기 550억 원, 하반기 450억 원으로 연간 총 1000억 원을 지원한다. 업체별 융자 규모는 매출액에 따라 3억 원 미만이면 2억 원, 20억 원 이상이면 9억 원의 한도 내에서 차등 지원되며, 일반자금은 연 2.5%, 우대자금은 3.5%의 이자 차액을 보전받는다. 상환 조건은 각각 3년 거치 1년 4회 균분 상환, 4년 거치 일시 상환이다. 신청 대상은 진주시에 본사와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공장 등록을 완료하고 제조 전업률이 30% 이상인 제조업체 또는 중소기업협동조합법 제2조에 따른 중소기업협동조합,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등이다. 우대자금 지원 대상은 ▲직접 수출업체 ▲바이오·실크 등 특화산업 ▲항공우주·세라믹 등 지역 전략산업 ▲최고경영자상 수상 기
(포탈뉴스통신) 산청군 가족센터는 2월 2일부터 12월 11일까지 ‘2026년 기초학습지원’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초학습지원사업은 읽기·쓰기·셈하기 등 기초학습 능력 향상은 물론, 한국의 사회·역사·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기본 학습을 함께 지원하여 학령기 아동의 학교 적응과 전인적 성장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지원 대상은 미취학 또는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다문화·외국인·난민가족 자녀로, 7세~13세(2014년생~2020년생)의 아동이다. 학습 내용은 교재·교구를 활용한 수준별 맞춤형 학습으로 이루어지며, 한글·국어·수학·사회(역사) 등 기초 교과 학습과 놀이·체험 중심의 다양한 활동을 병행하여 학습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일 예정이다. 교육 장소는 산청군가족문화센터, 산엔청복지관 분관, 덕산문화의 집 3개의 거점에서 진행된다. 산청읍, 금서면, 오부면, 차황면, 생초면 거주 아동은 △산청군가족문화센터, 신안면, 신등면, 단성면, 생비량면 거주 아동은 △산엔청복지관 분관, 시천면, 삼장면 거주 아동은 △덕산문화의 집에서 참여하면 된다. 참여 신청은 수시 가능하며,
(포탈뉴스통신) 산청군은 23일 군정회의실에서“2026년 제1회 산청군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공유재산의 매각 및 취득, 행정재산 용도폐지 등 총 5건의 안건에 대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심의가 이루어졌다. 산청군 공유재산심의회는 공유재산의 관리 및 처분에 관한 자문을 위해 설치된 기구로서 감정평가사‧공인중개사․법무사․건축사 등 지방재정 및 부동산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산청군 공유재산심의회 위원장인 성흥택 부군수는“전문적이고 투명한 공유재산 관리를 통해 지방재정 건전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산청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