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지난 12월부터 2월까지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家加好好)’ 겨울방학 기획행사 및 홍보형 기획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남해군이 추가 국비를 확보함에 따라 진행되는 것으로, 홍보형 기획사업으로 △가가호호 남해-남해평생학습관 △이동면 제2회 남해보물초 파워 페스티벌 △제3회 대지포마을 해맞이축제를 진행해 왔다. 또한 겨울방학형 기획사업으로 지난 1월 19일 군내 가족들과 함께 ‘남상일×AUX밴드’ 공연관람이 진행됐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2025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家加好好)’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남해군민들의 열정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가가호호(家加好好)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재)남해관광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가족 구성원 간의 긍정적 소통과 유대감 증진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11월까지 가가호호(家加好好)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여행, 음악, 공예, 남해바래길 플로깅 등)이 진행됐다. 김용태 (재)남해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가족의 의미를 재발견하
(포탈뉴스통신) 상주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상주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제22회 상주 해넘이·해맞이 수산물(물메기) 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하고, 축제 운영 전반에 대한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향후 개선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평가보고회는 상주면 행정복지센터와 상주면 연합청년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축제 관계자 및 지역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운영 전반에 대한 보고와 평가,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행사 일정이 평일에 진행되어 유동인구가 다소 부족했던 점 △물메기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이 충분하지 못했던 점 △사전 홍보 부족 등 아쉬운 점이 언급됐으며, 특히 가족 단위 관광객 유입을 위한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확대와 SNS·유튜브 등 온라인 매체를 활용한 홍보 강화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다. 또한, 해맞이 행사 시 전문 사회자 배치, 지역 상권과 연계한 할인 이벤트 추진, 축제 예산의 단계적 증액을 통한 겨울철 대표축제 육성 방안 등 실질적인 개선 과제들이 제시됐다. 아울러 비용 구조의 합리화와 핵심 콘텐츠 중심의 축제 운영 필요성에
(포탈뉴스통신) 남해군은 농업인의 건강 복지 증진을 통해 농업·농촌 자원의 부가가치 창출을 도모하고자 ‘2026년 농촌자원분야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번 지원사업은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56개소/181백만원)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395명/88백만원)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2,900명/580백만원) △농가 도우미 지원(2명/15백만원) 등 4개 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주요 변경 사항도 있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의 경우, 검진 대상 연력을 짝수년도 출생 51~80세(46.11~75.12.31.) 여성농업인으로 확대하고, 검진 병원을 도내 5개소로 확대하여 편리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은 지원대상을 ‘마을당 농업인 15인 이상 급식 참여 가능 마을’로 구체화하고, 운영 기간 기준을 기존 ‘20일 이상 25일 이내’에서 ‘15일 이상 25일 이내’로 완화했다. 아울러, 도시락·배달식 운영 시, 1인당 1만 1000원 이내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보다 탄력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이홍정 유통지원과장은 “올해 지원사
(포탈뉴스통신) 남해군은 지난 22일 남해군 수산단체들이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사)한국수산업경영인 남해군연합회, (사)남해군어촌계장연합회, (사)한국자율관리어업 남해군연합회 등 3개 수산단체가 협력해 마련했다. 남해군 수산단체들은 2023년부터 3년간 총 900만원의 향토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전해준 수산인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어업인 자녀의 장학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남해군]
(포탈뉴스통신) 남해군은 지역 내 유망 소상공인과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남해군 라이콘펀드 연계 소상공인·스타트업 성장 가능성 검토 참여기업 모집’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남해군과 라이콘펀드 운용사가 협력하여, 지역 기업의 사업성·성장성을 전문적으로 검토하고 향후 투자 연계 가능성을 함께 논의하기 위한 사전 단계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남해군에 사업장을 두고 있거나, 남해군과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소상공인 및 스타트업으로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 모두 신청 가능하며 업종 제한은 없다. 특히 매출 규모보다는 향후 성장 가능성과 사업 아이디어를 중점적으로 검토하는 것이 특징으로 초기 단계 기업이나 성장 정체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2026년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이며, 신청은 우편,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시 제출서류는 △기업소개서(IR)1부(PPT 또는 PDF 형식, 사업 내용·고객·매출 및 성과·향후 계획 등 포함) △사업자등록증1부 △법인의 경우 등기부등본 1부이다 IR 자료 준비가 어
(포탈뉴스통신) 남해군은 지난 23일 군청 부군수실에서 ‘남해군 기본소득위원회’를 개최하고,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사용처 지정(안)을 최종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한 관련 분야 전문가와 각 분야별 대표 등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지난 회의에서 보류되었던 사용처 지정(안)이 논의됐다. 이 자리에서는 농어촌 지역의 생활 여건과 지역경제 구조가 종합적으로 고려된 가운데 논의가 진행됐다. 위원회는 이날 최대 쟁점이었던 면지역 하나로마트 허용 여부와 관련하여 △ 10만원 상한액 설정 △ 5만원 상한액 설정 △ 전부 허용 △허용 불가 등 네 가지 안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그 결과, 농림축산식품부 지침 기준에 따라 면 지역 하나로마트에 대해 지방자치단체와의 지역사회 환원 협약(MOU)을 전제로 조건부 사용을 허용하되, 기본소득 사용 상한액 7만원으로 설정하는 ‘절충안’이 수정가결됐다. 이번 결정은 대형 유통시설로의 소비 쏠림을 방지하여 골목상권과 영세 소상공인을 보호하는 동시에, 생활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면 지역 주민의 생필품 구매 불편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는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시민과 귀성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폐기물 처리 대책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연휴기간 청소상황실을 운영하며 10명(1일 2명)은 취약지역 쓰레기 적치로 시민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점검 및 무단투기・불법 소각 단속을, 10명(1일 2명)은 상황실에서 민원 접수 및 처리를 총괄한다. 설 연휴 전에는 동김해IC 등 주요 진출입로 및 도심지역 등을 중심으로 읍면동별 대청소를 시행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산뜻한 도시이미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떼까마귀 출몰로 민원이 잦은 부원동 일원에는 고압물청소를 실시하여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내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설 연휴 5일동안 수거 대행업체의 휴무일은 2월 14일, 15일, 17일, 18일로, 2월 16일에만 정상 수거를 실시한다. 시민들에게는 가급적 연휴 기간 전에 쓰레기를 미리 배출하고, 연휴 기간에는 배출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연휴가 끝난 2월 19일부터 청소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밀린 쓰레기를 일제 수거·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는 화포천습지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고 시민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월 한 달간 화포천습지 과학관에서 다양한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2월 프로그램은 유아·초등학생, 가족 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생태 체험, 기획, 모니터링 등으로 겨울철 화포천습지의 대표 생물인 독수리를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이 중점적으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과학관 전시와 시설을 해설과 함께 둘러보는 ‘화포천습지 과학관 둘러보기’ ▲가족 단위 참여형 ‘우리 가족 텃밭 프로젝트’ ▲우수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인증받은 ‘화포천 독수리 식당’ ▲업사이클링과 생물 만들기를 체험하는 ‘만들기 교실’ ▲유아 대상 환경동화 프로그램 ‘환경이야기보따리’ 등이다. 특히 설을 맞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설 특집 프로그램을 운영해 명절 기간 색다른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설 특집 프로그램인 ‘화포천 요리교실’은 설 명절 음식을 주제로 한 체험과 함께 달팽이 미니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2월 14일과 21일 총 4회 운영한다. 또 ‘독수리 연 만들기’ 프로그램은 화포천습지의 겨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는 지난 24일 오전 10시 30분 칠암도서관 공연장에서 관내 청소년과 학부모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청소년 진로·진학특강’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새 학년을 앞둔 (예비)중·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육과정 변화와 학교생활 전반을 안내하고, 체계적인 진로·진학 준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2부로 나눠 1부에서는 류승찬 입시컨설턴트가 중학교 생활 전반과 고등학교 유형, 진학 방법을 안내했다. 2부에서는 김기복 강사가 변화하는 대학 입시 제도와 학생부 관리 전략을 설명했으며, 권순영 김해시학교밖청소년센터 팀장이 검정고시를 통한 대학 진학과 학교 밖 청소년 지원방안을 함께 소개, 맞춤형 정보를 제공했다. 또 청소년 치어리딩 공연을 더해 현장 분위기를 부드럽게 했고, 실제 사례 중심의 설명으로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 청소년은 “강의가 딱딱하지 않고 흥미로웠으며, 알찬 정보로 진로 선택과 학업 계획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홍태용 시장은 “청소년의 진로·진학은 우리 시의 미래와 직결되는 중요한 과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는 3월부터 김해형 대중교통 무료화 정책인 ‘김해패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김해패스는 시민들이 이용한 대중교통 요금을 지역화폐인 제로페이(김해사랑상품권)로 환급해주는 사업으로, 2026년에는 1단계로 청소년 시내버스 이용요금부터 지원을 추진한다. 올해 지원대상은 김해시에 거주하는 만 13세부터 18세까지 청소년으로, 김해시 외국인과 국내거소 신고가 된 외국국적동포 청소년도 포함된다. 일반 시내버스 기준 월 40회 한도 내에서 최대 3만7,000원까지 지원되며, 월 5,000원의 자부담금을 제외한 금액은 다음 달 제로페이(김해사랑상품권)로 환급된다. 김해패스는 3월부터 김해시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기존에 사용하던 교통카드를 등록해 이용하면 된다. 3월 신청자의 경우,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사용한 시내버스 이용요금이 소급해 환급된다. 환급금은 버스 이용 다음 달 휴대전화에 김해사랑상품권 형태로 발송되며, 제로페이 앱에 등록한 뒤 6개월 이내 사용해야 한다. 가맹점 등 자세한 사용처는 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n
(포탈뉴스통신) 김해시 장유1동은 지난 23일 EBTS협동조합 김해지국(지국장 홍두연)에서 장유1동 주민을 위해 써달라며 390만원 상당의 칫솔과 치약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지속적으로 기부를 해주는 EBTS협동조합에서 이번달은 경로당 어르신들의 구강건강을 위해 장유1동으로 칫솔과 치약을 기부했다. EBTS협동조합은 배달주유, 노인요양 전원마을, 시니어일자리 창출 등의 사업을 추진하는 협동조합으로 주유소업계의 경영난을 극복하고 사회적 약자에게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2019년 9월에 창립됐다. EBTS협동조합은 꾸준히 식료품 및 생필품을 기탁하는 등 장유1동에 후원하고 있으며 매달 봉사활동을 시행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 및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홍두연 지국장은 “새해를 맞아 이웃주민들을 위한 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봉사활동과 기부로 도움이 되고싶다”고 말했다. 이삼주 장유1동장은 “장유1동에 매번 이렇게 기부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우리 동 이웃들을 위해 잘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
(포탈뉴스통신) K리그2 정식 참가가 확정된 김해FC2008이 2026년 시즌권 판매를 공식 발표했다. 팬들의 성원과 열정을 본격적인 시즌의 에너지원으로 삼기 위해 마련된 이번 티켓은 시즌권 1종, 멤버십 2종으로 구성됐다. 김해FC의 홈에서 개최되는 모든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입장티켓이 포함되어 있으며, 등급별 다양한 혜택과 함께 판매가 시작되어 축구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번 티켓정책의 핵심은 최상위 등급인 ‘GAYA Heritage(이하 ‘가야 헤리티지’)’ 시즌권이다. 가야 헤리티지는 김해FC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담아낸 VVIP 시즌권으로, 단순 관람권을 넘어 구단의 시즌 운영과 팬 경험 전반을 함께하는 프리미엄 상품이다. 가야 헤리티지 시즌권은 1매 당 110만원, 단 111매 한정으로 판매되며, 특별한 혜택 및 구성은 ▲홈 전 경기 최상급 좌석 관람, ▲전용 시즌권 카드 및 패키지, ▲VVIP 전용 입장게이트 및 컨시어지 운영, ▲익스클루시브 유니폼 제작 증정, ▲구단 주요 행사 및 팬 프로그램 연계 혜택 등이 포함된다. 김해FC는 가야 헤리티지를 “20
(포탈뉴스통신) 김해목재문화박물관은 내달 27일까지 역사·문화적 보존가치가 있고, 전시·교육에 활용 가능한 목재문화 관련 유물을 공개 구입한다고 26일 밝혔다. 구입 대상은 사방탁자, 반닫이장, 찬탁, 목제 좌등 등 목재질(수종) 식별 가능한 명품 전통가구, 목생활구를 비롯해 소장 가치가 높은 전통 목공용 수공기구 등 목재가공, 산림, 목공예 등에 대한 희귀자료이다. 자료매도신청서 등 서류를 갖춰 김해목재문화박물관으로 접수하면 된다. 다만, 문화재보호법에 저촉되는 도굴, 도난, 밀반입 등 불법 행위와 관련된 유물은 매도 신청 불가이며, 최종 구입 대상에서 제외된다. 유물 신청자격은 개인 소장가, 국가유산청에 등록된 문화유산 매매업자와 법인 또는 단체 등이다. 수증심의위원회 서류 심의를 거쳐 1차 선정되며 실물 접수 후 자료감정평가위원회의 진위여부와 평가액 산정 등 자료 감정, 최종 심의로 구입 대상 유물로 결정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김해시 누리집 고시 공고란의 유물 공개구입 공고를 참고하고 문의는 김해목재문화박물관, 김해시 산림과 산림교육치유팀으로 하면 된다. [뉴스
(포탈뉴스통신) 사천해양경찰서(서장 장성환)는 지난 24일 밤, 사천시 남일대 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신변을 비관하여 바다에 뛰어든 20대 남성 A씨를 신속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 사천해경에 따르면 24일 오후 11시 8분경, “친구가 남일대 해수욕장 바다에 뛰어들 것이라 연락이 왔다”며 112를 경유해 신고 접수했다. 해경은 즉시 사천파출소 순찰팀과 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했다. 신고 접수 8분 만인 오후 11시 16분경 현장에 도착한 구조대는 수색 끝에 바다에 빠져 있는 A씨(27세, 남)를 발견했다. 구조대원 2명이 즉시 해상으로 입수하여 A씨를 구조했으며, 구조대 보트로 인양함과 동시에 심폐소생술(CPR)을 긴급 실시했다. 해경의 필사적인 응급처치 결과, A씨의 맥박과 호흡이 회복됐으며 이후 119구급대에 인계하여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천해양경찰서 “야간의 긴박한 상황이었지만 구조대원의 신속한 구조로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24시간 즉응 태세를 유지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사천해양경찰서]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25일 오전 10시 18분 김해시 상동면 매리 산림 인접 지역에서 발생한 화재를 약 1시간 10분 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는 소각 행위로 발생한 불이 과수원으로 번지며 확산됐다. 도는 화재 발생 직후 경남도 헬기 4대와 산림청 헬기 1대, 산불 진화차량 39대, 진화인력 125명 등 가용 자원을 투입해 인근 국유림으로의 확산을 사전에 차단했으며, 오전 11시 30분경 진화를 마쳤다. 윤경식 경남도 산림관리과장은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소각 행위는 자칫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는 매우 위험한 행위”라며, “신속한 대처로 산림으로 불이 옮겨붙는 것은 막았으나, 도민들께서는 불법 소각을 절대 삼가 달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 및 산림 인접지역이나 논·밭두렁에서 쓰레기를 소각하거나 불을 피우면 '산림보호법'에 따라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