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유·초·중등학교 관리자와 교육전문직원 등 모두 384명에 대한 3월 1일자 정기인사를 6일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 유·초등 203명, 중등 88명의 학교관리자가 배치됐으며, 유·초등의 경우 교(원)장은 승진, 공모, 전직 및 중임 58명과 전보 34명 등 92명이, 교(원)감은 승진 및 전직 49명과 전보 62명 등 111명이 각각 임명(용)됐다. 중등의 경우 교장은 승진, 전직 및 중임 27명과 전보 11명 등 38명이, 교감은 승진 및 전직 24명과 전보 26명 등 50명이 각각 임명(용)됐다. 이와 더불어, ‘AI 시대를 선도하는 인간중심 미래교육’ 등 올해 부산시교육청 4대 역점과제를 적극 추진할 유·초등 교육전문직원 47명, 중등 교육전문직원 46명도 승진·전직·전보 임명 배치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인사는 ‘AI 시대에도 교육의 중심은 사람’이라는 확고한 비전 아래, 학생이 행복하고 교사가 존중받는 부산교육을 만들기 위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단행했다”며, “전문성과 인품을 겸비한 학교관리자와 교육전문직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함으로써, 모든 교육 가족과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6일 인천시립장애인예술단과 ‘문화예술을 통한 장애 인식 개선 및 포용적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장애 예술 분야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주민과 학생들의 장애 인식 개선을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협약 내용은 ‘장애 예술 및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공동 사업 추진’, ‘문화예술 공연·전시·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상호 협력’, ‘기타 협약 목적에 부합하는 사항에 대한 협력’ 등이다. 신트리도서관은 시립장애인예술단과 도서관 공간을 활용한 음악회,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장애 예술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포용적 문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신트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예술을 매개로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도서관이 지역사회의 포용과 공존을 실현하는 문화 플랫폼으로 역할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6일 3월 개교 예정교 주변 통학로를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인천검단호수초등학교, 인천신검단중학교, 인천단봉중학교 주변 통학로를 대상으로, 개교를 앞둔 신설학교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확인하고 개선사항을 조치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점검은 서구청, 서부경찰서, 학교 관계자가 참여해 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설치 예정인 교통안전 시설물 확인, 통학로 내 신호체계 점검, 통학로 위험요소 파악, 통학 동선과 주변 교통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유관기관에 요청해 개교 전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고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관계기관과 함께 현장을 꼼꼼히 점검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통학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5일 청사 소회의실에서 ‘2025학년도 북부 학교운동부 체육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은 관내 초·중학교 학생선수 중 뛰어난 역량과 잠재력을 입증한 11명의 우수 선수가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수여식에는 장학생으로 선발된 선수들을 비롯해 학부모, 지도교사 등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장학증서 수여를 통해 학생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기쁨을 함께 나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선수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운동에 전념하며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며 “학생들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래 체육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6일 남부과학교육관에서 영재교육원 지도교사를 대상으로 영재교육과정 설계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수업 설계와 연계된 협의 중심 연수로 올해 추진하는 ‘항공우주’ 주제의 스토리형 영재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설계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 내용은 항공우주의 교육적 의미 공유, 프로젝트 수업 구조 설계, 탐구 질문과 산출물 방향 등으로, 특히 영재교육과정에 적용할 수 있는 프로젝트 수업안을 구상·작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영재교육은 학생의 성장 흐름이 보이는 이야기가 있는 교육과정으로 설계되어야 한다”며 “지난해 ‘인천의 바다’에서 출발해 2026년 ‘항공우주’로 이어지는 이번 교육과정은 지역에서 출발해 미래로 확장되는 남부형 영재교육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도교사와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설계하며, 학생의 탐구 경험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프로젝트형 영재교육과정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6일 정보센터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마약류 예방교육 담당 교원 2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담당교원 연수’를 개최했다. 범국가적 예방 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최근 청소년 대상 마약류 범죄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교사들의 전문성을 높여 학교 현장에서 실효성 있는 예방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연수 프로그램은 검찰청,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청소년 마약류 예방 교육기법, 청소년 마약 범죄 실태 및 사례, 약물 중독의 위험성과 실제 회복 사례 등 3가지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마약류로부터 학생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서는 학교 현장 교사들의 예방 교육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학생들이 마약의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촘촘한 예방 교육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중원교육문화원은 6일, 충주 자유시장‧무학시장‧공설시장 등 3개 전통시장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렴 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사전에 구매한 충주사랑상품권을 활용한 실질적인 장보기 활동으로, 지역 상권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 또한 중원교육문화원 청렴동호회와 전 직원은 전통시장 장보기와 함께 청렴 문화 캠페인을 진행해, 청렴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 내 공공기관의 청렴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힘썼다. 신기철 중원교육문화원장은 “최근 물가 상승과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비롯해 지역과 상생하고 청렴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북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은 6일, 교육연구정보원에서 '2026년 3월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 업로드 문항 검토 워크숍'을 개최하고, 새 학기 학생들의 학습 수준 진단을 위한 최종 점검에 나섰다. 이번 워크숍은 전년도부터 추진해 온 초‧중‧고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 문항 개발 사업의 최종 확인 단계로, 현장 교사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진단검사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초‧중등교사로 구성된 검토위원 74명은 다채움 플랫폼에 탑재된 문항을 대상으로 오류 여부를 점검하고, 교육과정 성취기준 부합성, 학생 가독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최종 점검을 거친 문항은 다음 달 9일(월)부터 실시되는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에 활용된다. 해당 검사는 CBT(Computer Based Test) 기반으로 운영돼 학생들이 이로미를 활용해 초등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국어, 수학, 영어, 사회(역사), 과학 등 2~5개 교과에 대한 학습 수준 진단과 비인지적 검사를 받게 된다. 학교는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를 비롯해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 학교 자체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교육청이 2월 6일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과 국립순천대학교 70주년기념관 우석홀에서 전남·광주 교육행정통합을 주제로 교육공동체 공청회를 열고 정책 비전과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공청회는 전남·광주 교육행정통합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이해를 높이고 수용성을 높여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수렴해 향후 정책 논의 과정에 반영하고자 했다. 공청회에는 교직원과 학부모 등 전남교육 공동체 구성원이 참석했으며, 김대중 교육감이 직접 현장을 찾아 전남·광주 교육행정통합의 미래 비전을 설명했다. 김 교육감은 “통합이 지역 간 교육격차를 완화하고 교육자원의 효율적 운영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교육 경쟁력도 높이는 선순환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학생 중심 교육환경 조성과 교육 선택권 확대 등 통합이 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와 혜택을 단계별 로드맵으로 제시하고, 이를 통해 통합 이후 학교 현장과 교육지원 체계 전반에 나타날 변화를 구체적으로 공유했다. 이어, 문태홍 도교육청 정책국장은 전남·광주 교육행정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2월 9일, 2026년 병오년 설명절을 맞아 관내 교직원들이 청렴한 마음가짐으로 새해를 시작할 수 있도록‘교육장 청렴서한문’과‘청렴주의보’를 각급 학교에 전달했다. 오성애 교육장은 서한문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교육활동에 열정을 다해 준 교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설 명절을 앞두고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시기일수록 ‘청렴’이라는 가치가 흔들리지 않도록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아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겨울방학 기간 공직기강 해이와 직무 관련 비위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자체 감찰 활동과 학교회계 상시 모니터링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광주하남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파주교육지원청 온동네 돌봄·교육센터 늘상상해봄에서는‘겨울방학 놀이터-박물관에서 놀자!’라는 주제로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겨울방학 놀이터-박물관에서 놀자!’프로그램은 2026년 1월 12일부터 4개의 박물관에서 4주간 운영된다. 여름방학 지역연계 헤이리 문화예술 프로그램에 이은 지역연계 프로그램으로서 헤이리 세계인형박물관, 한향림도자미술관과 출판단지에 위치한 활판인쇄박물관, 나비나라박물관에서 이루어진다. 각각의 박물관 체험은 월~금요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프로그램별 참여 학생 수는 1학년~6학년까지 100명 씩이다. ‘겨울방학 놀이터-박물관에서 놀자!’프로그램 중 가장 먼저 진행된 프로그램은 헤이리 세계인형박물관 ‘나만의 겨울 인형 친구’ 프로그램이다. 2026년 1월 12일부터 1월 16일까지 5일간 진행됐으며 매일 20명씩 총 100명의 파주시 관내 학생들이 참여했다. 먼저 세계인형박물관을 관람하여 여러 나라의 다양한 인형과 관련 역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인형극을 관람했다. 관람 후 자신이 만들고 싶은 인형을 골라 나만의 인형친구를 만들어 보는 활동을 진행했다.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교육청은 5~6일 1박 2일간 경상남도교육청 종합복지관에서 교육복지사 123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연수를 개최했다. 각급 학교와 기관에 배치된 교육복지사는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교육·문화·복지 영역을 다각도로 지원하며 학생 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학생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번 연수는 학생 지원에 필요한 전문 지식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교육복지사의 역할과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 첫날에는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최웅 교수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홀가분연구소 이미혜 소장이 ‘사례회의 운영’을 주제로 소통 촉진(퍼실리테이션)* 실습을 실시했다. 특히 올해는 교육복지사의 정체성과 역할을 재정립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기법과 절차에 따라 적극적인 참여와 상호 작용을 이끌어내는 실습형 연수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둘째 날에는 창원교육지원청 김수열 주무관이 ‘상담기법을 활용한 자기돌봄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교육청은 도민이 체감하는 교육행정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민원·정보공개 전문가 양성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6일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에서 업무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교육행정 환경에 발맞추어 업무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도민들에게 더욱 투명하고 신속한 교육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본청·직속기관·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 6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담당자의 이해 부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업무 오류를 예방할 수 있도록, 실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했다. 주요 내용은 ▲ 공공기록물과 민원·정보공개 업무 처리 연관성 ▲ 정보공개 청구사례별 처리 방법 ▲ 고충민원 처리 실무 ▲ 도민 눈높이 민원 서비스 향상 방안 등이다. 또한, 이번 교육은 기관별 전년도 민원처리 현황 분석을 통해 기관별 1:1 상담을 진행하는 등 맞춤형 민원 서비스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3월부터는 찾아가는 기관 교육으로 담당자들의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울 방침이다. 강성근 총무과장은 “기록물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2026년 2월 6일 경기공유학교 성남캠퍼스에서 성남형 지방공무원 역량 강화 기획 TF의 첫 공식 회의를 개최하고, 향후 운영 방향과 주요 과제를 공유하며 TF 활동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번 회의에는 관내 행정실장, 7급 이하 주무관, 전년도 신규 발령자 등 다양한 직급의 구성원이 참여해 TF 구성 배경과 운영 목적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실제 행정 수요와 과제를 반영한 학교주도형 역량 강화 체계 구축 방안을 중심으로 향후 추진 일정과 역할 분담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TF가 단순한 논의 기구에 그치지 않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개선 과제를 도출하는 실행 중심 조직으로 운영되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으며, ▲현황 진단 ▲과제 발굴 ▲개선 방안 마련 ▲성과 공유로 이어지는 단계적 추진 방향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향숙 행정국장은 “이번 첫 회의는 TF 활동의 방향성과 협업 방식을 정립하는 출발점”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한 실효성 있는 결과 도출을 통해 성남 관내 학교 및 교육지원청 소속 지방공무원의 직무 전문성과 문제 해결 역량 제고에 실
(포탈뉴스통신) 파주교육지원청 온동네 돌봄·교육센터[늘상상해봄]에서는‘겨울방학 놀이터-AI 상상세상에서 놀자!’라는 주제로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겨울방학 놀이터-AI 상상세상에서 놀자!’프로그램은 2026년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한가람초등학교 내 AI미래누리 교실에서 운영됐다. 매일 4시간(40분씩 4교시)씩 1~6학년 학생들 15명 씩 총 75명이 참여했다. 한가람초등학교(교장 이강수) AI미래누리 교실은 지난 여름방학에 공사하여 시설을 구축했으며 AI 활용 교육에 효율적인 교수·학습 시설이 구비되어 있어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효과적인 AI 수업활동이 진행될 수 있었다. 학생들은 개별로 주어진 각각의 노트북을 활용하여 AI 코딩 프로그램을 배우고 키트를 활용하여 자신이 만든 코딩 프로그램으로 물건이나 시스템을 움직여 보며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진지하게 임했다. AI를 학습시켜 문제상황을 AI에게 제공하고 답을 얻으며 AI와 인간과의 소통 또는 차이점을 인식하기도 했다. 쉬는 시간에는 AI바둑로봇과 함께 바둑을 두면서 AI로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