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태백시는 최근 국제정세 불안과 고물가로 위축된 소비심리에 대응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탄탄페이’인센티브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4월부터 6월까지 탄탄페이 인센티브를 평시 12%에서 20%로 상향하고, 월 구매한도는 50만 원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인센티브 확대는 물가 상승으로 인한 시민 체감 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이다. 앞서 시는 설 명절과 신학기 소비가 집중되는 2월과 3월에도 인센티브를 20%로 확대하고 월 구매한도를 75만 원까지 상향해 운영한 바 있다. 그 결과, 올해 1분기 탄탄페이 사용액은 약 28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2억 원 증가하며 지역 내 소비 확대와 상권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태백시 관계자는 “대외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민생경제 안정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탄탄페이 인센티브 확대를 통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 상권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
(포탈뉴스통신) 동해시는 4월 1일 개청 46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고, ‘산업도시에서 머무는 도시로’의 전환 비전을 시민과 함께 공유했다. 이날 행사는 유공자 시상과 기념사 등 공식 행사에 더해 기획영상과 홍보 전시막을 함께 선보이며, 동해시만의 색다른 개청 행사로 마련됐다. 기념 연설에 나선 심규언 동해시장은 지난 46년을 “항만과 산업에서 시작된 동해시가 관광과 미래산업, 복지와 인구정책까지 아우르는 도시로 성장해 온 축적의 시간”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의 10년은 시민이 머물고 정착하며 자부심을 느끼는 도시로 체질을 바꾸는 전환의 시기”라며, 수소산업과 KTX 고속화, 체류형 관광, 인구정책을 축으로 새로운 도약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기념식장에서는 1980년부터 현재까지의 동해시 46년을 8분에 압축한 개청 스토리 영상이 상영돼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청사 로비에 조성된 스토리형 홍보 전시존도 눈길을 끌었다. 전시존은 항만·산업도시로 성장해 온 동해시의 기반 위에 체류형 관광, 미래산업, 복지, 인구정책을 더해 ‘머무르고 정착하는 도
(포탈뉴스통신) 동해시는 시민이 쾌적하고 깨끗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조성 하기 위해 환경미화원 4명을 신규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학력 제한이 없으며, 공고일(2026. 4. 1.) 기준 동해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8세 이상 60세 이하 시민이면 지원할 수 있다. 또한 자동차운전면허(1종 보통 또는 대형) 중 1개 이상을 취득한 자로, 병역을 필했거나 면제된 사람이어야 한다. 청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신체 건강한 자만 응시 가능하다. 결격사유와 신체검사 기준은 공무원 채용 기준 규정을 적용하며, 세부 자격요건 및 제출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동해시청 홈페이지 공고문 또는 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원서접수는 4월 13일부터 4월 14일까지 2일간 동해시청 3층 환경과 (청소팀)에서 실시되며, 구비서류를 지참해 본인이 직접 방문 제출해야 한다. [뉴스출처 : 강원도 동해시]
(포탈뉴스통신) 양양군이 배움의 시기를 놓친 성인 학습자들을 위한 찾아가는 문해배달강좌 ‘행복교실’의 2026년도 입학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군은 지난 3월 23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읍·면 경로당과 복지회관 등 총 18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입학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해교육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배움에 대한 열정을 지닌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행복교실’에는 총 206명의 학습자가 참여하며, 초등 1·2단계 수준의 한글 문해교육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단순한 문자 습득에 그치지 않고 기초 영어, 컬러링북 활용 수업과 함께 최근 일상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아진 키오스크(무인단말기) 교육 등 디지털 문해교육도 병행해 학습자들의 일상 적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번 입학식 기간 동안 군은 각 교육장 운영 현황을 정밀 점검하고, 강사와 학습자들로부터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양양군은 수렴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다 내실 있고 체계적인 성인 문해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행복교실은 글자 학습을 넘어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기회를 넓히고 삶의 질을 높이는
(포탈뉴스통신) 양양군이 최근 일부 지역에서 확산되고 있는 종량제 봉투 가격 인상 및 수급 불안 루머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히며 주민 불안 해소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현재 비축 중인 종량제 봉투 재고는 약 80만 장으로, 관내 통상 사용량 기준 약 6개월간 안정적으로 공급이 가능한 수준이다. 또한 제작업체를 통한 추가 생산과 지정 판매소를 통한 유통도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수급에는 문제가 없는 상황이다. 특히 군은 일각에서 제기된 ‘종량제 봉투 가격 인상’ 주장에 대해 명확히 선을 그었다. 군 관계자는 “종량제 봉투 가격은 시장 상황에 따라 임의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양양군 조례에 따라 정해진다”며,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외부 요인만으로 가격이 즉각 인상되는 구조가 아니며, 현재 가격 인상 계획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최근 일부 판매소에서 나타난 일시적 품귀 현상은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소문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수요가 집중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군은 확보된 재고를 기반으로 각 지정 판매소에 필요한 물량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관리·지원할 방침
(포탈뉴스통신)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종량제 봉투 수요가 급증하며 춘천지역에서도 일부 판매처에서 일시 품절 현상이 나타나자 “일시적인 현상”이라며 우려 잠식에 나섰다. 춘천시에 따르면 3월 넷째 주 종량제 봉투 판매량은 평시 대비 약 5배 수준까지 증가했으며, 주간 출고량을 기존보다 3배 확대했음에도 주말 사이 대부분 소진되는 상황이 이어졌다. 이로 인해 창고 재고가 빠르게 줄고 추가 납품 물량도 단기간에 소진되면서 일부 소매점에서는 공급 지연에 따른 민원도 발생하고 있다. 시는 현재 상황을 공급 부족보다는 수요가 일시적으로 집중되면서 발생한 유통상의 현상으로 보고 있다. 이와 관련, 시는 제조업체와의 추가 계약을 진행하고 납기 단축 협의를 추진하는 한편, 기존 주 1회 정기 납품 외에도 수요 증가에 맞춰 추가 납품을 실시하는 등 공급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과도한 구매가 이어질 경우 일시적인 품절과 시민 불편이 반복될 수 있는 만큼, 필요한 양만 구매해 줄 것을 당부하고 분리배출과 생활쓰레기 감량 등 자원순환 실천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와 관련, 육동한 춘천시장은
(포탈뉴스통신) 춘천시가 ‘K-미식벨트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닭갈비를 중심으로 한 K-미식 관광도시로 도약 기반을 마련했다. 춘천시는 지난 31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 K-미식벨트(치킨·닭요리) 조성사업’ 공모에서 전국 4개 선정지 닭요리 분야 1위로 이름을 올리며 총사업비 2억 원(국비 1억 원, 시비 1억 원)을 확보했다. 춘천시는 닭갈비를 중심으로 한 미식 관광벨트를 구축하고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는 데 초점을 맞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계모임’ 콘셉트를 적용한 미식관광 프로그램을 운영, 당일형과 1박 2일형 코스로 구성해 관광객이 지역 음식과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한다. 이와 함께 닭갈비 미식벨트 조성을 위해 관광객 편의를 높이는 인프라도 구축한다. 닭갈비 지도 제작,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번역기 제공 등 접근성을 강화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미식 관광환경을 마련할 방침이다. 또 철도와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과 홍보를 병행해 수도권 등 외부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 상권과 연계한 소비 활성화 효과도 함께 끌어낼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그간
(포탈뉴스통신) 홍천미술관은 2026년 4월 2일부터 6월 7일까지 소장품 특별전 '재히어니, 몽환의 틈'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홍천 출신 故 주재현 작가의 작품 세계를 새롭게 조명하는 기획전으로, 미디어아트를 접목한 몰입형 전시를 통해 작가의 상상과 감각을 공간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홍천미술관은 2023년 소장품 특별전을 통해 주재현 작가의 작품을 처음 선보인 이후, ‘재히어니’ 시리즈 전시를 통해 작가의 예술 세계를 단계적으로 확장해 왔다. 2024년에는 '재히어니, 나는 죽었다' 전시를 개최하여 작가의 존재와 작품 세계를 본격적으로 조명했으며, 같은 해 전국 순회전을 추진하여 작품을 대외적으로 확산시켰다. 2025년에는 '재히어니, 마주하다' 전시를 통해 작품과 관람객의 관계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해석을 시도했고, 영월 초대전을 개최하여 지역 간 문화 교류를 이어갔다. 이번 '재히어니, 몽환의 틈'은 주재현 작가가 1982년부터 1984년 사이 집중적으로 제작한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기이한 생명체와 물고기, 인물 형상 등 독창적인 이미지들을 통해 작가의 상상
(포탈뉴스통신) 평창군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제8회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오는 4월 2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평창군과 평창국유림관리소, 평창군산림조합이 공동으로 추진하며, 읍면별 지정된 장소에서 선착순으로 묘목을 배부할 예정이다. 배부되는 묘목은 총 7종으로, 플럼코트, 왕대추, 돌배나무, 헛개나무, 철쭉, 산수유, 세로티나벗나무이다. 특히, 주민들의 접근성과 편의를 고려하여 평창읍을 제외한 7개 면사무소에서도 자체적으로 행사를 운영해 보다 많은 군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주하 군 산림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들이 나무를 심고 가꾸는 기회를 얻고, 산림의 소중함과 공익적 가치를 체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림자원 조성과 보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평창군]
(포탈뉴스통신) 평창군에서는 지난 3월 31일 오후 1시,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관내 13개 여성단체장 및 회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여성지도자 역량 강화 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평창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조혜경)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지역 여성 리더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변화하는 사회 환경에 발맞춘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명사 초청 특강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배우 김석훈이 ‘기후 위기 대응과 우리 삶의 자세’를 주제로 환경 보호를 위한 여성 리더의 역할을 강조했으며, 2부에서는 체질 심리 전문가 김용균 강사가 ‘사상체질을 통한 건강관리와 소통 심리’를 주제로 실용적인 강연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조혜경 평창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이번 교육이 여성 지도자들의 결속을 다지고 새로운 활력을 얻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서진 군 가족복지과장은 “지역사회의 핵심 주체인 여성 리더들이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동해시가 시민들의 에너지 비용 절감과 친환경 에너지 이용 확산을 위해 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4월부터 추진한다. 시는 올해 총 13가구를 대상으로 태양광·태양열·지열 설비 설치비의 일부를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태양광 10가구, 태양열 2가구, 지열 1가구다. 태양광 설비의 경우 3㎾ 기준 총사업비 상한액은 454만1천 원이며, 이 가운데 약 36%(165만 원)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에너지원별로 접수일이 다르다. 태양열과 지열은 4월 14일(화), 태양광은 4월 15일(수)에 접수받는다. 설치 용량에 따라 지원 기준이 달라질 수 있어, 에너지원별 시공 및 설치 기준을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세부 내용은 동해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성빈 동해시 경제과장은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는 시민들의 에너지 비용 절감은 물론, 친환경 에너지 이용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동해시]
(포탈뉴스통신)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2026년 도민체전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체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국민체육센터 시설 개선공사를 추진한다. 이에 따라 국민체육센터는 오는 5월 말까지 임시 휴관에 들어간다. 이번 공사로 인한 임시 휴관 일정은 다음과 같다. ·헬스장 : 2026. 4. 3. ~ 5. 31. (냉난방시스템 EHP 설치 공사) ·생활체육프로그램 : 2026. 4. 1. ~ 5. 31. (냉난방시스템 EHP 설치 공사) ·다목적체육관 : 2026. 3. 3. ~ 6. 30. (마루바닥 전면 교체 공사) 국민체육센터 다목적체육관은 시민 생활체육 프로그램과 각종 행사로 이용 빈도가 높은 시설로, 노후한 마루바닥과 낮은 냉난방 효율로 인해 지속적인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공사는 도민체전을 준비하는 동시에 시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공사 기간 중 다소 불편이 있더라도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동해시]
(포탈뉴스통신) 동해무릉건강숲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2026 우수 웰니스 관광지’에 최종 선정됐다. 2022년부터 매년 이름을 올린 데 이어 올해까지 5회 연속 지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2016년 환경성질환관리센터로 문을 연 동해무릉건강숲은 숲 치유와 명상, 자연 건강식단, 테마형 찜질, ‘무릉오션녀탕’ 등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강원 영동권을 대표하는 힐링 명소로 자리잡아왔다. 최근에는 친환경 힐링 숙박동 리모델링을 마쳐 체류형 힐링공간으로서의 경쟁력도 강화했다. 이번 선정으로 동해무릉건강숲은 국내외 홍보, 관광상품 개발, 전문 인력 교육 등 다방면의 지원을 받게 된다. 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또한 2026년 ‘열린관광지’ 사업에도 이름을 올리며 장애인, 고령자 등 관광 취약계층을 위한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해시는 무릉계곡·무릉별유천지 등 인근 관광자원과의 연계를 강화해 ‘체류형 웰니스 관광벨트’ 조성에 속도를 내고, 사계절 운영 가능한 프로그램과 맞춤형 콘텐츠 개발을 이어
(포탈뉴스통신) 양구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과 테니스팀이 최근 열린 전국 단위 대회에서 잇따라 메달을 획득하며 스포츠 도시 양구의 위상을 높였다. 먼저 육상팀은 지난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경남 김해에서 개최된 녪김해KTFL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에 출전해 동메달 2개를 수확했다. 이번 대회에서 이현정 선수는 세단뛰기 종목에서 11.86m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고, 김한결 선수는 높이뛰기에서 1.65m를 넘어 동메달을 추가했다. 방성훈 육상팀 감독은 “선수들이 큰 부상 없이 대회를 마무리하고 성과를 내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육상 종목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훈련에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테니스팀 역시 승전보를 전해왔다. 지난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전남 순천에서 열린 녪순천 오픈 테니스 대회’에 참가한 김병훈 선수는 김포시청 이재명 선수와 짝을 이뤄 남자 복식 동메달을 획득했다. 홍성동 테니스팀 감독은 “선수들의 노력이 결실을 보게 되어 기쁘며, 이번 대회를 발판 삼아 다음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테니스팀은 현재 전지훈련을 통해 오는 4월 개최 예
(포탈뉴스통신) 양구군 국토정중앙면이 주민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관내 도로반사경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노후·파손 시설에 대한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국토정중앙면은 지난해 9월 중순부터 약 한 달간 관내 도로반사경 270여 개소에 대한 전수 점검을 실시했다. 조사 결과, 반사면 흐림이나 지주 부식 등으로 정비가 필요한 시설물 약 70개소를 확인했으며, 이에 따른 단계별 개선 계획을 수립해 추진 중이다. 지난 3월 20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1차 정비 사업에서는 사고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았던 대월리, 심포리, 용하리, 야촌리, 청리 일원 14개소를 대상으로 반사경 및 지주 교체, 각도 교정 작업을 완료했다. 이번 정비를 통해 해당 구간의 시야 확보가 개선되어 주민들의 통행 불편과 사고 위험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정중앙면은 1차 정비 결과를 바탕으로 추가 정비가 필요한 시설에 대해 2차 정비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주민 통행이 잦은 지역과 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을 중심으로 보수 및 교체를 진행해 관내 도로 안전망을 촘촘히 보완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 양구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