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양구군의 대표 봄철 산나물인 ‘양구 곰취’가 본격적인 출하에 들어가며 전국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양구 곰취는 해발고도가 높은 청정 산간지역의 서늘한 기후와 큰 일교차 속에서 자라 향이 진하고 식감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지역 농가에서는 매일 아침 수확한 곰취를 현장에서 즉시 선별해 출하하는 ‘당일 수확·산지 직송’ 방식을 유지하고 있어 유통 단계를 최소화하고 최상의 신선도를 확보하고 있다. 본격적인 출하 시기를 맞은 만큼, 현재 수확되는 곰취는 맛과 향이 최고조에 달한 ‘최적의 상태’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올해 양구군은 관내 40여 개 농가, 약 16ha의 재배 면적에서 총 170톤의 곰취를 생산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따른 총 판매 수익은 약 23억 원에 이를 것으로 보여,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출하 가격은 양구명품관 및 온라인 쇼핑몰 등을 통해 1kg 한 상자당 1만4000원 선에 형성되어 있다. 곰취는 식이섬유와 칼슘, 칼륨은 물론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봄철 춘곤증 예방과
(포탈뉴스통신) 삼척시 보건소는 봄철 본격적인 방역 활동을 앞두고, 오는 4월 3일 보건교육실에서 방역 현장의 전문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방역 소독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2026년 방역소독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보건소 실무자뿐만 아니라 지역 방역의 중추 역할을 하는 주민 자율 방역단과 소독업체 관계자가 함께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감염병 매개 해충 발생 현황(모기, 진드기 등) △국내 기후변화에 따른 돌발 해충 분석과 전략적 대응 △방역 약품의 올바른 사용 △방역 현장 안전 수칙과 사고 예방 등 총 4개 부문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방역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한층 높이고, 현장에서의 안전관리를 준수하는 방역활동으로 감염병에 선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삼척시]
(포탈뉴스통신)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역 내 돌봄전문인력 양성과 여성취업 지원을 위해 『맞춤형 통합돌봄 실무자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고령화 및 1인 가구 증가 등 지역사회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통합돌봄 실무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통합돌봄의 이해, 사례관리 실무, 대상자 맞춤형 돌봄계획 수립, 의사소통 및 상담기법, 현장실무 중심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역 특성을 반영한 돌봄자원 연계방법과 현장적용 중심으로 실습 교육을 강화해 수료 후 곧바로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보유여성 및 돌봄 분야 취업 희망자이며, 4월 1일부터 4월 23일까지 20명을 모집한다. 교육비는 전액 지원되며, 수료 후에는 취업연계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돌봄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만큼 전문성을 갖춘 인력 양성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과정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삼척시]
(포탈뉴스통신) 삼척시는 지역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자기주도적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삼척진로체험지원센터 진로지원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삼척진로체험지원센터는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학교와 지역 체험처를 연계하는 진로교육 거점 기관으로, 청소년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진로지원단은 관내 대학생 10명으로 구성되며,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한다. 참여자는 청소년 진로·진학 멘토링을 비롯해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진로직업 탐색 교육, 학과별 맞춤형 진로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현장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진로지원단은 학교와 지역 체험처를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보다 실질적인 진로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강원대학교 등 지역 대학과의 연계를 통해 멘토링의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3월 30일부터 4월 4일까지이며, 재학증명서와 참가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참여자에게는 진로
(포탈뉴스통신) 홍천 청년 농업인들이 모여 운영하는 카페 ‘사계 농부’에서 관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임대형 스마트팜을 활용한 농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은 청년 농업인들이 직접 재배한 딸기를 활용하여 ▲딸기 따기 체험 ▲딸기 케이크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되며, 아이들이 농업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스마트팜 환경에서 자란 딸기를 직접 수확하고, 이를 활용해 디저트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은 농산물 생산부터 가공·소비까지의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미래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농업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계 농부’ 카페는 홍천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활용해 음료와 디저트를 제공하는 로컬브랜드 카페로, 농업과 체험, 소비를 연계한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농업인이 주도적으로 기획·운영하는 체험형 콘텐츠로,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윤선화 소장은 “청년 농업인이 주체가 되어 운영하는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포탈뉴스통신) 홍천군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편의를 높이고 제도 활성화를 위해 민간 플랫폼 ‘위기브(Wegive)’를 통한 기부금 모금을 4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를 위해 군은 ‘위기브’ 운영사인 사회적기업 (주)공감만세(대표 고두환)와 기부금 모금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민간 플랫폼 도입에 따라 기부자들은 기존 정부 권장 시스템인 ‘고향사랑e음’과 더불어 ‘위기브’를 통해서도 쉽고 편리하게 홍천군에 기부할 수 있게 된다. 홍천군은 직관적인 기부 환경을 제공하는 민간 플랫폼의 특성을 활용해 젊은 세대를 포함한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특히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홍천군의 다채로운 답례품을 노출함으로써 지역 특산물 판매 확대와 기부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주)공감만세 측은 위기브가 지자체 홍보 마케팅부터 CS 지원, 답례품 컨설팅까지 제공하는 고향사랑기부제 특화 플랫폼임을 강조하며, 홍천군과의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기부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홍천군 관계자는 “민간 플랫폼 도입으로 기부 접근성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기
(포탈뉴스통신) 홍천군이 봄철 관광객 맏이에 나선다. 홍천군은 4월부터 11월까지 관광객을 대상으로 ‘2026 홍천군 도장 찍기 여행(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홍천군 스탬프투어는 지역 대표 관광 명소를 둘러보며 모바일로 인증에 참여하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홍천의 자연과 문화, 관광지를 함께 즐길 수 있어 관광객의 발길을 끌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스탬프투어는 홍천군 전자지도 사이트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는 대상 관광지를 방문한 뒤 홍천군 전자지도에 접속해 GPS 기반 위치 인식을 통해 모바일로 스탬프를 획득하면 된다. 대상 관광지는 홍천 전통시장을 비롯해 홍천박물관, 가령폭포, 가리산, 무궁화수목원, 미약골, 삼봉약수, 수타사, 용소계곡, 팔봉산 등 모두 22곳이다. 참여 대상은 홍천군민을 제외한 외부 관광객이다. 올해는 운영 방식에도 변화를 줬다. 기존의 선착순 지급 방식 대신 추첨제를 도입하여 더 많은 관광객에게 공평한 기회를 제공하며, 지난해 19곳이던 대상 관광지도 22곳으로 확대해 관광객이 더욱 다양한 홍천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
(포탈뉴스통신) 원주시차량등록사업소는 4월 1일부터 라디오 캠페인을 통해 자동차 소유자에게 정기검사, 의무보험 가입, 상속이전 등록 등 의무이행을 당부했다.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에 따라, 자동차 정기검사는 검사 유효기간 만료일 전 90일부터 만료일 후 31일 사이에 받아야 한다. 정기검사를 받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되며, 1년 이상 검사를 받지 않을 경우 운행 정지 명령이 내려질 수 있다. 의무보험은 계약 만료일 전에 반드시 재가입해야 하며, 상속이전 등록은 사망한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에 완료해야 한다. 소유자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으면, 정기검사는 최대 60만 원, 건설기계 정기검사는 최대 300만 원, 의무보험은 최대 23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상속이전 등록 미이행 시에는 최대 50만 원의 범칙금이 부과된다. 차량등록사업소 관계자는 “자동차 소유자의 의무는 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라며, “미이행으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주의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2026년 3월 20일부터 이륜자동차에 대한 전국번호판 제도가 본격 시행됐다. 이에 따라 이륜자동차 신규 등록 및 재사용 신고 시 기존 지역번호판 대신 전국번호판을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한다. 이번 제도는 이륜자동차의 등록체계를 개선하고 관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것으로, 지역 간 이동이 잦은 이륜자동차의 특성을 반영해 번호판 체계를 전국 단위로 통합하는 데 목적이 있다. 단, 변경 등록이나 이전 등록의 경우에는 소유자의 선택에 따라 전국번호판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차량 구조상 전국번호판 부착이 어려운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기존 지역번호판 사용이 허용된다. 자세한 사항은 차량등록사업소로 문의하면 된다. 박정희 차량등록사업소장은 “이번 전국번호판 도입을 통해 이륜자동차 관리의 일관성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되길 기대한다”라며, “대상 차량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보건소는 시민의 의약품 접근성을 높이고 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공공심야약국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공공심야약국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심야 시간대에 의약품을 제공한다. 현재 원주시에 지정된 공공심야약국은 단구동에 위치한 아침약국 1곳이다. 단, 공공심야약국은 연중무휴가 원칙이지만 약국 사정에 따라 매월 1∼2회 자율 휴무가 발생할 수 있다. 방문 전에는 전화로 운영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보건소 관계자는 “공공심야약국이 시민들의 의약품 구매 불편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4월 한 달간 기부 참여 이벤트를 추진한다. 이번 이벤트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해당 기간 원주시에 10만 원 이상 기부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네이버페이 1만 원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추첨 결과는 5월 8일 당첨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원주시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기부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농·특산품 등 답례품 홍보와 함께 제도에 대한 시민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 특산품 등의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역 간 균형발전과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원주시를 응원해 주시는 고향사랑기부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더 많은 분이 제도에 참여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기부 문화가 확산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는 지난달 30일 대한토목학회 강원지회, 대한건축학회 강원지회와 함께 중대건설사고 조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한토목학회와 대한건축학회는 건설기술자의 자질향상을 도모하고, 학술·기술 및 건설사업의 발전을 통해 사회와 국가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다. 대학, 연구소, 건설사 등 다양한 분야의 회원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은 강원 지역을 총괄하는 강원지회와 체결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원주시 발주 건설공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중대건설사고에 대해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이에 따라 인명 및 재산 피해는 물론, 사회적 혼란과 경제적 손실, 추가 사고 위험까지 최소화하고 신속한 사고 수습과 예방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상호 협조 체계 구축 ▲원주시 요청 시 원인 조사·분석 및 자료 제공 등 신속한 건설사고 조사 활동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와 재능기부를 통한 운영 ▲건설사고 조사 협력을 위한 정보 공유 등이다. 이를 통해 원주시는 풍부한 전문 지식과 실무경험을 갖춘 협회와 상시 협력 체계를 마련하게 됐다. 한편 대한토목학회
(포탈뉴스통신) 원주시 드림스타트는 지난달 28일 남산골문화센터에서 개최한 ‘꿈나눔 보드게임 한마당’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에는 드림스타트 아동 20명이 참여해, 보드게임을 매개로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아동들은 활동을 통해 또래와 협력하며 자연스럽게 팀워크를 형성했고, 문제 해결 과정에서 집중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경쟁 속에서도 서로를 존중하고 격려하는 태도를 보이며 협동의 가치를 체득했다. 행사는 보드게임 교육단체 박쌤에듀(PSEDU)와 보드게임연구모임의 재능기부로 운영됐으며, 아스모디에듀와 만두게임즈의 물품 후원이 더해져 더욱 풍성하게 진행됐다. 이미선 원주시 여성가족과장은 “앞으로도 아동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는 4월부터 상생배달앱 ‘땡겨요’ 할인쿠폰 지원을 확대한다. 이번 조치는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과 국제 유가 상승 등 대외 여건 악화로 물가 상승 압력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소비를 촉진하고 민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대응책이다. 기존에는 매월 1일과 16일에 3,000원 할인쿠폰을 발행해 왔으나, 시민들의 체감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해 할인 금액을 4,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할인쿠폰은 기존과 동일하게 매월 1일과 16일에 발행되며, 땡겨요 앱을 통해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지원 확대가 시민들의 외식비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매출 증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박경희 경제진흥과장은 “최근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할인쿠폰을 확대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는 시민들의 행정적 고충을 해소하고 행정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8일부터 ‘마을행정사’ 제도를 본격 운영한다. 이번 제도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위촉한 행정사가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해, 행정업무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무료 상담을 제공하는 것이다. 강원특별자치도에 주소를 둔 도민은 물론 개인사업자(소상공인), 합법적으로 체류 중인 외국인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상담은 매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원주시청 1층 민원실 12번 창구에서 대면 방식으로 운영된다. 마을행정사 제도를 통해 행정 절차에 어려움을 겪는 도민과 소상공인, 외국인 등 취약계층의 권익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느끼는 행정 문턱을 낮추고,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