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최우홍 홍천부군수는 8월 29일 세종 컨벤션 센터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로 열리는 인구 감소 지역 정책간담회에 참석한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방소멸대응 기금 및 자율성 확대, 인수감소 지역 재지정 시 기존 인구 감소 지역의 유지 등을 논의한다. [뉴스출처 : 강원도 홍천군]
(포탈뉴스통신)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강원도제대군인정착지원센터에서 모집한 예비 귀농인을 대상으로 제8기 귀농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와 성공적인 귀농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으로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홍천군 청소년수련원(두촌면)에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홍천군 소개 및 농업현황,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홍보, 귀농정책 이해 등 실내 강의와 함께 성공적으로 정착한 선배 귀농인의 농장을 직접 방문하고 귀촌인의 내집짓기 사례, 농기계 조작실습 등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명선 홍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강원도제대군인정착지원센터와의 교육사업 협업으로 상호이해와 교육 협력을 통하여 제대군인의 성공적인 전원생활 정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홍천군]
(포탈뉴스통신) 홍천군은 9월 8일까지 홍천군 노인복지기금 심의운용위원을 공개모집한다. 모집인원은 4명이며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홍천군에 주소를 두고 노인복지정책 등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자 및 노인복지 및 사회복지 분야 등 지역을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 유관기관(단체)의 대표 등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 및 제출 서류 등은 홍천군 누리집(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노인복지기금 심의운용위원회는 기금운용계획서 및 기금결산보고서, 성과분석, 그 밖에 기금운용에 관한 중요사항으로 군수가 회의에 부치는 사항을 심의·의결한다. [뉴스출처 : 강원도 홍천군]
(포탈뉴스통신) 홍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인식, 민간위원장 신경숙)는 8월 28일 크리스탈컨벤션에서 자녀 없이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을 위한 ‘효 나눔 칠순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마련된 것으로, 칠순을 맞이한 어르신 중 자녀 없이 어려운 삶을 살아가는 10명을 선정해 그중 3명이 직접 행사에 참여했다. 건강상의 이유로 참석하지 못한 7명에게는 정성스럽게 준비된 칠순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행사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기관과 단체의 후원과 재능기부로 이루어졌다. 홍천군전기공사협의회는 300만 원의 성금을 기부했으며, 한국예총 홍천지회는 공연 재능기부를, 태솔 기획은 음향 지원을, 포토채널은 사진 촬영을, 국도광고는 현수막 제작을, 크리스탈컨벤션은 장소를 제공하는 등 지역의 온정이 모여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잔치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한복을 3살 때 이후 처음 입어본다”라며, “지역의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서정석 홍천군전기공사협의회장은 “자녀가 없어 칠순잔치를 맞이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지역사회
(포탈뉴스통신) 홍천군은 가뭄 장기화로 생활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시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9일부터 9월 2일까지 5일간 급수 차량을 지원한다. 하루 3대씩 총 15대의 급수 차량을 통해 총 75톤의 생활용수를 공급하며, 지원 비용은 1,140만 원 상당으로 홍천군청 자율 모금(300만 원), 대한전문건설협회 홍천군협의회(420만 원, 회장 이승근), 홍천군 일반건설협의회(420만 원, 회장 박관근)의 참여로 마련됐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지원을 통해 강릉 시민들의 생활 불편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긴급 상황에 대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홍천군]
(포탈뉴스통신)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은 만수산자연휴양림 휴양시설을 확장해 오는 9월 3일부터 신규 숙소 ‘밤나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마련된 밤나무실은 기존 산림문화휴양관 1층 회의실을 리모델링하여 조성했으며, 최대 14명이 이용할 수 있다. 내부는 방 2칸, 화장실 2개, 거실과 주방, 야외 테라스로 구성되어 단체 이용객이 편리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했다. 만수산자연휴양림은 2023년 산림청이 선정한 ‘휴양하기 좋은 100대 명품 숲’에 이름을 올린 곳으로, 2024년 한 해 동안만 5만여 명이 찾는 인기 휴양지다. 이번 숙소 확장은 성수기와 주말 예약이 어려웠던 단체·모임 고객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상철 이사장은 “만수산자연휴양림은 숲속의 집 17동, 산림문화휴양관 4실, 야영 덱 20곳, 원두막 8곳, 다목적 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라며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편안히 쉴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시설 이용 및 예약 관련 자세한 사항은 만수산자연휴양림 또는 숲나들e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탈뉴스통신) 부여군은 지난 8월 28일 부여군 유스호스텔 실내경기장에서 졸업생과 재학생이 함께하는 굿뜨래농업대학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스마트농업을 통한 미래 농업기술 혁신을 다짐하고, 세대 간 화합과 교류를 통해 농촌 발전의 주역으로서 역할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2025년 굿뜨래농업대학 한마음대회는 ‘미래 선진 농업기술 혁신 가속화를 위한 리더십 배양’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총 400여 명의 졸업생·재학생·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풍성하게 진행됐다. 행사는 오전 10시 30분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사랑 나눔 행사 ▲중식 ▲명랑운동회 ▲어울림한마당 ▲폐회식까지 하루 일정으로 진행됐다. 행사 내용 중 ‘사랑 나눔 행사’에서는 기수별로 준비한 부여 농특산물 228점을 모아 부여 관내 소외계층에게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굿뜨래농업대학의 따뜻한 나눔도 실천했다. 최기원 총동문회장은 “한마음대회를 통해 굿뜨래농업대학 선·후배 간 유대감이 더욱 깊어지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농촌을 선도하는 창의적인 지도자 양성을 위해 동문회가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
(포탈뉴스통신) 새마을운동 부여군지회는 충청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성우종)와 함께 8월부터 12월까지 ‘초록리본 나눔상자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기후 위기 심화로 충남 지역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집중호우 피해에 대응하고, 재난 피해 가정과 복구 봉사자,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충청남도 15개 시군 새마을회가 주관하여 총 2만 상자 규모의 생필품 중 부여군에 1,300상자를 배부할 계획이다. ‘초록리본 나눔상자’에는 세탁세제, 칫솔·치약, 샴푸, 비누, 명절선물 세트 등 약 70만 개의 생필품이 담긴다. 새마을운동 부여군지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재난 피해 가구의 조기 생활 안정 ▲봉사자 사기 진작과 공동체 유대 강화 ▲대표 나눔 브랜드 육성 ▲도민·기업·기관의 후원 참여 확대 ▲성과 공개를 통한 신뢰도 제고 등 다양한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향후에는 재난 대응 키트, 계절별 나눔 상자 등으로 사업을 확대해 지속 가능한 나눔 구조를 마련할 방침이다. 이계협 회장은 “초록리본 나눔상자는 충청남도민의 따뜻한 정성과 연대
(포탈뉴스통신) 충남 부여군은 지난 8월 27일 부여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2025년 부여군 축산인 한마음대회’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부여군이 주최하고 부여축협이 주관으로, 축산업 발전에 이바지해 온 지역 축산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산농가 간의 소통과 화합을 통해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부여군 축종별 축산단체에서 젖소, 자돈, 염소, 닭, 초란, 수의약품 등을 경품으로 후원해 행사의 풍성함을 더했다. 행사에는 홍은아 부군수, 김영춘 부여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부여군의회 의원들과 김민수 도의원, 김기서 도의원, 정만교 부여축협장, 최강필 농협경제지주 축산지원본부장, 축종별 축산단체장, 축산농가 등 750여 명이 함께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축산 발전 유공자 표창 수여 ▲축산 비전 캘리그래피 퍼포먼스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축산 홍보 부스 운영 등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부여축협은 이번 행사에서 전달받은 쌀 화환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기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부여군은“축산업은 지역경제의 핵심 산업인 만큼
(포탈뉴스통신) 안산시는 지난 28일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으로부터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금 1,0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은 신재생에너지를 확대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등 에너지 전환을 목표로 시민들로부터 출자를 받아 2012년 12월에 출범한 협동조합이다. 매년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창수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것이 우리의 소중한 가치”라며 “이번 성금이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수해로 힘든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후원금은 피해 지역 복구 및 이재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산시]
(포탈뉴스통신) 안산시는 다음 달 5일까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 통합 지원사업에 대한 효과성 및 만족도 조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023년부터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지역 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은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거주지에서 지속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역이 중심이 되어 돌봄 지원을 통합·연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조사를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에 대한 사전 교육과 3개 거점 케어안심주택 복지관 담당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만족도 조사는 관련 서비스를 받았거나 받고 있는 통합돌봄 대상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동 행정복지센터 및 케어안심주택 담당자가 대면 또는 유선으로 ▲보건의료 ▲일상생활돌봄 ▲ 주거환경개선 등 3개 분야 8개 서비스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시는 이번 결과 자료 분석을 거쳐 내년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사업에 조사 내용을 적극적으로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김영식 복지국장은 “지금까지의 사업 성과와 만족도를 꼼꼼하게 분석해 지속가능한 안산만의 돌봄 모
(포탈뉴스통신) 안산시 월피예술도서관은 9월을 맞아 서울예술대학교와 협력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예술 인문학’ 및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등 2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예술인문학’ 프로그램은 서울예술대학교 전임 교수들을 초빙해 진행한다. 9월 4일 주정현 한국음악전공 교수의 ‘처음 만나는 현대 음악’ 특강을 시작으로 ▲김명진 극작전공 교수의 ‘나도 작가가 되어볼까?’(10월 28일) ▲천세근 공간디자인전공 교수의 ‘도시를 살리는 랜드마크 건축 이야기’(11월 18일)가 각각 차례로 준비돼 있다. ‘하반기 평생교육프로그램’에서는 소설과 영화를 주제로 하는 프로그램이 열린다. ‘내일의 엔딩’ 저자인 김유나 작가가 진행하는 ‘읽고 쓰는 가을 소풍(소설쓰기 고급반)’은 성인 25명을 대상으로 오전·오후반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한국 소설을 읽고 토론하며, 직접 소설을 집필하고 서로의 글을 나누는 과정으로 구성된다. 9월 9일 첫 강의를 시작해 11월 18일까지 총 10회 강의로 진행된다. ‘인문학으로 이해하는 영화’ 프로그램은 영화 이론가 신양섭 교수가 강사로 나선다. 약
(포탈뉴스통신) 안산시는 기후 위기에 따른 병해충 피해에 대응해 최근 벼 출수기 전후 병해충 친환경 항공방제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4일부터 28일까지 약 한 달여 에 걸쳐 진행된 이번 항공방제는 관내 전체 벼 재배 면적인 약 700ha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특히 올해는 병 해충 방제 횟수를 기존보다 늘린 연 3회로 확대해 농업인들의 부담을 완화했다. 또한, 화학농약이 아닌 친환경 제재를 사용해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안산 쌀을 지속적으로 보급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이민근 안산시장도 지난 20일 대부도 친환경 방제 현장을 찾아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방제 현장에 대한 점검을 진행한 바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농업은 우리의 밥상이자, 다음 세대를 위한 생명의 터전”이라며 “앞으로도 농촌 현장의 목소리에 더 가까이 다가서고, 안정적인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산시]
(포탈뉴스통신) 안산시는 지난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8차 안산시 성인지 통계’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2011년부터 2년마다 성인지 통계집을 발간해 성평등 현황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주요 정책 수립, 성별영향평가, 성인지 예산 편성 등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이번 제8차 성인지 통계에는 ▲인구 ▲가구와 가족 ▲아돌돌봄 ▲교육 ▲경제활동 ▲건강 ▲복지 ▲정치·사회참여 ▲여가·문화 ▲안전 및 생활환경 ▲다문화 ▲타 지자체와의 비교 등 12개 영역과 373개 세부 지표를 포함하고 있다. 특히 새롭게 포함된 ‘양성평등 시민의식 조사’는 시민 체감형 성평등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강화해 적극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는 통계집 발간을 위해 성평등정책위원회를 세 차례 개최하고, 지표명 및 세부항목 조정 등 의견을 반영한 바 있다. 성인지 통계집이 완료되면 시민들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시청 누리집에 게시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 생활 속 삶의 변화에 대해 체계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유의미한 통계를 마련했다
(포탈뉴스통신) 수원시도서관은 9월 5일부터 7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5 국제 아동도서·콘텐츠 페스타(북키즈콘)’에서 도서관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수원시도서관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융복합 키즈 콘텐츠 행사인 북키즈콘에 참여해 어린이와 가족에게 새로운 독서 문화를 소개한다. 책을 단순히 읽는 것을 넘어 놀이와 창작의 매개로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시장과 어린이가 함께 동화를 만드는 개막행사 ‘동화를 만들어요, 시장님’ ▲AI(인공지능) 기반 그림책 제작 체험 ▲그림책 스토리텔링과 연계 체험활동 ▲캘리그라피 작가가 제작한 책갈피 배부 등으로 구성했다. 찾아가는 문화다양성 이해교육, 독서축제 등으로 독서 문화를 확산해 온 수원시도서관은 북키즈콘에서 시민과 어린이가 도서관을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수원시도서관 관계자는 “책을 놀이와 창작의 대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도서관에서 즐겁게 독서 문화를 체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