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11일 구청 드림상담실에서 의료급여관리사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 대책 교육을 진행했다. 의료급여관리사는 장기 입원 환자의 입원 필요도를 확인하고 퇴원 이후 필요한 의료·돌봄 수요를 파악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지역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하고 관련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의료급여 대상자의 건강관리와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현장 방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상황에 대비하고 안전한 사례관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현장 대응 요령과 안전 수칙을 중심으로 △민원 응대 방법 △위생 관리 △감염병 예방 조치 등 실무 관련 내용이 주를 이뤘다. 서구에서 활동하는 의료급여관리사 1인당 사례관리 대상자는 2025년 기준 약 300명으로 나타났다. 구는 관리사들의 안전한 업무 수행을 위해 △현장 방문 안전 대책 마련 △비상 연락망 구축 △사고 발생 시 대책반 구성 △출장 시 안전용품 지원 등 다양한 안전 대책을 마련해 왔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례관리 수행자와 대상자 모두가 안전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11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대전유성경찰서, 관내 교육기관 관계자, 아동·여성·청소년 관련 민간단체 대표 등이 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범죄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논의됐다. 먼저 안전 순찰지도를 제작해 순찰 참여 지역 주민에게 배부하고, 순찰 활동에 필요한 LED클립 등 방범용품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무인점포 범죄 예방을 위해 자동음성안내기 설치를 지원하고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식료품 세트 지원 사업도 추진한다. 아울러 청소년 대외 활동 시 홍보에 활용할 키캡키링을 제작·배부하는 등 지역 사회 안전 인식 확산에도 노력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서는 경찰·소방·교육기관·민간단체 등이 긴밀히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유성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가 장애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만 65세 미만 심한 지체·뇌병변 장애인 643세대이며 조사 기간은 오는 4월 17일까지다. 이번 조사는 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장애인을 발굴하고 돌봄 사각지대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통합돌봄 서비스를 알지 못해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를 줄이기 위해 대상자를 직접 찾아 의료와 돌봄 서비스 수요를 확인할 계획이다. 대덕구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장애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과 연계할 예정이다. 또한 조사 결과를 토대로 장애인에게 필요한 지역 맞춤형 돌봄서비스도 발굴·개발할 예정이다. 대덕구 관계자는 “의료와 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통합돌봄의 핵심”이라며 “대상자를 직접 찾아 필요한 지원을 연결하고 장애인에게 필요한 지역 돌봄서비스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는 그동안 노인을 중심으로 통합돌봄 정책을 추진해 왔
(포탈뉴스통신)대전 동구의회가 11일 제292회 임시회를 열고 6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며 대전광역시 동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운영 조례안 등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오관영 의장은 개회사에서 “마지막 회기인 만큼 제9대 의회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뜻깊은 회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끝까지 뜻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회기 중 주요 일정으로는 ▲12일 제1차 상임위원회 ▲16일 제2차 본회의가 예정돼 있으며, 본회의 영상은 동구의회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실시간 시청할 수 있다. [뉴스출처 : 대전시동구의회]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의회 박철용 의원은 11일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가기간 송전선로 건설사업의 재검토를 촉구하는 건의안을 발의했다. 박철용 의원은 제안 설명에서 “안정적인 전력망 공급은 국가 경쟁력 제고를 위해 필요한 정책이지만, 주민의 생활환경과 재산권 침해는 물론 환경오염과 산불 위험 등 지역사회 전체에 막대한 피해를 초래할 우려가 크다”고 지적했다. 이어 “사업의 모든 추진 단계에서 투명하고 민주적인 절차를 마련해 주민 의견 수렴 과정을 실질적으로 반영하고, 환경‧사회적 피해를 면밀히 검토해 피해 최소화 방안을 명확히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송전선로 건설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한 합리적인 보상과 지역 상생 방안도 함께 마련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박 의원은 “지방소멸이 국가적 위기로 떠오른 현 시점에서,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책사업이 비수도권 지역의 인구 유출을 가속화하는 결과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며 “지역 균형발전과 주민 삶의 질을 함께 고려한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동구의회]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의회 강정규 의원은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발언을 통해 생활임금의 합리적 기준 마련과 구체적인 개선 방향 설정을 촉구했다. 강정규 의원은 “생활임금은 법정 최저임금을 보완해 지자체가 지역 물가와 주거비 등을 고려하여 적정 생활을 보장하는 기준”이라며 “현재 각 지방자치단체가 조례에 근거해 자율적으로 결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강 의원은 대전시 내 자치구 간 생활임금 격차 문제를 제기했다. “대전광역시의 생활임금은 12,043원, 동구를 제외한 다른 4개 자치구는 12,050원인 데 반해, 우리 구는 11,799원을 적용하고 있다”며, “동일 광역시 내에서 약 250원의 차이가 발생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동구의 실제 데이터를 반영한 생활임금 산정 기준의 객관화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한 지속적 노력을 제안했다. 특히 “우리 구의 생활임금이 타 자치구보다 낮다면 그에 대한 명확한 근거와 설명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단순한 금액 비교를 넘어 재정과 정책의 균형을 고민하고 장기적인 개선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하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인권 통합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 공직자의 능동적 판단력과 업무에 대한 책임감을 기르고, 행정 전반에 요구되는 인권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정승호 강사가 진행한 교육은 △적극행정의 이해와 실천 △인권 침해 대응 △공직사회에서 인권의 중요성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적극행정의 취지와 기준을 재점검하고 인권 침해에 대한 인지 및 대응 역량을 높여,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적극행정은 주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원동력이며, 인권은 모든 행정의 기준이자 원칙”이라며 “이번 교육이 공직자 각자의 업무에서 실천으로 이어져 구민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둔산동 시온침례교회에서 중장년층 주민 40여 명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교육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환절기를 맞아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큰 중장년층의 건강 인식을 높이고 자가 관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효남 건양대학교 간호학과 교수가 강사로 나서 △심뇌혈관질환 예방 수칙 △뇌졸중의 조기 증상 및 대처법 △혈압·혈당 수치 알기 △싱겁게 먹기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 수칙을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안내했다. 교육 현장에는 혈압 및 혈당 측정이 함께 진행돼, 참석자들이 본인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기도 했다. 구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로, 정기적인 건강 수치 확인과 올바른 생활 습관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서부교육지원청과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역 밀착형 학생 지원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26년 3월 1일 전면 시행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대응해 학생 중심의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교육취약 학생에 대한 지역사회 연계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양측은 서구 돌봄드림스타트팀과 아동보호팀, 서부교육지원청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위기 학생 발굴부터 사례관리, 교육·복지·정서 지원까지 기관 간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주요 협력 내용은 △위기 학생 조기 발굴 및 정보 공유 △사례회의 및 공동 대응 △학생 상황에 맞는 맞춤형 통합 지원 △지역사회 자원 연계 확대 등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 취약 학생들이 학습과 정서, 생활 전반에서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11일 개학기를 맞아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학교 주변 위해요소 점검 및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선화초등학교 일원 및 등굣길 주변 건설 공사장에서 진행됐으며, 중구청을 비롯해 선화초등학교 관계자, 공사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학생들의 등교 시간에 맞춰 안전 캠페인을 전개하고 통학로 주변 안전 환경을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등굣길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안전 홍보물 등을 배부하며‘아이 먼저’교통문화 확산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이후 선화초등학교 인근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또한 해빙기를 맞아 중구 안전관리자문단 소속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구청장 참관하에 공사장 내 토목 분야 안전 상태를 점검하는 등 학생 통학로 주변 안전 확보를 위한 현장 점검도 병행했다. 중구 관계자는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통학로 주변 위해요소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중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4월과 9월 진잠도서관에서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2026년 청춘이야기 독서클럽’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30대 청년들이 독서를 매개로 자신의 고민과 생각을 나누며 공감과 성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단순한 독후 활동을 넘어 심리 테스트와 공감 대화법 등 참여형 활동을 통해 생각을 나누게 되며, 프로그램은 총 2기로 나눠 진행된다. 주제 도서는 ‘그들이 그렇게 연애하는 까닭’으로, 관계와 소통을 주제로 한 독서 기반 이야기 나눔을 통해 청년의 공감과 참여를 끌어낼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11일부터 유성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진잠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이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지지받을 수 있는 안전한 대화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유성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11일 유성구청 중회의실에서 대전서부교육지원청과 교육 취약 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3월 1일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라, 복합적 어려움에 처한 학생을 조기에 발굴하고 통합 지원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유성구 ‘드림스타트’와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기반으로 협력 관계를 구축하게 된다. 또한, 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통합지원을 위한 사례관리 상호 의뢰와 정보․자원 공유 등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해 지역 간 협력이 중요하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지원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유성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청은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스마트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쌩쌩백세 넘치는 웃음’ 건강교실을 본격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쌩쌩백세 넘치는 웃음’ 건강교실은 용운동 용수골 경로당‧선암경로당, 자양동 백룡경로당 등 스마트 경로당 3곳에서 진행되며, 3월부터 11월까지 상‧하반기로 나눠 전문 강사와 보건소 직원들이 경로당을 방문해 총 9개의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혈압‧혈당 등 기초건강 측정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 ▲노년기 구강질환의 예방 및 1:1 칫솔질법 교육 ▲균형 잡힌 영양관리와 건강한 식생활 교육 등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치매 인지기능 선별검사 및 치매예방교육 ▲웰빙‧웰다잉 교육 등을 함께 실시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구는 대전 동구 약사회, 대전시 아토피·천식교육정보센터 등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해 ▲올바른 의약품 사용법 및 약물 이상반응 대처법 ▲천식 예방‧관리 교육 등을 실시하고,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노인 우울
(포탈뉴스통신) 한밭교육박물관은 3월 11일부터 관내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박물관 소장품 대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여 자료는 누리과정 및 2022 개정 초등 사회 교과 과정에 수록된 과거의 생활도구와 문화유산 자료 중심이다. 90년대 휴대폰, 타자기, 다이얼 전화기, 맷돌, 화로, 엽전, 60~70년대 교과서 등 33종으로 구성됐다. 대여를 희망하는 유치원 및 초등학교는 박물관 누리집에서 교직원 인증 후 대여 희망일의 전월 1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신청과 동시에 대여가 확정되며 대여 기간은 총 10일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밭교육박물관 학예연구실(042-670-2200)로 문의하면 된다. 유치원과 초등학교는 이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교과서 속 옛 생활 도구 등을 교실에서 관찰하고 쓰임새를 확인해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조부모 및 부모 세대의 생활 문화를 경험하며 상상력을 높이고 교과 내용도 쉽게 이해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밭교육박물관 손태일 관장은 “교육과정의 맞춤 지원을 위한 우리 교육박물관만의 특화된 프로그램을 관내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적극 활용하여 우리 역
(포탈뉴스통신)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청소년의 창의적 사고력 증진을 위해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학교연계 프로그램 ‘더+해봄’을 오는 4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더+해봄’은 청소년 창작 공간 ‘1216 해봄’을 활용한 체험형 수업으로, 학교와 연계하여 전사지 텀블러백 만들기, 3D펜 드림캐처 만들기 등 다양한 창작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학교와 교육문화원 간 이동 차량과 전문 강사 지원을 통해 메이커 교육의 지역 간 격차를 줄이고, 학생들에게 양질의 메이커 활동과 공간 자율 체험 기회를 균등하게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업무포털 K-에듀파인의 ‘공유설비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42-229-1433)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학생들이 학교 밖 공간에서 다양한 창작 활동을 경험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직접 만들어보는 과정을 통해 창작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전학생교육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