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양구군 다함께돌봄센터는 25일 오전 10시 가족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양구군 다함께돌봄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센터 운영 현황과 향후 운영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운영위원회는 다함께돌봄센터의 효율적인 운영과 지역 아동 돌봄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운영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센터 운영 현황 △2025년 추진 실적 △2026년 운영 계획 등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으며, 돌봄 서비스의 내실화와 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양구군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맞벌이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센터는 정원 20명 규모로 2026년 3월 신규 입소를 시작해 운영 중이며, 운영 기간은 2027년 2월 말까지다. 아동은 1년 단위로 모집하며, 퇴소 아동 발생 시 추가 모집을 통해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숙제 지도, 놀이 및 체험활동, 문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
(포탈뉴스통신) 양구 선사·근현대사박물관은 4월 4일부터 10월 17일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토요문화학교 ‘시간을 달리는 아이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선사시대부터 근현대사까지 우리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쉽고 흥미롭게 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학년별 수준에 맞춰 구성됐다. 초등학교 1~3학년은 선사시대, 청동기시대, 삼국시대, 고려시대를 주제로 만들기와 체험활동 중심의 교육이 진행되며, 초등학교 4~6학년은 조선 및 근현대사를 중심으로 앙부일구 만들기, 거북선 만들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토요문화학교는 총 3기로 나뉘어 기수별 12명씩 운영된다. 1기는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4월 4일부터 5월 16일까지, 2기는 같은 학년을 대상으로 5월 23일부터 7월 4일까지 진행된다. 3기는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9월 5일부터 10월 17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오는 4월 3일까지 선사·근현대사박물관으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김수연 선사·근현대사박물관장은 “어린이들이 우리 선조들의
(포탈뉴스통신) 양구지역자활센터는 24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호박죽 도시락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영양 섭취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준비된 호박죽 도시락은 담당 생활지원사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함께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양구지역자활센터는 양구사랑나눔복지회를 통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번 활동을 추진했으며, 돌봄과 식생활 지원을 연계한 맞춤형 복지 실천에 의미를 더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양구군]
(포탈뉴스통신) 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 고위험 시기를 맞아 청소년의 생명존중 인식을 높이고 정신건강 위기 시 도움요청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등굣길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강원특별자치도삼척교육지원청이 주관하는 '2026학년도 상반기 학교와 함께하는 학생지원 등굣길 캠페인'과 연계해 운영되며, 삼척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진행된다. 삼척여자고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5개교를 대상으로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순차적으로 운영되며, 등교 시간에 맞춰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자살 고위험 시기 위기 대응을 위한 사회서비스 안내와 함께, 청소년들이 마음이 힘들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지지체계를 스스로 살펴보는 활동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도움이 필요할 때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위기 상황 시 적절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는 지역사회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청소년기에는 작은 관심과
(포탈뉴스통신)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는 3월 23일 삼척중앙시장에서 혈액 수급난 극복에 동참하고,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는 복지소외계층 발굴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 혈액원과 협의회 자원봉사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다. 많은 시민이 이번 행사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총 26명이 헌혈에 동참한 것으로 집계됐다. 김문호 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혈액 수급 안정화와 헌혈참여 문화를 확산시키고, 동시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하여 지역에 따뜻한 나눔 문화가 조성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삼척시]
(포탈뉴스통신) 삼척시보건소는 제16회 결핵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3월 23일부터 3월 27일까지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하고, 집중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결핵은 기침이나 재채기 등을 통해 공기 중으로 전파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조기 발견이 중요하며 꾸준한 치료를 통해 완치가 가능한 질환이다. 보건소는 결핵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검진 및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중앙시장, 도계읍, 원덕읍 전통시장에서 거리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2주 이상 기침 시 결핵검진 받기 ▲기침이나 재채기 시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65세 이상 연 1회 무료 결핵검진 실시 등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결핵 예방수칙과 검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삼척시]
(포탈뉴스통신) 삼척시는 3월 24일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와 주민참여예산위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위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이 제도의 취지와 운영 절차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심의하는 데 필요한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삼척시는 올해 주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10일 담당 직원 대상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는 등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편성 규모는 총 73억 원 이내로, 읍면동 지역사업 67억 원, 시 시책사업 6억 원으로 한도를 정했다. 또한 4월 30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접수할 계획이며, 위원들은 접수된 제안사업을 심사하고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등 예산 편성 전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제는 시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직접 반영하는 핵심적인 자치 제도”라며 “위원 역량 강화를 통해 삼척시 예산 운영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삼척시는 매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와 주민
(포탈뉴스통신) 태백시는 오는 3월 26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태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EBSi 정유빈 강사를 초청해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초·중·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수학 학습법 및 자기주도 학습법’을 주제로 진행되며, 학생들의 학습 역량을 강화하고 올바른 공부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을 맡은 정유빈 강사는 EBSi 대표 수학 강사로서 풍부한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수학 학습에 대한 효과적인 접근 방법과 성적 향상을 위한 전략, 그리고 자기주도 학습 습관 형성에 대한 실질적인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강연에서는 초·중·고 학생들의 전반적인 수학 공부법과 학부모가 자녀의 학습을 지원할 수 있는 방법도 함께 소개되어 참가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특강은 2025년 태백시 진로·진학 상담실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태백시는 오는 5월부터 참여자 등의 피드백을 반영해 2026년 진로·진학 상담실을 새롭게 운영할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학생들에게는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포탈뉴스통신) 태백시는 오는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10일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제5회 신한대학교 총장기 전국 태권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신한대학교(아성아카데미), 강원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 태백시태권도협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고, 태백시와 태백시의회가 후원한다. 경기는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격파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겨루기 ▲4월 2일부터 5일까지 품새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3,500여 명 이상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전국 규모 행사로, 숙박·외식·관광 등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대회 기간 중에는 신한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이 3월 28일과 4월 2일 오후 4시 태백 문화광장에서 ‘백호의 기상’을 주제로 역동적인 공연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송판 격파 체험과 태권도 기본 동작 배우기 프로그램도 운영돼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행사로 마련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세계 최초 태권도 단과대학을 보유한 신한대학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포탈뉴스통신) 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내 초등학생 3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공 청소년시설 프로그램 “댄스 교실 Let’s Dance” 상반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댄스 교실 Let’s Dance는 상하반기로 활동이 나뉘어 운영되며, K-POP 댄스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에게 직접 동작을 배우는 시간을 제공하여 문화의 집에서 여가를 보내는 동기부여를 통해 시설을 홍보 및 활성화하고자 기획됐다. 상반기 활동은 4월 11일부터 5월 30일까지 총 8회(매주 토요일)에 걸쳐 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 다용도 활동실에서 1시간씩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3월 25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핸드폰으로 신청 링크에 접속하여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뉴스출처 : 강원도 홍천군]
(포탈뉴스통신)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기계 활용 능력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용 굴착기와 트랙터 교육과정을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50명(농용 굴착기 40명, 트랙터 10명)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최근 영농철 농업기계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효율적인 작업 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농용 굴착기와 트랙터는 농업 생산성 향상에 중요한 장비인 만큼, 체계적인 반복 교육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농기계 구조 및 작동 원리 이해 ▲안전 수칙 및 사고 예방 교육 ▲기초 운전 및 조작 실습 ▲현장 적용 작업 기술 등으로 구성했다. 윤선화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밭 농업 기계화 영농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농작업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하여 현장 실습 위주의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홍천군]
(포탈뉴스통신) 연결형 스마트 경로당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시군 간 어르신 문화 교류를 넓히기 위한 ‘스마트 경로당 4개 시군 연합 노래자랑’이 오는 3월 27일 열린다. 홍천군은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이날 춘천 소담스퀘어와 홍천군을 포함한 4개 시군 스마트 경로당을 화상 시스템으로 연결해 이번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 시간은 오후 2시 30분이다. 이번 행사는 강원형 스마트 경로당 구축 성과를 바탕으로, 화상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소통과 문화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시군이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홍천을 비롯해 춘천, 원주, 태백 등 4개 시군의 스마트 경로당이 실시간으로 연결되며, 홍천군에서도 예선을 거쳐 선발된 대표 참가자들이 결승 무대에 올라 노래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이날 각 경로당 어르신은 화면으로 생중계되는 공연을 함께 보며 응원전에 참여하게 된다. 홍천군은 스마트 경로당을 어르신 돌봄과 건강, 교육, 소통을 아우르는 디지털 복지 거점으로 키워가고 있다. 군은 2025년 1월 희망1리 경로당에서 스마트 경로당 개소식을 열고 디지털 헬스케어와 인공지
(포탈뉴스통신) 홍천군은 청년 농업인 육성을 위해 조성한 임대형 스마트팜에서 완숙 토마토의 첫 출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하는 올해 1월 15일 정식(定植) 이후 약 두 달여간의 재배 과정을 거쳐 이루어진 것으로,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스마트농업 기술 기반 생산 성과가 본격적으로 가시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올해 초 재배 환경은 기상 여건과 경영 환경이 동시에 악화하여 매우 불리한 상황이었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2026년 1월 홍천의 평균기온은 영하권을 유지했으며, 정식 직후 삼한사온 기후가 사라진 -10℃ 이하의 한파가 길게 이어지면서 시설재배 작물의 생육에 불리한 조건이 형성됐다. 이와 함께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농자재와 난방 유류 가격 상승까지 겹치며 생산비 부담이 증가하는 등 농업 경영 여건도 어려움을 겪었다. 이러한 악조건 속에서도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 청년 농업인들은 자동 환경제어 시스템을 활용하여 온도·습도·양액 등 적정 환경을 조성하여 생육을 안정적으로 유지했으며, 그 결과 품질이 우수한 완숙 토마토 200kg을 마수걸이 출하했다. 올해에는 0.4ha 규모의
(포탈뉴스통신) 동해시는 지난 3월 23일 북평민속시장 일원에서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 상인회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물가안정 및 착한소비 촉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대외 경제 불안에 따른 물가 상승 우려에 대응해 민·관이 함께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시장 상인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바가지요금 근절, 가격표시제 준수, 친절 서비스 정착 등을 홍보하고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독려했다. 아울러 ‘2026년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안내도 병행해 상인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동해시는 앞으로도 관광 성수기 등 소비 집중 시기에 맞춰 현장 중심의 물가안정 캠페인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동해시]
(포탈뉴스통신) 동해시는 장애인과 유아동을 위한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4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해시립발한도서관에서는 장애인 대상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4월부터 11월까지 기존 3개에서 9개 과정으로 확대해 책놀이, 원예, 문화체험 등으로 운영한다. 특히 6~9월에는 제빵, 문학기행 등 외부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집중 추진한다. 북스타트 사업도 함께 진행돼 연령별 책꾸러미 배부, 부모교육, 작가 강연 등이 운영되며, 책꾸러미는 4월 1일부터 선착순 배부된다. 책꾸러미는 관내 주민등록을 둔 0세부터 2017년생까지 유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유아동과 보호자가 모두 동해시립도서관 정회원일 경우 4월 1일부터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시는 올해 책꾸러미 510부를 배부하고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시민 독서문화 확산을 도모할 계획이다. 김은서 평생학습과장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독서 환경을 조성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독서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동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