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정선군은 아리랑의 발상지로 알려진 아우라지와 여량면 일대의 지역 활력을 높이기 위해 아라리길골목형상점가 상인회 기반시설을 정비하는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의 노후된 운영 환경을 개선하고, 상인 조직의 자생력을 높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것으로, 여량면 아라리길골목형상점가 상인회 사무·회의 공간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아라리길골목형상점가는 2024년 7월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이후, 지역 주민의 생활 소비와 관광객 유입을 함께 담당하는 소생활권 중심 상권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으나, 그동안 상인회 운영을 위한 기본적인 공간이 없어 각종 행정업무와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에 정선군은 기존 건물 1층 공간을 활용해 상인회 사무공간과 회의공간을 구분 조성하고, 최소한의 리모델링을 통해 실질적인 운영이 가능한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해당 공간에는 상인회 사무 기능을 비롯해 회의, 교육, 사업 기획이 가능한 공용 공간이 조성되며, 운영에 필요한 기본 집기와 비품도 함께 갖춰질 예정이다. 사업은
(포탈뉴스통신) 양양군이 ‘제16회 결핵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조기 검진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양양전통시장에서 대대적인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과 관광객이 많이 모이는 장날을 활용해 결핵 예방 수칙 안내문과 홍보물을 배부하며 결핵 검진의 필요성을 적극 알릴 예정이다. 특히 결핵 발병 위험이 높은 65세 이상 어르신과 2주 이상 기침 증상이 지속되는 주민을 대상으로 보건소 무료 결핵 검진 안내를 집중적으로 진행한다. 결핵은 결핵균에 의한 호흡기 감염병으로 환자의 기침이나 재채기 등을 통해 공기로 전파된다. 주요 증상으로는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과 가래 ▲발열 ▲수면 중 식은땀 ▲체중 감소 등이 있다. 특히 어르신들의 경우 증상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증상 여부와 관계없이 매년 정기적인 검진을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결핵은 조기에 발견해 6개월 이상 꾸준히 약물 치료를 받으면 완치가 가능하며, 치료 시작 후 약 2주가 지나면 전염성도 크게 감소한다.  
(포탈뉴스통신) 양양군이 본격적인 모내기 철을 앞두고 농업인의 영농 편의를 높이고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6년 승용이앙기 임대 지원 사업’을 전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업인의 영농 실현을 돕고, 농업인이 직접 읍·면별 추첨에 참여해 대여 일정을 결정함으로써 기존의 행정적 불편을 해소하고 농작업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양군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총 18대의 승용이앙기(일반형 11대, 시비형 7대)를 투입한다. 특히 기계 고장 등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비해 예비 기기 2대를 추가로 확보, 적기 이앙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했다. 기종별 배정 현황을 살펴보면, 일반 승용이앙기는 양양읍·서면·손양면·현북면에 각 2대씩, 강현면에 1대가 배정됐다. 시비 승용이앙기는 양양읍·서면·손양면·현북면·현남면에 각 1대씩, 강현면에 2대가 우선 배치되어 읍·면별 수요에 대응한다. 임대 기간은 오는 4월 20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대여 장소는 농기계임대사업소 본소(양양읍, 서면, 손양면, 현북면 관할)와 남부분소(현남면), 북부분소(강현면) 등 총 3개소에서 운영된다. 군은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평일과 동일하게 임대 서비스를 제공한다
(포탈뉴스통신) 인제군 국화분재연구회가 매년 북면 용대리에서 열리는 가을꽃 축제와 농업인의 날 전시회 준비를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인제군 국화분재연구회는 2020년부터 매년 인제군 대표 축제인 가을꽃 축제와 농업인의 날 전시에 참여해 다양한 국화분재 작품을 선보이며 지역 농업·원예 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올해 역시 성공적인 전시를 목표로 체계적인 재배 관리와 작품 제작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번 연구모임은 국화분재의 품질 향상과 작품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재배 기술과 관리 방법을 공유하고, 회원 간 협력과 교류를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특히 자립적인 품목별 연구 체계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연구회 운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연구회는 조별 모임을 구성해 ▲재배 기술 공유 ▲병해충 관리 ▲국화 분재 수형 연구 ▲전시회 준비 등 실질적인 활동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화분재 재배 기술의 체계화를 도모하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수준 높은 전시 작품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포탈뉴스통신) 인제군은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인제군 중소기업 역량강화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총사업비 6억 5천만원을 전액 군비로 편성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2월 9일부터 3월 16일까지 인제군 내 주 사업장을 두고 있는 제조업 기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신청을 접수한 결과 총 40개 기업이 사업 참여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군은 신청한 40개 기업을 대상으로 인제군 내 본사, 공장 또는 지점을 두고 실제 영업 활동을 하고 있는지 여부와 사업수행 역량, 참여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원 여부를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3년 이내 사업에 참여하지 않은 신규 기업과 창업 초기 기업, 지역 특화기업 및 기술 기반 기업 등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내용은 시제품 제작 및 제품 고급화, 품질관리 시스템 구축 및 환경개선, 컨설팅 지원, 기술료 지원, 인증 및 특허 지원, 시험분석 지원, 디자인 제작, 마케팅 지원 등 8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된다. 기업별로는 최대 1,500만원 한도 내에서
(포탈뉴스통신) 인제기적의도서관이 책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오는 3월 28일 오후 3시 도서관 열린극장에서 2026년 상반기 작은음악회 '책, 선율에 물들다!'를 개최한다. 이번 작은음악회는 사전 접수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음악을 가까이 즐기며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첫 무대는 '두 줄의 대화'를 주제로 두 대의 가야금이 주고받는 섬세한 선율과 조화로운 울림을 통해 전통 현악기의 깊이 있는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에서는 ‘아리랑’, ‘고향의 봄’, ‘제주도 푸른 밤’, ‘아름다운 나라’ 등 친숙한 곡들을 가야금 특유의 맑고 깊은 음색으로 들려주며 관객들에게 편안하면서도 품격 있는 국악 공연을 선사한다. 이번 공연에는 제1가야금 연주자 조예림과 제2가야금 연주자 김지연이 출연해 두 악기가 만들어내는 섬세한 호흡과 풍성한 울림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책이 있는 도서관 공간에서 펼쳐지는 공연이라는 점에서, 주민들에게 색다른 문화 경험과 함께 봄날의 따뜻한 감성을
(포탈뉴스통신) 평창군은 제16회 결핵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결핵 인식 제고 및 예방 홍보를 위한 '함께해요, 결핵 ZERO’ 주간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홍보 캠페인은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진부·대화·평창 전통시장을 방문해 ▲올바른 기침 예절 준수 ▲2주 이상 지속된 기침엔 결핵 검진 ▲결핵환자 2명 중 1명은 65세 고령층이라는 메시지를 집중적으로 안내하며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또한 8개 읍면 현수막 게시와 전광판, SNS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하여 결핵 발생 감소와 환자 조기 발견에 힘쓸 예정이다. 김순란 군 보건정책과장은 “결핵은 조기 발견과 꾸준한 치료로 완치가 가능한 질환이지만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증상이 없더라도 연 1회 보건소에서 무료로 결핵 검진을 받을 수 있으니,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라며 검진을 당부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평창군]
(포탈뉴스통신) 춘천 후평동 보안사거리에서 세실사거리 사이 일부 구간 도로가 확장된다. 춘천시는 후평3동 행정복지센터~후평주공4단지 입구까지 사이 약 130m 구간의 기존 2차로를 3차로로 확장하는 공사를 추진한다. 해당 구간은 2차로와 3차로가 혼재돼 차량 정체가 빈번하게 발생하던 곳으로, 지역 주민들의 도로 확장 요구가 지속돼 왔다. 이에 시는 지난해 주민설명회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반영하여 교통 흐름 개선을 함께 추진한다. 공사는 오는 26일 착공해 오는 6월 준공할 계획이며 총사업비 3억 원이 투입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도로확장공사를 통해 차량 정체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사를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추진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춘천시]
(포탈뉴스통신) 홍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3월 17일 홍천군보건소 3층 강당에서 관내 학교와 아동·청소년 관련 관계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아동·청소년 관계기관 실무자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과 간담회는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관내 실무자의 정신건강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학교 상담교사, 보건교사, 교육복지사, 교육지원청 위 센터 전문 상담사 등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관련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1부 교육에서는 홍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 이병용 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아동·청소년 발달의 이해’를 주제로 아동·청소년기의 발달 특성과 이해에 관한 내용을 전했다. 이어진 2부 간담회에서는 홍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의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 사업을 안내하고, 지역 내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지원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각 기관의 역할과 연계 방향, 현장 의견을 공유하며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홍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문제는 조기 발견과 적절한 개입, 지역사회의 협
(포탈뉴스통신) 홍천군은 비상사태 발생 시 공직자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3월 25일 오후 4시 홍천군청 별관 지하 1층 충무상황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비상시 국민 행동 요령 교육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비상 상황에 대비한 민방위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공직자들이 유사시 행동 요령을 숙지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군은 이를 통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실무 중심 대응체계를 더 강화할 계획이다. 교육은 영상물과 인쇄물을 활용해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비상시 국민 행동 요령, 공습경보 발령 시 대피 요령, 비상용 가방 만들기, 재난 대피 계획 수립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대응 수칙이다. 홍천군은 이번 교육에 앞서 3월 15일부터 25일까지 민방위 대비 태세 사전점검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민방위 대피 시설과 장비, 비상 연락망, 민방위대 운영 준비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다시 살필 방침이다. 또 교육 직후에는 재난 안전과를 대상으로 민방위 준비 태세 관련 토의형 훈련도 진행한다. 이 자리에서
(포탈뉴스통신) 홍천군이 3월 2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운영과 답례품 품질 향상을 위해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답례품 공급업체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제 운용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급업체의 역할과 준수사항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경우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지역 특산품 등의 답례품을 제공받는 제도로, 지역 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기부금은 주민 복리 증진 및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되며, 지역과 기부자를 연결하는 상생형 제도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답례품 품질관리, 공급 절차, 정산 방식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뤄졌으며, 공급업체의 역량 강화를 통해 기부자 만족도를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군은 기부 참여를 확대하고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오는 4월부터 민간 플랫폼을 도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보다 직관적인 기부 환경을 제공하고 홍보 채널을 다각화하여 젊
(포탈뉴스통신) 홍천군이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효성 있는 제안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주민참여예산 권역별 찾아가는 예산학교' 운영에 나선다. 이번 예산학교는 주민들이 예산 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고,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의 개념부터 공모사업 요건, 제안서 작성 방법까지 실무 중심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사업 제안서 작성 지원 과정을 포함해 주민들의 편의를 돕는다. 권역별 일정은 3월 25일 서석면과 영귀미면을 시작으로, 3월 30일 남면과 홍천읍, 3월 31일 화촌면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교육 신청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총무팀을 통해 가능하며, 거주지와 관계없이 희망하는 시간과 장소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직접 지역 의제를 발굴하는 토대를 마련하고, 주민 제안 사업 공모 참여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예산학교를 통해 접수된 제안 사업은 오는 5월 담당 부서의 검토와 7월 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7년도
(포탈뉴스통신) 홍천군이 축산 신기술 보급을 위해 국비 1억 3,500만 원을 확보하고 총 2억 7천만 원 규모의 시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축산 신기술 보급을 위한 국비를 확보하고, 시범 사업 대상자 선정 및 보조금 교부 결정을 완료함에 따라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 사업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강원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홍천군농업기술센터가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축산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신기술을 보급해 생산성 향상과 노동력 절감을 도모하고 지속 가능한 축산 기반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사업은 총 4개 사업, 11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총사업비 2억 7천만 원(국비 50%, 군비 50%)이 투입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한우 번식우 분만 전후 영양 관리 생산성 향상 시범 ▲염소 고급육 생산 및 다목적 보정장치 보급 시범 ▲한우 스마트팜 번식 관리시스템 보급 시범 ▲인공지능(AI) 기반 가축 이상 징후 탐지 시스템 보급 시범이다. 한우 분야에서는 분만 전후 영양관리를 강화해 송아지 날 때 몸무게 증가와 번식
(포탈뉴스통신) 영월군 주천면에 위치한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3월 21일 ‘제3회 신나는 주말! 술샘학교!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참가 청소년과 가족 등 40여 명이 참석해 술샘학교 활동 일정 안내, 입학생 자기소개 영상 시청, 입학 선물 전달식 등이 진행됐다. 술샘학교는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4학년~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국립과천과학관, 한국잡월드, 롯데월드 등에서 다양한 현장체험활동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도균 관장은 “술샘학교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카카오톡 채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강원도영월군]
(포탈뉴스통신) 영월군은 등굣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 오는 25일 오전 8시 20분부터 약 30분간 영월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군청과 경찰, 교육청을 비롯해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청소년육성회 등 교통 관련 단체 회원 약 50여 명이 참여한다. 참여자들은 등교 시간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지도와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운전자를 대상으로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 아이 먼저 보내기” 실천을 집중 홍보하고, 학생과 학부모에게 교통안전 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캠페인을 진행한다. 특히 등굣길 교통량이 집중되는 시간대에 맞춰 진행되는 이번 활동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 문화 확산과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찬혁 안전교통과장은 “어린이의 안전은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할 가치”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실질적인 교통안전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영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