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산청군은 오는 30일부터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신청을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지급 대상은 올해 3월 18일 기준 산청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으로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할 수 있다. 지원금은 1인당 10만원씩이며 신청 기간은 30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5월 9일까지 2주간은 홀짝제(온라인) 및 요일제(오프라인)를 시행한다. 온라인 신청은 ‘경남도민생활지원금.kr’를 통해 가능하며 방문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자는 농협, 경남은행 신용·체크카드(BC카드는 경남은행만 가능)로 지급받을 수 있고 오프라인 신청자는 선불카드로 지급받는다. 지원금은 산청군 내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대형마트, 유흥업소, 사행성 업종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사용 기한은 오는 7월 31일까지이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생활지원금이 군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오는 30일 신청이 마감되는‘산청군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의 본격적인 운영을 위해 27일 창원컨벤션센터(CECO) 컨벤션홀에서 관내 모든 학교 교감 및 학생맞춤통합지원 업무 담당자 4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학생맞춤통합지원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학생의 복합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학교 구성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시행(2026. 3. 1.)에 따른 정책 이해도를 높여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원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담당자들의 업무 역량을 높이는 한편, 학교 내 학생맞춤통합지원 업무를 조율하는 교감의 정책 이해도 제고를 통해 학교 구성원 간 견고한 협업 체계를 구성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학교 내 지원 체계 구축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서 창원교육지원청은 학교 자체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학생 사례를 지원하기 위해 전문자문위원, 유관기관과 함께 지난 20일 학교 현장을 방문해 첫 통합사례회의를 지원했다. 또한 학생맞춤통합지원 본격화 대비 정책 초기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사회 유관기관 안내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은 의령군게이트볼협회가 주최·주관한 ‘제28회 의령군수기 생활체육게이트볼대회’가 지난 27일 의령군민공원 전천후게이트볼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 활동을 위해 마련됐으며, 의령군수와 의령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과 동호인 150여 명이 참석했다. 개회식에서는 전년도 우승팀인 궁류분회의 우승기 반납식과 내빈 시구가 진행됐으며, 이어 관내 14개 팀 1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치며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 특히 참가 선수들은 걷기와 타격을 중심으로 하는 전신 운동인 게이트볼을 통해 활기찬 모습으로 노익장을 과시했으며, 치열한 경기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는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심영주 의령군게이트볼협회장은 “선수들이 그동안 연습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길 바란다”며 “오늘 이 자리가 승패를 넘어 동호인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벽화분회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궁류분회B가 차지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의령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은 자체 기획공연 ‘유키 구라모토 콘서트 'Peacefully'’가 오는 5월 22일 오후 7시 30분 의령군민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피아노로 전하는 따뜻하고 다정한 음악으로 사랑받는 유키 구라모토가 2025년 발매 앨범 ‘PEACEFULLY’와 동명의 타이틀로 무대에 올라, 명료하고 담백한 음악으로 일상의 소중한 가치를 잔잔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피아노 솔로 연주를 중심으로, 2부에서는 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이 함께하는 앙상블 무대로 꾸며진다. 특히 피아노 퀸텟 편성은 유키 구라모토가 애정하는 구성으로, 듀오와 트리오 등 다양한 편성 변화를 통해 한층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유키 구라모토는 1999년 첫 내한 이후 매년 한국을 찾으며 꾸준히 관객들과 만나왔다. 자연의 감동과 인간적인 정서를 담은 그의 음악은 서정적인 멜로디로 깊은 여운과 위로를 전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공연 입장료는 전석 2만원이며, 8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티켓은 5월 11일 오전 10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은 지난 24일 창원시 NH농협 임직원 3명이 군을 방문해 지역 농협 임직원들이 모금한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의령군 농협 임직원과 창원시 관내 범농협 소속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추진한 것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통해 지역간 상생협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두 지역에는 각각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씩 기탁됐으며, 이러한 교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졌다. NH농협 창원시지부 정영철 지부장은 “지역 간 협력과 상생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농촌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의령군]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은 다음달 5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의령군민공원 기오름마당에서 ‘제104회 의령군 어린이날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의령군아동위원협의회가 주관한다. 이번 축제는 모든 공연 관람과 만들기 체험, 먹거리 제공을 전액 무료로 운영해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식전 청소년 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에서는 모범 어린이 표창, 어린이헌장 낭독 등이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오후 행사 시작 전 활기찬 밴드 공연이 새롭게 추가돼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체험존에서는 ▲에어바운스 ▲물총놀이 ▲경찰 순찰차 탑승 ▲비누방울 체험 ▲간이 심리검사 등 아이들의 호응이 높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만들기 부스 역시 ▲카네이션 화분 ▲향수 만들기 ▲키캡 키링 만들기 ▲한지 병따개 만들기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체험이 무료로 진행된다. 먹거리도 알차게 준비된다. 지역 사회단체들이 참여해 따뜻한 짜장밥과 함께 솜사탕, 슬러시, 아이스크림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간식을 넉넉히 제공할 계획이다. 의령군아동위원협의회 오경주 회장은
(포탈뉴스통신) 양산시는 제136주년 노동절을 맞아 지난 27일 한국노총 양산지역지부 주관으로 '2026년 노동절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노동절을 맞아 지역 산업과 경제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온 노동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노동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33개 업체 관계자 및 노동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해 노동절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모범근로자 38명에 대한 시상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행정, 노동, 경제계 각 분야 인사들이 참석해 노동 현장에서 묵묵히 맡은 바 역할을 다해 온 근로자들의 헌신을 되새기고, 상생과 협력의 노사문화 정착을 위한 뜻을 함께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노동자 여러분의 땀과 헌신이 오늘의 양산을 만든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전통적인 제조업 현장 노동자뿐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노동자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원을 이어가고, 노동이 존중받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양산시]
(포탈뉴스통신) 양산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동부양산인 웅상지역 '제17회 어린이날 가족한마당'행사가 5월 5일 웅상센트럴파크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가 행복한 양산, 꿈이 현실이 되는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웅상청년회의소(회장 정재석) 주관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특히 이번에는 유명 유튜버 ‘파뿌리’를 초청해 특별 무대공연과 유투버와 함께하는 개인별 포토타임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어린이들에게 파뿌리와 함께하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지역공연, 마술공연, 댄스공연 등의 풍성한 볼거리과 어린이 씨름왕 대회, 장기자랑과 같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등 가족 단위의 지역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는 한층 더 발전한 어린이날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오상호 웅상출장소장은 “올해 어린이날 행사가 웅상센트럴파크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만큼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며 행사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양산시]
(포탈뉴스통신) 양산시는 5월 5일 9시 30분부터 15시 30분까지 양산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2026년 어린이날 잔치 한마당' 행사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사)양산청년회의소(대표 박창일)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유튜버 ‘춤추는 곰돌’과 함께하는 댄스공연 및 랜덤댄스 플레이, 매직버블쇼 등 신나는 공연시간이 예정돼 있으며, 댄스팀, 어린이합창단, 태권도시범 등 다양한 무대가 마련된다. 특히 올해는 양산 시승격 30주년 기념 프로그램으로, 양산시와 관련된 어린이 OX퀴즈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챌린지에어바운스와 스포츠에어바운스가 운영돼 어린이들이 마음껏 웃고 뛰어놀며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아울러 드론체험,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포토부스, 네일아트, 만들기체험 등 다양한 문화체험부스가 운영되며, 양산시 드림스타트와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사업홍보 및 체험활동이 부대행사로 진행될 계획이다. 시민들의 주차편의를 위해 양산종합운동장 주차장 이외에 양주초등학교 운동장에도 임시주차장이 마련된다. 행사 관계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2026년 경남 우수 문화콘텐츠기업 인증제’ 참여 기업을 4월 29일부터 5월 29일까지 한 달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남 우수 문화콘텐츠기업 인증제’는 선도적인 콘텐츠 기술 개발과 창·제작 활동에 앞장선 기업을 대상으로 경남도가 공식적으로 인증하고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전국 최초로 도입돼 3개 기업을 선정한 바 있다. 올해는 전년 대비 평가절차 및 평가지표를 대폭 개선해 심사 공정성과 평가 변별력을 강화하고, 경쟁력이 뚜렷한 2개사를 인증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도내에 본사를 두고 3년 이상 운영 중인 문화콘텐츠 중소기업이며, 경영 및 재무 상태, 문화콘텐츠 역량 등 총 19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1차 서류심사(50점), 2차 발표심사(40점), 3차 현장실사(10점)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선정 기업에는 3년간 우수기업 인증이 부여되며, 첫해에는 근무환경 개선, 장비·소프트웨어 구입, 고용장려금 등으로 활용 가능한 최대 2천만 원의 경영지원금이 지원된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평가 가점과 이차보전율 0.5%p 우대,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5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진양호공원 꿈키움동산 앞 다이나믹 광장에서 어린이날 행사로 ‘진양호공원으로 놀러 가자!’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어린이와 가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연과 체험, 놀이 프로그램을 균형 있게 구성해 자연 속에서 즐기는 특별한 하루를 제공할 예정이다. ▶ 공연·놀이·체험 어우러진 ‘참여형 어린이날’ 행사 무대에서는 마술, 버블쇼, 퍼포먼스 등 참여형 공연이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한다. 놀이·체험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마련돼 ▲에어 놀이터(볼풀장·미끄럼틀) ▲콩콩콩 놀이터(탁구·농구·오목·알까기 등) ▲분장 놀이터(코스프레 의상 대여·페이스페인팅) ▲마음 나눔터(우드 목걸이 만들기) 등이 운영된다. 또한 ▲고민 나눔터(마음 약방) ▲그림책 놀이터(조약돌 아트) ▲공예 체험터(바크 초콜릿 만들기·우산 꾸미기) 등 놀이와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아울러 사전에 이벤트 과제를 수행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인기 체험 프로그램을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지난 27일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우기 대비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7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험을 토대로, 유사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재난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15개 부서 및 읍면동,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농어촌공사 등 유관기관이 참석해 기관별 사전 대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협력체계를 공고히 했다. 특히 배수펌프장 가동상태 점검, 하수관로 준설, 재해복구사업 조기 완료 등 침수 예방을 위한 핵심 대책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진주시는 재해복구사업 133건은 현재 107건 완료하여 우기 전 완료를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 중이다. 시는 올해 여름철 재난대비 주요 전략으로 ▲읍면동장의 주민대피 명령권 실효성 확보를 위한 현장 중심 대응 체계 가동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전사전점검 및 예찰실시 ▲재난 취약계층 1:1 밀착 대피 지원 시스템 운영 등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의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상황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열린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그라운드골프, 탁구, 소프트테니스, 배구, 핸드볼 등 5개 종목의 경기를 진주스포츠파크 등 7개 경기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진주시는 경기장별 시설 점검과 안전관리, 교통 및 주차 대책, 의료지원 체계 구축 등 다각적인 지원으로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경기에 집중할 수 있게 했다. 특히 주차시설과 관련해 경기장별 특성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영했다. 또한 진주시체육회가 주관해 진주시 개최 종목의 중앙 및 경남·진주시 종목별 협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아울러 각 경기장에는 진주시의 관광자원과 문화 콘텐츠를 소개하는 홍보 리플릿(Leaflet)을 비치해 참가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렸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36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경기장 안내와 편의 지원, 주차·교통 지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큰 도움이 됐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행정기관과 체육회, 종목단체, 자원봉사자들이 유기적으로 협력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질병관리청의 국가 예방접종 정책에 따라 오는 5월 6일부터 12세 남성 청소년(2014년생)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해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 여성 청소년을 중심으로 시행하던 HPV 예방접종을 남성 청소년까지 확대해 남녀 모두를 대상으로 한 감염병 예방 체계를 강화하고, HPV 관련 질환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된다. HPV는 성별과 관계없이 감염될 수 있는 바이러스로, 자궁경부암을 비롯해 항문암, 구인두암, 생식기 사마귀 등 다양한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예방접종을 실시해 주요 질환의 발생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확대 시행에 따른 지원 대상은 ‘12세 남성 청소년(2014년생)’이며, 기존의 ‘12~17세 여성 청소년(2008~2014년생)’과 ‘18~26세 저소득층 여성(1999~2007년생)’은 계속 지원된다. 접종 대상자는 진주시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HPV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가까운 접종 기관과 접종 이력을 확인할
(포탈뉴스통신) 진주시가 ‘경남진주 혁신도시’에 안착한 이전 공공기관과 우주항공청(KASA) 소속 임직원을 대상으로 주요 시설의 이용료를 감면한다. 진주시는 지난 28일, 이전 공공기관과 우주항공청 소속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주시 관내 주요 시설의 이용료를 감면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진주시 자치법규 일괄 개정 계획’을 수립하고 입법예고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주소지 상관없이 정주·소비활동 지원 이번 조례 개정은 기존 진주 시민에게만 적용되던 감면을 공공기관 임직원들에게까지 적용한다. 이는 이전 공공기관과 우주항공청 임직원들이 진주시를 중심으로 생활하고 소비하며 사실상 동일 생활권을 형성하고 있는 점을 고려한 조치이다. 시는 임직원들이 지역의 문화·여가 시설을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지역사회와의 심리적 거리감을 줄이고, 소속감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직원증 하나로 진주시 대표 명소 감면 진주시의 조례가 개정되면 12개 이전 공공기관과 우주항공청 소속 임직원은 시설 이용 시에 직원증 등 소속을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을 제시하면 진주 시민과 동등하게 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