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광주시가 사회연대경제 기업들과 손을 맞잡고 지역 일자리 및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광주광역시는 고용노동부의 ‘사회연대경제 지역생태계 활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존의 개별 사회적기업 지원을 넘어 사회적기업과 지방정부, 지역 내 다양한 주체 간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문제를 해결하도록 사회연대경제 생태계를 지원한다. 지방정부는 지역 여건에 맞는 핵심과제를 발굴하고, 사회연대경제기업과 지역 맞춤형 문제해결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광주시는 이 사업을 통해 사회연대경제 기업이 지역문제 해결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한다. 광주시는 총 15억원(국비 10억원, 시비 5억원) 투입해 노동통합과 통합돌봄 두 가지 전략 사업을 펼친다. 이를 통해 사회적기업 등 사회연대경제 기업이 지역문제 해결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광주시는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취업 취약계층 및 돌봄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확대 및 사회연대기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동통합 분야는 취업 취약 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에스디티(이하 ‘SDT’), 미국 Anyon Computing(이하 ‘Anyon’), LS증권, 인천테크노파크와 함께 ‘양자-AI 글로벌 허브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인공지능(AI) 선도기업인 NVIDIA의 기술지원 확약(LOS, Letter of Support)을 바탕으로 양자기술과 인공지능을 결합한 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하고 양자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 방안을 담고 있다. 특히 정부가 추진 중인 ‘국가 양자클러스터’ 유치에 대응해 인천시가 구상한 ‘양자-바이오 융합 클러스터’의 실행력을 글로벌 수준으로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인공지능 연산장치(GPU)와 프로세서(QPU)가 결합된 복합 컴퓨팅 환경 조성에 힘을 모은다. 특히, NVIDIA의 양자-인공지능 통합 플랫폼인 ‘CUDA-Q’기술을 적극 도입해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고, 지역 기업들이 세계적 수준의 양자기술을 산업 현장에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n
(포탈뉴스통신)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원장 이헌욱)은 '26년 1분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을 발표했다. 1. 지가변동률 '26년 1분기 전국 지가는 0.58% 상승했다. 상승폭은 '25년 4분기(0.61%) 대비 0.03%p 축소, '25년 1분기(0.50%) 대비 0.08%p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26년 3월 지가변동률은 0.20%로, '26년 2월(0.19%) 대비 0.01%p, '25년 3월(0.18%) 대비 0.02%p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26년 1분기 지가변동률은 수도권(0.85% → 0.81%)은 '25년 4분기 변동률 대비 낮은 수준, 지방권(0.19% → 0.19%)은 유사한 수준을 보였다. (시·도) 17개 시·도 중 서울(1.10%)이 전국 평균(0.58%)을 상회했다. (시·군·구) 서울 강남구 1.50%, 서울 용산구 1.31%, 서울 서초구 1.26% 등 255개 시군구 중 41개 시군구가 전국 평균을 상회했다. 또한, 255개 시군구 중 193개 시군구가 0.00% ~ 0.60% 수준을 나타내었으며, 주로
(포탈뉴스통신) 농림축산식품부는 중동전쟁 및 유가·환율 상승 등 농축산물 물가 상승 요인에 대응하여 '농축산물 할인지원 사업'의 추가경정예산 500억원을 확보했다. 기존 본예산 1,080억원에 더해 추경 예산 500억원을 포함하면 사업비는 총 1,580억원 규모에 달한다. 농식품부는 확보한 사업비를 기반으로 소비자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 및 우리 농축산물의 소비 촉진을 위해 할인을 강화하고 사업을 내실화하여 보다 효과적인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도록 할인지원 대상 품목을 확대할 계획이다. 4월에는 당근·양배추·양파 등 5개 품목을 할인 중에 있으나, 5월에는 9개 품목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중동전쟁 등 대외적 요건에 따른 잠재적 가격 변동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참외·토마토·파프리카 등 시설과채를 할인 품목에 추가하고, 가축전염병 발생 및 생산량 감소 등으로 가격이 높게 유지되는 닭고기와 계란은 할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 내실화를 위해 그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온 중소유통경로의 지원 비중을 당초 계획인 55%에서 58%로 상향 조정하여 전통
(포탈뉴스통신) 중소벤처기업부는 4월 23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스케일업 팁스 운영사 및 지역 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지역의 혁신과 투자! 함께 만드는 성장+”을 주제로, 스케일업 팁스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스케일업 팁스는 딥테크 분야에서 고부가가치 기술을 보유한 유망 기업이 '데스밸리(Death Valley, 초기 자금난)'를 넘어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돕는 민간 주도형 성장 지원 정책으로, 기존 12~15억원의 지원규모를 최대 20~60억원까지 확대했다. 기존의 팁스(TIPS)가 '창업'에 집중했다면, 스케일업 팁스는 '성장(Scale-up)'에 초점을 둔다. 민간 운영사가 유망기업에 먼저 투자하면 정부가 후속 연구개발과 사업화 자금을 연계 지원하는 방식이다. 이는 정부 주도의 선별 방식에서 벗어나 시장의 전문성을 적극 활용한다는 점에 정책적 의미가 크다. 특히 기술력이 검증된 기업에 민·관이 함께 투자함으로써 투자의 효과를 높이고, 민간 자본의 유입을 촉진해 딥테크 분야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한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4월 6일(월) 대전에서 열린 '스케일업 팁스 투자상담회'의 후속
(포탈뉴스통신) 행정안전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에 앞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본래 사업 목적대로 시중에서 사용되어 지역 소상공인에 대한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부정유통 행위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개인 간 거래 등을 통해 현금화하거나, 가맹점이 물품 판매 없이 혹은 실제 거래금액 이상으로 상품권을 수취하여 환전하는 등의 사례가 부정유통에 해당한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 받은 사용자가 사업 목적과 달리 개인 간 거래 등을 통해 지원금을 현금화하는 경우, 해당 부정 사용자에 대해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원액의 전부 또는 일부를 반환하도록 할 수 있으며 제재부가금이 부과될 수 있다. 또한, 사용자나 신용카드 가맹점이 물품의 판매 등을 가장하거나 실제 매출 금액을 넘겨 신용카드로 거래한 경우, 「여신전문금융업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아울러, 신용카드 가맹점이 다른 가맹점의 명의를 사용한 경우 「여신전문금융업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명의를 빌려준
(포탈뉴스통신) 새만금개발청은 전북특별자치도, 한국토지주택공사, 새만금개발공사, 전북개발공사와 함께 한국토지주택공사 전북지역본부에서 국토교통부 `지역제안형 특화주택 공모사업` 추진 관련 킥오프회의를 4월 23일 개최했다 지역제안형 특화주택은 지역의 특성에 따라 입주자 자격, 선정방법, 거주기간 등을 설정하여 공급할 수 있는 공공임대주택 사업으로,이번 회의에서 참석기관들은 현대자동차 등 기업 근로자를 위한 정주여건 마련 필요성에 공감하고, 기관별 역할 분담과 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관계기관들은 토지공급, 재정부담 등 핵심사안을 심도있게 검토하고, 수요 조사를 통해 구체적인 사업계획 수립 필요성에 대해 공통된 인식을 형성했으며, 또한, 특화방안으로 가상발전소(VPP)·전기차 배터리활용 전력망 등 에너지 특화시스템, 택배 로봇 등 첨단산업과 실생활이 융합된 새로운 주거 모델로 육성하기 위한 방안도 모색했다. 남궁재용 개발사업국장은 “수변도시 지역제안형 특화주택사업은 새만금 종사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새만금에 입주한 기업 근로자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오는 27일 제주웰컴센터에서 관광사업체, 공공기관, 학계 등 관광과 데이터에 관심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한 ‘2026 트래블 인사이트 제주(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선 새롭게 개편한 제주관광 빅데이터 플랫폼(data.ijto.or.kr)의 활용 방안을 소개하고, 생성형 인공지능(AI)과 관광데이터를 결합한 실무 활용 전략을 공유한다. 관광 산업 전반에서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과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도와 공사는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분석 방법과 AI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는 총 3개 세션으로 추진된다. △ 첫 번째 세션에선 좌희선 제주관광공사 연구조사팀장이 최근 개편된 제주관광 빅데이터 플랫폼에 대한 기능을 소개하며,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활용 방안을 제시한다. △ 두 번째 세션에선 최석흠 데이터마케팅코리아 본부장이 ‘생성형 AI와 관광데이터의 만남 : 실무 활용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는 가운데 챗
(포탈뉴스통신)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제주TP)가 도내 바이오 기업의 인공지능(AI) 기반 생산공정 지능화와 AI 전환 확산을 위해 ‘제주 바이오기업 생산시스템 고도화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제조 시설을 보유한 도내 바이오 기업을 대상으로 데이터 기반의 운영체계 전환을 지원해 제주 지역 바이오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제주도 내 제조·생산시설을 운영 중인 바이오 기업이다. 화장품, 식품, 건강기능식품, 바이오소재 등 전 분야가 포함되며, 바이오 기업 단독 또는 AI 솔루션 역량을 보유한 기업과 컨소시엄 형태로 신청할 수 있다. 단, 주관기관은 반드시 도내 바이오 기업이 맡아야 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AI 전환을 위한 ▲공정 데이터 수집·분석 체계 구축 ▲설비 모니터링 및 품질 예측 ▲생산관리 시스템 도입 등이다. 특히 AI 솔루션 개발 및 실증에 필요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구입비 등이 폭넓게 지원된다. 제주TP는 총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최대 5개 내외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은 사업계획의 구체성 등에 따라 최대 2억 5,0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도시공사가 추진하는 남구 에너지밸리 D1블록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누구나집) 건립 사업이 본궤도에 진입했다. 급격한 공사비 상승과 금리 인상 등 대외적 악재로 인한 좌초 위기를 딛고, 사업 계획 변경과 리츠(REITs) 출자를 확정해 연내 착공을 향한 가속 페달을 밟는다. 23일 광주도시공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광주 남구 에너지밸리 산업단지 내 3만 6,313㎡ 부지에 총 762세대(전용 59㎡ 441세대, 84㎡ 321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을 건설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무주택 시민의 주거 안정과 자산 형성을 돕고자 고안된 ‘누구나집’은 기존 임대주택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혁신적 모델로 평가받는다. 누구나집의 가장 큰 매력은 ‘분양가 확정형’ 구조다. 입주자는 시세의 75%~95%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로 10년 동안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 무엇보다 10년 임대 기간이 종료된 후, 최초 입주 시점에 확정된 가격으로 우선 분양받을 권리를 갖는다. 확정 분양가는 59㎡형 약 2억 9,360만 원, 84㎡형 약 4억 4,900만 원 선이다. 10년 뒤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
(포탈뉴스통신) 경기도농업기술원은 23일 연천군 연천읍 옥산리 일원에서 ‘콩 노지스마트 기술 적용 현장 연시회’를 열고, 최근 주목받고 있는 노지 스마트농업 기술을 선보였다. 연천군은 2023년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지구 사업에서 콩 스트레스 관리모델 대상지로 선정됐다. 연시회는 2024년 4월부터 2026년 4월까지 2년간 현장에 적용해 온 콩 재배 관련 기술의 활용 가능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국립식량과학원이 개발한 물관리 기술인 무굴착 땅속배수 기술과 관․배수 통합 물관리 기술, AI 기반 해충 무인예찰트랩뿐 아니라 국립농업과학원에서 개발한 무재료 암거형성 배수기술 등 안정적인 콩 생산에 도움이 되는 스마트 기술이 소개됐다. 또한 ㈜대동, ㈜긴트와 협력해 자율주행 키트, 자율주행 트랙터, 드론 자동 방제 등 최근 주목받는 기술 시연이 진행됐다. 이후 경기도가 육성한 콩 신품종과 두부, 콩즙 등 가공품을 전시와 시식 평가가 운영됐다. 이준배 경기도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은 “콩 재배 과정에서 자율주행과 드론 기술을 활용한 작업 자동화 가능성을 확인했다”라며,
(포탈뉴스통신) 경기도는 22일 광주시 곤지암도자공원에서 공무원들의 지적측량 역량강화를 위한 ‘2026년 지적측량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도내 시·군·구 25개팀(3인 1조) 총 75명이 참가해 총 3시간 동안 측량을 하며 열띤 경합을 벌였으며, 지적측량성과에 대한 정확성과 측량장비 운용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 최우수로 안성시, 우수로 광주시, 시흥시가 선정돼 도지사 상장을 수상했다. 최우수팀인 안성시는 올해 개최되는 국토교통부 주관 전국 지적측량 경진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참가하고, 지적위원회 지적측량적부심사를 위한 조사측량팀으로 위촉돼 토지경계분쟁 해결의 일선에서 1년간 활동하게 된다. 김용재 경기도 토지정보과장은 “고품질의 지적행정 서비스를 도민에게 제공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지적업무 담당자에게 측량 경진대회, 직무교육 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포탈뉴스통신) 속초시가 개청 이래 최대 규모인 2,300억 원의 2027년 국·도비 예산확보를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한다. 시는 4월 23일 시청 디지털상황실에서 배상요 속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주재로 ‘2027년 국·도비 예산확보 추진 상황 보고회’를 열었다. 시가 목표로 내세운 2,300억 원은 전년 대비 10% 수준인 210억 원이 늘어난 규모다. 2026년 개청 이래 최초로 국·도비 2,000억 원을 돌파한 데 이어 지역의 주요 핵심·현안 사업 추진을 위해 다시 한번 최대 규모의 국·도비 확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난 1월 첫 대책보고회를 실시해 대응 방안을 논의한 데 이어 이날 열린 2차 보고회에서는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과 문제점을 점검하고 정부 예산편성 일정에 맞춘 실질적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특히 △속초 먹거리단지 주차장 조성 사업 △안전한 먹는 물 공급 체계 구축 사업 △속초 역세권 주변 도시기반시설 확충 사업 △국가 거점어항 조성 사업 △설악산 국립공원 진입도로 확장 사업 등 도시 안전망 강화와 생활 인프라 개선, 지역 성장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예산확보 전략을 구
(포탈뉴스통신) 경주시가 경북도·포항시·지역 대학과 함께 SMR 초도호기 유치에 본격 나선다. 경주시는 23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경북도, 포항시, 지역 4개 대학과 ‘경주 i-SMR 초도호기 부지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참여 대학은 POSTECH, 한동대학교, 동국대학교 WISE 캠퍼스, 위덕대학교 등 4곳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정규덕 포항시 수소에너지산업과장 등이 참석했다. 대학에서는 김종규 POSTECH 부총장, 송인호 한동대 부총장, 박성범 동국대 WISE 캠퍼스 산학협력단장, 장덕희 위덕대 부총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SMR 건설부지 공모 대응과 탄소중립 에너지 허브 구축을 위한 상생협력의 일환이다. 협약은 △경주 SMR 초도호기 부지 유치 △수소환원제철 전환 전력 공급 △SMR 기반 수소 생산·인력 양성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등을 담았다. 특히 경북도·경주시·포항시는 SMR 유치를 핵심 과제로 보고 광역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지역 대학들도 핵심 파트
(포탈뉴스통신) 구리시는 지역 청년의 자기 이해와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청년성장프로젝트로 오는 4월 운영하는 ▲개방형 다육식물 유리병 정원(테라리움) ▲맞춤 색상(퍼스널 컬러: 컬러 브랜딩) ▲1대1 진로상담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지난 2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되는 사업으로, 청년 친화 공간을 기반으로 맞춤형 프로그램과 상담을 제공해 청년의 사회 진입과 구직활동을 지원한다. 구리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다양한 체험 행사에 참여하고 진로상담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4월 프로그램은 구리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둔 15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구리시 청년내일센터 4층에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프로그램별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모집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4월 프로그램은 총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먼저 ▲개방형 다육식물 유리병 정원(테라리움)은 4월 30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식물을 활용한 체험활동을 통해 청년들에게 정서적 환기와 여가 활용 기회를 제공한다. ▲맞춤 색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