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단양군이 2026년부터 새롭게 시행되거나 달라지는 주요 제도·시책을 공개했다. 군은 인구·복지·교통·경제·농정·환경·안전 등 7대 분야를 중심으로 제도 개선과 신규 사업을 추진해 정주 여건 개선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동시에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인구 분야에서는 임신·출산가정 가사돌봄 지원 대상을 기존 출산 후 1년 이내에서 2년 이내로 확대하고, 월 2회 가사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출산 이후 돌봄 공백을 줄인다. 전입세대 축하금과 다자녀가구 전입장려금은 지원 기준을 보다 명확히 정비해 행정 혼선을 최소화하고, 실질적인 전입 유인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복지 분야에서는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신규 정책이 본격 추진된다. 청·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을 대상으로 한 일상돌봄 서비스가 새롭게 도입되고, 노쇠·장애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군민을 위한 통합돌봄 지원체계도 가동된다. 이와 함께 AI 돌봄로봇 보급,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처우개선 수당 지급, 영상추모 중심의 장례문화 조성 등 새로운 복지 정책을 통해 돌봄의 질과 범위를 동시에 확장한다. 보훈명예수당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도서관은 2월부터 11월까지 매달 학부모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비대면 북클럽'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일상 속 꾸준한 독서와 필사 습관 형성을 위한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총 10과정(읽기 5과정, 필사 5과정)으로 구성되며, 1개 과정당 20명을 모집한다. 2월 '스토아 수업 한 달 읽기'를 시작으로 매달 1개씩 다른 주제로 다양한 읽기 및 필사 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과정으로는 ▲영화 명대사 필사 한 달 쓰기 ▲사피엔스 한 달 읽기 ▲고전문학 필사 한 달 쓰기 등이다. 프로그램은 비대면(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어 장소와 시간의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충북교육도서관 멘토의 안내에 따라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거나, 제시된 문장을 필사하는 활동을 진행한다. 또한 월말에는 온라인(Zoom 화상회의)으로 만나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참여자 간 교류도 이루어진다. 노재경 교육도서관장은 “단순한 독서 활동을 넘어, 비대면 북클럽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생각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참여자들이 함께 읽고 쓰며 독서의 즐거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은 매년 본청으로 신규 전입하는 180여 명 직원들의 원활한 적응과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지원하기 위한 본청 전입직원 안내자료 '새로운 시작, 든든한 길잡이, 충청북도교육청 적응 A to Z'를 최초로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내자료는 젊고 경험이 부족한 신규 전입 직원들이 본청의 조직과 업무 환경을 빠르게 이해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보를 담았다. 주요 구성은 ▲충청북도교육청 알아보기 ▲공무원 일반 ▲권한 신청 및 시스템 보안 ▲본청 주요 업무 안내 ▲본청 적응 노하우 등 총 5개 분야로 구성했다. 특히, 본청의 주요 기능과 역할, 권한 신청 절차, 핵심 업무 수행 매뉴얼, 실제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무 노하우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충북교육청은 본청 전입 직원을 대상으로 해당 안내자료 책자를 배포하고, 향후 업무 환경과 행정 여건 변화에 맞춰 내용을 지속적으로 보완‧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이정원 총무과장은 “이번 안내자료가 전입 직원들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초기 적응 부담을 줄이고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진로교육원은 겨울방학을 맞아 12일부터 2월 27일까지 학생들의 방학 중 진로 공백을 최소화하고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진로상담 프로그램 '방학애(愛) 진로상담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방학애(愛) 진로상담해'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고등학생, 학교 밖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중등 진로전담교사로 구성된 지원단이 무료로 진로‧학업 설계 상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상담은 유앤아이(U&I) 학습유형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자기 이해와 학생 맞춤형 진로 설계 ▲학교급 전환기 적응 지원 ▲학습 습관 형성 및 진학 준비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전화 또는 방문 상담이 가능하다. 특히 12일부터 두 달간 오전 상담(10:00~12:00)을 새롭게 운영하고, 기존 저녁 상담(16:00~19:00)도 지속 운영해 학생과 학부모의 상담 선택 폭을 넓혔다. 또한 다회기 상담을 희망하거나 1회 상담 이후 추가 지원이 필요한 학생은 최대 6회까지 상담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27명의 해질녘 진로상담 교사지원단이 활동 중이며, 202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가 치매 환자를 부양하고 있는 가족을 대상으로 연말정산 시 인적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를 안내에 나섰다. 치매 환자 인적공제는 기본공제와 별도로, 동거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는 경우 나이 제한 없이 1인당 연 200만 원의 추가 인적공제를 받을 수 있는 제도다. 이는 ‘소득세법’ 제51조 제1항 제2호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07조 제1항 제4호에 따라, 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장애인)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공제를 받기 위해서는 치매 진단을 받은 의료기관에서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받아 연말정산 소득공제 신청 시 회사 또는 국세청에 제출하면 된다. 대덕구 관계자는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는 제도인 만큼, 연말정산 시 반드시 혜택을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치매 환자 인적공제와 관련한 자세한 상담은 치매상담콜센터 또는 국세청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대전시대덕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가 새해를 맞아 동별 주민들과 직접 만나는 소통 행보에 나선다. 대덕구는 오는 15일부터 12개 동을 순회하며 주민 소통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직접 청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구정 운영 방향을 주민과 공유하고, 동별로 제기되는 민원과 현안을 현장에서 확인해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 일정은 1월 15일 오정동을 시작으로 △16일 법1동·회덕동 △19일 덕암동·비래동 △20일 송촌동 △21일 석봉동·중리동 △22일 대화동·법2동 △23일 목상동·신탄진동 순으로 각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진행된다. 구는 간담회 현장에서 제기된 주민 의견을 관련 부서가 검토한 뒤 정책에 반영하고, 주민 불편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한 조치를 통해 행정 체감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대덕구 관계자는 “주민들의 삶과 맞닿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행정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며 “구정에 대한 신뢰와 책임성을 더욱 높이고, 대덕의 가치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정책 추진을 위해 주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물가 조사 및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해 활동 중인 물가모니터요원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물가모니터요원의 역할과 주요 활동 내용을 공유하고, 물가 조사 방법과 유의사항을 안내하여 현장 활동의 이해도를 높이고 원활한 모니터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2026년 새로 구성한 물가모니터요원들이 참석했으며, ▲물가 조사 기간 및 조사 품목 안내 ▲조사 방법 및 유의사항 ▲조사 결과 제출 절차 ▲물가모니터요원 임금 관련 사항(신규자)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실제 조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여 요원들의 이해를 도왔다. 새롭게 위촉된 물가모니터요원은 전통시장과 개인서비스 업소 등을 대상으로 주요 품목의 가격 변동을 조사하고, 수집된 자료를 활용하여 지역 물가 동향을 파악하는데 기여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물가모니터요원의 세심한 조사와 현장 중심 활동이 고물가 시대 지역 물가 안정의 기초가 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통해 체계적으로 물가를 관리하여 서민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지난 9일 보육의 공공성 강화 및 서비스질 향상을 위하여 국공립어린이집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체결한 국공립어린이집 3개소는 입주자대표회의의 의결을 받아 국공립 전환 심사를 통과한 ▲목동 더샵아파트 목동어린이집 ▲태평2동 버드내마을아파트 버드내마을어린이집 ▲태평1동 쌍용예가아파트 예가윤슬어린이집이다. 중구는 공공보육 인프라 구축을 위해 이번 신규 전환 국공립어린이집 3개소를 포함하여 2026년에는 총 37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운영할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 보육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아이와 부모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여 양육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중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중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2026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전문인력이 부족한 작은도서관에 순회 사서를 파견해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고, 지방자치단체와 작은도서관의 연계·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것이다. 중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선정됐으며,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2명의 순회사서를 채용해 파견할 예정이다. 채용된 순회사서는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 관내 작은도서관에 배치되어 도서관 운영지원, 독서문화프로그램 기획·운영, 실무교육 실시 등 전문적 역할을 수행한다. 중구 관계자는 “전문 순회사서 지원을 통해 작은도서관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작은도서관이 책을 통한 문화소통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중구]
(포탈뉴스통신) 동대전도서관은 3일부터 31까지 1층 전시실에서 '세계 그림책 인형들의 도서관 여행 展'을 진행 중이다. 이번 전시는 세계적으로 사랑받아 온 그림책 캐릭터를 인형과 원작 그림책을 함께 선보이는 전시로,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이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시장에는 프레드릭, 마들린느, 맥스, 배고픈 애벌레, 눈사람 아저씨, 무지개 물고기 등 세계 그림책을 대표하는 캐릭터 인형 40여 종과 관련 그림책 80여 권을 전시했다. 그림책 속 주인공들이 인형으로 구현돼, 관람객은 이야기를 눈으로 보고 책으로 다시 만나는 입체적인 독서 경험을 할 수 있다. 동대전도서관 관계자는 “그림책 캐릭터 인형은 아이들에게 친숙한 매개체로, 책에 대한 거리감을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한다”라며 “이번 전시가 어린이에게는 독서의 즐거움을, 어른에게는 추억과 감성을 선물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포탈뉴스통신) 동대전도서관은 1월 한 달간 연령별 맞춤 주제 북큐레이션 전시를 마련해, 겨울 독서의 계절에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독서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번 북큐레이션은 시민들에게 책을 통해 휴식과 통찰을 제공하고, 최근 사회적 흐름과 문학적 감성을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종합자료실에서는 ‘철학으로 휴식하라’를 주제로, 바쁜 일상에서 삶의 지혜와 사유의 여유를 전해 줄 철학 도서 10권을 소개한다. 청소년자료실에서는 ‘북유럽 문학 여행’을 통해 차갑고 예리한 통찰 속에 담긴 위트와 인간에 대한 깊은 시선을 담은 북유럽 문학 작품 10권을 전시한다. 어린이 자료실에서는 ‘눈이 궁금해! 눈이 좋아’라는 주제로, 어린이들이 눈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과학적 상상력을 넓힐 수 있는 도서 10권을 선보인다. 또한 ‘이달의 작가’ 코너에서는 일본의 인기 그림책 작가 구도 노리코를 선정하여, 특유의 유쾌한 그림과 따뜻한 이야기가 담긴 작품 6권을 소개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북큐레이션을 통해 연령별·관심사별 독서 경험을 확대하고, 시민들이 책을 매개로 사유와 즐거움을 동시에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글로벌 바이오․첨단기술 혁신의 중심지인 미국 Bay Area에서 대학 기반 바이오 혁신 인프라와 차세대 배터리 기술 기업을 방문하며, 지역 전략 산업의 국제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글로벌 연계 가능성을 모색했다.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은 지난 1월 6일부터 개최된 CES 현장을 찾아 참가 기업들의 기술 전시를 둘러보며 글로벌 기술 트렌드와 시장 반응을 확인한 뒤, 미국 캘리포니아주 Bay Area로 이동해 바카 바이오랩(Bakar Bio Labs)과 앰프리우스(Amprius Technologies)를 차례로 방문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Bay Area는 샌프란시스코 인근 지역으로, 실리콘밸리를 포함해 세계적인 첨단기술과 바이오 연구가 집적된 대표적인 혁신 지역이다. UC 버클리, 스탠퍼드대 등 주요 대학과 함께 바이오, 반도체, 인공지능, 항공우주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기관과 글로벌 기업이 밀집해 있으며, 대학과 산업이 긴밀하게 연결된 연구․산업 생태계가 형성돼 있다. 시는 먼저 8일(현지시간) UC 버클리 캠퍼스 내에 위치한 바카 바이오랩을 방문해, 대학을 중심으로 한 바이오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12일부터 오는 23일까지 ‘2026년 세종시 기능경기대회’ 참여자를 모집한다. 세종시 기능경기대회는 우수 숙련 기술인을 발굴·육성하고 기술인들의 사기 진작과 근로의욕을 높이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올해 대회는 제빵, 용접, 헤어디자인 등 51개 직종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하며 직종별 참가 인원에 따라 실제 개최 종목은 조정될 수 있다. 대회는 세종시 주최, 한국산업인력공단 세종지사 주관으로 오는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세종시 일원에서 열린다. 참가 자격은 세종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시민 또는 세종시 소재 학교·산업체 등 단체에 소속된 자다. 참가 신청은 마이스터넷 누리집을 통해 하면 된다. 직종별 입상자에게는 인천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세종시 대표 선수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또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라 해당 직종 기능사 시험 면제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김용준 기업지원과장은 “기능경기대회는 숙련기술인의 땀과 열정이 정당하게 평가받는 뜻깊은 무대”라며 “지역 기술인과 청년,
(포탈뉴스통신)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시정 운영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새해맞이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최민호 시장은 오는 20일 오후 7시 시청 여민실에서 동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올해 첫 시민과의 대화 시간을 갖는다. 이어 22일 오후 3시 조치원읍 행복누림터에서 읍면 지역 주민과의 만남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직장인과 자영업자 등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고려해 동 지역은 야간에, 읍면 지역은 주간 시간대로 나눠 시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이 자리에서 최민호 시장은 높은 파도를 넘어 바다로 나아간다는 의미의 ‘월파출해(越波出海)’ 정신을 기치로 대내외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행정수도로 도약하기 위한 시정운영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한다. 특히 이날 만남은 시민 목소리를 정책의 출발점으로 삼기 위해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말하며 소통하는 질의응답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 자리에는 최민호 시장은 물론 관계 실국장, 권역 읍면동장이 함께 참석해 시민들의 건의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자세하게 설명하고 답변할 예정이다.
(포탈뉴스통신) 충남교육청은 도내 방송통신중학교인 천안중부설방송통신중학교 제6회 졸업식(4일)과 홍성여중부설방송통신중학교 제5회 졸업식(10일)을 개최하고, 배움의 가치를 실현한 졸업생들을 축하했다. 이번 졸업식에서는 총 73명의 졸업생이 새로운 출발을 맞이했다. 천안중부설방송통신중학교는 제6회 졸업생 44명(조기 졸업생 2명 포함)과 홍성여중방송통신중학교는 제5회 졸업생 29명을 배출했다. 졸업생들은 학업과 출석에 성실히 임하며, 배움에 대한 용기와 끈기를 보여주었다. 특히 홍성여중부설방송통신중학교 졸업생들은 식전 행사로 준비된 난타 공연, 시낭송, 졸업생 책 출판 기념식 및 전시를 통해, 자신의 학습 성취와 다양한 재능을 선보였다. 교육감 축사에서는 사무엘 울먼의 ‘청춘’과 아일랜드 축복 기도문 ‘아이리쉬 블레싱스(Irish Blessings)’를 인용하며, “배움의 길은 끝이 없으며, 졸업생 여러분이 앞으로의 삶에서 지혜와 용기, 그리고 사랑과 축복을 받기를 바란다”라고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충남교육청은 정상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졸업식을 준비해주신 두 학교 교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