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춘천시는 4월부터 10월까지 공지천 의암공원에서 시민 건강생활실천사업의 일환인 ‘공지천 달빛 건강체조’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기존 ‘야간 성인병 운동 교실’에서 명칭을 변경한 것으로, 건강 효과를 유지하면서도 보다 친근하고 즐거운 이미지로 시민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재구성됐다. 지난해 하루 평균 150여 명이 참여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흥겨운 음악에 맞춰 진행되는 에어로빅형 건강체조 프로그램으로, 유산소 운동부터 근력 운동, 스트레칭까지 다양한 운동이 포함된다. 운영 시간은 매주 평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이며,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송호숙 춘천시 건강관리과장은 “재치있는 강사와 신나는 음악에 맞춰 한 시간 동안 운동하면 스트레스 해소와 건강 증진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라며 “남녀노소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운동이므로 많은 시민이 가족과 함께 참여해 소중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춘천시]
(포탈뉴스통신) 경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일 청소년 정신건강 문제 예방 및 유관기관 협력 강화를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지역 내 마음성장학교 10개교(중학교 4곳, 고등학교 6곳) 담당자가 참석해, 2025년 사업 운영 방향과 프로그램 구성, 세부 일정 등을 논의했다. 또 각 학교 담당자들의 의견을 공유하며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마음성장학교는 지역 12개교를 대상으로 ▲마음 들여다보기 교육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마음성장 퀴즈대회 등 청소년 정신건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박재홍 센터장은 “마음성장학교를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정신을 바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경주시]
(포탈뉴스통신) 부안군보건소는 지난달 31일 군민의 구강건강을 위해 주기적으로 칫솔 교체를 독려하는 ‘칫솔 바꾸는 날’ 사업을 진행했다. 칫솔 바꾸는 날은 3개월(3‧6‧9‧12월) 주기 마지막 주 월요일마다 새 칫솔로 교체해 주는 사업으로 올바른 칫솔질 방법, 칫솔 교체 시기 등 구강 관리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장기간 칫솔 사용으로 칫솔모가 벌어지거나 마모된 칫솔은 세정력이 떨어져 깨끗한 구강 상태를 유지하기 힘들어지게 되므로 1~3개월에 한 번 칫솔을 교체하는 것이 좋다. 박찬병 보건소장은 “칫솔 주기적 교체를 시작으로 올바른 구강 관리의 첫걸음을 내딛고 지역주민의 구강위생 상태 증진 및 정보제공을 통한 바른 구강건강 습관 형성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소 구강보건실에서는 노인의치사업, 취약계층 구강검진 및 교육, 초등학교 불소도포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부안군보건소 구강보건실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부안군]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AI-IoT 기반 비대면 건강관리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로 참여 어르신들이 스마트기기(손목활동량계, 블루투스 체성분계, 혈압계, 혈당측정기, AI 스피커)와 오늘건강 앱(APP)을 이용해 자가 건강관리를 하도록 돕는다. 사업은 4월부터 사전 건강검사를 시작으로 약 6개월간 진행되며, 참여 대상자는 6개월간 지속적으로 스마트폰 오늘건강 앱에 접속해 건강측정 및 미션을 수행한다. 보건소 건강 전문가(간호사)는 참여자 스스로 측정한 검사 결과(걸음수, 체중, 혈압, 혈당 수치 등)를 모니터링 하고, 건강정보를 제공하는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박종효 구청장은 “AI와 IoT기술을 접목한 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스마트 헬스케어 기술을 적극 도입해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남동구]
(포탈뉴스통신) 광주시는 4월부터 광주시민, 초등학생, 심장충격기 관리자 등 1천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한다고 2일 밝혔다.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구호 조치를 위해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방법, 기도 폐쇄 응급처치 등을 포함하여 실제상황에서 처치를 위한 실습 교육에 중점을 뒀다. 이번 교육은 이전과 다르게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상설 교육장을 운영하고 교육 신청은 광주시청 홈페이지 또는 유선(031-760-4764)으로 신청 가능하다. 또한, 단체 교육으로 했던 초등학생 심폐 교육은 집중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반별 교육으로 전환해 더욱 높은 교육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4월부터 매곡초를 시작으로 6개 초등학교 800여 명의 학생들이 교육에 참여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받는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응급환자 발생 시 현장에서의 신속한 처치로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부천시는 소사구 소재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THE 건강한 직장 만들기–활기찬 소사! 건강이 소사!’ 사업을 오는 6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시간적 제약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근로자를 위해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 통합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근로자 건강관리체계 구축과 건강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된 경기부천나눔지역자활센터, 소사노인복지관, 동창산업 등 3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통합건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기초 건강검사(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골밀도 검사 △스트레스 검사 △결과 및 건강 상담 △이동 금연 클리닉 등으로, 대사증후군과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지원한다. 또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내 커뮤니티를 통해 성인기의 올바른 건강관리를 위한 신체활동, 영양, 절주, 구강, 금연 등 건강생활실천 정보를 제공한다. 일상 속 신체활동 실천을 위해 다양한 건강 챌린지도 함께 진행 중이다. 참여자가 목표를 달성하면 선물을 제공해 건강생활실천을 독려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김은옥 부천시보건소장은 “건강을 소홀히 하면
(포탈뉴스통신) 부천시는 의료급여수급권자의 무료 국가건강검진 수검을 독려하기 위해 일반건강검진 수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벤트 대상자는 2025년 기준 20세부터 64세까지의 홀수년도 출생자(1961년생~2005년생)이며, 검진 항목은 신체계측, 흉부방사선, 요검사, 혈액검사 등으로 구성된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상반기(1월~6월) 중 일반건강검진을 받은 후, 신분증과 검진 결과지 또는 확인서를 지참해 부천시보건소(원미구) 3층 건강증진과를 방문하면 된다. 참여자에게는 접이식 쇼핑카트 또는 장우산 중 1종을 선착순 450명까지 증정하며, 경품 소진 시 이벤트는 조기 종료된다. 김은옥 부천시보건소장은 “일반건강검진은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검진 수요가 집중되는 하반기보다 여유 있는 상반기 내에 검진을 완료하고, 제공되는 경품도 함께 받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부천시]
(포탈뉴스통신) 부천시는 올해 제주도와 전남 지역에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처음 채집됨에 따라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은 지난 3월 27일, 일본뇌염 주의보를 전년보다 3일 앞당겨 발령했다. 이는 기온 상승으로 모기 활동 시기가 예년보다 빨라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모기는 일반적으로 3월부터 10월까지 활발히 활동하며, 일본뇌염을 비롯한 감염병을 유발할 수 있다. 이 시기에는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이며, 개인위생과 예방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시는 △모기 기피제 사용 △방충망과 모기장 점검 △어두운색 옷 착용 자제 △밤 10시부터 새벽 4시까지의 야외 활동 자제 △생후 12개월부터 만 12세 이하 아동 대상 일본뇌염 예방접종 실시 등을 권고하고 있다. 예방접종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접종 가능한 지정 의료기관을 확인할 수 있다. 김은옥 부천시보건소장은 “부천시는 모기개체수 감소를 위한 동절기 유충 구제와 성충 방제를 포함한 방역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며 “방역만큼 중요한 것이 시민의 예방수칙 실
(포탈뉴스통신) 하남시보건소는 1일 하남시장애인복지관 3층 회의실에서 하남시장애인복지관, 하남시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보건과 복지의 경계를 넘어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촘촘히 지원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 재활서비스 제공 체계를 구축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협약에 따라 하남시보건소는 장애인 근감소증 예방 교육을 비롯해, 주간보호센터 이용인을 대상으로 재활운동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하며 실질적인 건강증진을 돕는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대상자 모집과 교육 홍보, 교육 장소를 제공하고, 주간보호센터는 대상자의 정보 제공과 함께 프로그램 참여 시 이송 지원 및 안전관리 등 전반적인 참여 여건을 뒷받침한다. 하남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보건과 복지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지역사회 재활지원 모델을 만들어가고자 한다. 특히 장애인의 일상 속 건강을 돌보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박강용 하남시보건소장은 “장애인 한 분 한 분의 삶에
(포탈뉴스통신) 영암군이 ‘장기 요양 재택의료 시범사업’ 참여자를 수시 모집 중이다. 지역 돌봄 체계를 강화하는 이 시범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장기 요양 수급자가 집에서 살며 의료·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 지난달 4일 시범사업에 들어간 영암군은 4/1일 현재, 15명의 어르신에게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재택의료 서비스를 받고있는 시범사업 참여 어르신과 보호자들은 집에서 편안하게 돌봄을 받을 수 있어서 만족한다는 입장이다. 의사는 월 1회 방문 진료로, 간호사는 월 2회 방문간호로, 사회복지사는 주기적 방문 상담으로 돌봄 서비스를 연결해 주는 방식으로 사업은 운영된다. 시범사업에는 장기 요양 수급자 중 거동이 불편해 재택의료가 필요하다고 의사가 판단한 어르신이 참여할 수 있다. 1~2등급 수급자를 우선해 선정하고, 필요한 경우 욕창 드레싱과 한방 침 치료 등 의료 서비스도 제공한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영암군]
(포탈뉴스통신) 포천시는 시민의 건강 증진과 비만 예방을 위해 오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소흘읍 태봉공원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비만 예방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규칙적인 신체활동으로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비만 예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로 체계적인 운동을 배우고, 자연 속에서 활력을 되찾는 시간을 갖게 된다. 운영 시간은 매주 화요일, 목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며, 포천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박은숙 보건소장은 “규칙적인 운동은 비만 예방뿐 아니라 심뇌혈관 질환, 당뇨병 등 만성질환 관리에도 매우 효과적”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해 건강한 삶을 실천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포천시]
(포탈뉴스통신) 포천시는 4월부터 경기도 분만취약지 임산부를 대상으로 교통비를 지원하는 ‘임산부 교통비 지원사업’이 본격 시행된다고 전했다. 대상자는 경기도 분만취약지(포천, 연천, 가평, 양평, 여주, 안성)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둔 임산부(등록외국인 포함)로, 신청은 임신 3개월부터 출산 후 3개월까지 가능하다. 단, 2025년 1월 1일 이전 출산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교통비는 1인당 최대 100만 원까지 실비로 지원되며, 대중교통, 택시, 자가용 유류비로 사용할 수 있다. 임산부 명의의 신한카드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사용 가능하며, 사용 기한은 출산 후 6개월까지다. 신청은 정부24 또는 포천시 보건소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박은숙 포천시 보건소장은 “이번 교통비 지원사업은 임산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보다 나은 출산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포천시]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비브리오균의 증식이 우려됨에 따라, 군산·고창·부안 등 서해안 3개 시군 16개 지점에서 해수·갯벌·어패류를 대상으로 10월까지 매주 병원성 비브리오균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비브리오 패혈증은 해수 온도가 상승하는 여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서해안 지역 해수와 갯벌, 어패류에서 주로 검출된다. 특히 간 질환자,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이 감염될 경우 패혈증으로 진행돼 치사율이 50%에 달하는 위험한 질병이다. 지난해 전북 보건환경연구원이 수행한 897건의 조사에서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3.12% 검출됐으며, 특히 2024년에는 4월에 첫 검출 사례가 확인돼 2023년보다 2주가량 빠르게 나타났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는 올해 4월부터 해양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비브리오 패혈증을 예방하려면 ▲어패류는 반드시 85℃ 이상에서 충분히 가열 후 섭취하고 ▲5℃ 이하에서 저온 보관해야 하며 ▲해수에 손이나 피부 상처가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전경식 전북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기후 온난화로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봄철 소비가 많은 냉이, 취나물, 쑥 등 22건의 농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허용 기준치에 적합하여 도민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봄나물 소비 증가 시기에 맞춰 도내 5개 시군(진주, 김해, 밀양, 고성, 하동)에서 판매 중인 농산물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471종 및 중금속(납, 카드뮴)을 분석하여 안전성을 확인했다. 이외도,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창원 내서·진주 농산물검사소에서 도내 공영도매시장 경매 전·후 및 유통 농산물 814건을 검사한 결과, 813건(99.9%)이 적합했으나, 상추 1건(0.1%)이 허용 기준치를 초과해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기준을 초과한 농산물에 대해서는 전량 압류·폐기하도록 관계기관 및 전국 시도 행정기관 등에 즉시 통보하고 출하·유통 금지,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도 취하도록 했다. 연구원은 도(식품위생과) 및 시군과 협력하여 안전한 농산물 공급을 위해 유통 농산물의 안전성 검사를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로컬푸드 직매장과 명절(설·추석), 김장철 등 농산물 소비가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포탈뉴스통신) 여수시보건소가 감염병 예방의 기본이 되는 올바른 손 씻기 습관 형성을 위해 손 씻기 체험교구인 ‘뷰박스’ 대여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뷰박스’는 형광 로션을 손에 바른 뒤 손을 씻고 제거 정도를 확인할 수 있는 장비로, 손 씻기 효과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으면 홍역·수두·백일해 등 호흡기 감염병과 수인성 감염병 발생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대여 사업에 참여한 은혜유치원 교사는 “유치원은 집단 시설이기 때문에 개인위생과 감염 예방이 중요한데, 뷰박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니 아이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교육 효과가 높았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영유아 및 청소년기부터 올바른 손 씻기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어린이집, 유치원 등 교육기관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여수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