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세계 원자력 구조공학 분야 최고 권위 국제학술대회인 ‘제30차 세계원자력구조공학회 학술대회(30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Structural Mechanics in Reactor Technology, 이하 SMiRT 30)’가 2029년 8월, 7일간 인천 송도에서 개최된다.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중국 상하이를 제치고 ‘SMiRT 30’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인천은 한국원자력학회(Korea Nuclear Society, 이하 학회)와 긴밀히 협력해 유치제안서 작성부터 유치 비딩 및 개최계획 발표에 직접 참여하는 등 다각도의 노력으로 유치 성공을 이끌었다. 세계원자력구조공학회 학술대회는 1971년 독일에서 시작해 2년마다 열리는 원자력 분야 대표 학술회의다. 매 대회마다 500편이 넘는 논문이 발표되며, 기계·토목 등 구조공학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한다. 최근 인공지능 발전과 전력수요 증가로 원자력은 AI 시대의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UAE 바라카 원전 수주와 체코 신규 원전 건설 등 ‘K-원전’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이번 인천 대회에는 최대 1
(포탈뉴스통신) 인천연수구자원봉사센터 소속 삼다송 어린이 청소년 봉사단(회장 장은주) 지난 23일 봉사단 30여명이 참여하여 페 페트병 뚜껑을 활용한 업사이클 그립톡 100여개를 직접 제작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활동은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환경교육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특히, 페트병 뚜껑을 모아 전기다리미를 이용해 일일이 압착하는 방식으로 정성을 들여 만든 그립톡은 재활용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버려지는 자원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 제작된 그립톡은 어르신들이 스마트폰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배포했으며 이는 세대 간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나눔 활동으로도 평가받고 있다, 장은주 회장은 “ 작은 뚜껑 하나도 정성껏 모으면 다시 쓸모 있는 물건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사실에 아이들이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삼다송 봉사단은 자원순환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수구 자원봉사센터 권희정 센터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재활용을 넘어 지속가능한 지구 공동의 미래를 위한 환경교육의 의미를 담고 있어 더욱 의미가
(포탈뉴스통신) 인천여성가족재단 성평등도서관 다다름은 '육상의 전설 : 우리의 달리기를 가로막는 것들'을 주제로 김태은 감독과 안보영 모더레이터를 초청해 제15회 다다름 성평등 아카데미 강연(감독과의 대화)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김태은 감독의 영화 '육상의 전설'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에서 주최하는 단편영화 제작지원 공모사업인 필름X젠더 제23회 수상작이다. 안보영 모더레이터는 영화감독이자 ㈜필름영의 대표이사로써, 서울국제영화제의 필름X젠더 심사 및 멘토링을 맡고 있다. 강연은 9월 4일 오전 10시 30분에 인천여성가족재단 1층 인천성평등도서관 다다름에서 열린다. 이번 강연은 단편영화 '육상의 전설'을 19분 상영한 후, 여성들이 겪어왔던 차별의 역사를 공유하고 세대를 뛰어넘는 여성 간의 이해와 연대에 대해 감독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콘서트의 형식으로 진행된다. 강연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능하며, 사전참여 신청은 9월 3일까지 포스터에 있는 ‘참여신청 QR코드’ 또는 전화로도 가능하다. 현장 참석은 선착순 30명을 모집하고 있다. [뉴스출처 : 인천시]
(포탈뉴스통신)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오는 9월 9일부터 2025년도 4기 평생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교육기간:2025. 10. 10.~12. 24.] 모집과정은 ▲직업능력개발, ▲인문교양, ▲어린이, ▲생활체육, ▲특강 등 5개 분야 총 116개 강좌로 구성되며, 인문학 강좌를 비롯해, ESG 친환경 강좌, 디지털 교육, 주말 강좌 등 인천시민의 취․창업 기반이 되는 사회참여 프로그램과 자아실현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 특히 이번 4기에는 일상의 균형을 더해 줄 주말 단기특강이 새롭게 개설된다. 바쁜 일상 속 몸과 마음을 정돈하는 '힐링 요가', 간단하고 건강한 반찬 조리법을 배우는'주말 식탁을 책임지는 반찬 레시피',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을 위한 활동 중심의 역사 교육 프로그램 '어린이 인물 역사 탐험대' 등 다채로운 강좌를 마련했다. 또한 인문학 산책에서는 고전을 통해 성평등의 가치를 되새기는 인문학 강좌가 열린다. '영어 원서로 읽는‘오만과 편견’-고전 속 여성의 이야기'를 통해 18세기 여성의 결혼관과 성 역할을 살펴보고, 젠더 감수성과 함께 영어
(포탈뉴스통신) 인천문화재단은 오는 8월 25일부터 9월 12일까지 '2025 인천미술은행 소장품' 구입 공모를 진행한다. 인천미술은행은 2005년부터 지역 시각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에게 동시대 미술을 소개하기 위해 추진해왔다. 구입한 작품은 공공기관과 학교, 지역 생활공간 등에 대여·전시하고 있다. 이번 소장품 구입 공모는 총 1억 원 규모로 작품을 구입할 예정이다. 대상 작품은 한국화, 서양화, 서예, 조소·조각, 판화, 공예, 사진, 설치미술,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장르의 신청이 가능하다. 인천에 거주하며 3년 이상 창작 활동을 이어온 작가 가운데, 최근 5년 이내 개인전 경력이 1회 이상이거나 국내외에서 공인된 국제 비엔날레급 전시에 초청된 작가, 또는 기획전·그룹전 10회 이상 경력의 작가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접수는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을 통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8월 25일 오전 9시부터 9월 12일 오후 6시까지이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10~11월 중 선정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검단선사박물관은 9월 22일부터 10월 20일까지 성인을 대상으로 제10회 선사시대(고고학) 아카데미 ‘청동기 시대 – 정착 농경 사회의 형성과 계층화의 시작’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를 맞는 선사시대(고고학) 아카데미는 그동안 인천 지역의 학술적 발굴 성과를 바탕으로 한강 유역 및 우리나라 서북부 지역의 선사시대 유적과 문화를 널리 소개해 왔다. 이번 강의는 지난해 ‘신석기 시대’에 이어 ‘청동기 시대’를 주제로 진행된다. 청동기 시대는 정착 농경 사회가 형성되고 계층화가 시작되는 시기로, 이 시기의 사회적 발전과 변화 과정을 관련 연구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풀어낼 예정이다. 강의는 총 5회로 구성되며, 이 중 1회는 현지답사로 진행돼 참여자들이 직접 유적 현장을 체험할 수 있다. 주요 강의 주제로는 한반도와 인천의 청동기 시대, 당시 유물과 유적을 통해 알아보는 청동기 시대의 삶 등이다. 참가 신청은 9월 1일 오전 10시부터 9월 12일 오후 5시까지 인천광역시 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 및 전화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인천대공원사업소는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시민들을 위해 맞춤형 목공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오는 9월 6일부터 10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우리집 반려동물 목재용품 만들기’ 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목공 체험을 넘어, 참가자가 직접 친환경 목재로 반려동물의 집이나 침대를 만들어보는 실습형 체험이다. 체험 품목은 강아지 집, 고양이 집, 동물 침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나만의 손길을 더해 완성하는 과정에서 목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목공을 처음 접하는 시민도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고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어린이는 보호자와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체험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체험료는 2,000원이다. 재료비는 선택한 제작품에 따라 35,000원에서 62,000원 수준이다. 참가 신청은 인천시 통합예약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임상균 시 인천대공원사업소장은“이번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목재문화의 가치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인천사랑상품권 캐시백제도를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6월 발표한 ‘긴급 민생경제 안정대책’의 일환이다. 이번 확대에 따라 연매출 30억 원 이하 가맹점에서 인천사랑상품권을 사용하면 결제금액의 10%를 캐시백으로 받을 수 있다. 월 30만 원 사용 시 최대 3만 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 특히 인구감소 지역인 강화군과 옹진군은 15% 캐시백이 적용돼 최대 4만 5천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재 인천사랑상품권은 가맹점 연매출 규모에 따라 △3억 원 이하 10%, △3억 원 초과~30억 원 이하 7%, △강화·옹진 지역 10%를 지원하고 있으나 이번 조치로 모든 30억 원 이하 가맹점에서 동일하게 10%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강화·옹진 지역은 15%). 다만, 연매출 30억 원 초과 가맹점은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캐시백 대상에서 제외된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300만 시민의 87%가 이용하는 인천사랑상품권의 혜택을 넓혀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을 높이겠다”라며 “체감도 높은 민생정책을 통해 현장 중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오는 9월 26일 오전 9시 30분 송도컨벤시아에서 방송인 신애라와 함께하는 아동학대예방 부모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인천시가 추진 중인 ‘아동학대 ZERO,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인천’ 조성의 일환으로 학부모를 대상으로 아동학대예방에 대한 가치관 형성과 인식을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강연을 맡은 방송인 신애라는 아동권리보장원, 강남구청, 포천시청 등에서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 권리보장 관련 강연을 진행한 경험이 있다. 이번 특강에서는 ‘내 아이의 마음을 여는 행복 열쇠’와 ‘행동이 변화로! 긍정양육’을 주제로, 건강한 양육 가치관 형성과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인식 개선 방안을 다룰 예정이다. 또한 힐링과 마음 치유를 위한 팝페라 음악 공연도 함께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인천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오는 9월 1일 오전 9시부터 구글폼[포스터 내 정보무늬(QR코드) 스캔 또는 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시현정 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특강이 아동학대예방에 대한 가치관과 인식 개선을 위한 뜻깊은 시간이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부평미군기지(캠프마켓) 공원화 사업이 행정안전부 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캠프마켓(신촌공원)은 과거 일본육군 조병창이 위치했던 곳으로 전쟁군수물자 생산 기지로 활용됐다. 1986년 공원 부지로 결정됐으나 미군 주둔으로 인해 오랫동안 공원으로 조성되지 못한 채 도심 속 단절 공간으로 남아 있었다. 2002년 한·미연합토지관리계획에 따라 부대 이전이 확정됐고 2019년 12월 A, B구역 반환, 2023년 12월 D구역 반환을 거쳐 약 80년 만에 부평미군기지 전체가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다. 인천시는 그간 대시민토론회 등을 거쳐 기후환경, 역사문화, 도시 상징성을 담은 공원 마스터플랜을 수립했다, 이를 바탕으로 신촌문화공원(44만㎡) 조성 사업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신청했으며 이번에 대상 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타당성 조사는 2025년 9월 업무 약정 체결 후 약 7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후 2026년 중앙투자심사를 거쳐 단계별로 조성 사업이 추진된다. 신촌문화공원은 조성비 약 3,000억 이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 예방을 위해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동하는 ‘분야별 생명지킴이’를 중심으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분야별 생명지킴이’는 택시, 학원, 약국, 의료기관, 종교시설 등 시민 일상 가까이에서 활동하며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기관과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인천시는 2017년 전국 최초로 ‘생명사랑택시’를 운영한 이후 학원, 약국, 병원, 활동가, 간호사 등으로 분야를 확대해 현재까지 2,632명의 생명지킴이를 양성하여 인천 전역에 촘촘한 생명 안전망을 구축했다. 현장에서는 생명지킴이들의 세심한 관찰과 신속한 대응으로 소중한 생명을 지킨 사례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생명사랑택시 기사는 승객의 힘든 마음을 경청하고 전문기관에 연계해 위기 상황을 예방했으며, 생명사랑학원 원장은 수강생의 자해 흔적을 발견해 부모와 함께 치료·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생명사랑약사는 60대 손님의 우울과 불면 호소를 들어주고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로 연결해 일상 회복을 도왔다. &n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올해 2월부터 추진 중인 ‘경인아라뱃길 활성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의 일환으로 주민과 이용객에게 8월 27일부터 9월 10일까지 2차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6월에 실시한 1차 설문조사에 이어, 이번 2차 설문조사는 현재 조성된 시설과 용역을 통해 발굴된 신규사업에 대한 선호도와 수요를 확인해 향후 기본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사 대상은 아라뱃길 주변 지역인 서구·계양구 주민과 동호회 및 이용자들이다. 설문을 통해 문화·관광 자원 활용, 자전거·산책로 연계 개발, 가족 휴게공간 및 편의시설 확충 등 수요를 파악해 향후 기본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경인아라뱃길은 수도권 유일의 내륙 수로로서 물류뿐 아니라 레저·관광·문화공간으로의 잠재력이 크지만, 이를 뒷받침할 관련 시설과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인천시는 주민의 수요와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실질적인 활성화 전략을 마련하고자, 8월 27일부터 9월 10일까지 15일간 서구와 계양구 현장에서 직접 주민들을 찾아가 의견을 수렴한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경인아라뱃길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도시균형국장과 인천지방조달청장은 8월 25일 인천지방조달청에서 간담회를 열고, 공공부문 건설공사 입찰 시 지역업체 참여 확대와 공정한 경쟁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8월 12일 인천시와 9개 공공기관 체결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인천광역시-공공기관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공공발주 건설공사 입찰공고 시 지역업체 참여를 반영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협의했으며, 인천시는 지역업체가 공공발주사업에 보다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김지욱 인천지방조달청장은 “지역 건설업체의 공공사업 참여 기회를 넓히는 것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건설산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인천시의 요청 사항을 적극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장두홍 시 도시균형국장은 “지역 건설업체의 공공사업 참여 확대는 단순한 경제적 효과를 넘어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정부 및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건설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포탈뉴스통신) 인천시설공단 인천어린이과학관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3회에 걸친 과학강연 프로그램 '과학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과학 콘서트는 이달 28일부터 개최되는 인천어린이과학관 브랜드 특별전 '뉴턴의 비밀노트'와 연계하여 전시 기획자가 직접 뉴턴의 생애와 과학적 업적을 소개하고, ‘뉴턴의 비밀노트’ 전시를 해설과 함께 관람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공단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강연과 전시를 함께 즐기며 뉴턴의 과학 세계를 이해하고, 우리나라의 미래를 밝혀갈 과학자를 꿈꾸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가족 대상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8월 29일 오전 10시부터 과학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어린이과학관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인천시설공단]
(포탈뉴스통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박희경)은 지난 26일 공단 대회의실에서 지역아동센터 늘푸른교실에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공단 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우수리’를 자발적으로 모아 마련한 것으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됐다. 기부금은 오는 11월 열리는 늘푸른교실 지역아동센터 발표회 '우리이야기 20 – 우리, 여전히 함께'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박희경 이사장을 비롯해 장해윤 경영본부장, 시설관리팀 직원, 이현주 지역아동센터장이 참석해 기부금 전달과 함께 발표회 계획을 공유했다. 늘푸른교실은 아동·청소년과 다문화 가정이 함께하는 지역 돌봄 공동체로, 이번 발표회를 통해 아이들이 자존감과 소속감을 높이고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박 이사장은 “직원들의 작은 나눔이 큰 의미로 이어졌다”며 “공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의 파트너로서 아동·청소년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