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용인특례시는 3월부터 10월까지 모현 건강증진형 보건지소에서 처인구 주민을 대상으로 신체활동 강화와 건강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모현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는 의료기관 접근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생활권 주민을 대상으로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 건강관리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근력 강화와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는 신체활동 교실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고혈압·당뇨 교실 ▲구강건강 관리 교육 ▲웃음치료·치매 인식개선 교육·꽃꽂이 교실 등 정신건강 프로그램과 함께 기초 건강측정 및 1:1 건강상담으로 구성됐다. 참여 주민은 사전·사후 건강측정을 통해 건강지표 변화를 확인하고, 개인별 건강 상태에 맞춘 상담과 교육을 지원받게 된다. 1기 프로그램은 3월 6일부터 5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A·B반 10:00~11:00)과 금요일(A반 09:30~10:20 / B반 10:30~11:20) 주 2회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성인 20명이며, 하반기에도 동일한 내용으로 2기 참여자를 모
(포탈뉴스통신) 용인특례시는 건강한 출산 환경 조성을 위한 ‘2026년 임신·출산 지원 프로그램’을 3월부터 11월까지 처인·기흥·수지구 3개 구 보건소에서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태교부터 출산 준비, 신생아 돌봄까지 단계별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며, 시민 편의를 위해 대면 교육과 비대면 교육을 병행한다. 처인구보건소는 임산부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 플라워 태교교실과 공예 태교교실을 대면으로 진행한다. 바느질 태교교실, 부부가 함께 출산을 준비하는행복한 저녁출산교실, 워크온 예비부모 챌린지를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특히 비대면 교육인 ‘예비부모 온(ON) 건강교실’은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수강 인원과 교육 횟수에 제한 없이 상시 모집한다. 기흥구보건소는 임산부 원예교실과 아로마 테라피 등 정서 안정 프로그램을 대면으로 운영하며, ‘부부가 함께하는 아이사랑 클래스’와 애착인형·짱구베개를 만드는 DIY 바느질 교실은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수지구보건소는 신생아 돌보기, 모유수유 클리닉, 구강·알레르기 예방 관리를 대면으로 진행한다. 비대면 교육으로 태교 바느질 교
(포탈뉴스통신) 안산시 단원보건소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3월 3일부터 10월 29일까지(7~8월 제외) ‘안산신길천 힐링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매주 화‧목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센터 전문 인력의 지도하에 올바른 걷기 운동 방법을 배우고, 주도적인 신체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여자는 센터에서 준비운동을 한 뒤 왕복 약 4.2km 구간의 신길천을 함께 걷는다.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을 통해 건강 정보 및 활동사진을 공유하며 참여 동기를 높일 수 있다. 걷기 활동 후에는 센터 내 원스톱 건강상담실과 스마트운동실을 활용해 혈압‧혈당 측정과 인바디 검사 등 기초 건강검사를 받을 수 있다. 신체활동‧영양 분야 맞춤형 건강 상담서비스도 제공된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안산신길천 힐링 걷기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걷기 실천을 일상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산시]
(포탈뉴스통신) 파주보건소는 올해 2월 한 달 동안 매주 금요일 파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참여자(중학교 1ܨ학년 학생) 약 40명을 대상으로 ‘동계방학 청소년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올바른 건강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영양교육과 비만 예방 신체활동으로 구성됐으며, 학년별 4회씩, 총 8회 진행했다. 영양교육에서는 청소년기 필수 영양소의 중요성과 체성분 검사 결과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방법을 안내했으며, 아침 결식 예방을 위해 5대 영양소를 골고루 갖춘 샌드위치를 직접 만들어보는 조리 실습도 함께 진행하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동계방학 기간 동안 신체활동 부족으로 인한 체중 증가를 예방하고 기초체력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2인 3각 달리기, 단체 줄넘기, 풋살 등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제정된 '파주시 아동·청소년 건강증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파주시청소년수련관과 연계하여 추진했다. 아동·청소년기는 성장과 발달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중요한 시기로, 이 시기의 건강관리 습관은 성인기 비만과 만성
(포탈뉴스통신) 영월군이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8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확대 실시한다.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신경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피부 발진과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치료 후에도 장기간 신경통 등 후유증이 지속될 수 있어 예방접종이 중요하다. 영월군은 2025년 65세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접종을 시행했으며, 올해부터는 65세 이상(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차상위계층과 80세 이상(194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일반 군민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과거 대상포진을 앓았던 경우에도 회복 후 1년이 경과하면 접종이 가능하다. 예방접종은 관내 13개 보건소·보건지소·진료소에서 실시된다. 접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사전에 해당 보건기관에 백신 보유 여부를 확인한 뒤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별도의 예약 없이 현장 접종도 가능하다. 접종 비용은 생백신의 경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무료, 일반 군민은 2만 원이다. 사백신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
(포탈뉴스통신) 군산시보건소가 첫아이 임신을 준비하는 예비 엄마를 대상으로 건강한 임신을 돕기 위해 사전 건강검진과 엽산제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군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 또는 첫아이 임신을 계획 중인 여성은 무료로 산전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검진 항목은 빈혈, 혈액형, 간 기능, B형간염 및 풍진 항체, 매독, 에이즈 등 혈액검사와 요당 및 요단백 소변검사를 포함한 총 33종의 검사이며, 3개월분의 엽산제도 함께 지원된다. 이번 건강검진을 통해 예비 산모의 질환을 조기에 발견함으로써 태아 기형을 유발할 수 있는 전염성 질환을 예방하고, 엽산제 지원을 통해 임신 초기 엽산 결핍으로 인한 신경관 결손 등 선천성 기형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검진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주민등록등본 또는 가족관계증명서와 함께 예비 신부임을 증빙할 수 있는 청첩장이나 예식장 계약서 등을 지참하여 군산시보건소 1층 모자보건실로 방문하면 된다. 검사는 평일 오후 4시까지 가능하며, 결과는 검진 일주일 후 보건소에서 직접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보건소
(포탈뉴스통신)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간대 의약품 판매, 처방약 조제 등 총 2만 277건의 이용 실적을 기록했다. 이들 약국은 야간·심야시간대인 매일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1시까지 운영되며, 남구 가람약국은 다음날 오전 2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가벼운 증상에 사용할 간단한 의약품 구매와 함께 전문 약사의 복약지도(상담)를 제공함으로써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한다. 울산시는 지난해 10월 울산광역시약사회 등과 간담회를 열고 동·북구 지역 주민의 이용 확대를 위한 공공심야약국 추가 지정 필요성을 논의했다. 이후 북구 송정약국(대표 김성원 약사)이 운영 계획서 및 신청서를 지난해 12월 26일 자로 울산시에 제출했다. 울산시는 보건복지부 심사 기준을 적용해
(포탈뉴스통신) 옥천군보건소는 지역주민의 일상 속 걷기 실천율을 높이고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옥천군 모바일 걷기대회’ 커뮤니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걷기대회는 모바일 걷기 플랫폼 워크온을 활용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운영 기간은 3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총 10개월이다. 월별 걷기 챌린지와 돌발 미션을 포함해 총 13회의 건강생활실천 챌린지가 마련된다. 각 챌린지에서 미션을 성공한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다양한 보상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3월 4일 비만예방의 날을 기념해 3월에는 ‘비만 예방 건강정보판을 찾아라! 사진 인증 챌린지’를 시작으로, 국가암 검진 홍보, 자기 혈관 숫자알기, 점심 식사 후 올바른 양치 습관 인증 등 매월 색다른 주제의 챌린지를 운영한다. 참여 방법은 스마트폰에 모바일 걷기 플랫폼인 ‘워크온’ 앱을 설치하고 ‘2026년 옥천군 모바일 걷기대회’ 커뮤니티에 가입 후 월별 걷기 및 건강생활실천 챌린지에 참여하여 미션을 수행하면 된다. 아울러 워크온 앱 모바일 커뮤니티를 활용하여 다양한 건강정보
(포탈뉴스통신) 상주시보건소는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근감소증 예방을 위해 2026년 2월 23일부터 5월 15일까지 12주간 어르신 대상 근력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 1회 근력운동 및 건강교육 방식으로 운영되며, ▲만산2동 경로당 ▲은척면 하흘1리 경로당 2개소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사전 기초건강검사(혈압·혈당·BMI 등)와 체력검사(악력, 근력, 유연성, 평형성) 후 맞춤형 상담을 실시하고, 가슴·등 어깨·팔·복부·엉덩이·허벅지 등 6가지 부위 근력강화 운동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밴드를 활용한 근력운동을 통해 관절 부담을 줄이면서 근육 사용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하여 근감소증 예방과 통증 완화 및 신체 균형 능력 향상 등을 도모할 예정이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근력 저하는 어르신의 일상생활 수행능력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근력운동 지도를 통해 근감소증을 예방하고, 건강한 노년 생활을 지원해 지역사회에 건강한 생활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
(포탈뉴스통신) 서울시 성북구보건소가 아파도 생계 부담으로 치료를 미루는 성북구민을 대상으로 ‘서울형 입원 생활비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국민건강보험 지역가입자 가운데 근로소득자 또는 사업소득자가 입원, 진료, 국가 일반건강검진으로 발생한 소득 공백을 보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용직·이동노동자·프리랜서, 아르바이트생, 1인 소상공인 등 노동약자가 주요 대상이다. 지원 기간은 입원 또는 국가 일반건강검진 기간을 기준으로 최대 14일이다. 올해 기준 1일 9만6,960원을 지원하며, 연간 최대 지원액은 135만7,440원이다. 신청 대상은 성북구에 주민등록을 둔 국민건강보험 지역가입자로, 소득 기준은 중위소득 100% 이하, 재산 기준은 4억 원 이하다. 여기에 일정 근로일수 기준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생계급여, 실업급여, 산재급여 수급자 등 중복수혜자는 제외된다. 치료 목적이 아닌 미용·성형, 출산, 요양을 위한 입원이나 요양병원 입원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2026년 3월 1일 접수분부터는 제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근로(사업) 인정 기간 범위가 확대되며, 90일
(포탈뉴스통신) 홍성군보건소는 지역 맞춤형 보건 정책 수립의 기초가 되는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전담할 조사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3월 6일까지로, 20세 이상 성인 중 책임감이 강하고 스마트 기기 활용이 가능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자는 지역 실정에 밝고 주민 소통이 원활한 해당 지역 거주자를 우선적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홍성군 또는 홍성군보건소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응시 서류를 내려받아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보건소는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며, 합격자들은 조사 지침 및 개인정보 보호 등 체계적인 전문 교육을 이수한 후 현장에 투입된다. 선발된 조사원은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관내 표본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태블릿 PC를 활용한 1:1 면접 조사를 수행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정영림 보건소장은 “조사원들이 발로 뛰어 수집한 데이터가 우리 지역의 건강 수준을 높이는 밑거름이 되는 만큼, 사명감을 가진 군민들
(포탈뉴스통신) 홍성군은 어르신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노후 생활 지원을 위해 ‘2026년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의 참여 대상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보건소 전문인력이 비대면으로 건강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으로, 가정에서도 지속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참여 대상은 스마트폰을 소유한 디지털 기기 사용이 가능한 65세 이상 어르신 중 건강관리가 필요한 주민이다. 모집은 3일부터 모집 인원 마감 시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 신청은 홍성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2층(치매지원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스마트 건강 측정기기(혈압계, 혈당계 등)가 제공되며, 측정된 건강 정보는 전용 앱을 통해 보건소로 전송된다. 이를 바탕으로 보건소 전문인력이 맞춤형 건강 상담과 생활 습관 개선 지도를 실시한다.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도 가정에서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어 만성질환 악화 예방과 건강 수준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군
(포탈뉴스통신) 음성군보건소는 만성질환자의 합병증을 조기에 발견하고 중증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3월 3일부터 31일까지 ‘2026년 만성질환 합병증 검진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환자 410명을 대상으로 정밀 검진을 지원해 합병증 발생 위험을 사전에 확인하고, 체계적인 건강관리로 연계하기 위해 추진된다. 검진 항목은 △혈액검사(총콜레스테롤, 당화혈색소, 전해질 등) △소변검사(미세단백뇨) △안과검사(안저검사, 안압 측정 등) △경동맥 초음파 검사(고위험군 우선)로 구성돼 있다. 이 중 안과검사와 경동맥 초음파 검사는 협약 의료기관에 의뢰해 실시하는 위탁검사로 진행되며 모든 검사는 무료로 지원된다. 고혈압과 이상지질혈증은 자각 증상이 거의 없어 관리의 중요성을 놓치기 쉽고, 당뇨병 또한 장기간 방치할 경우, 망막병증·신장질환 등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이러한 만성질환은 뇌졸중과 허혈성 심질환 등 중증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으로 작용하는 만큼 정기적인 합병증 검진이 필수적이다. 검진 대상은 30세 이상 고
(포탈뉴스통신) 횡성군이 고령층의 극심한 통증과 후유증을 유발하는 대상포진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3월부터 ‘2026년 대상포진 예방접종 비용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대상포진은 체내에 잠복해 있던 수두 바이러스가 면역력 저하 시 재활성화되는 질환으로, 신경통 등 심각한 합병증을 동반한다. 특히 고령층은 발병 위험이 커 예방접종의 중요성이 강조되어 왔다. 올해부터 시행되는 지원 사업은 지원 금액을 늘리고 백신 선택권을 보장한 것이 핵심이다. 지원 대상은 횡성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만 65세 이상 미접종자다. 올해부터는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생백신(1회 접종) 또는 사백신(2회 접종) 중 하나를 선택해 접종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백신 종류별로 구분된다. 생백신은 1인당 10만 원을 지원하며, 기초생활수급자는 전액 지원 대상이다. 사백신은 1차와 2차 접종 시 각각 5만 원씩 총 10만 원을 지원한다. 특히 기존에 생백신을 접종했더라도 5년이 지났다면 사백신 접종 시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범위를 넓혔다. 접종 희망자는 신분
(포탈뉴스통신) 성덕동 주민건강위원회와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대사증후군 예방 및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월요일은 월대산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오는 3월부터 지역 주민들의 참여 동기를 높이고 지속적인 건강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운영 방식을 쿠폰 적립식으로 개선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걷기 참여 시 회차별로 쿠폰을 지급하고, 쿠폰 5매를 적립한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더 즐겁고 꾸준하게 걷기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유영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쿠폰 적립 방식 도입을 통해 주민들이 더욱 흥미를 갖고 꾸준히 참여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다양한 걷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라고 말했다. ‘월요일은 월대산 걷기’는 매주 월요일 10시 성덕동 주민건강위원회 사무실 앞에서 모여 스트레칭 후 걷기를 시작한다. 자세한 사항은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강원도 강릉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