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가 정신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과 가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대덕구보건소와 대덕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4일 을지대학교병원 본관 을지홀에서 ‘마음 돌봄’ 가족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정신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돌봄 과정에서 가족들이 겪는 심리적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정신질환의 진단 과정과 치료 방법, 조기 대응의 중요성 등을 중심으로 설명이 이뤄졌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전문의 함께 가족들이 돌봄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고민을 나누고, 해소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덕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가족의 돌봄 역량과 심리적 에너지를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에서 구민이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정신건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대덕구]
(포탈뉴스통신)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4일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발의한 ‘대전충남통합특별법안’과 ‘광주전남통합특별법안’의 내용이 크게 달라 형평성에 어긋난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최 구청장은 이날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월 확대간부회의에서 “대전충남통합특별법안과 관련해 간부 공무원들의 정확한 인식이 필요하다”며 “중앙정부와 여당이 상당한 실수를 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단순히 숫자로만 법안을 평가할 수는 없지만, 대전충남특별법안은 광주전남특별법안보다 법 조항 수가 80여 개나 부족하다”며 “광주전남법안에는 ‘하여야 한다’는 표현을 통해 재정 지원과 권한 이양이 명확히 규정돼 있는 반면, 대전충남법안에는 ‘할 수 있다’는 모호한 문구가 담겨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같은 차이에 대해 구민들과 직원들이 의문을 갖는 것은 당연하다”며 “여당이 발의한 법안 그대로 진행된다면 매우 이상한 지방정부가 만들어질 수밖에 없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최 구청장은 또 “대전충남 지역민을 우롱하는 ‘눈 가리고 아웅식’의 법안은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며 정부와 여당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다. &
(포탈뉴스통신) 이장우 대전시장과 경제사절단은 4일 오전 일본 제76회 삿포로 눈축제 개막식에 참가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지난 여름 대전에서 만나고, 겨울이 되어 삿포로에서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다”라며 “삿포로 눈축제에 세 번째 방문하고 있는데 0시 축제와 눈꽃축제는 각 나라의 여름과 겨울을 상징하는 축제로 사랑받고 있다”라며 “자매도시의 끈끈한 우정만큼 축제의 역사도 같이 깊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개막식 참석 후 이 시장은 한국 대표로 제50회 국제설상조각대회에 참석한 박영수, 윤유담, 김진 작가를 격려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보건소(소장 황효숙)는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설 명절을 맞아 역, 터미널,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과 방역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특별 방역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역은 설 명절을 앞둔 선제적 조치로, 보건소 방역기동반이 직접 현장에 투입되어 유동 인구가 많고 위생 관리가 중요한 다중이용시설의 쓰레기 적치장과 공중화장실 등을 중심으로 유충구제, 잔류분무소독 및 살균소독 등 집중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보건소는 1월부터 공동주택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유충구제를 추진하고 있으며, 2월 한 달간 공중화장실 38개소에 대한 방역을 추가로 실시해 해충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감염병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황효숙 보건소장은“설 명절을 맞아 구민과 중구를 방문하는 귀성객들을 위해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시기에 맞춘 선제적인 방역소독을 통해 주민 건강 보호와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중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2월 5일부터 2026년 상반기 중구 평생 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오는 3월 3일부터 5월 26일까지 3개월간 운영되며, 중구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모집 프로그램은 ▲유튜버 양성(기초) ▲이혈테라피지도사 ▲우쿨렐레 ▲부동산 권리분석과 경매 ▲세계 역사&인문학 여행 ▲오카리나(초급)▲신박한 스마트폰 활용법 ▲모바일아트 ▲여행중국어 ▲일본어회화 ▲생활영어회화 ▲정리수납전문가 ▲미술 드로잉 ▲웃음코칭 레크리에이션지도사 ▲(야간)치유 요가테스 이며 ▲(산성주민복지관)폰맹탈출! 스마트폰 활용법이며, 270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평생학습은 개인의 성장을 넘어 지역 공동체의 힘을 키우는 중요한 기반으로, 주민들의 삶에 긍정적 변화와 새로운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의 일정, 교육 내용 및 수강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중구 평생학습관 누리집또는 중구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대전시중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 송촌도서관은 어린이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창의적 사고력 증진을 위해 ‘2026년 상반기 학생독서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상반기 학생독서회는 3월 10일부터 5월 19일까지 운영되며, 초등학생 1~6학년을 대상으로 학년별 맞춤형 강좌 3개를 개설해 총 30회에 걸쳐 진행된다. 운영 프로그램은 △초등 1~2학년 대상 ‘질문의 샘을 찾아 떠나는 책 여행’(매주 목요일 오후 3시) △초등 3~4학년 대상 ‘꿈꾸는 독서회’(매주 수요일 오후 4시) △초등 5~6학년 대상 ‘철학하는 십대 : 그림책 인문 하브루타’(매주 화요일 오후 4시)로 구성됐다. 특히 또래 친구들과 함께 책을 읽고 의견을 나누는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독서 후 글쓰기 활동을 병행해 사고력과 표현력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전문 독서지도사가 수업을 맡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계적인 독서 지도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대덕구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선착순 접수하며, 수강료와 재료비는 전액 무료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송촌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는 4일 교육부 산하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 공모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는 지역 장애인의 평생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대덕구는 2024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후 국비 지원을 기반으로 △장애인 평생학습 기반 구축 △문화예술 지원 △장애인 직업 능력 향상 △특수체육 지원 등 4개 분야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를 통해 지역 장애인의 학습 참여 확대와 평생학습 활성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구는 국비 5600만원을 지원받아 총 1억12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올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장애인 수어교실 △보는 한글 △장애인 직업 탐색 △장애인 주도 평생학습 선순환 모델 △실버레크리에이션 △텅 드럼 교실 등 총 32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대덕구 관계자는 “3년 연속 공모사업 선정은 장애인 평생학습을 위한 기반을 더욱 공고히 다질 수 있는 계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디지털 역량 강화와 주민들의 실질적인 취·창업 지원을 위해 ‘2026년 1학기 동구 평생학습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학기는 인공지능(AI) 시대의 흐름을 반영해 단순 취미 과정을 넘어 전문 자격 취득과 실무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둔 총 16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3월 3일부터 약 3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교육 과정으로는 ▲AI 활용 그림책 미디어 지도사 ▲경락마사지 ▲타로상담사 ▲보드게임 지도사 등 자격증 취득 과정과 ▲‘내 친구 AI와 똑똑한 비서’ 스마트폰 활용 과정 등 실생활 밀착형 디지털 강좌가 운영된다. 또한, 방과 후 교육 수요를 반영한 ‘어린이 보드게임’ 교실도 함께 운영돼, 아동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수강 신청은 오는 11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며, 과정별 모집 인원은 최대 20명으로 거주 지역에 관계없이 배움을 희망하는 누구나 동구 평생학습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평생학습 강좌는 급변하는 시대 흐름에 맞춰 주민들이 새로운 기술을 익히고,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민관 협력을 통한 명절 지원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명절 지원은 오는 13일까지 진행되며, 기초생활수급자 중 생계·의료급여 세대와 기타 취약 가구 등 총 11,579세대를 대상으로 세대당 2만 원 상당, 약 2억 3천만 원 규모로 추진된다. 특히, 전체 지원금 중 일부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탁 성금과 ‘천사의 손길’ 후원금이 함께 활용돼,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 지원 대상은 관련 기준에 따라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확인·선정되며, 대상자별 여건을 고려해 순차적으로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구는 일부 대상 가구에 대해서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지원금을 전달하고, 명절을 앞둔 생활 실태와 안부를 함께 살피는 등 현장 중심의 돌봄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설 명절은 이웃과 온기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이번 명절 지원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지난 3일 원신흥동행정복지센터와 오늘한방병원(병원장 강성구)이 ‘복지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원신흥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원 대상자를 선정해 명단을 공유하고, 사업 홍보와 모니터링 등 행정적 지원을 담당한다. 오늘한방병원은 원신흥동에서 선정한 대상자의 건강·위생 관리와 개선을 위해 음식 제공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기부를 포함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하게 된다. 협약식 이후에는 오늘한방병원이 100만 원 상당의 건강 음료를 후원했으며, 후원된 물품은 관내 임대아파트가 위치한 경로당 3곳에 우선 전달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협력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체감도가 높은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유성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 대표 홈페이지가 행정정보 제공과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유성구가 대표 홈페이지의 연간 운영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방문자 수는 64만 241명으로 전년도 60만 2,009명 대비 6.35% 증가했다. 메뉴별 이용 현황을 살펴보면, 채용 공고가 전체 방문의 39%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고시·공고, 공지 사항, 민간 일자리 정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검색어는 대형폐기물, 채용 공고, 음식물처리기 등이 상위권을 차지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정보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함께 대표 홈페이지 이용자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77.8%가 유성구 주민으로 나타났으며, 전체 방문자 중 일일 1회 이상 방문자가 15.6%, 주 1회 이상 방문자가 35.4%로 재방문율도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방문 목적은 ▲행정정보 취득(41%) ▲구민 참여(25%) ▲민원 관련(13.2%) ▲분야별 정보(12.3%) ▲조직 및 청사 정보 검색(6.1%) 등의 순이었다. 유성구는 이러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이용자 편의성과 접근성 강화,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구정 추진 방향과 핵심 과제를 공유하고 토론하는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실·국·소·원 34개 부서장이 참석해 올해 주요 사업에 대한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분야별 정책 추진 전략과 실행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올해 주요업무계획은 창업·마을·돌봄·문화 등 4대 혁신 분야(4STAR)와 친환경·디지털행정·민생경제·안전일상 등 4대 핵심 실행축(4CORE)을 중심으로 추진 전략을 구체화했다. 특히, ▲어궁동 창업생태계 성장 지원을 위한 전략 및 협력 기반 강화 ▲노은3동 마을커뮤니티센터 조성 등 주민 소통 공간 확대 ▲보건·복지 One-care 유성형 통합돌봄 추진 ▲유성온천문화체험관 건립 등 주요 사업을 중심으로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대전·충남 행정 통합 추진에 따른 환경 변화와 디지털 전환 가속화 등 대내외 여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분야별 대응 전략을 마련했다. 주요 대응 전략으로는 ▲탄소중립 문화 확산과 생태친화도시 구현 ▲스마트 행정 기반 강화 ▲골목형 상점가 확대 등 지
(포탈뉴스통신)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2월 5일부터 6일까지 대전 관내 아동 보육시설(평화의마을아동복지센터, 늘사랑아동센터, 성심원, 천양원) 학생과 교사 50명을 대상으로 ‘소망海 가족 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족 캠프는 대전시교육청의 ‘모두가 누리는 교육복지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단 한 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기를 소망하는 마음을 담아 5년째 전액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에는 평화로운 해변 산책을 비롯해 워터파크 체험, 모닥불 놀이, 안전 교육, 실내 프로그램 등 참여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다채로운 구성을 통해 학생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박동진 원장은 “2026년의 첫 교육 사업을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로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올해에도 모두가 누리는 교육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대전 교육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전학생해양수련원]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 교원 AI 디지털 역량강화 연수 평가에서 최우수 교육청으로 선정되어 확보한 인센티브 4억 7천만 원 중 약 3억 원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2026년 한 해 동안 교원의 교수·학습 지원을 위한 AI·디지털 구독 서비스를 전면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학교 현장의 실제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교원 대상 설문조사를 거쳐 지원 도구를 선정함으로써 공정성과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 지원 도구는 자작자작, 퀴즈앤, 웍스 AI, 패들렛 등 신규 4종과 기존 업무 협약을 통해 지원 중인 캔바, 미리캔버스를 포함해 총 6종이다. 특히 이번 지원은 대전시교육청의 인공지능 교수학습 플랫폼(AIEP)과 연계되어 운영된다. 교원들은 '원패스(One-Pass)' 로그인으로 별도 가입 없이 편리하게 도구를 활용할 수 있으며, 구글 클래스룸이나 네이버 웨일클래스 등 기존 수업 플랫폼과 연동해 학생별 학습 수준에 맞춘 차별화된 수업 설계 및 실시간 피드백을 제공하게 된다. 시교육청은 이를 통해 형성평가 및 데이터 분석 기반의 맞춤형 수업이 가능해져, 학습 부진 학생에 대한 조기 지원과 개별화된 교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책임 있는 공직 수행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2월 4일부터 13일까지 관내 학교를 포함한 전 기관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복무 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직기강 자체 점검반을 편성하여 명절 기간에 발생할 우려가 있는 관행적 금품·향응 수수 등 비위 행위,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직무 해태 및 복무 위반 행위, 명절 연휴 기간 중 소홀해지기 쉬운 보안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점검 결과 위법하거나 부당한 사항이 적발될 경우, 공직사회 전반에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관련 규정에 따라 엄정 조치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사후 관리도 강화할 방침이다. 이차원 감사관은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자의 책임 있는 행동과 청렴 실천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복무 점검으로 엄정한 공직기강을 확립하여 신뢰받는 대전 교육행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전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