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학생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관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 등 130여 곳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급식 위생 안전점검 및 운영평가’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점검은 학교급식법 및 교육부 위생관리 지침에 근거해 실시하며, 급식 현장 위생상태를 진단하고 미비점을 개선함으로써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 상반기에는 위생 및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하며, 하반기에는 위생점검과 함께 급식 운영평가도 실시해 내실있는 급식 운영을 도모한다. 점검결과는 5개 등급(A~E)으로 평점을 부여하며, 부적합 항목에 대해서는 현장지도와 서면지도 등으로 개선조치하여,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고, 점검결과는 홈페이지에도 공개할 방침이다. 최경이 교육장은 “철저한 점검과 지도를 통해 학부모가 안심하고 학생들은 즐겁게 먹을 수 있는 최상의 급식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130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중구 영주동 봉래초등학교 앞 노후 방음벽에 대한 세척과 도색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당 방음벽은 설치한 지 30년 이상된 시설물로, 오염이 심하고 노후화로 인해 학생 통학환경과 도시 미관을 저해한다는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학교 측에서 관할 지자체에 방음벽 교체를 요청했으나, 예산 부족으로 즉각적인 조치가 어려운 상황에서 서부교육지원청이 자체 인력과 예산을 투입하여 방음벽 세척과 도색 작업을 추진했다. 이번 방음벽 정비를 통해 오염물질 제거와 동시에 외관이 개선되어, 전통 있는 학교의 품격에 걸맞은 교육환경을 조성한 것은 물론 지역주민을 위한 도시환경 개선에도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말숙 교육장은 “130년 전통의 학교에 걸맞은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안전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심리 건강을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개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서부Wee센터에서 ‘종합심리검사(Full Battery)’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병원급 고액의 종합심리검사를 Wee센터 내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복잡한 절차와 비용 부담 없이 전문기관 수준의 심리검사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인지, 정서, 성격, 대인관계 등 학생의 다양한 심리 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임상경험이 풍부한 ‘정신건강 임상심리사 1급’ 전문가가 직접 검사와 해석을 담당한다. MMPI-2, 웩슬러 지능검사, 로르샤하 검사 등 신뢰도 높은 평가 도구를 활용해 학생의 심리적 성장과 맞춤형 지원에 힘쓴다. 검사 소요 시간은 약 4시간 내외이며, 결과 해석 후 임상심리사가 학생과 학부모에게 직접 결과를 안내한다. 단순 점수 제공을 넘어, 아이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양육법과 정서 지원 방향까지 제시하는 맞춤 솔루션도 제공한다. 이말숙 교육장은 “종합심리검사는 아이의 내면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립구포도서관은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구포도서관에서 초등학생 50명을 대상으로 ‘구포도서관 오행시’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주간을 맞아 아이들에게 친근한 도서관 문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어린이들이 ‘구포도서관’을 주제로 한 오행시를 작성하고, 스티커를 활용해 나만의 독서 필통을 꾸미는 체험 활동으로 진행한다. 체험은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구포도서관 어린이실로 문의하면 된다. 신미향 구포도서관장은 “유년기에 형성된 긍정적인 독서 경험은 평생 독서 습관의 출발점이 된다”며 “아이들이 책과 친해지고 독서를 통해 자연스럽게 문해력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립구포도서관은 도서관주간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도서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도서 대출 이벤트 ‘책길따라 네 배로 봄!’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도서관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 사회에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책이음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회원들은 행사 기간동안 기존 5권이던 도서 대출 권수를 20권까지 빌려볼 수 있다. 도서관은 주민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도서를 자유롭게 대출해 풍성한 독서 경험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자세한 내용은 구포도서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구포도서관 문적원 1실로 문의하면 된다. 신미향 구포도서관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주민들이 다양한 주제의 도서를 접하며 즐겁게 독서 생활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학생예술문화회관은 오는 25일까지 학생예술문화회관 갤러리 예문에서 2026 예문기획전 ‘일상, 형태가 되다’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학생들이 전통기법과 현대미술의 조화를 체감하며 예술에 대한 호기심과 창의력을 키우고, 내면의 예술적 이해를 높여 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기획전은 지역 예술인과 지역 대학이 협력해 추진하는 신규 전시로,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생활조형디자인과 교수 11명이 참여한다. 금속공예, 섬유공예, 회화, 입체작품 등 다양한 장르의 생활조형디자인 작품 약 25점을 선보이며 일상 속 예술의 가치를 다채롭게 표현한다. 박은혜 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이 일상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예술적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고, 지역 예술인과 문화예술교육 간의 연계가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은 오는 4월 11일부터 12월까지 10회에 걸쳐 부산대학교 과학교수학습센터에서 중등 과학교사 31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중등 과학교사 멘토링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부산대학교와의 업무협약에 따라 10여 년간 지속해 온 프로그램으로, 신규 교사의 수업 전문성 함양과 우수 멘토교사 양성을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멘토교사와 멘티교사를 1:2로 결연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며, 대학교수, 수업 우수 과학교사, 국립과학관 연구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한다. 연수 초반에는 멘토링 기본 소양과 효과적인 과학교수 학습 방법에 대한 강연과 워크숍을 진행하고, 이후에는 수업 녹화 및 평가, 피드백, 세미나 등을 통해 교사들의 수업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킬 계획이다. 또한 연수 결과를 공유하는 과정도 함께 운영한다. 한종환 원장은 “부산대학교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운영하는 이번 멘토링 연수가 신규 과학교사들에게 새로운 수업 관점과 다양한 교수 기법을 익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은 감사관실 주관으로 지난달 17일부터 10일까지 관내 학교 운동부의 학부모, 감독, 지도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교운동부 청렴 집중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학교운동부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위험을 예방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학생 스포츠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총 10개 학교와 기관에서 900여 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청탁금지법 주요 내용 ▲불법찬조금 위반 사례 ▲운동부 회계의 적법한 처리 절차 ▲학교 운동부 청렴 핫라인(8600-263) 운영 안내 ▲질의응답 순으로 구성했다. 국민권익위원회 등록 청렴 전문강사가 진행한 교육은 현장사례 중심의 내실 있는 구성으로 만족도 조사에서 ‘매우만족’ 98.1%를 나타냈다. 김석준 교육감은 “학교운동부의 청렴성이 학교와 교육청의 신뢰로 이어지는 만큼 학교 운동부 현장에서 체감하는 청렴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시교육청은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 청렴도 2등급을 달성하며 성과를 입증한
(포탈뉴스통신) 당진교육지원청은 4월 9일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감, 생활부장, 학교폭력 책임교사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교감, 생활부장, 학교폭력 책임교사 배움자리’를 개최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2026학년도부터 새롭게 적용되는 학교폭력 사안처리 제도를 현장에 조기 안착시키고, 사안 발생 시 학교 현장의 대응력을 높여 교육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충청남도교육청 소속 장학사를 초빙하여 전문성을 더했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2026학년도 학교폭력 사안처리의 주요 변경 사항 안내와 학교장 자체 해결 요건 강화, 그리고 가해학생 조치 사항의 대입 반영 확대 등 법적·행정적 개정 사항이 상세히 다루어졌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학교 현장에서 교사들이 겪는 실무적인 고충과 복잡한 민원 사례에 대해 교육청 장학사와 직접 소통하며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은영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학교폭력 사안 처리는 단순히 행정적인 절차를 이행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의 올바른 성장을 돕는 교육적 과정임을 강조했다. 또한 어려운 현장 여건 속에서도 안전한 학교를 위해 애
(포탈뉴스통신) 음성교육도서관은 제62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4월 12일부터 4월 18일까지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유아, 학생, 학조부모 및 지역주민 등 전 연령층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도서관주간에는 전시, 체험, 자료실 행사 등 총 10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레스토랑핑크' 원화 전시 ▲'용기의 가치책' 주제 북 큐레이션 ▲초등 저학년 대상 ’봄‘을 주제로 한 책놀이 '봄봄 종이접기' ▲학조부모 및 지역주민 대상 내 마음 속 글귀를 써보는 '같이(가치) 감성을 쓰다'가 운영된다. 이 밖에도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나만의 문구과 그림으로 배지를 만드는 '가치 배지 만들기' ▲ 연체 도서 반납 시 대출정지를 해제하는 '연체자 해방일지', 대출 권수 10권으로 확대, 과월호 잡지 및 기증도서 나눔, 신규회원 및 10권 대출자 대상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음성교육도서관 백경미 관장은“도서관주간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도서관을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은 4월 7일, 제47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울진군 예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울진 관내 초·중학생들의 과학적 탐구 능력과 창의력 신장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학생들이 발명 활동을 통해 과학적 문제해결 역량을 기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관내 초, 중학교 예선대회를 거쳐 선발된 20점의 학생 작품이 출품됐으며, 참가 학생들은 자신의 발명품에 대해 직접 설명하고, 심사위원들의 질의응답을 통해 아이디어의 우수성과 실현 가능성을 평가받는 시간을 가졌다. 심사는 창의성, 탐구성, 실용성, 노력도,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게 진행됐으며, 이 중 상위 5개 작품은 울진군 대표로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 본선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울진교육지원청 이기협 교육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과학과 발명에 대한 흥미와 과학적 탐구능력 및 문제해결력을 키우고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울진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울산 강북교육지원청은 11월까지 중구, 동구, 북구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초등학교 15개 학급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센터 연계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며 공동체 의식을 기르고, 일상에서 자원봉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학급당 6차시로 진행된다. 자원봉사 기초교육과 토론 등 자원봉사 이해 수업과 환경과 연계한 봉사활동, 체험 중심 기부 활동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커피박 열쇠고리와 양말목 냄비 받침 등을 제작하고, 완성된 물품은 취약계층에 기부해 지역사회에 도움을 전할 예정이다. 강북교육지원청은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자원봉사센터 실무자와 학급 담임교사가 참여하는 협의회를 열어 학생 발달 단계에 맞는 봉사활동 운영 방안과 프로그램의 실효성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했다. 한성기 교육장은 “자원봉사의 가치를 이해하고 이를 실천으로 이어가는 경험이 중요하다”라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학생 인성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 강북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광명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9일 AI 디지털 기반 교사 역량 강화 연수의 일환으로 관내 초·중·고등학교 AI 디지털 교육 담당 교사들을 대상으로‘기술은 어떻게 교육을 혁신하는가’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단순히 AI 디지털 도구의 사용법을 익히는 기술 교육에서 벗어나, ‘기술은 어떻게 교육을 혁신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바탕으로 인공지능의 비약적인 발전이 가져올 사회적 변화와 그 안에서 학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이 산업 구조와 일자리를 넘어 인간의 사고방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지식의 전달자였던 학교가 어떻게 '배움의 플랫폼'으로 진화해야 하는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참가한 교사들은 AI 디지털 하이러닝 플랫폼 등 첨단 기술이 도입되는 상황에서, 기술이 인간의 가치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교사가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AI 기술이 발전할수록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질문하는 힘과 타인과 공감하는 능력임을
(포탈뉴스통신) 교육부는 법무부와 함께 외국인 유학생 관리의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4~5월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외국인 유학생 선발부터 학업, 취업 및 체류에 이르는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들여다보고, 대학 현장의 운영 실태를 확인하기 위함이다. 주요 점검 대상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평가 시, 제출 자료의 진위 확인이 필요한 대학과 유학생 유치·관리 과정에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대학, 그리고 정원 대비 유학생을 과도하게 모집해 관리 부실이 우려되는 대학이다. 교육부는 상·하반기 각각 4개교를 선정하여 운영 실태를 면밀히 들여다볼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외국인 유학생 선발의 적정성 ▴유학생 대상 한국어교육 및 생활 지원 ▴출결 및 학업 지원 등 학사관리 전반 ▴유학생 체류 관리 및 사증(비자) 관련 준수사항 등으로, 관리 과정 전반의 실태를 점검한다. 특히 문서 조작이나 중대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기존 인증 취소는 물론 사증 발급이 제한되는 ‘비자정밀심사대학’으로 지정하고, 최대 3년간 비자 발급 제한 등 강력한 불이익을 부과하여 부실 운영의 고리를 끊
(포탈뉴스통신) 교육부와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조용남)는 4월 10일 서울가족플라자에서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 사례 공유 및 사업 운영 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는 전국의 육아종합지원센터장이 함께 모여 센터의 사업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육아종합지원센터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육아종합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영유아보육법' 제7조에 따라 교육부 장관 및 지방자치단체장이 설치·운영하는 기관이다. 1993년 경기도 성남시에 최초로 설치된 이후 전국 140개소로 확대되며, 지역사회의 영유아·보호자·어린이집을 위해 다양한 육아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해 왔다. 센터에서는 영유아의 성장 지원과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영유아 발달·정서·심리 지원, ▴영유아 체험, ▴장난감·도서 등 대여, ▴부모교육·상담, ▴시간제 보육 서비스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집 운영의 질 제고와 보육교직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어린이집 상담(컨설팅), ▴보육교직원 심리·상담 등도 지원한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센터에서 지역사회에 제공하는 지원 프로그램의 운영 사례를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