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전시의회 운영위원회 정명국 의원(국민의힘, 동구3)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30일 열린 운영위원회 심사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대전광역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개정에 따라 신설되는 대전충남행정통합준비단을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소관으로 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신설 조직의 행정적 운영 기반을 우선 정비하고, 관련 업무가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관리·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조치다. 정명국 의원은 “행정기구 개편에 따라 새롭게 설치되는 조직에 대해 의회 소관 상임위원회를 정비하는 것은 원활한 행정 운영을 위하여 필요한 절차”라며 “이번 개정을 통해 행정통합 관련 업무가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의회 차원의 점검과 지원도 보다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다음달 2일, 제29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의결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대전시의회]
(포탈뉴스통신) 대전장애인선수단은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강원도 일원에서 열린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종합순위 10위에 올랐다. 휠체어컬링팀이 2인조(김명진, 김진영)와 4인조(권기현, 김준, 김정은, 이승미, 김명진(후보)) 경기에서 각 공동 5위를 기록하는 등 지난해보다 3계단 상승한 성적으로 마무리 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포탈뉴스통신)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는 등의 후원을 받아 병오년 새해‘설 명절맞이 온정(溫情)나눔’행사를 개최 30일 ‘대전광역시 자원봉사 사회공헌협약’을 맺은 기업과 기관・단체했다. 이번 나눔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오재덕 대전지방보훈청장, 김영태 자원봉사연합회장과 사회공헌 협약 기업 대표 및 임직원 등 11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대전도시공사 ▲한국전력 대전세종충남본부 ▲한전원자력연료 ▲아이씨푸드 ▲장후회 ▲두잉굿 러닝센터 ▲피플엔비즈니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주)건일엔지니어링 ▲신협중앙회 ▲코레일유통(주)충청본부 ▲대전교통공사 ▲대전관광공사 ▲동행봉사단 ▲(주)이비가푸드 ▲한국건강관리협회대전세종 ▲㈜초심 ▲(주)한강그룹 등 18개 기업과 기관, 단체가 후원하며 소중한 뜻을 같이했다. 나눔행사에서 제작된 명절음식 키트(떡국떡, 사골곰탕, 전, 과일, 제수용품 등)는 지역 보훈유공 재가복지 및 독거노인 40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한 시 자원봉사연합회 김영태 회장은 “병오년 새해 설 명절을 맞아 보훈유공자 및 홀로 사시는 노인분들을 위해 소중한 뜻을 모아주신
(포탈뉴스통신) 대전시와 꿈돌이라면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는 ㈜IC푸드가 라면 판매 수익 전액을 라면 완제품으로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에 기부한다. ㈜IC푸드는‘꿈돌이 라면’ 출시 이후 매출액의 2%를 기부(유성구행복누리재단 1%, 대전광역시 장애인협회 1%)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해 왔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환원 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수익전액을 라면 완제품을 전달하는 현물기부가 특징이다. 대전시 대표 캐릭터를 활용한 판매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함으로써 선순환 지역경제 모델을 구축하고, 소비자의 구매가 자연스럽게 나눔으로 이어지는‘착한 소비’경험을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현물로 기부된 라면은 지원이 필요한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어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복지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서 보다 실질적인 지원 효과가 기대된다. 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캐릭터 콘텐츠가 시민들의 일상 소비와 결합해, 구매 자체가 지역사회 기여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었다”라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지역 기업과 함께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사회
(포탈뉴스통신)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30일 목원대학교 지산학협력 성과확산 FESTA에 참석해 그동안의 성과와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지산학 협력을 통해 도출한 혁신적 사례와 성과들을 한 자리에 모아 전시하고 지산학 협력 우수 성과 전시부스 운영, RISE 사업 실적 보고회, 토크콘서트, 포럼, 성과 공유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아울러 우수 협력 기관 및 기업, 우수 교원 등 유공자 공로패 수여와 함께 가족회사 현판 수여식도 진행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조원휘 의장은 “성과를 공유하는 과정이 곧 지역혁신의 확산”이라며 “목원대학교의 사례가 다른 대학과 기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의회는 대학의 우수한 성과가 제도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전시의회]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2026년 대전 서구 ‘소셜 기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30일 전했다. 올해 기자단은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구민 20명으로, 다양한 연령과 직업군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 및 기자증 전달 순서로 진행됐다. 이후 참석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기자단의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기자단은 구민의 시선에서 서구의 다양한 소식을 직접 취재해 생동감 있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으며, 연말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대전 서구의 소셜 기자로서 창의적인 콘텐츠와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서구의 변화를 이끄는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 가수원도서관은 예비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북 큐레이션(주제별 도서 모음 전시)’ 및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 ‘두근두근 1학년, 책이랑 학교 가자!’를 운영한다. 오는 2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열리는 해당 프로그램은 입학을 앞둔 아이들이 학교생활에 대한 불안을 덜고, 새로운 환경에 쉽게 적응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함께 어울리는 법을 배우는‘새 친구 사귀기’△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길러주는‘똑똑하게 공부하기’△자립심을 키워주는‘씩씩한 학교생활’ 등 세 가지 소주제로 열리며, 주제와 관련된 양질의 도서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단순한 도서 전시뿐 아니라 참여 활동 공간도 별도로 마련된다. 책가방 모양의 게시판에 학교에 가면 가장 하고 싶은 일을 적으며, 아이들이 새로운 대한 긍정적인 기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도서관 관계자는“아이들이 책과 함께 씩씩하게 첫 학교생활을 시작하기를 바란다”며 “영유아 생애 초기 독서 습관 정착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은 별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으
(포탈뉴스통신) ‘감기의 탈을 쓴 복병’ 결핵 환자가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대전 서구가 방문식 이동 검진에 나선다. 서구는 다음 달부터 65세 이상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 사업을 시행한다고 30일 전했다. 해당 검진은 휴대용 흉부 엑스선 장비를 장비한 인력이 대상 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업은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와 협력해 추진되며, 오는 2월부터 8월까지 관내 65세 이상 주간보호센터 이용자 및 영구·공공 임대아파트 거주자 1,300여 명을 대상으로 초회 흉부 엑스선 검진이 이뤄질 계획이다. 검사 결과, 결핵 의심 소견이나 증상이 있는 경우 객담검사를 추가 실시하고, 6월부터 12월까지 추적 흉부 엑스선 검진을 진행한다. 결핵 확진 시 의료기관과 연계해 무료 치료를 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결핵은 고령층에서 조기 발견이 중요한 질환인 만큼, 직접 찾아가는 검진의 실효성이 크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감염 위험을 낮추고 지역사회 건강 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오는 2월부터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의 이동 편의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보험’을 확대 지원한다.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보험은 ‘유성구 장애인 이동용 보조기기 이용 지원 조례’에 따라 유성구에 주소를 둔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전동휠체어·전동스쿠터 운행 중 발생하는 사고에 대해 제3자의 인적·물적 피해를 보상하는 제도다. 보험 보장 기간은 2026년 2월 1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이며, 보험료는 무상이다. 보험 대상에 해당하는 장애인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피보험자로 등록된다. 보장 한도는 자기부담금 없이 지난해보다 2,000만 원 증액된 5,000만 원까지이며, 보장 횟수에는 제한이 없다. 또한, 사고 발생 시 변호사 선임비 최대 500만 원도 추가로 지원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보험 확대 지원이 장애인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일상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유성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2월 5일부터 전기차 충전 시설 이용 효율을 높이기 위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PHEV)의 전기차 충전 시설 이용 기준을 변경한다. 이번 기준 변경은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 개정에 따른 것으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의 완속 충전 구역 이용 가능 시간이 기존 최대 14시간에서 7시간으로 단축되며, 이를 초과할 때는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 시설 관련 과태료 부과 대상도 확대된다. 기존에는 완속 충전 구역 과태료 부과 대상이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으로 한정됐으나,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까지 포함된다. 유성구는 오는 2월 4일까지 제도 변경 사항을 반영한 주민신고제 운영 개정안을 행정예고 중이며, 수렴된 의견을 반영해 전기차 충전 방해 행위에 대한 신고 기준과 절차를 개선할 계획이다. 유성구 관계자는 “전기차 이용 증가로 충전 시설의 원활한 운영과 질서 확립이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충전 시설이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이용될 수 있도록 제도 홍보와 현장 안내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유
(포탈뉴스통신) 대전맹학교는 지난 1월 22일 교내에서 졸업생 35명을 대상으로‘제9회 3D 흉상 졸업앨범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졸업앨범은 시각장애 학생들이 자신의 얼굴을 손으로 만져보며 인식할 수 있도록 얼굴 형상을 입체적으로 구현한 ‘3D 흉상’ 형태로 제작되어 졸업의 의미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 본 사업은 2018년 별무리학교 학생들의 제안으로 시작되어 올해로 9년째 이어지고 있는 나눔 프로젝트다. 매년 기업, 대학, 학생, 개인 봉사자가 협력하여 시각장애 학생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졸업 기록을 선물하고 있다. 올해 제작에는 피규어 전문 기업 디머스를 비롯해 따뜻한메이커연구소, 별무리학교, 대전대학교, 한경국립대학교 관계자 및 개인 봉사자 등 총 5개 기관 19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수개월에 걸쳐 졸업생 얼굴의 3D 스캔과 모델링 보완, 3D 프린터 출력 등 정교한 과정을 거쳐 흉상을 완성했다. 특히 지난해 3D 스캔의 어려움으로 흉상을 제작하지 못했던 졸업생을 위해 AI 기술로 얼굴 형상을 복원·제작하여 프로젝트의 의미를 더했다. 이는 참여 봉사자와 졸업생 모두에게 큰 격려와 감동을 선사
(포탈뉴스통신)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세무서와 협조하여 세무서 민원실에 학원·교습소 폐원 및 폐소 안내 리플릿을 비치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내 리플릿은 폐업으로 인한 사업자 말소 신청을 위해 세무서를 방문한 민원인에게 세무서뿐만 아니라 교육청에도 반드시 방문하여 폐원·폐소 신고를 해야 함을 알리기 위해 제작됐다. 현행법상 교육청에 신고하지 않을 경우 무단 폐원·폐소로 간주되어 학원법에 따라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해당 리플릿은 2월 2일부터 관내 세무서 민원실에 비치된다. 이를 통해 학원 및 교습소 운영자가 교육청 미신고 상태에서 세무서에 사업자 말소만 신청하는 경우를 사전에 예방하도록 할 예정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평생교육체육과 정진성 과장은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무단 폐원·폐소를 방지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원활한 행정 절차 안내와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전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학교가 행정업무 부담에서 벗어나 교육과정과 수업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자 ‘교육활동 중심 학교여건 조성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은 불필요한 행정 요구를 줄이고 학교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업무경감 지원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먼저 출장 및 집합회의를 최소화하기 위해 3월을 ‘출장 및 회의 없는 달’로 운영하고, 회의 참석 인원과 시간을 줄이는 노력을 기울인다. 또한 교무업무지원팀 운영비 지원(교당 50만 원)과 학교업무 효율화 협의회 운영을 통해 학교 단위에서 자율적으로 업무를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초·중등 학교업무 길라잡이와 학교설명회용 학부모 연수자료를 제작·보급했으며, 교원 법정의무연수를 원격 통합 운영하여 업무 부담을 덜어냈다. 아울러 학교 공통가정통신문 일괄발송 시스템 운영, 학교지원센터 신규업무 발굴 및 기존 사업 확대 등을 통해 학교지원 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특히 학교업무경감 모니터단 운영, 우수사례 공유, 만족도 조사 실시, 현장 의견제안 게시판 운영 등을 통해 학교 현장의
(포탈뉴스통신)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호흡기감염병 유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 의료기관과 연계한 병원체 감시를 확대 운영한다. 이번 감시는 올해 의료기관 4개소를 추가해 관내 병‧의원과 요양병원 등 총 7개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이는 지난해 3개 의료기관에서 7개소로 확대된 것으로, 지역사회 호흡기감염병 감시의 대표성과 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질병관리청과 연계한 호흡기바이러스 통합감시를 통해 인플루엔자, 코로나19 및 급성호흡기감염증 원인 병원체 7종을 주 1회 정기적으로 검사하고 있으며, 감시 대상 의료기관 확대를 통해 지역 내 유행 상황을 보다 신속하게 파악하고 대응하고 있다. 특히 이번 감시 확대에는 요양병원이 포함돼 고령층을 중심으로 한 호흡기감염병 유행 양상을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됐다. 고령층은 호흡기감염병에 취약한 고위험군으로, 조기 감시와 정보 축적이 중증화 예방과 의료 대응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검사 결과는 질병관리청과 관련 의료기관에 공유되며, 해당 의료기관에서는 이를 환자 진료 및 치료 방향 설정에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쌀 중심 식문화를 확산하고 소비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전통 장과 우리 쌀 활용 퓨전 쿠킹’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전통 고추장과 된장 담그기 실습과 함께 장류와 우리 쌀을 활용한 다양한 퓨전 요리 실습으로 진행된다. 특히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가 2024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된 이후, 전통 식문화의 가치를 생활 속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점이 특징이다.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가공교육장(농심관 2층)과 현장 실습장에서 진행되며, 대전광역시에 주소를 둔 시민을 대상으로 2개 기수, 총 60명을 모집한다. 기수별로 된장 담그기 분량에 따라 ▲1기:4㎏(반말)과정 ▲2기:8㎏(한말)과정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교육생은 본인의 여건에 맞는 과정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전통 고추장 담그기 ▲된장 담그기 ▲장류를 활용한 우리 쌀 요리 실습 등으로, 우리 밀 된장 버터링 쿠키, 간장소스 라이스 엔칠라다, 된장 냉이 쌀 귀리 리조또 등 전통과 현대 및 세계 요리를 접목한 메뉴가 포함된다. 담근 된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