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곡성군보건의료원은 지난 1월 5일부터 곡성읍 내 28개소 마을 경로당을 찾아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겨울철은 기온이 급격히 낮아짐에 따라 급성 호흡기 감염증 환자가 급증하여 위생 수칙 준수 등 감염병 예방이 중요하다. 경로당에 방문하는 어르신들은 대부분 면역력이 저하되어 감염병의 발생률이 높고 기저질환을 앓고 있기에 감염병에 노출되면 폐렴, 호흡곤란으로 진행될 수 있기에 감염병의 사전 예방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곡성군은 감염 취약계층인 마을회관 및 경로당 이용 주민을 대상으로 최근 증가 추세에 있는 인플루엔자 예방 관리와 결핵 예방 관리, 호흡기 감염병 5대 예방 수칙 등을 안내하며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곡성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호흡기 감염병 등 모든 질병은 예방하는 것이 최우선이며,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기본적인 예방 수칙을 일상생활 속에서 꾸준히 실천해 달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곡성군보건의료원]
(포탈뉴스통신) 군위군 보건소는 기존의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과 방문건강관리사업을 통합한 ‘ICT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독거노인, 장애인, 만성질환자 등 건강 취약계층 및 건강 위험군 주민을 대상으로 개인의 건강수준과 신체기능, 생활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대면(방문건강관리서비스) 및 비대면(AI·IoT기반 건강관리서비스) 형태의 융합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65세 이상 노인은 ‘오늘건강’ 앱과 스마트기기를 활용해 일상 속 건강관리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윤영국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와 스마트 건강관리 환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군위군 보건소]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는 24일 전력거래소 다슬홀에서 ‘2026 전남도 생명존중·자살예방 포럼’을 개최하고, 지역 맞춤형 자살예방 정책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에선 전남지역 자살 현황을 종합 점검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예방 전략과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행사에는 보건복지부, 전남도, 22개 시군 보건소, 경찰, 소방, 정신건강 전문의, 서민금융·사회돌봄·청소년 분야 유관기관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자살예방 정책을 공유하고 실질적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포럼은 기조강연, 주제발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국가 자살예방 전략과 방향 ▲전남 자살 현황과 방향 ▲생애주기별 자살예방과 전략(아동·청소년, 청장년, 노인 자살 실태 및 개입전략) ▲지역사회 기반 예방체계 구축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토론 참석자들은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대응 필요성과 자살 예방의 핵심이 위기 발생 이후 대응이 아니라 사전 예방과 조기 발견 체계 구축이라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정광선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자살 예방은 특정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2월 24일 대구경북디자인센터 컨벤션홀에서 ‘두근대구 심폐소생술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지역사회 응급처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4 급성심장정지 조사통계’에 따르면, 전국에서 매년 3만 건 이상의 급성심장정지가 발생하고 있다. 2024년 한 해 동안 대구에서도 1,238건이 발생했다. 특히 일반인이 현장에서 심폐소생술을 시행한 경우 생존율은 14.4%로, 시행하지 않은 경우(6.1%)보다 두 배 이상 높았다. 이는 심정지 발생 직후 최초 목격자의 즉각적인 대응이 생존 여부를 좌우한다는 점을 보여준다. 이에 대구시는 전국 최초로 보건·의료계열 청년 200여 명을 중심으로 ‘두근대구 심폐소생술 서포터즈’를 구성했다. 시민 참여 기반을 확대해 심정지 발생 직후 신고와 즉각적인 심폐소생술 시행 등 ‘생존사슬’의 초기 단계를 강화하자는 취지다. ‘생존사슬’은 ▲인지 및 신고 ▲목격자 심폐소생술 ▲제세동 ▲전문소생술 및 치료 ▲재활·회복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대응체계로, 이 중 초기 단계는 시민의
(포탈뉴스통신) 중소벤처기업부는 24일 서울에서 ‘비대면진료 제도 안착을 위한 규제개선 라운드테이블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산업 규제개선 라운드테이블은 학계·연구기관·전문가·업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해 신산업 분야 규제합리화를 논의하는 협의체로 올해 처음으로 운영된다. 중기부는 상반기 중 비대면진료와 모빌리티·자율주행 두가지 주제를 병행하여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는 그 첫 번째 주제인 비대면진료를 중심으로, 비대면 진료 법제화와 관련하여 작년 12월에 개정된 「의료법」의 하위법령 위임사항(기준·요건 등)에 대해 스타트업 업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합리적인 규제 수준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회의에는 중기부와 창업진흥원을 포함해 한국법제연구원,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벤처협회 등 스타트업 관련 협단체와 비대면진료 스타트업들이 참여했다. 「의료법」에서 하위법령으로 위임하여 ’26년 12월까지 개정하기로 한 재진의 인정범위, 비대면 진료시 동일지역의 범위, 의약품 처방의 범위, 비대면진료 중개매체의 통계 분기 보고, 비대면진료 중개매체의 신고·인증 요건
(포탈뉴스통신) 대구 북구보건소 강북보건지소는 3월 1일부터 31일까지 ‘2026년 주민 참여형 건강 걷기 동아리’ 신규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생활터 중심의 건강 공동체를 발굴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걷기 활동을 통해 건강생활 실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취지다. 모집 대상은 20세 이상 북구 주민 및 북구 소재 직장 재직자 160여 명이다. 3~5인 1팀으로 동아리를 구성하여,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대표자 1인이 강북보건지소 방문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사전·사후 기초검사를 통한 건강위험요인 및 건강행태 변화 모니터링, 걷기지도자 양성 교육, 걷기 실천 달성자 및 우수활동자 인센티브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강북보건지소 건강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대구 북구보건소]
(포탈뉴스통신) 양산시보건소는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등교가 본격화되면서 단체생활이 증가함에 따라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에 나섰다. 봄철 학교에서는 인플루엔자, 수두,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백일해 등의 호흡기 감염병 및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이 산발적으로 발생하는 시기로, 집단생활의 특성상 감염병 확산이 급격히 늘어날 수 있어 개인위생 수칙 준수와 철저한 건강관리가 더욱 중요하다. 이에 양산시보건소는 모든 감염병의 예방은 손 세정제(비누)를 이용한 올바른 손씻기가 기본이고, 호흡기 감염병의 경우 추가로 마스크 착용이 권장된다고 밝혔으며, 특히 교실은 밀폐된 환경으로 세균 및 바이러스가 정체되어 있을 수 있어 주기적인 환기는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올바른 손씻기는 흐르는 물에 손세정제(비누)를 이용하여 30초 이상 손을 비벼 씻는 것으로, 이를 통해 호흡기질환은 20%, 설사 질환은 30%가 감소된다. 호흡기 감염 증상이 있을 때에는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코와 입을 충분히 덮는 마스크 착용하고, 기침 예절을 준수하는 것이 바이러스의 직접 전파를 막아 감염 확산 방지를 하는 것에 효과적이다. 수
(포탈뉴스통신) 양산시는 시민의 신체활동 증진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걷기 동아리’참여 팀을 3월 3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여 신청은 초등학생 이상 걷기 운동이 가능한 양산 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팀 구성은 최소 3인에서 최대 10인까지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다. 접수는 3월 3일부터 양산시보건소에서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10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각 팀은 주기적으로 SNS 인증 미션을 수행하고 팀원의 절반 이상이 월례회에 참여하는 등의 활동을 통해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 또 우수한 성과를 낸 팀에게는 인센티브(건강관리용품 등)가 주어진다. 걷기 동아리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임을 구성하여 함께 걷기를 실천하며 즐겁고 쉽게 운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주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걷기 운동을 생활화하여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걷기는 별도의 비용이나 장비 없이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신체활동”이라며 “시민들이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걷는 즐거움을 느끼며 자연스럽게 건강한 생활 습관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이 추진 중인 영광군보건소 이전신축 사업이 보건복지부 설계심의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게 됐다. 이번 사업은 기존 보건소의 시설 노후화와 공간 협소 문제를 해소하고, 증가하는 보건의료 수요와 감염병 등 공공보건 환경 변화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해 왔다. 새롭게 건립될 보건소는 생애주기별로 접근할 수 있는 공간 시스템을 도입해 진료, 건강검진, 모자보건, 정신건강, 치매관리, 재택의료 등 지역 보건의료 기능을 통합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촘촘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감염병 발생 시 일반 진료와 분리 운영이 가능하도록 설계해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영광군은 실시설계 등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며, 군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현대적 보건의료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이번 설계심의 통과는 군민 건강증진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쾌적하고 안전한 공공보건 인프라를 구축해 지역 건강수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광군은 2028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의 마음건강 회복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정신의료기관, Wee센터·대학교 상담센터 등에서 심리상담 필요성을 인정받아 의뢰서를 발급받은 자, 국가건강검진 결과 중증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자,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 재난피해자와 유가족 등 심리지원이 필요한 자 이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바우처 생성일로부터 120일 이내 총 8회의 대화기반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가 제공되며 본인부담금은 소득 수준에 따라 0~50%범위에서 차등 적용된다. 서비스 신청은 관련 증빙서류를 지참하여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19세 이상 군민의 경우 온라인 복지포털 복지로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제공기관은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주소지와 관계없이 이용이 편리한 기관을 선택하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영광군은 서비스 제공기관도 함께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영광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포탈뉴스통신) 평택시는 오는 3월 4일 ‘비만 예방의 날’을 맞아, 3월 한 달간 시민과 함께하는 ‘가볍게 걷고, 마시고 줄이자’ 합동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거창한 운동 시설을 찾기보다 일상에서 누구나 실천이 가능한 ‘걷기’를 통해 비만을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자연스럽게 정착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시민참여 프로그램: ‘3-4-5’ 미션 챌린지 캠페인의 핵심은 모바일 앱 ‘워크온’의 『평택시민 모여라!』 커뮤니티를 활용한 참여형 프로그램인 ‘3-4-5’ 미션 챌린지이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스마트폰에 ‘워크온’ 앱을 설치한 뒤 해당 커뮤니티(평택시민 모여라)에 가입하면 된다. ‘비만 예방의 날(3월 4일)’의 의미를 담아 3월 1일부터 한 달간, 하루 5천 보씩 꾸준히 걸어 총 10만 보를 달성하는 것이 목표이다. 미션에 성공한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시는 이를 통해 건강과 성취감, 경품의 행운까지 ‘일석삼조’의 즐거움을 시민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평택보건소를 필두로 송탄보건소와 안중보
(포탈뉴스통신) 부산진구보건소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대상자 110여 명을 오는 3월 31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지역주민의 건강관리를 돕고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어 참여자의 높은 호응을 받아 2023년부터 지속 운영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한 만 19세 이상 65세 미만 성인으로, 만성질환 약물을 복용하지 않는 부산진구민 또는 부산진구 소재 직장인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부산진구보건소 건강증진계로 사전 예약 후 방문 건강검진을 받아야 하며, 검진 결과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요인이 많은 대상자를 우선 선정한다. 단, 2025년 사업 참여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6개월 동안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손목에 착용하는 스마트 밴드를 이용해 개인의 건강생활 실천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하여 건강·영양·운동분야 전문가의 1:1 맞춤상담 서비스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영아의 건강한 성장·발달 도모 및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신규사업으로 '출산 가정 영양꾸러미 바우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통영시에 주소를 둔 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 사이 출생한 생후 5~12개월 영아로, 영아 1인당 30만원(자부담 6만원 부담, 주거·의료급여 수급가구는 자부담 면제) 상당의 바우처를 지원한다. 지원금은 e경남몰 내 ‘출산 가정 영양꾸러미’ 전용 카테고리에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로 지급되며, 도내 우수 농‧축‧수산물과 이유식용 가공식품 등을 자유롭게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다만, 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 바우처 사업 및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수혜자는 중복 지원이 불가하다. 신청 기간은 오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마감 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경남바로서비스 사이트 또는 주소지 관할 보건소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바우처의 사용기한은 올해 12월 13일까지이며, 기한 내 미사용 잔액은 소멸된다. 차현수 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은 출
(포탈뉴스통신) 합천군은 2월 24일부터 3주간(3월 16일까지) 보건지소·진료소에서 '찾아가는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 대상은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읍·면 지역 만성질환자 600명이며 방문건강관리 전문 인력이 직접 보건의료기관(보건지소·보건진료소)을 찾아가 채혈을 실시한다. 검사항목은 ▲일반혈액검사 5종 ▲생화학검사 17종 ▲당화혈색소 등이며 전반적인 건강 상태와 간·신장 기능 및 콜레스테롤·혈당 조절 상태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검사 결과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대상자는 개별 건강상담과 생활습관 개선 교육을 제공하고, 추가 검사가 필요한 경우에는 관내 협력 의료기관과 연계해 경동맥초음파, 망막안저검사 등 합병증 정밀검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읍·면 지역은 지리적 여건상 의료 접근에 제약이 있는 경우가 많아 의료 접근성의 격차를 줄이는 것이 곧 만성질환 관리의 지속성과 직결되는 만큼, 생활권 중심의 예방·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합천군 보건소]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보건소(보건소장 권혁여)는 지난 2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원본부(본부장 정선호)와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 및 공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치매 예방 및 관리 체계 강화를 위해 상호협력하고, 보건의료 데이터의 효율적 활용을 통해 공공보건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치매 예방 및 관리 사업 추진 ▲치매 관련 보건‧의료‧보험 정보의 상호 교류 및 활용 ▲치매 인식 개선 및 교육‧홍보 활동 ▲치매 관련 통계‧자료 분석 및 정책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보건의료 빅데이터와 강릉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의 현장 중심 치매 관리 사업을 연계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치매 관리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릉시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치매 예방 및 관리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치매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원본부장 또한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