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 서부보건소 관할 9개 보건진료소가 지역 주민의 비만율을 낮추고 만성질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보건진료소와 함께하는 건강한 오늘 만들기’ 팀플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에는 ‘힐링up! 하영걸을락(樂)’ 마을 안길 걷기, ‘혼디모영 걸을락(樂)’ 마을 연합 걷기, 주민 요구도에 맞춘 ‘재미진 운동교실’, ‘모다들엉 맹글락(樂)’ 만들기 활동, 영양체험교실 등을 포함한다. 첫째, 일상속 걷기 실천을 위한 ‘힐링up! 하영걸을락(樂)’, ‘혼디모영 걸을락(樂)’ 프로그램은 주 3회, 1일 7,000보 이상 걷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이를 통해 주민의 일상속 걷기를 생활화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마을 연합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전체에 활기를 불어넣고 주민들의 자기효능감을 높일 계획이다. 둘째, 주민 맞춤형 활력 충전을 위해 서광서, 서광동, 대평, 사계, 무릉보건진료소에서는 주민 요구도에 따른 ▲라인댄스 ▲난타장구 ▲요가 등 다양한 ‘재미진 운동교실’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3월 9개 보건진료소에서는 신청자 모집을 마친 데 이어,
(포탈뉴스통신) 질병관리청은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WHO)가 2025년 8월 대한민국에 대해 실시한 제2차 합동외부평가(Joint External Evaluation, JEE) 최종 보고서를 WHO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최종보고서 공개는 WHO가 평가 결과를 공식 확정해 전 세계에 공유한 것으로, 대한민국이 코로나19 대응 경험을 토대로 공중보건위기 대비·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음을 국제사회에 다시 한 번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WHO 합동외부평가는 감염병 대응뿐만 아니라 식품안전, 항생제 내성, 화학사고, 방사능·원자력 사고 등 모든 건강위험(all-hazard)에 대한 국가 차원의 대비·대응 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국제 평가로, 국제보건규칙(IHR)에 따른 회원국의 핵심 역량 이행 수준을 평가한다. 이번 평가는 관계 부처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범정부 협력체계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대한민국이 평상시부터 체계적인 준비와 협업을 바탕으로 국제적 수준의 대응 역량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WHO 평가단은 코로나19 팬데믹과
(포탈뉴스통신) 순천시가 농촌지역 여성농업인의 건강권 보장과 검진 접근성 강화를 위해 마을로 직접 찾아가는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이동검진 서비스’를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11개 읍면을 대상으로 이동검진을 실시한 결과, 약 450명의 여성농업인이 검진을 마쳤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은 51세부터 80세까지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올해는 짝수년도 출생자가 해당된다. 농작업 특성상 발생하기 쉬운 근골격계 및 심혈관계 질환 등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병원 중심의 검진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이동검진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지역의 불편을 크게 해소했다. 이번 이동검진에는 검진 차량 2대와 전문 의료인력 10명이 투입되어 ▲근골격계 ▲심혈관계 등 총 5개 항목에 대한 특수검진과 함께 전문의 건강상담을 제공했다. 검진에 참여한 한 여성농업인은 “병원까지 가기 어려웠는데 마을로 직접 찾아와 검진을 받을 수 있어 매우 편리했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nbs
(포탈뉴스통신) 춘천시가 치매안심마을을 대상으로 ‘기억이 꽃피는 정원’ 조성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13일 동내면 거두2리 마을회관 일대와 16일 신사우동 할머니 경로당 일대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날 동내면 거두2리 일원 치매안심마을에서는 지역주민과 자원봉사자가 함께 계절 꽃묘 식재와 잡초 제거, 주변 환경 정비 등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진행한다. 이는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마을 공간을 함께 가꾸며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동체 기반의 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 이번 사업은 시민꽃정원 사업과 연계해 치매환자와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치매친화적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고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 대상 치매 인식개선 교육과 조기검진, 예방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춘천시에는 동내면 거두2리와 신사우동에 2곳이 운영 중이다. 손은진 춘천시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환자와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은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 예방과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2026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검진 대상은 고흥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51세~80세(1946. 1. 1.~1975. 12. 31.) 여성농업인 중 짝수년도 출생자다. 특히 올해는 대상 연령을 기존 70세에서 80세까지 확대해 더 많은 여성농업인이 혜택을 받게 됐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은 일반건강검진과 달리 농작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검진으로 진행된다. 검사 항목은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밀도, 폐기능, 농약 중독 등 5개 영역 10개 항목이다. 군은 검진 결과에 따른 사후관리와 예방 교육, 전문의 상담까지 연계해 지원한다. 검진은 농림축산식품부 지침에 따라 지정된 고흥읍 소재 ‘고흥종합병원’과 도양읍 소재 ‘녹동현대병원’에서 받을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 및 검진이 가능하다. 군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여성농업인은 농작업으로 인해 근골격계 질환 등이 누적되기 쉬운 만큼, 이번 검진이 건강 상태를 점검
(포탈뉴스통신) 화순군은 지역 내 장애인들을 위한 ‘장애인 의료요양통합돌봄’의 일환으로 지난 10일 대상 가구를 직접 찾아가는 첫 방문진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장애인 건강주치의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정보 부족 등으로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들에게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에서 건강한 자립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화순군은 이를 위해 지난 1월 21일부터 2월 27까지 우선조사 대상자(65세 미만 지체·뇌병변 등 심한 등록 장애인) 198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이 가운데 만성질환 관리와 복합적인 의료적 처치가 시급한 고위험군 8가구를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특히 군은 전문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도내 등록된 장애인 건강주치의 시범기관(방문진료실시기관에 한함,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 특수운영기관 정보) 8개소 중 한 곳인 보성군 소재 ‘싸목싸목의원(원장 이미라)’에 진료를 의뢰했다. 4월 10일 진행된 첫 진료에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을 이뤄 대상 가정을 방문했으며, 기초 건강 상태 점검
(포탈뉴스통신) 광양시는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에 대비해 국가 및 전라남도 지원사업으로 추진 중인 2025-2026절기 무료 예방접종을 4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가 예방접종 지원 대상은 ▲생후 6개월부터 13세까지의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이며, 위탁의료기관 47개소에서 무료로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전라남도 지원사업으로, 전라남도에 1년 이상 거주한 50세부터 64세까지의 기초생활수급자는 보건소와 중마통합보건지소에서 무료 예방접종이 가능하다. 접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지정 의료기관 또는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다만 백신 소진 또는 공중보건의사 부재 시 접종이 제한될 수 있어 사전에 문의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광양시 보건소 관계자는 “인플루엔자 유행이 봄철까지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아직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대상자는 서둘러 접종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광양시]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보건소 간석건강생활지원센터는 관내 재활 치료가 절실하지만, 거동이 불편해 병원 방문이 어려운 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 방문 재활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CBR)의 일환으로,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등 전문 인력이 직접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주요 서비스로, 대상자에게는 관절 가동 범위를 회복하고 일상생활 동작 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한 근력 강화 운동, 보행 훈련, 통증 완화 운동 등 개인 맞춤형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며, 보호자에게는 대상자별 돌봄 방법과 2차 장애 예방을 위한 교육 및 재활 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필요시 해당 분야의 지역 복지 사업과 연계하여 보다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상은 남동구에 거주하는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중 거동 불능으로 재활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이다. 신청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한 추천이나 간석건강생활지원센터 상담을 통해 상시 가능하다. 이은선 보건소장은 “병원을 찾기 힘든 중증 장
(포탈뉴스통신) 오산시는 지난 10일 오산시약사회,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와 함께 ‘2026년 의약품 안전사용 환경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어르신과 학생 등 시민들의 올바른 의약품 사용을 돕고 약물 오남용을 예방해 안전하고 건강한 투약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지역사회 보건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의약품 안전사용 환경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어르신 대상 맞춤형 복약 지도 및 방문 약료 서비스 제공,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오산시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올해 연말까지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과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약물 부작용 예방과 올바른 복약 습관 정착은 물론, 불필요한 투약을 줄여 보건 사각지대 해소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숙 오산시 보건소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보건 네트워크를 강화함으로써 시민 누구나 안전하게 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통해
(포탈뉴스통신) 오산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인식 개선과 예방을 위해 오는 4월 20일부터 4월 26일까지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걷기 활동을 실천하며 치매 관련 정보를 널리 알리고,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민들은 일상 속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돼 접근성과 참여도를 높였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스마트폰에 ‘워크온’ 앱을 설치한 뒤 오산시 치매안심센터 커뮤니티 ‘걷는 나, 뛰는 뇌’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 7일간 목표 걸음 수는 4만 보이며, 목표를 달성한 참가자 중 300명을 추첨해 5천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태숙 오산시 보건소장은 “이번 걷기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걷기를 통한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포탈뉴스통신) 가평군보건소가 전국적인 공중보건의사(공보의) 수급난 속에서도 선제적 대응으로 신규 인력 6명을 확보해 공공의료 공백 최소화에 나섰다. 군은 이번에 확보한 공보의 6명(의과 2명, 한의과 4명)을 오는 20일부터 관내 보건소와 보건지소에 배치, 본격적인 진료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시작된 의료계 집단행동 여파와 현역 입대 증가로 신규 공보의 인원이 급감한 상황에서 발빠르게 대응한 결과여서 눈길을 끈다. 군은 이번 인력 배치를 통해 의료 취약지의 진료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특히 공보의가 배치되지 않은 보건지소에는 순환 진료 시스템을 도입해 군민 불편을 줄이기로 했다. 배치된 인력들은 일반 진료뿐만 아니라 만성질환 관리, 감염병 예방접종 등 핵심 업무를 수행한다. 또한 고령층 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한의과 인력을 활용한 맞춤형 한방 진료 서비스도 강화해 농어촌 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전국적인 공보의 부족 현상으로 인력 확보가 매우 어려운 여건이었지만, 군민의 건강권을 지키기 위해 발 빠르게 대응한 결과 필요한 인력을 적기에
(포탈뉴스통신) 부천시는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알코올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균형 있는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4월 21일부터 6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 ‘중독회복 독서치료’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학 작품을 활용한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참여자가 자신의 감정과 경험을 돌아보고 내면을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으로, 자기 이해를 높이고 회복을 위한 긍정적인 변화와 동기 형성을 지원한다. 교육은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교육실에서 진행되는 대면 수업과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활용한 비대면 수업을 병행해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총 6주간 12회기로 구성되며, 음주 조절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건전한 음주문화에 관심 있는 관내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4월 20일까지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번 교육 외에도 알코올 사용장애 선별검사(AUDIT-K)를 활용한 평가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음주 문제 수준을 확인하고, 대상자와 가족에게 관련 기관 연계 및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알코올
(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 보건소는 자궁경부암 등 각종 암을 예방할 수 있는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무료 예방접종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는 자궁경부암을 비롯해 항문암, 구인두암 등 다양한 암을 유발할 수 있는 바이러스다. HPV 예방접종은 이러한 감염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어린이․청소년기 예방접종을 강력히 권고하고 있다. 현재 12세부터 17세 여성 청소년(2008~2014년생)과 18세부터 26세 저소득층 여성(1999~2007년생)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4가 백신, 2~3회 무료 접종을 지원한다. 또한 2013~2014년생의 경우 사춘기 성장 발달 등 신체 변화와 관련된 건강상담도 함께 받을 수 있다. HPV 예방접종 일정 및 접종 가능한 의료기관 정보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의정부시 보건소 예방접종실(031-870-6078~9)로 하면 된다. 장연국 소장은 “올해 마지막 지원 대상인 2008년생 여성 청소년과 1999년생 저소득층 여성은 올해 12월 31일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중장년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마음 돌봄 지원에 나섰다.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만 40~64세 중장년을 대상으로 '마음힐링 명상요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트레스와 정신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층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음힐링 명상요가는 5월 한 달간 매주 목요일 운영되며,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호흡법과 이완요법, 내면 탐색, 마음챙김 명상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오는 14일부터 5월 4일까지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이나 현수막에 게시된 큐알(QR)코드를 통해 가능하고 참여자는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더욱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양찬모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중장년층이 스트레스 관리 능력을 키우고 보다 건강한 삶을 이어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마음건강 회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익산시]
(포탈뉴스통신) 연수구 보건소는 이달부터 구민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꾸준한 운동 습관 형성을 위해 문화공원에서 ‘야간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낮에 운동이 어려운 직장인과 시민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퇴근 후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저녁 시간대에 진행된다. ‘야간 운동교실’은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스트레칭, 근력운동, 유산소 운동 등으로 구성되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안전하고 체계적인 운동이 가능하다. 운영 기간은 11월 30일까지이며, 매주 월·수·금 저녁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연수동 문화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진행된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야간 운동교실이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활기찬 지역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연수구 보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