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익산시는 고령층의 건강 증진을 위해 상반기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변 질환과 만성 질환 예방·관리가 필요한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지난달부터 익산시 노인종합복지관에서 매주 화·목요일 총 15회 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프로그램은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배뇨 문제와 건강생활 실천 정도를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의사의 전문 교육과 상담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아울러 기공체조와 명상, 웃음치료, 발 마사지 등 다양한 신체·정서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고 있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체내 순환 개선과 정서적 안정 등 긍정적인 변화를 체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익산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건강복지 증진과 여가생활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익산시]
(포탈뉴스통신) 대구 남구치매안심센터는 지난 3월 24일부터 4월 6일까지 관내 치매안심약국 72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실태 점검을 실시하고 전반적인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약국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한 약국이 치매안심센터에 신청하고 광역치매센터의 승인을 받아 지정되는 사업장이다. 남구는 2021년부터 72개소를 지정·운영 중이며, 이번 점검은 치매안심센터 전문인력 3명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체크리스트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점검 결과, 대부분의 약국이 지정 기준을 충실히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일부 약국에서 △폐업 1개소 △대표약사 변경 6개소 △주소지 이전 1개소 △현판 분실 4개소 등이 확인되어 이에 대한 후속 조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치매안심센터는 점검과 함께 치매 관련 안내자료와 홍보물을 배부해 이용 주민들이 치매 예방 및 관리 서비스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명자 남구보건소장은 “치매안심약국은 지역사회 내 치매환자와 가족을 지원하는 중요한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포탈뉴스통신) 부안군 보건소는 지난 8일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심혈관 질환 예방을 위해 간호학생 실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경로당을 방문해 건강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군산간호대학교 실습생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한 프로그램으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성과 예방법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 주요 만성질환 관리의 중요성과 함께 올바른 식습관, 규칙적인 운동, 금연 및 절주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어떻게 식사하는 게 건강에 좋은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줘서 많은 도움이 됐다. 간호 학생 선생님에게 배운 식단으로 저녁식사를 해 봐야겠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한 간호 학생은 사전 준비부터 교육자료 제작, 현장 진행까지 성실히 참여하며 전문성과 책임감을 보여줬으며 어르신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모습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간호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습 프로그램을 통해
(포탈뉴스통신) 전주시보건소는 10일, 치매 환자와 그 가족들이 일상의 돌봄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상반기 치매가족 힐링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기억을 잇는 여행, 행복을 담는 시간’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힐링체험은 치매 돌봄으로 지친 가족들에게 위로와 치유, 그리고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체험에 참여한 치매 노인과 가족들은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을 찾아 화사한 봄꽃 사이를 거닐며 산책과 사진 촬영을 즐겼다. 이어 오후에는 인근 체험 시설로 이동해 건강한 먹거리를 직접 만들어보는 ‘웰빙 피자 만들기 체험’에 참여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특히 이번 체험은 단순히 구경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참가자들이 치매 돌봄에 대한 부담을 해소하고 함께 음식을 만들며 서로의 돌봄 경험을 공유하고 정서적으로 지지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심리적 부담을 덜어내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전주시보건소는 이번 체험의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더욱 내실 있는 치매 가족 지원 사업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참여한 한 가족은 “자연
(포탈뉴스통신)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4월 7일부터 10일까지 5개 치매안심마을의 상반기 운영위원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운영위원회는 마을 이장과 주민들이 참여해 2026년 치매안심마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위원회에서는 ▲지역 어르신 치매 조기검진 참여율 제고 ▲지역축제를 활용한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 ▲경찰서·소방서 연계를 통한 안전 환경 조성 ▲어르신 치매 예방관리(운동·문화·인지강화 등) ▲치매안심가맹점 및 치매극복선도단체 발굴 등을 주요 논의 사항으로 다뤘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주민들도 치매에 대한 두려움 없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공동체를 의미한다. 현재 제주시 동부지역(조천·구좌·우도)에는 대흘1리, 덕천리, 송당리, 한동리, 와흘리 등 5개 마을이 지정·운영되고 있으며, 모두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승인받았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치매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제도적 돌봄뿐만 아니라 공
(포탈뉴스통신) 제주시 서부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신체활동 증진과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걷기동아리 사업을 3월부터 확대 운영하고 있다. 서부보건소는 지난해 마을별 10개 걷기동아리를 운영한 결과 주민 참여도와 만족도가 높게 나타남에 따라, 올해는 15개 동아리로 확대하고 운영 기간도 기존 4개월에서 7개월로 연장해 보다 지속적인 건강 실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걷기동아리는 걷기지도자(2급) 양성과정을 수료한 건강리더가 각 마을에서 직접 운영하며, 주 1회 이상 주민 주도의 자율적인 걷기 활동으로 진행된다. 또한 참여자들의 꾸준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매월 활동을 성실히 수행한 동아리를 대상으로 지역화폐 ‘탐나는전’ 상품권을 인센티브로 지급하고, 걷기 전·후 신체계측을 통해 건강 개선 효과도 확인할 예정이다. 백일순 서부보건소장은 “걷기동아리는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신체활동으로 건강 증진과 이웃 간 소통을 동시에 도모하는 공동체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걷기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는 본격적인 하절기 방역사업 시작에 앞서 지난 9일 보건소 방역반과 동 방역담당자, 민간위탁 방역업체 40여 명을 대상으로 말라리아 매개 모기 등 감염병 매개 위생해충 방제를 위한 맞춤형 방역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역교육은 하절기 방역소독을 추진하는 방역반을 대상으로 서구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방역소독의 전문성 향상 및 안전사고에 사전 대비하고자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말라리아 바로알기 ▲모기, 해충 등 감염병매개체 방제 방법 ▲방역소독 시 주의해야 할 안전수칙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서구보건소 방역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를 통해 말라리아 모기, 해충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효과적인 위생방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진행됐다. 한편, 서구보건소는 점차 높아지는 기온으로 위생해충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보건소 방역반, 24개 동 방역반 및 민간위탁 방역반을 편성해 모기, 해충 발생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4월 20일부터 본격적인 하절기 방역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장준영 서구보건소장은 “서구는 말라리아 고위험 지역이며 신도시, 구도심,
(포탈뉴스통신) 완주군이 아동의 신체활동 부족과 식생활 불균형 개선을 위해 ‘건강한 돌봄놀이터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4월부터 시작으로 1학기가 마치는 시점까지 총 12회 운영계획으로 방과후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학교 중심의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완초등학교를 교육 대상 학교로 선정해 1~2학년(27명) 아동기부터 올바른 식습관과 신체활동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영양교육과 신체활동을 결합한 체험형 교육으로 구성되며, 1회차당 영양교육 40분과 신체활동 40분을 운영한다. 특히 놀이형 활동과 참여 중심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주요 내용은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영양교육 ▲비만 예방 및 신체활동 증진 프로그램 ▲놀이형 운동 및 팀 활동 ▲건강생활 실천 미션 등으로 구성되며, 프로그램 전·후 기초 건강 측정을 통해 아동의 건강행태 변화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완주군은 학교와의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보건소 전문 인력이 직접 프로그램을 운영
(포탈뉴스통신) 철원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봄철 자살률 증가 시기인 ‘스프링피크(Spring Peak)’를 대비하여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을 위한 집중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스프링피크’는 계절 변화와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봄철에 자살률이 증가하는 현상을 의미하며, 특히 우울감, 고립감, 스트레스가 증가하는 시기로 지역사회의 선제적 대응이 중요한 시점이다. 이에 철원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인식개선 홍보 ▲자살 예방 상담 안내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연계 ▲유관기관 협력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관내 병·의원 및 약국, 경찰서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상담 및 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거리 캠페인, 홍보물 배포, 온라인 홍보 등을 병행하여 주민들의 생명존중 인식을 높이고, 도움이 필요한 경우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철원군 정신건강복지센터장 백승민은 “봄철은 심리적 변화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치매안심센터에서는 올해 인공지능 로봇과 함께하는 스마트 인지훈련을 전개한다. 이를 위해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두뇌튼튼 교실 및 기억팔팔 교실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치매안심센터와 커뮤니티센터 내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된다. 특히, 인공지능 로봇과 첨단 재활 장비를 도입해 어르신들이 흥미를 느끼며 체계적으로 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두뇌튼튼 교실은 로봇을 활용한 인지 자극 프로그램과 학습지, 교구 활동 및 보드게임을 병행해 어르신들의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이는 데 집중한다. 기억팔팔 교실은 상·하지 훈련기, 체간 안정화 훈련기 등 전문 재활 장비를 활용해 신체 기능을 강화하는 동시에 로봇 기반의 두뇌 향상 콘텐츠를 통해 인지 능력을 복합적으로 훈련한다. 금산군치매안심센터 사업 및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센터 사무실에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최신 기술이 접목된 인공지능 로봇과 전문 인지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즐겁게 두뇌 활동에 참여할 수 있
(포탈뉴스통신) 금산군보건소는 의약품 등의 올바른 표시 및 광고 질서를 확립하고 군민의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4월 13일부터 4월 17일까지 2026년 상반기 의약품 등 표시·광고 집중감시에 나선다. 이번 집중감시는 의약품, 한약(생약)제제, 바이오의약품, 의약외품 등을 대상으로 표시기재 적정 여부와 현장 및 온라인 광고의 위법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비만치료제, 탈모·여드름 치료제 등 전문의약품과 치매·건망 등 관련 표현으로 소비자 오인을 유발할 우려가 있는 한약제제, 마스크·치약 등 생활 밀착형 의약외품을 중심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제품 용기·포장의 표시사항 적정 기재 여부 △허위·과대광고 및 소비자 오인 우려 광고 여부 △전문의약품 대중광고 금지 위반 여부 △온라인 매체를 통한 불법 광고 게시물 등이다. 병·의원 및 약국 내 포스터, 리플릿 등 현장 광고와 함께 홈페이지, 블로그, 에스엔에스(SNS) 등 온라인 매체에 대한 점검도 병행해 의약품 광고 전반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 점검 과정에서 위반 사항이 확인될
(포탈뉴스통신) 홍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관리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2026년 4월 9일 제1차 홍천군 치매 사업 관리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운영위원회는 2026년 맞춤형 사례 관리 사업의 추진 현황과 관리 상황을 공유하고, 맞춤형 사례 관리 신규 대상자 116명의 선정심의 및 치매 관리 사업의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를 위해 필요한 다양한 지원 방안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치매 사업 관리위원회 위원은 부센터장, 협력 의사 및 외부 전문가, 사업 담당자로 총 1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홍천군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치매 사업 관리위원회는 치매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지원 방안을 논의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라며 “이번 회의를 통해 더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치매 관리 통합서비스 제공 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홍천군]
(포탈뉴스통신) 삼척시보건소는 감염병 매개체인 위생해충 방역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민간 방역소독 용역업체와 ‘산업재해 예방 안전보건협의체’를 구성하고, 오는 4월 13일부터 10월 말까지 합동으로 대대적인 방역 활동을 펼친다. 다중이용시설 정화조, 숙박업소, 대중목욕탕, 집수정, 하수구 등 해충 서식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유충 구제 활동과 방제 작업을 집중 추진한다. 특히 4월부터 6월까지는 기존 주 2회였던 방역 주기를 주 3회로 확대하고 연막소독 비중은 줄이는 대신 연무소독 비중을 높여 운영할 예정이다. 연막소독은 연기가 발생해 시각적 효과는 크지만 화재 위험과 대기오염 우려가 있는 반면 연무소독은 대기오염이 적고 미세입자가 공기 중에 오래 머물러 살충 효과가 뛰어나다. 보건소는 이번 조치로 방역의 안전성과 효율성이 동시에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효율적인 방역을 위해 선정 업체와 긴밀히 협력하겠다”라며 “철저한 방역소독으로 감염병을 예방하고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삼척시]
(포탈뉴스통신) 삼척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해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극복을 기원하기 위해 오는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2026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스마트폰을 소지한 삼척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스마트폰에 모바일 걷기 애플리케이션인 ‘워크온’을 설치한 뒤, ‘뚜벅뚜벅, 삼척을 걷다’ 커뮤니티에 가입하여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챌린지 참여하기를 누르면 된다. 챌린지 목표는 5일 동안 총 3만 보를 걷는 것이며, 무리한 운동을 방지하기 위해 하루 걸음 수는 최대 6,000보로 제한된다. 기간 내에 목표를 달성한 참가자 중 선착순 300명에게는 소정의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 목표 달성 후 앱 내의 ‘받기’ 버튼을 반드시 클릭해야 참여가 완료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걷기 챌린지를 통해 시민들이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과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상 속에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삼척시]
(포탈뉴스통신) 청도군은 4월 9일 치매 어르신 가족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정서적 환기와 심리적 회복을 돕는 원예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돌봄 과정에서 누적되는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가족 간 공감과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참여자들은 ‘장미 화분 만들기’ 활동을 통해 흙을 고르고 장미를 심어 자신만의 화분을 완성하는 과정 속에서 일상의 긴장을 내려놓고 마음의 여유를 찾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서로의 돌봄 경험을 나누며 공감과 위로를 얻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남중구 보건소장은 “치매어르신을 돌보는 가족과 보호자들의 마음 건강 또한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서적 부담을 덜고 서로 위로와 공감을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청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