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 꿈과 희망으로 가득한 행복학교 만들기 신학기 개학을 앞두고 전국 모든 학교의 교육과정에서 사회정서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합니다! - 초·중·고 학교급별 발달 단계에 맞춘 교육 콘텐츠 개발 · 숏폼 및 카드뉴스 120종, 영상자료 24종 등 개발 · 학생의 자기인식, 감정조절, 마음돌봄 등 사회정서역량 강화하도록 구성 - 교원의 역량 강화 위해 방학 기간 중 사회정서교육 선도교사 양성(1500명) - 교사와 학부모가 교육자료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에듀넷 내 사회정서교육 전용서비스 1월 29일 개통 [뉴스출처 : 교육부]
(포탈뉴스통신) ■ 2026 설 민생안정대책 주요 내용을 국민 여러분께 보고드립니다. #1. 안정적인 성수품 공급 및 물가 · 16대 성수품 27만 톤 공급(평시 대비 1.5배) · 농·축·수산물 할인 총 910억 원 지원(최대 50% 할인) ·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규모 330억 원(전년 대비 60억 원 증액) #2. 낮아진 민생 부담 · 소상공인·중소기업에 명절자금 39.3조 원 공급 · 전통시장 상인 성수품 구매대금 50억 원 저리 대출(점포당 최대 1,000만 원) · 서민·취약계층·청년층 대상 서민금융 1.1조 원 공급 #3. 관광으로 힐링하는 설 연휴 ·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2월 15~18일) · KTX, SRT 역귀성 등 일부 열차 30~50% 할인(2월 13~18일) · 국가유산 및 미술관 무료 개방(국가유산: 2월 14~18일/미술관: 2월 16~18일) 국립자연휴양림 무료 입장(2월 16~18일) [뉴스출처 : 청와대]
(포탈뉴스통신) 가짜 3.3 의심사업장 대상 첫번째 감독 결과 - 유명 맛집으로 알려진 대형음식점 6개 매장 대상 실시 · 근로자의 73% 근로자가 아닌 프리랜서 계약 - 4대보험 미가입 - 연차휴가 미부여 -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 미지급 - 5100만 원 임금 체불 등 → 7가지 근로기준법 위반! 가짜 3.3계약 등으로 인해 제대로 보호받지 못하는 근로자가 없도록 강력한 기획감독을 실시하겠습니다. [뉴스출처 : 고용노동부]
(포탈뉴스통신) 충북도는 도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예술인 전시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산업장려관, 오스코갤러리, 호수영미술관, 청남대 갤러리, 당산 생각의 벙커 갤러리 등 다양한 전시 공간을 확대 운영한다. 그간 전시 공간으로 활용됐던 숲속갤러리는 미래 세대를 책임질 영유아·어린이를 위한 작품 전시·체험 공간으로 놀꽃마루와 함께 활용된다. 아울러, 충북도는 공간 규모와 성격이 다양한 전시 공간을 확충함으로써 보다 많은 도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산업장려관, 오송에 들어서는 오스코갤러리, 청남대갤러리, 호수영미술관, 당산 생각의 벙커 갤러리 등을 중심으로 도내 미술 전시 공간을 확대·운영한다. 산업장려관(154㎡)은 목재 트러스 구조와 높은 천정고를 갖춘 공간으로 그림책정원 1937, 문화광장 815 등 인근 문화거점과 연계해 도심 속 전시와 휴식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활용된다. 3월 팝업전시를 시작으로 시설 개보수를 완료한 후 전면 개방할 예정이다. 청주오스코에 조성되는 오스코갤러리는 전시 면적 649㎡ 규모의 갤러리로, 개
(포탈뉴스통신) ‘케이-콘텐츠’의 불법유통을 근절하기 위한 「저작권법」 일부개정법률안과 공연‧스포츠의 암표 판매행위를 금지하는 「공연법」,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 법률안이 1월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문화체육관광부가 밝혔다. 최휘영 장관은 지난 12월, 2026년 대통령 업무보고 당시 콘텐츠 불법유통 및 공연‧스포츠 산업 암표 문제를 우리 ‘문화산업의 2대 난치병’으로 규정하며 신속한 대응을 약속한 바 있다. 오늘 관련 법안들이 통과되며 난치병 본격 해결을 위한 길이 열린 것이다. [저작권법] 해외에 서버를 둔 불법 사이트 대상 ‘긴급 차단제’ 신설, 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 등 연간 4조 원 추산 케이-콘텐츠업계의 피해 감소 기대 이번 「저작권법」 개정안은 ▴접속차단 제도 개선, ▴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 ▴형사처벌 강화, ▴불법복제물 링크 제공 사이트의 영리적 운영 및 링크 게시 침해 간주 등을 골자로 하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불법성이 명백하고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예상되어 긴급한 조치가 필요한 저작권침해 사이트는 적발 즉시 문체부 장관이 망사업자에게 접속차단을 명령할 수
(포탈뉴스통신) ■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이란 직장 내 자유로운 휴가문화 조성을 위해 정부와 기업이 함께 중소기업 근로자의 국내 여행경비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 여행경비 적립: 기업과 근로자가 공동으로 여행적립금 조성하면 정부에서 10만 원 지원(근로자 20만 원, 기업 10만 원, 정부 10만 원) · 적립금 사용: 휴가샵(전용 온라인몰)에서 국내여행 관련 상품 구입 *국내숙박, 교통, 여행패키지, 레저입장권 등 · 모집기간: '26년 1월 30일부터 10만 명 정부지원금 소진시까지 · 참여대상: 중소기업, 소상공인, 사회복지시설 및 법인, 비영리민간단체 근로자 *소상공인, 사회복지시설 및 법인은 대표도 참여 가능 · 사용기한: 적립포인트 부여 시점부터 올해 12.31.(목)까지(기한 변동가능) *미사용 시 정부지원금 25% 제외 후 전액 환불 · 신청방법: 한국관광공사 접속, 기업단위 신청 · 신청문의: ☎1670-1330 / 이메일 : vacation.benepia@mnservice.co.kr [뉴스출처 : 문화체육
(포탈뉴스통신) 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 제정, 근로자 추정제도 도입은 왜 필요한가요? 제대로 알려드립니다. Q1. 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 제정, 근로자 추정제도 도입은 왜 하는건가요? AI 혁신, 플랫폼 경제 급성장 등 대전환의 시대에 새롭게 발생하는 모든 형태의 일하는 사람을 보호하기 위함입니다. Q2. 그럼 플랫폼종사자, 프리랜서 등은 모두 근로기준법상 근로자가 되는 건가요?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의 개념이 바뀌거나 확대되는 것은 아닙니다. Q3. 근로기준법상 근로자 개념이 확대되는 게 아니라면, 플랫폼종사자, 프리랜서 등은 보호되지 않는 것 아닌가요? 플랫폼종사자, 프리랜서도 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에 따라 보호될 수 있습니다. 또한, 근로자 추정제도를 통해 근로자임에도 입증하지 못해 근로자로 인정받지 못했던 사람들을 확실히 보호하면서, 가짜 3.3 감독을 통해 현장의 잘못된 관행을 바로 잡아나가겠습니다. Q4. 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은 선언적 규정이라고 하던데, 그럼 실효성이 없는 것 아닌가요? 기본법은 일하는 사람의 인권, 경제적 권리, 사회보장 권리 등을 규정하고 있으며, 경제적 권리
(포탈뉴스통신) ■ '공공데이터 포털'을 통해 누구나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 인허가정보 통신판매업, 일반음식점, 미용업, 담배소매업 등 인허가 195종 - 생활편의정보 공중화장실, 민방위대피 시설, CCTV 등 생활편의정보 14종 ■ 개방 데이터 이렇게 활용됩니다! - 인허가정보 창업 준비자의 업종별 허가 정보 탐색, 소상공인의 상권 입지 분석, 연구기관의 경제동향 분석 등에 활용 - 생활편의정보 포털사이트, 앱 개발자 등이 민간서비스와 결합한 새로운 서비스 창출 등에 활용 ■ 에이피아이(API)데이터* 제공서비스를 개선하여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공공데이터 포털에서 제공하는 표준 데이터 형태 중 하나 - 데이터 활용도 · 기존 197종(인허가정보 195종과 생활편의정보 2종)에서 209종(인허가정보 195종과 생활편의정보 14종)으로 확대 · 인허가정보 195종은 과거 시점의 이력 데이터 조회서비스 신규 등록 -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는 AI·고가치 공공데이터 TOP 100 중 하나로, 데이터의 통합 공개는 AI 혁신의 핵심적인 기반이 될 것입니다. 향후 민간에서 공공데이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 창작뮤지컬 ‘고래의 아이’가 2026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도내 공공 공연장으로는 유일하게 2년 연속 선정되면서 제주 공연예술의 기획·제작 역량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지역 문예회관의 제작 역량 강화와 지역 고유 공연 콘텐츠 발굴을 목적으로 한다. ‘고래의 아이’는 제주 바다의 고래 전설과 제주4·3을 소재로 한 가족 뮤지컬로, 제주 지역의 자연·신화·역사를 기반으로 한 독창적인 스토리를 담은 작품이다. 2025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 사업에 선정돼 이뤄진 첫 공연 당시 제주 고유 문화자원을 완성도 높은 무대로 구현해 관객과 공연계에서 호평받았다. 2년 연속 선정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한층 높일 수 있게 됐다. 문화예술진흥원은 올해 공연을 위해 지난 1월 2주간 제주 예술인을 대상으로 뮤지컬 아카데미를 운영했다. 제주 공연은 7월 개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제주4·3평화재단과 협력해 서울 공연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희진 원장은 “제주 고유 문화
(포탈뉴스통신) 지역 예술인의 창작 기반을 넓히고,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려는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도 예술인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창작과 발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경기예술지원 공모’를 시행하고, 지역의 문화 자원을 발굴해 예술가와 주민을 연결하는 등 일상 속 문화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한다. ‘2026 경기예술지원 공모’는 기존에 1·2차로 나누어 진행하던 방식을 2026년부터 통합해 일괄 공모로 운영한다. 공모는 ▲기초예술 창작지원(문학‧시각‧공연) ▲모든예술31(경기예술 활동지원) ▲경기 미술품 유통활성화(아트경기) ▲경기예술 생애 첫 지원(문학‧시각‧공연) ▲원로예술 활동지원(문학‧시각‧공연) ▲예술인 창작준비금 지원 ▲창작공간 임차료 지원 ▲창작공간 기획프로그램 지원 ▲K-ARTS 청년창작자 지원 등 총 9개 부문으로 구성된다. ‘기초예술 창작지원’은 경기도 내 시‧군 지역 제한 없이 문학 분야, 시각예술, 공연예술 분야 신작 창작을 위한 기초예술 장르별 지원사업으로, 창작품 실연‧제작 및 성과 발표를 지원한다. ‘모든예술31(경기예술 활동지
(포탈뉴스통신) 김포시 통진도서관은 관내 초등학생들의 정서 성장과 건강한 또래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독서‧예술 통합 프로그램 '마음이 자라는 책놀이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매개로 연극, 미술, 글쓰기가 통합되어, 어린이들이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감정을 표현하고 타인과 소통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상반기에는 ‘나를 만나는 책놀이터(자기 이해)’, 하반기에는 ‘우리로 자라는 책놀이터(사회성 확장)’를 주제로 연속성을 가지고 운영하여 어린이들의 단계별 정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마음이 자라는 책놀이터 상반기 프로그램은 3월 5일부터 4월 23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3~5시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초등학생 1~3학년 20명이며, 참여 신청은 2월 5일 오전 10시부터 통진도서관 누리집 문화행사 신청' 모집/행사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뉴스출처 : 경기도 김포시]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는 지난 28일 열린시장실에서 글로벌 음악 미디어 브랜드 ‘빌보드 코리아’와 고양시의 글로벌 음악도시 이미지 제고 및 문화 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이동환 고양시장과 빌보드 코리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 K-컬처 및 공연·음악 문화 활성화를 위한 교류 및 협력방안 모색 ▲ 빌보드 브랜드와 연계한 문화행사 협력 모색 등에 대해 협력하게 된다. 빌보드는 전 세계 음악 산업의 흐름을 조명해 온 글로벌 미디어 브랜드로, 음악 차트와 산업 분석을 통해 대중음악 문화 전반에 대한 국제적 담론을 형성해 왔다. 빌보드 코리아는 이러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국 음악과 K-컬처의 국제적 확산을 조명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시는 문화·예술과 공연을 도시 경쟁력의 핵심 자산으로 삼고 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오고 있는 바, 이번 협약은 문화 도시를 비전으로 삼는 고양시와 글로벌 음악 미디어 플랫폼 간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계기로 평가된다. 이동환 고양시
(포탈뉴스통신) 화성예술의전당의 두 번째 개관 기획공연 ‘마에스트로가 사랑한 국악-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with 김준수’가 2월 1일(일) 오후 3시,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에서 열린다. '정명훈&KBS교향악단 연주회' 전석 매진으로 시작한 화성예술의전당의 두 번째 공연으로 병오년 새해의 복된 기운과 평안을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가 전하는 우리 가락에 담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한국음악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는 김성진 마에스트로의 지휘 아래, 경기도 전통음악을 현대적으로 계승·발전시키는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와 해금 연주자 강은일,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판소리 수궁가 이수자 김준수, 국립국악원 정악단 단원인 김대윤, 하피스트 황세희가 함께하는 고품격 신년 무대로 꾸며질 이번 공연은 관객들에게 깊이 있는 우리 소리의 울림을 선사하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국악의 매력을 전달하고자 한다. 공연은 가야금의 선율로 봄의 희망을 그리는 '한강수타령 주제에 의한 국악관현악 ‘이화 도화 만발하니‘'로 그 포문을 연다. 이어 해금 연주자 강은일이 선사하는 '해금과 국악관현악을 위한 협주곡 ’영성의 실‘', 무사와 안녕을 기원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는 29일 광주문화재단에서 문화·관광 기관 및 단체 관계자, 종교계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전남 통합 문화예술·관광분야 시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에는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 김광욱 광주연구원 매력도시연구실장, 광주예총, 광주민예총, 문화콘텐츠 기업, 종교단체, 광주관광공사, 광주관광협회 등 지역 문화·관광·종교계를 대표하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광주시는 광주전남 통합 추진 경과와 불이익 배제 원칙, 통합에 따른 정부 인센티브, 특별법 주요 내용 등을 설명했다. 이어진 자유토론에서는 문화·관광 분야 특별법안을 중심으로, 광주와 전남 간 통합으로 기대되는 정책 동반상승(시너지) 효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문화예술단체 관계자들은 예술인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 확대를 요청하며, 통합 이후 확보된 재원을 활용해 공연장, 전시장 등 활발한 문화예술 활동을 뒷받침할 대규모 문화시설 확충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 시·도 간 상이한 문화예술인 지원정책으로 인한 혼란을 우려하며, 통합 이후 정책 수립 과정에서 현장과 충분한 소통 및 단계적 조정이 필요하다고
(포탈뉴스통신)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2월 7일, 겨울방학 특집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뮤지컬 ‘슈퍼거북 슈퍼토끼’를 선보인다. ‘슈퍼거북 슈퍼토끼’는 동화작가 유설화의 베스트셀러 그림책 ‘슈퍼거북’과 ‘슈퍼토끼’를 원작으로 한 창작 뮤지컬이다. 이솝우화로 우리에게 익숙한 ‘토끼와 거북이’의 뒷이야기를 상상력으로 확장해, 끝나버린 경주 후 변화된 환경에 놓인 토끼와 거북이의 삶을 흥미로운 시선으로 풀어낸다. 단순한 교훈을 넘어 등장인물들의 처지와 선택을 돌아보게 하는 구성이 특징이다. 원작 특유의 따뜻한 그림체를 살린 세트와 친숙하고 귀여운 동물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신나는 음악과 화려한 영상 효과를 더해 아이들이 동화 속으로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다. 아이들은 재미와 함께 토끼와 거북이의 입장에서 공감하며 경쟁과 성공, 실패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된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은 “매서운 한파에 외부 활동이 어려운 여주 어린이들을 위해 스테디셀러 뮤지컬 알사탕 제작진의 완성도 있는 신작을 준비했다.”며 “공연을 통해 아이들은 상상력과 교훈을, 가족들은 아이와 함께하는 유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