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사)소천권태호선생기념사업회가 주최․주관하는 ‘제10회 나리윈드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가 12월 20일 오후 4시, 소천권태호음악관 실내 연주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두 개의 메인 스테이지(Stage 1․2)와 특별 게스트 무대로 구성돼, 관악음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연은 안동 출신 음악가 소천 권태호 선생이 작곡한 ‘봄나들이 행진곡’으로 첫 무대를 장식한다. Stage 1에서는 ‘INVICTA’, ‘Siracusa’, ‘Antonin’s New World’ 등 관악 특유의 힘과 서정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이 연주되며, 이어지는 특별 무대에서는 플룻 앙상블과 민들레 통기타 공연이 더해져 관객들에게 색다른 음악적 즐거움을 선사한다. Stage 2에서는 ‘MAGIC SLIDES’, ‘A CHRISTMAS FESTIVAL’, ‘MIDNIGHT SERENADE’ 등 연말 분위기에 어울리는 밝고 경쾌한 곡들이 이어져, 크리스마스를 앞둔 따뜻한 감성을 관객과 함께 나눈다. 나리윈드오케스트라는 안동 지역 시민으로 구성된 관악오케스트라로, 클
(포탈뉴스통신) 한국도자재단이 18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코엑스 D홀에서 ‘2025 경기도자페어’를 개최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경기도자페어’는 국내 유일의 도자 전문 전시회로, 대한민국 도자문화의 흐름을 선도해 온 재단의 대표 행사다. 이번 행사는 ‘일상도자(DAILY LIFE CERAMICS)’를 주제로 100여 개의 요장(窯場)이 참여하는 대규모 구성으로 마련되며, ‘서울 홈·테이블데코페어’와 동시에 개최된다. 행사는 ▲전시‧판매관 ▲기획전시관 ▲홍보관 ▲강연 및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며, 도자 애호가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및 라이프스타일에 관심 있는 관람객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는 ‘일상도자 페스티벌’로 운영된다. 전시·판매관에는 100여 개의 경기도 요장이 참여해 생활도자, 작품도자, 인테리어 오브제 등 다양한 도자 상품을 선보인다. 관람객은 현장에서 작가와 직접 교류하며 각자의 취향에 맞는 도자 작품을 구매할 수 있다. 기획전시관에서는 참가 요장의 특별전 ‘일상도자’가 마련된다. 테이블웨어(식탁용 식기류)를 중심으로 각 요장의 대표 상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되며,
(포탈뉴스통신) 서울 도봉구 도봉문화재단 소속 구립도서관 4개관이 12월 한 달간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한다. 원당마을한옥도서관은 12월 17일 ‘DIY 미니 편지 키링 만들기’ 행사를, 도봉문화정보도서관은 12월 19일 송년 가족 뮤지컬 ‘루돌프의 크리스마스’ 공연을, 도봉기적의도서관은 12월 19일 도서관 식물 나눔 ‘그린 나눔’, ‘도서관에서 쓰는 새해 소망 엽서’ 행사를, 도봉아이나라도서관은 12월 26일 ‘캐롤 클래식 송년 음악회’를 진행한다. 도서관별 행사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도봉구]
(포탈뉴스통신) 서울 서초구는 17일 엘타워 5층 오르체홀에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서초의 미래, 기부자 100인과의 동행’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정기탁 참여자,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품 우수 기부자, 일대일결연 후원자 등 지역 나눔 활동에 앞장서 온 기부자 100명을 비롯해 관계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해 지난 한 해 동안의 나눔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먼저 오프닝 이벤트로 마련된 ‘가위바위보 게임’을 진행해 참석자들의 긴장을 풀고 현장 분위기를 활기 있게 끌어올리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개인·기업·단체 등 우수기부자 35명에게 감사패가 전달됐으며, 올해 추진된 후원사업의 주요 성과도 함께 소개됐다. 기부금은 취약계층 지원, 위기가정 긴급지원, 지역 아동·청소년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됐다고 구 관계자는 전했다. 이와 함께 행사장에는 기부자와 주민들이 나눔 실천의 의미 있는 순간을 기념할 수 있는 포토존이 마련돼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 참석자들이 손쉽게 기부에 참여할
(포탈뉴스통신) 서울 은평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12일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종결아동 및 가족과 함께한 ‘너의 미래를 응원해’ 졸업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가 마무리된 아동들이 중학교 입학이라는 새로운 출발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미래의 진로 탐색을 위한 강의 진행과 함께 온 가족이 다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미니어처 피자 만들기, 경품추첨, 졸업 기념 선물 증정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진행됐으며, 아동들은 그동안의 변화를 돌아보며 서로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드림스타트 한 아동은 “나 자신의 성장을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응원해 준 은평구 드림스타트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은평구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드림스타트와 함께 성장해 온 아동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새로운 단계로 나아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들이 공평한 출발선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은평구 드림스타트는 임산부를 포함한 0세 이상과 초등학생 이하인 만 12세 이하
(포탈뉴스통신) 서울 은평구는 지난 6일 구산동도서관마을이 은평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겨울날, 피어오른 마을음악회’ 공연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은평 심포니 오케스트라(전 NC 오케스트라)는 은평구민 중심으로 프로와 아마추어가 함께 연주하는 오케스트라로, 은평구 지역 문화예술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다. 오후 3시에 시작된 공연에서는 유명 클래식 곡을 비롯해 영화 ‘냉정과 열정사이’, ‘맘마미아!’,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의 OST가 연주되며 약 1시간 동안 관객들에게 풍성한 감동을 전했다. 현장을 찾은 80여 명의 관객은 오케스트라의 연주에 집중하며 공연을 관람했고, 중간마다 큰 박수와 호응 속에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공연 후에는 따뜻한 연주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며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순임 구산동도서관마을 관장은 “작년에 이어 두 해째 은평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공연을 진행하여 더욱 뜻깊다”며, “은평구민들이 이번 공연을 통해 따뜻한 문화생활을 즐기셨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달 29일 개관 10주년 기념식을 성공적으로 마친 구
(포탈뉴스통신) 한울타리노인복지센터가 17일 고메스퀘어 배방점에서 ‘함께해서 더 따뜻했던 2025년, 마음을 잇는 자리’ 송년회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송년회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따사모 봉사단, 복지센터 이용자,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했으며, 한 해 동안 함께한 지난 활동을 되돌아보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한 해 동안 어르신 곁을 지켜온 자원봉사자들의 노력과 수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존중받고, 따뜻한 돌봄 속에서 안정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세융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장은 “이번 송년회를 통해 어르신들과 자원봉사자들이 따뜻한 연말의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대한 소속감과 연대 의식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포탈뉴스통신) (사)아산테크노밸리 입주기업체협의회는 16일 호서컨벤션에서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기업활동에 수고한 대표 및 임직원을 격려하고 2026년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2025년 아산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송년회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맹의석 아산시의회 부의장, 김은복·홍순철 아산시의원, 김운곤 아산시 기업인협회장, 아산테크노밸리 입주기업 임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업단지 발전에 공적이 있는 입주기업 대표이사 및 임직원에 대한 표창과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 등이 진행됐다. 이명효 협의회장은 “환율 급등 등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 기업경영에 최선을 다해 준 입주기업 관계자에게 올해도 수고 많았다”며 “2026년에도 입주기업 간 활발한 교류와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의 대표적 산업단지 아산테크노밸리 송년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테크노밸리가 자동차·반도체 산업을 뒷받침하는 충남 북부권 핵심 경제 거점으로 더욱더 성장하고 위상을 더욱더 드높이는 2026년 병오년
(포탈뉴스통신) 충남어린이집연합회 아산지회는 17일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2025년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내빈, 아산시 보육교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한 해 동안의 보육 성과를 되돌아보고 보육교직원들의 노고를 함께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2025년도 주요 사업 보고와 결산이 진행됐으며, 보육 발전에 기여한 보육교직원들을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한 해 동안 아산의 보육 현장을 지켜주신 보육교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주신 여러분의 노력이 아산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성장시키는 힘”이라고 말했다. 박수용 충남어린이집연합회 아산지회장은 “앞으로도 아산시와 협력해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포탈뉴스통신) 제천시보건소는 제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지난 16일 더그랜드컨벤션 연회장에서 정신건강복지센터 회원 및 가족, 제천병원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번 송년회는 제천시 정신질환자와 가족의 회복과 성장을 위해 20년간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제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센터와 회원들이 꾸준히 쌓아온 신뢰와 연대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센터는 회원 개개인의 회복 여정을 지속적으로 동행하며 상담·재활·자조모임 등을 통해 회원 간 관계 형성과 사회적 유대 강화에 힘써왔다. 아울러 센터가 지난 11월 28일 열린 2025년 충북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워크숍에서△“지역특성화 자살예방사업 우수기관” △“동네의원 마음이음사업(마음 청진기)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성과를 함께 축하하는 의미도 담았다. 센터는 자살예방 시행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이행하고,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과 고위험군 집중 발굴 등 지역 특성에 맞춘 실효성 높은 정신건강 사업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20년간의 활동을 담은 영상
(포탈뉴스통신) 충북도는 18일 오전 10시, 충청북도자치연수원 공무원교육관 1층에서 ‘충북아트스펙트럼 전시(충북미술아카이브)’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자치연수원이 교육시설을 넘어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문화예술복합공간으로 확장되는 첫걸음이자, 문화교육공간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비롯해 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 이상봉 충북미술관건립추진위원장(전 청주시립미술관장), 충북미술협회 회원 및 예술인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문화교육공간 사업은 자치연수원의 교육 중심 기능에 문화예술 요소를 결합해 공간 활용을 확장하고, 향후 조성될 문화예술복합시설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특히, 지난 10월 25일 도민교육관 내 문학관 임시개관에 이어, 미술 분야 문화교육공간을 새롭게 선보이며 장르별 문화예술공간 조성의 연속성을 갖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충북아트스펙트럼 전시(미술아카이브)는 ‘충북작가 아카이브전’과 함께 충북미술협회 60년사, 충북민족미술인협회 30년사 등 지역 미술단체의 연보를 전시해, 충북 미술의 흐름과
(포탈뉴스통신) 지역이 스스로 문화 성장 기반을 설계하는 ‘문화자치’ 시대가 열리고 있다. 대한민국 지역문화정책의 미래를 논의하는 ‘지역문화 대전환 순회토론회’가 17일 제주문학관 4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지역이 주체가 되는 ‘문화자치’의 구체적인 전략을 공유하고, 케이(K)-컬처 확산에 따른 지역 문화예술 콘텐츠 산업의 네트워크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에서 열린 네 번째 순회토론회는 제주특별자치도와 국회의원 조계원이 공동 주최하고, ㈔문화강국네트워크위원회가 주관했다. 앞서 1차 전남 고흥에서는 ‘지역문화 생태계, 현장을 진단하다’, 2차 전북 전주에서 ‘문화자치, 지역이 만든다’, 3차 경남 거제에서는 ‘창작자가 머무는 지역, 콘텐츠가 순환하는 국가’를 주제로 토론이 진행된 바 있다. 제주 토론회에서는 이원재 문화연대 집행위원장이 ‘대전환의 시대, 지역문화 진흥의 주요 과제’를 주제로 발표하고, 문화자치 실현을 위한 새로운 정책 방향에 대해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에서는 지역 문화·예술정책과 콘텐츠 산업, 로컬 커뮤니티 활성화에 관심 있는 예술인과 기획
(포탈뉴스통신) 아름다운 예천 문화관광 사진공모전의 시상식과 전시회가 17일, 예천군문화회관 1층 전시실에서 열렸다. 본 행사는 (사)한국사진작가협회예천지부(지부장 박종하)의 주관으로, 예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사진작가들 간의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10월 15일부터 11월 5일까지 약 한 달간 접수를 받았으며, 전국에서 총 63명의 작가가 210점의 사진을 출품했다. 각 참가자들은 디지털카메라와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를 활용해 예천의 다채로운 면모를 카메라에 담아냈다. 공모전의 심사 결과 금상 수상작은 예천군의 활축제를 주제로 한 박미정씨의 ‘활축제’가, 은상에는 심언정씨의 ‘질주’와 김용민씨의 ‘회룡포 유채꽃 필 무렵’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으며 동상에는 임정식씨의 ‘전통혼례’, 이정호씨의 ‘야 여름이다’, 홍석로씨의 ‘축제’가 선정됐다. 한편, 수상 작품들을 포함한 회원들의 작품과 공모전 입상작 총 93점(회원 작품 27점, 공모전 입상작 66점)의 전시회가 12월 21일까지 예천군문화회관 전시실에서 5일간 이어진다.이번 전시를 통해 예천의 다양한
(포탈뉴스통신) 영도구립 청소년오케스트라(단장 김기재, 지휘자 김하균)는 지난 12월 16일 영도문화예술회관 봉래홀(대공연장)에서 제73회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연주회는 관객들과 더욱 깊이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선곡으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페르시아의 시장에서' 등 클래식 작품을 중심으로 연주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쇼스타코비치의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5개의 소품'에서는 영도구립 청소년오케스트라 출신으로, 현재 KNN교향악단 수석으로 활동 중인 최종완 연주자와 영도구립 청소년오케스트라 악장으로 활약 중인 위재은 단원이 바이올린 듀엣을 선보여 더욱 뜻깊은 무대를 완성했다. 2부에서는 소리꾼 김아름과 사물놀이 협연으로 ‘난감하네’ 등을 연주하며 국악과 서양음악이 조화를 이루는 색다른 무대를 펼쳐 관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 연주의 마지막은 대중에게 사랑받는 ABBA 히트곡 메들리로 꾸며져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영도구립 청소년오케스트라 관계자는 “이번 정기연주회 연주를 통해 청소년오케스트라가 영도를 대표하는 예술단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음을 확인할 수 있
(포탈뉴스통신) 경기문화재단은 다가오는 12월 25일 ‘크리스마스’와 12월 31일 ‘경기도 문화의 날’을 맞아 도민들이 올 한 해를 돌아보며 따뜻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연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경기도박물관, 실학박물관,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등의 재단 소속 도내 9개 문화시설에서는 각 기관의 특성이 어우러진 행사·교육·전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연말에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도민의 평등한 문화 환경 조성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경기도 문화의 날’로, 마지막 주를 ‘경기도 문화주간’으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경기도박물관 – 광복 80주년, 한 해의 끝에서 다시 만나는 안중근 경기도박물관(관장 이동국)에도 따뜻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더해졌다. 박물관은 연말을 맞아 관람객에게 작은 즐거움을 전하고자 로비에 ‘크리스마스 트리 포토존’을 조성해, 전시와 함께 특별한 연말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순간을 마련했다. 또한 오는 12월 20일부터 내년 4월 5일까지 동양평화와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안중근 의사를 조명하는 특별전 ‘동양지사 東洋志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