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보은군보건소는 65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및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폐렴구균은 고령층에서 침습성 감염으로 진행될 경우 폐렴이나 균혈증, 수막염 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감염병으로 특히 면역력이 약한 노인에게는 중증 합병증 위험이 높아 예방접종이 중요하다. 65세 이상 노인은 전국 지정 의료기관에서 1회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대상포진은 과거 수두를 앓은 뒤 체내에 잠복해 있던 바이러스가 면역력 저하 시 재활성화되면서 발생하는 질환으로 피부 발진과 통증을 동반하며, 고령층의 경우 신경통 등 후유증이 남을 수 있어 예방이 필요하다. 접종 대상은 보은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한 65세 이상 군민으로 보건소에서 1회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자세한 접종 일정과 대상 여부는 보은군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으며, 군은 노인들이 적기에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내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홍종란 보건소장은 “일교차가 큰 시기에는 호흡기 감염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며 “폐렴구균과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포탈뉴스통신) 울산시는 오는 3월 입학을 앞둔 초·중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예방접종 확인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예방접종 확인사업은 집단생활을 시작하는 아동·청소년의 감염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입학 전 필수 예방접종 항목을 완료하도록 권고하는 사업이다. 지난 2001년부터 초·중학교와 협력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 초등학교 입학생은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DTaP)백신 5차, 폴리오(IPV)백신 4차, 홍역-볼거리-풍진(MMR)백신 2차, 일본뇌염(불활성화 사백신 4차 또는 약독화 생백신 2차)백신 등 4종이 대상이다. 중학교 입학생은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Tdap)백신(또는 파상풍-디프테리아(Td)백신) 6차, 일본뇌염(불활성화 사백신 5차 또는 약독화 생백신 2차), 인유두종 바이러스(HPV)백신 1차(여학생) 등 3종을 접종해야 한다. 올해 초·중학교 입학생을 둔 보호자는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자녀의 접종 내역을 확인하고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경우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접종을 마쳤는데도 누리집에서
(포탈뉴스통신) 옥천군이 충청북도와 함께 목돈 지출의 부담으로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의 건강권 향상을 위해 ‘의료비후불제 융자지원사업’ 참여 확대 등 의료복지 강화에 나섰다. ‘의료비후불제’는 의료비 부담으로 인해 치료를 받지 못하는 65세이상 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이자로 최대 3년간 50만원에서 500만원까지 의료비를 융자해 주는 제도로, 치과⋅정형외과⋅중증⋅내과⋅기타 전문과 질환 등 5개 질환군의 수술 및 시술이 필요한 분야를 폭넓게 지원한다. 옥천군의 참여 의료기관은 총 13개소로, 옥천성모병원과 김안과, 치과의원 11개소가 함께하고 있다. 특히 관내 치과의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현재까지 전체 참여자 62명 중 56명(90%)이 치과 진료를 통해 의료비후불제 혜택을 받아 고비용 치과치료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이달 11일부터는 ‘금융취약계층 의료비 이자 지원사업’도 시행되어 신용문제 등으로 의료비 후불제를 이용하지 못했던 금융취약계층 대상으로 의료비 후불제 이용 목적에 한해 ‘불법사금융 예방대출(최대 100만원)’집행에 대한 이자를 전액 지원한다.
(포탈뉴스통신) 횡성군은 고령층의 중증 감염증 예방을 위해 2026년 기준 지역 내 65세 이상 어르신 중 미접종자를 대상으로 ‘폐렴구균 23가 다당백신(PPSV23)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폐렴구균은 고령층에서 폐렴, 뇌수막염, 균혈증 등 치명적인 중증 감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해지는 환절기를 앞두고 예방접종을 통한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접종 대상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중 폐렴구균(PPSV23) 백신을 한 번도 접종하지 않은 어르신이다. 신분증을 지참하여 가까운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또는 전국 지정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주소지와 관계없이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횡성군보건소 예방접종실 운영시간 평일 접수마감: 오전 09:00 ~ 11:30 / 오후 13:00 ~ 15:00 횡성군 보건소 예방접종실의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 오후 1시부터 3시까지다. 단,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는 기관별로 진료 일정이 다를 수 있으므로 방문 전 사전
(포탈뉴스통신) 횡성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2026년 기억채움 쉼터 프로그램”을 2월 23일 1기를 시작으로 총 4기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쉼터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 환자와 장기요양 서비스 미이용자를 대상으로 한다. 현실 인식 훈련, 신체 활동, 사회적 상호작용 등 인지 기능 향상을 돕는 종합적인 인지 자극 서비스가 제공된다. 특히 비약물적 치료와 정서 지원, 건강 지원, 야외 치유 과정으로 구성되어 치매 예방 체조, 스모비 활용 운동, 인지 재활 교구 활용, 원예·미술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경증 치매 환자의 중증화를 방지하고, 치매 가족의 돌봄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횡성군 보건소는 치매 검진과 환자 등록 관리, 치매 치료비 지원, 조호 물품 제공, 치매 예방 교육 및 치매 안심 마을 운영 등 치매 통합 관리 서비스를 상시 운영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김영대 횡성군 보건소장은 “치매는 예방과 조기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치매 환자와 가족이 사회에서
(포탈뉴스통신)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오는 3월 27일까지 암환자 회복 지원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암 진단 및 치료 과정에서 겪는 환자와 가족의 부담을 완화하고 치료 후에도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괴산군에 주민등록을 둔 20세 이상 암환자 및 가족이며 선착순으로 15명 내외를 모집한다. 교육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치료 및 회복 과정 경험 공유 ▲정서 지지 프로그램(힐링 및 소통 활동) ▲맞춤형 건강관리 교육으로 구성됐다. 참여 희망자는 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전화 신청을 먼저 진행한 뒤 안내에 따라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김미경 소장은 “치료 후에도 정서적 안정과 건강관리 습관 형성이 중요하다”며 “건강한 일상 회복을 위해 관심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괴산군]
(포탈뉴스통신) 충북 괴산군 보건소는 65세 이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노쇠검사’를 무료로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검사는 건강 상태를 미리 점검하고 건강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해 군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자가 보행이 가능하고 간단한 동작 수행에 무리가 없는 65세 이상 군민이다. 검사 항목은 △신장 및 체중 △비만도 △악력 △평형성 △혈압 및 혈당 △인지기능 검사 등 총 11개로 구성해 대상자의 전반적인 기초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데 활용된다. 김미경 소장은 “괴산군은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약 42%를 차지하는 초고령사회”라며 “검사를 통해 건강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해 군민의 예방적 건강관리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괴산군]
(포탈뉴스통신) 상주시보건소는 20일 상주시치매안심센터에서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한 운영자 간담회 및 맞춤교육을 실시하고, 치매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는 보건진료소를 거점으로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지역 어르신에게 치매예방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관내 13개 보건진료소에서 2월 말부터 7월까지 총 30회기 과정으로 운영되며, 인지저하가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지중재 프로그램과 건강생활실천교육을 병행한다. 특히 치매안심센터와 보건진료소 간 협력을 강화해 인지선별검사와 상담을 연계하고, 치매 고위험군은 조기검진으로 이어지도록 관리체계를 정비했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지속적인 사례관리로 치매관리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전년도 운영 사례와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했으며, 13개 보건진료소에서 운영될 프로그램 내용을 점검하고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운영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기반도 함께 마련했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예쁜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보건소는 6·7세 아동의 올바른 양치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어린이 치카치카 치아건강교실’ 프로그램에 참여할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유치에서 영구치로 넘어가는 중요한 시기에 있는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을 형성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놀이·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치아의 역할과 중요성 ▲충치 발생 원인과 예방법 ▲올바른 칫솔질 방법 ▲치아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구분하기 등이다. 보건소는 앞으로도 어린이, 청소년, 노인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구강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주민의 구강건강 수준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어린 시절 형성된 구강건강 습관은 평생의 치아 건강을 좌우한다”라며, “아이들이 올바른 칫솔질을 생활화하고, 스스로 치아 건강을 지키는 습관을 기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보건소는 2월부터 11월까지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인력을 활용해 관내 등록된 자동심장충격기(AED)를 대상으로 전수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자동심장충격기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관내 공공기관과 다중이용시설 등에 설치·등록된 모든 자동심장충격기다. 특히 이번 점검에는 시니어클럽 소속 노인일자리 참여 인력이 투입돼 자동심장충격기의 외관 상태와 소모품 유효기간, 위치 표시 여부 등을 꼼꼼히 확인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노인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안전 관리 강화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보건소는 앞으로도 자동심장충격기 관리 강화를 비롯한 지역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자동심장충격기는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중요한 장비인 만큼, 평소 철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점검을 통해 자동심장충격기의 신뢰성을 높이고, 노인일자리 사업도 활성화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
(포탈뉴스통신) 시흥시는 어르신들의 근력 향상과 낙상 예방을 위해 ‘어르신 근력ㆍ균형 운동 완성 프로그램(이하, 어ㆍ운ㆍ완)’ 1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어ㆍ운ㆍ완’은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개발한 어르신 맞춤형 근력ㆍ균형 운동 프로그램으로, 근력과 균형 능력을 체계적으로 향상해 보행 능력을 높이고 낙상 위험을 줄여 일상생활 기능 유지와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자 추진된다. 이번 1기 과정은 3월 23일부터 6월 29일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ㆍ수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시흥시보건소 3층 운동지도실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기본 적응운동(2주)과 유형별 운동(10주)으로 구성되며, 사전ㆍ사후 체력 검사를 통해 근력ㆍ유연성ㆍ심폐지구력 등의 변화와 향상 정도를 확인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근력 및 보행 능력 향상을 원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2월 23일부터이며, 정원 마감 시까지 신청받는다. 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근력과 균형 능력은 어르신의 독립적인 생활 유지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체계적인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
(포탈뉴스통신) 시흥시는 남부권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활기찬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건강해로(海路)토로(土路) 걷기교실’을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걷기교실은 전문 걷기 지도자와 함께 올바른 걷기 방법을 배우고, 주민들이 함께 걸으며 즐겁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걷기교실은 매주 2회씩 총 50회에 걸쳐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시흥시 남부권 주요 생활권을 중심으로 ▲월곶역 ▲거북섬 ▲옥구공원 ▲정왕체육공원 등에서 운영된다. 이 가운데 월곶역과 거북섬은 해안 경관을 따라 걷는 ‘해로(海路)’ 코스로, 옥구공원과 정왕체육공원은 녹지와 도심 공간을 잇는 ‘토로(土路)’ 코스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해안의 상쾌함과 자연의 여유를 동시에 느끼며 체력 향상과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이웃과 소통하는 즐거움도 함께 경험하게 된다. 정왕보건지소 관계자는 “걷기교실은 운동을 넘어 주민들이 서로 응원하며 건강을 챙기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인 만큼, 많은 지역주민이 참여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웃으며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포탈뉴스통신) 충주시 보건소는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활기찬 일상 회복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운동교실’ 참여자를 오는 3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운동 교실은 연령과 신체 특성을 고려해 △비만예방 운동교실 △관절튼튼 운동교실 등 두 가지 과정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비만예방 운동교실은 65세 미만 성인(BMI 25kg/㎡ 이하)을 대상으로 3월 23일부터 5월 29일까지 10주간 주 3회(월·수·금)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스텝박스를 활용한 유산소 운동, 체중부하 근력 강화, 폼롤러 스트레칭 등으로 구성해 체력 증진과 체중 관리를 지원한다. 관절 튼튼 운동교실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3월 24일부터 6월 12일까지 12주간 매주 화·목요일(주 2회) 운영된다. 낙상 예방을 위한 근력 강화 운동과 관절 가동범위 향상 운동, 에어로빅 및 라인댄스 등 노년기 신체 기능 향상에 중점을 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모든 교육은 보건소 2층 건강증진센터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각 교실당
(포탈뉴스통신) 충주시는 100세 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의 치아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 기 위하여‘찾아가는 어르신 구강관리사업’을 본격 운영 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건소 방문이 어렵거나 자가 구강관리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오는 12월까지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로 구성된 전문 구강건강관리팀이 지역 내 경로당 100개소를 직접 방문해 맞춤형 구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구강검진 및 구강보건교육 △금연교육 △개별 구강검진 및 1:1 건강 상담 △시린 이 완화 및 충치 예방을 위한 불소바니쉬 도포 △구강 건조증 완화 입체조 교육 △치주질환 예방을 위한 무료 스케일링 등이다. 특히 읍․면지역은 수안보, 엄정, 노은지소와 연계해 어르신의 구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또한 어르신들의 심리적 안정을 돕기위해서 충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스트레스(뇌파, 맥파)검사 △노인우울증척도검사 △자살행동척도검사 등 다양한 통합 건강 서비스를 함께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치아 건강은 영양 섭취와 직결되는 노년기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이달 중순 삽교읍에서 일곱째 아이가 태어났다고 밝혔다. 아홉 식구가 된 대가족의 탄생 소식이 전해지면서 군 전체에 축하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일곱째아 출산의 주인공은 삽교읍에 거주하는 민태훈(41)·안은영(42) 부부로 지난 20일 3.5㎏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 지역에서 경호업체를 운영하는 이들 부부는 다자녀 양육과 함께 삽교읍 자율방범대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해 모범 가정으로 알려져 있으며, 아홉 식구가 된 대가족의 탄생은 지역사회에 더 각별한 의미를 더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해당 가정은 임신 초기부터 보건소의 체계적인 관리를 받아왔으며, 군은 출산 이후에도 △출산육아지원금 △출산축하바구니 △첫만남이용권 △산모신생아건강관리지원 △2026년 신규사업인 임산부 진료교통비 지원 △산후조리비용 지원 등 최대 4100만 원 상당의 다양한 출산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8일 대흥에서 출생한 여섯째아는 임신 35주 만에 2㎏으로 태어났으며, 현재는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집중치료를 받고 있고 군은 아이가 건강을 회복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