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충남도의회가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구축한 인공지능(AI) 기반 의정 지원 시스템인 ‘AI 예결산분석시스템(이하 AI 의정브레인)’을 정식 운영하며 스마트 의회 구현에 박차를 가한다. 도의회는 지난 2025년 11월부터 실시한 시범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올해 3월부터 의회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AI 의정브레인’ 정식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정식 도입된 ‘AI 의정브레인’은 도의회의 방대한 예산·결산 자료와 사업설명서, 행정사무감사 데이터 등을 학습해 사용자의 질문에 실시간으로 답변을 도출하는 시스템이다. 주요 기능은 ▲예·결산 현황 및 행정사무감사 자료 검색·분석 ▲회의록 기반의 의원별 발언 요지 정리 및 원문 검색 등이다. 특히 과거 수작업에 의존했던 방대한 자료 검토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의원들이 정책 발굴과 대안 제시 등 핵심적인 의정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앞서 도의회는 시스템의 조기 정착을 위해 지난 2월 의회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기능 시연 및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시스템 접
(포탈뉴스통신) 박영평 여수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양·쌍봉·주삼)은 3월 27일 열린 제25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가로등·보안등 운영 방식의 전환과 스마트 조명 확대를 촉구했다. 박 의원은 “가로등과 보안등은 시민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공공시설임에도 여전히 비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이어 “이 사안은 2024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상임위원회 활동 당시에도 제기한 바 있으며, 사람이나 차량 움직임에 따라 밝기가 조절되는 스마트 조명 도입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고 밝혔다. “당시 시정부는 가로등은 일부 디밍 방식 적용이 가능하지만, 보안등은 시간대 기반 밝기 조절 방식으로 운영 중이며 일부 지역에서 시범사업으로 스마트조명을 도입하고 확대를 검토 중에 있다고 설명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박 의원은 “현재 여수시 조명은 대부분 상황에 반응하는 방식이 아닌, 동일 밝기로 유지되는 고정형 구조에 머물러 있다”며 한계를 지적했다. 특히 “여수시는 가로등 약 1만5천 등, 보안등 약 2만2천 등을 운영하고 있으나 스마트 기능 적용률은 약
(포탈뉴스통신) 최정필 여수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시전·신기·웅천·화정)은 제25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웅천~선소 일대 문화예술특구 지정 필요성을 제기하고, 관광 구조 전환을 위한 전략 마련을 촉구했다. 최 의원은 “여수는 아름다운 해양자원과 풍부한 관광 자원을 갖추고 있음에도 관광 전략이 부족하고 자원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웅천의 예울마루와 장도, 친수공원, 선소 일대의 이순신 유적과 선소테마정원 등은 각각 훌륭한 자원이지만 ‘분절된 섬’과 같은 상태”라며 “이제는 개별 관광을 넘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구조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금 여수에 필요한 것은 새로운 시설이 아니라 기존 자원을 연결하고 묶어내는 전략”이라고 밝혔다. 최 의원은 문화재단 설립, 시립박물관 개관, 시립미술관 건립 추진,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 등 여수가 문화예술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여건을 충분히 갖추고 있음에도 “지난해 문화예술특구 지정이라는 제도적 결실을 맺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이어 “제도 개편이 예
(포탈뉴스통신) 김행기 여수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림·여서·문수)은 3월 27일 열린 제25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문수~시전 간 도로 개설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 의원은 “문수~시전 간 도로는 2021년 타당성조사를 완료하고 2023년 도시계획시설 결정까지 마쳤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착수조차 하지 못한 채 수년째 지연되고 있다”며 “이제는 어떠한 명분으로도 더 이상 늦춰서는 안 되는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여문지구와 시전동 일대 약 7만6천 명이 거주하는 생활권의 교통 현실을 짚으며 “문수삼거리부터 웅천 구간은 출·퇴근 시간마다 상습 정체가 반복되고 있고 시민 불편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문수동 한려초교 앞에서 시전동까지 연결되는 해당 도로는 이러한 교통 문제를 구조적으로 완화할 핵심 축”이라고 설명했다. 문수~시전 도로는 길이 약 2.4km, 폭 15m의 4차로로 총사업비 663억 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도심 교통 정체 해소와 생활권 연계, 정주 여건 개선, 광역 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핵심 기반시설이라고 강조했
(포탈뉴스통신) 민덕희 여수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림·여서·문수)은 3월 27일 열린 제25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여수시 독서 관련 정책의 구조적 개선과 ‘책 읽는 도시’ 조성을 위한 방향을 제시했다. 민 의원은 “여수에서 오랫동안 책방을 운영해 온 시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여수시 독서정책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발언 배경을 밝혔다. 먼저 여수시의 독서 및 체험 관련 정책 현황을 언급했다. “청년도서구입비 지원사업은 연간 약 2억 원 규모로 18세부터 45세까지 청년에게 도서구입비의 50%, 최대 10만 원을 지원하고 있고, 청소년 진로체험 행복카드는 연간 10만 원의 포인트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 두 제도가 별도로 운영되면서 ‘독서 도시 여수’라는 통합 전략으로 연결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청년도서 지원은 대상이 청년에 한정되고 예산 소진이 빠르며, 진로체험 행복카드는 사용의 약 90%가 서점·영화·공연·체육활동에 집중되고 실제 진로체험은 5.5%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또한 “도서 구매를 ‘진로 관련 서적’으로 제한
(포탈뉴스통신) 이미경 여수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림·여서·문수)은 3월 27일 열린 제25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아학대 예방과 보육안전 관리체계 강화를 촉구했다. 이 의원은 “영아는 스스로 위험을 알리거나 도움을 요청할 수 없다”며 “영아 보호는 단순한 돌봄이 아니라 행정이 최우선으로 책임져야 할 안전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어린이집 학대 의심 사례가 반복될 때마다 부모와 시민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중요한 것은 사건 발생 이후의 수습이 아니라 사전에 막아내는 체계를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예방 중심의 보육안전 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다음과 같은 대책을 제시했다. 먼저 영아반 운영 어린이집에 대한 선제적 특별점검체계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신규 교사 배치 시설, 민원 발생 이력 시설, 취약 시간대 운영 상황 등을 중심으로 정기·수시 점검을 병행해야 한다”며 “문제가 발생한 뒤 점검하는 방식이 아니라 사전에 차단하는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두 번째로 보육교직원 대상 아동학대 예방교육과 보고·대응 체계 강화를 주
(포탈뉴스통신) 강재헌 여수시의회 의원(무소속, 여천동)은 3월 27일 열린 제25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자주국방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자주국방 국민참여기금’ 조성을 제안했다. 강재헌 의원은 최근 국제 정세가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불안의 시대라며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와 중동 분쟁 등으로 에너지 안보까지 흔들리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북한의 핵·미사일 고도화와 일본의 군사력 강화, 미·중 전략 경쟁 심화가 맞물리며 복합적인 안보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한·미 방위비 분담금 증가 등으로 동맹 의존 구조의 한계도 드러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강재헌 의원은 국방예산 확대와 첨단 전력 투자는 필요한 방향이지만, “예산만으로 안보는 완성되지 않는다”며 “국민적 공감과 참여, 사회적 결속이 함께할 때 비로소 실질적인 안보가 구축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 국민이 6·25 이후 재건과 5·18 민주화 운동, IMF 금 모으기 운동 등 위기마다 단결해 극복해 왔다고 언급하며, “최근의 혼란 속에서도 헌정을 지켜낸 주체 역
(포탈뉴스통신) 김철민 여수시의회 의원(돌산·남면·삼산)은 3월 27일 열린 제25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행정의 분산 구조로 인한 비효율을 지적하며 ‘원스톱 생활밀착 행정 시스템’ 구축을 제안했다. 행정 분산 대표 사례로 공중화장실 관리 체계를 지목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여수시에는 공중화장실 171개소와 개방화장실 29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나, 해당 시설은 기후생태과·공원과·해양정책과 등 11개 부서로 관리가 분산돼 있고 시설관리와 청소관리 또한 이원화된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2026년 기준 공중화장실 운영에 약 20억 원의 예산과 100명 규모의 기간제 인력이 투입되고 있음에도 인건비, 용역비, 방역비, 유지보수비 등이 부서별로 나뉘어 편성돼 전체 예산 규모와 집행 효율을 한눈에 파악하기 어려운 구조”라고 지적했다. 이러한 구조는 민원 대응의 비효율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김 의원은 “유사한 민원이 부서별로 반복되고, 관리 수준이 일정하지 않아 일부 시설은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반면 일부는 방치되는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시설 문제 또한 부서 간 이관 과
(포탈뉴스통신) 진명숙 여수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기획행정위원회)은 3월 27일 열린 제25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여수를 ‘충무공의 도시’에 걸맞은 교육 거점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이순신 리더십센터’ 건립을 제안했다. 진 의원은 “대한민국 국가기념일 가운데 특정 인물의 탄생을 기리는 날은 세종대왕과 충무공 이순신 단 두 명뿐”이라며 “이는 이순신 장군이 우리 역사에서 차지하는 위상이 얼마나 특별한지를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순신은 더 이상 추모의 대상이 아니라, 위기 속에서 조직을 지켜낸 리더십 모델로 재조명되고 있다”며 “불확실성과 위기가 반복되는 현대사회에서 학습하고 적용해야 할 전략 자산”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여수시는 이순신을 여전히 기념과 상징의 영역에 머물게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오늘의 언어로 재해석하고 미래 성장 자산으로 전환하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진 의원은 타 지자체 사례를 언급하며 필요성을 강조했다. “충무공 이순신 묘소가 위치한 충남 아산시는 충무교육원을 통해 리더십 교육과 이순신 전적지·현충사
(포탈뉴스통신) 이선효 여수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정·둔덕·시전)은 3월 18일 열린 제25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전동을 여수 관광의 체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 의원은 “웅천은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하며 여수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자리 잡고 있지만, ‘사람은 오는데 오래 머물지 않는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며 “짧은 체류는 지역 상권과 경제 효과로 이어지지 못하는 구조적 한계를 낳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웅천은 ‘방문 중심’에서 ‘체류 중심’으로 관광 전략을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며, 그 해법으로 ▲낮에는 정원 ▲밤에는 빛 ▲일상에는 공원이라는 세 가지 방향을 제시했다. 먼저 이 의원은 이순신공원의 전환을 강조했다. “이순신공원을 단순 산책공원이 아닌 싱가포르 ‘가든스 바이 더 베이’와 같은 랜드마크형 정원문화공간으로 육성해야 한다”며 “사계절 볼거리와 체험, 야간경관을 갖춘 정원 콘텐츠가 체류시간을 늘리는 핵심 전략”라고 밝혔다. 둘째, 장도–예울마루–선소 구간에 대해서는 “해변 데크길과 경관조명을 연계해 하나의 관광
(포탈뉴스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시의원(국민의힘, 용산1)은 지난 3월 27일 용산구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개최된 '아시아의 비즈니스 심장, 용산서울코어 : 글로벌기업 지역본부 유치 전략 전문가 포럼'에서 용산국제업무지구의 성공적인 조성과 글로벌 기업 유치 전략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를 환영하며 축사를 전했다. 이번 포럼은 서울시가 추진 중인 용산국제업무지구인 ‘용산서울코어’를 글로벌 비즈니스 중심지로 조성하기 위한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기업 지역본부 유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김 의원을 비롯해 김성보 서울시 행정2부시장, 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구자훈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 교수, 안병수 서울디지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등 학계·산업계·공공기관 전문가와 관계자 약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발제자로 나서 글로벌 기업 입지 동향과 유치 전략을 제시했다. 먼저 안병수 서울디지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가 ‘글로벌 기업 아시아ㆍ태평양 본부 동향’’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이어 윤혁경 ANU디자인그룹 상임고문(용
(포탈뉴스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김길영 위원장(국민의힘, 강남6)은 27일 서울시청 태평홀에서 개최된 ‘2026 제1회 서울시 명예시민 네트워킹 데이’에 참석해 서울시 명예시민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외국인 명예시민 간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협력기반 강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올해 4회에 걸쳐 나눠치를 예정이며 오늘 이자리에는 ’19~’25년도 역대 서울시 명예시민 32명이 참석했다. 서울시는 문화·예술·경제·외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울 발전에 기여한 외국인을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선정하고 있으며, 1958년부터 현재까지 100개국 968명의 인사가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활동하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명예시민들은 서울갤러리 투어를 시작으로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과 네트워킹 활동 등에 참여하며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길영 시의원은 축사를 통해 “여러분은 단순 방문객이 아닌 서울의 파트너”라며 “수많은 이야기와 가능성이 만나는 서울의 중심에 여러분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은 서울을 사랑해 준 분들이자 서울과 세계를 이어주는
(포탈뉴스통신) 서울시의회 김형재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직무대리, 국민의힘·강남2)은 지난 26일 서울역사박물관 어린이박물관 야외 데크에서 개최된 어린이박물관 개관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전하고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형재 의원을 비롯해 최병구 서울역사박물관장, 김종규 한국박물관협회 명예회장, 오스트리아·체코 등 주한외교 사절, 어린이와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축사, 개관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개관한 서울역사박물관 어린이박물관은 ‘탐험대가 되어 한양으로 시간여행을 떠나는 체험형 전시’를 주제로 조성됐으며, 오스트리아 그라츠 어린이박물관과의 국제교류전인 ‘볼 빨간 돼지의 종이모험’도 함께 선보여 시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김형재 의원은 축사를 통해 “그동안 국립중앙박물관 등에는 어린이박물관이 조성되어 운영되어 왔으나, 수도 서울의 역사를 상징하는 서울역사박물관에 전용 어린이 공간이 부재해 아쉬움이 컸다”며, “오늘 비로소 어린이들을 위한 전용 박물관이 문을 열게 되어 매우 기쁘고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포탈뉴스통신)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 성북구 제4선거구)은 3월 27일 오후 2시,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아주르홀, 4층)에서 개최된 '아시아의 비즈니스 심장, 용산서울코어 : 글로벌 기업 지역본부 유치 전략 포럼'에 참석하여 축사를 통해 용산 국제업무지구의 전략적 가치를 강조하고 서울특별시의회의 적극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서울시 주최로 용산국제업무지구 내 글로벌기업 지역본부 유치 전략 모색을 주제로 열렸으며, 전문가·관계기관·기업인·시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보 서울시 행정2부시장을 비롯하여 필립 반 후프 주한유럽상공회의소 회장, 숀 블레이클리 주한영국상공회의소 회장 등 국내외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포럼은 1부 발제와 2부 종합토론으로 구성됐으며, 글로벌기업 아·태 본부 동향(안병수 서울디지털대학교 교수), 개발계획 현황(윤혁경 용산국제업무지구 총괄 PM), 부동산 디벨로퍼 제언(이형섭 하인즈(Hines) 코리아 대표), 글로벌기업 유치를 위한 제도적 지원 방안(한지혜 서울연구원 연구위원) 등의 내용으로 각 분야 전문가들의
(포탈뉴스통신) 전주시가 시민들의 생활 만족도와 사회적 관심사, 변화된 생활상 등을 조사해 향후 정책 수립에 활용키로 했다. 시는 오는 4월 10일부터 29일까지 전주지역 2010개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통합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통계법 제18조에 따라 국가데이터처로부터 작성을 승인받은 통계(승인번호: 제711005호)로, 전주시민의 삶의 질에 대한 주관적 만족도와 사회적 상태 변화를 객관적으로 파악해 전주시 사회개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는 표본 추출된 완산구 1020가구와 덕진구 990가구 등 총 201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조사의 정확도 확보를 위해 총 61명(조사관리자 6명, 조사원 45명, 전산입력원 10명)의 조사 인력이 투입된다. 조사 방식은 통계조사원이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를 원칙으로, 부재 가구의 경우에는 응답자가 직접 작성하는 자기기입식 방법도 병행해 응답률을 높일 계획이다. 조사 항목은 △일반현황(9개) △건강(5개) △사회통합(13개) △안전(6개) △환경(3개) △가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