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오는 4월 24일부터 시행되는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그동안 규제 사각지대에 있었던 합성니코틴 등 모든 전자담배가 법적 ‘담배’의 정의에 포함됨을 알리고 집중 홍보 및 현장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법 개정의 핵심은 담배의 원료 범위를 기존 ‘연초의 잎’에서 ‘연초 또는 니코틴(천연·인공 합성 포함)’을 원료로 하는 제품으로 확대한 것이다. 이에 따라 그동안 ‘담배 유사 제품’으로 분류되어 규제를 피했던 액상형 전자담배 등이 정식 담배로 규정되어 동일한 규제를 받게 된다. 금연구역 내 전자담배 사용 시 과태료 부과 거제시는 개정안이 시행되는 4월 24일부터 학교, 병원, 관공서 등 공공시설과 해수욕장, 공원 등 실외 금연구역 내에서의 전자담배 사용을 엄격히 제한한다. 금연구역 내 흡연 적발 시에는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담배 판매 및 유통 규제 강화 전자담배 판매점의 경우, 반드시 담배소매인 지정을 받아야 하며 미지정 상태로 판매할 경우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 또한, 온라인 판매가 전면 금지되며 담뱃갑
(포탈뉴스통신) 서산시는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예방 인식개선을 위해 '2026년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내 아동·청소년(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초등학교 14개교, 중학교 7개교, 고등학교 6개교 등 총 27개교 7,375명이 참여한다. 교육은 자살예방 인식개선 및 생명지킴이 교육, 아동·청소년기 심리적 변화에 대한 이해와 효과적인 스트레스 관리 방법 안내 등으로 구성된다. 4월부터 각 학교 일정에 맞춰 총 33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정신건강 분야 외부 전문강사(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전문강사)를 통해 현장 사례를 반영한 참여형 교육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서산시보건소장은 “아동·청소년기는 정서적 변화가 큰 시기로, 올바른 정신건강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스스로 마음을 돌보고 주변을 살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육은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생명존중 가치 함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시]
(포탈뉴스통신) 양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경증 치매환자의 인지 기능 유지와 중증화 예방을 위해 인지자극 프로그램 ‘쉼터교실’을 운영한다. 쉼터교실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참여자 상태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기억력·집중력 향상을 위한 인지활동과 체조·한궁 등 신체활동, 원예·노래교실 등 정서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는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생활 수행능력 유지와 사회적 교류 확대를 도모할 수 있다. 양주시보건소 관계자는“인지 기능 유지와 함께 가족 돌봄 부담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포탈뉴스통신) 과천시는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감염병 예방과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더편한내과 최용준 원장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시군별 추천을 통해 선정되는 것으로, 과천시는 지역 감염병 대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최 원장을 대상자로 추천했다. 최 원장은 과천시 보건소와 협력해 감염병 감시체계 운영에 참여하며,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발생 동향을 지속적으로 파악하는 데 기여했다. 특히 의심환자 발생 시 신속한 진료와 보건소 연계를 통해 초기 대응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수상은 과천시가 보건소와 지역 의료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감염병 대응체계를 운영해 온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과천시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시민 중심의 감염병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민관 협력은 감염병 대응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협력을 강화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보건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우리동네 한 바퀴 30일 30만보 걷기 챌린지’ 3기 참가자를 오는 13일부터 모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의 기초 체력 증진과 일상 속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다. 참여 신청은 원활한 운영과 대기시간 단축을 위해‘사전 전화 예약제’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일산동구보건소 건강생활지원팀으로 전화해 방문 날짜를 예약한 뒤, 해당 날짜에 고양시민건강센터중산으로 방문하면 된다. 참여자는 챌린지 시작 전과 종료 후 총 2회에 걸쳐 체성분 측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종료 후 측정결과를 바탕으로 상담을 진행해 신체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또 30일간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성공 기념품을 제공해 달성을 독려하게 된다. 일산동구보건소 관계자는“이번 챌린지를 통해 많은 시민이 일상 속 걷기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챌린지가 스스로 건강을 돌보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챌린지는 선착순 접수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참여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일산동구보건소 건강생활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개정된 '담배사업법' 시행에 따라 오는 24일부터 금연구역 내 담배제품 사용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한다. 이번 법 개정으로 담배의 정의가 기존 연초 제품에서 연초 및 니코틴을 원료로 제조한 모든 제품까지 확대되면서, 합성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 역시 규제 대상에 포함된다. 이에 따라 금연구역에서는 일반 담배뿐만 아니라 전자담배 등 모든 담배 제품의 사용이 금지되며, 위반 시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덕양구보건소는 법 개정에 따른 현장 혼선을 최소화하고 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 오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관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역 주변, 공원, 광장 등 흡연 민원 다발지역을 중심으로 점검을 강화해 간접흡연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법 개정은 금연구역 관리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가 금연구역에서 금지된 만큼 시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준수와 협조를 당부드리며, 지속적인 지도·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장·노년층의 신체기능 유지·향상과 노쇠 예방을 위해 ‘슬로우에이징·슬로우조깅’ 프로그램을 지난 8일부터 본격 시작했다. 관절 부담이 적고 일상에서 쉽게 실천 가능한 슬로우조깅을 통해 지역 주민이 지속적으로 신체활동과 건강생활을 실천하도록 유도한다. 공원 등 생활터를 기반으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생활밀착형 신체활동 프로그램이다. 1기 프로그램은 지난 8일에 시작해 6월 29일까지 일산기찻길공원에서 월·수·금 주 3회 오전 10~11시에 진행된다. 2기 프로그램은 9월부터 11월까지 탄현공원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장·노년층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 사전 신청 없이 현장 방문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일산서구보건소 관계자는 “슬로우조깅은 일반 조깅에 비해 관절 부담이 적어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운동”이라며 “지속적인 참여를 통해 체력 향상과 건강관리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시민들의 금연 성공률을 높이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8일 삼송테크노밸리 입주 사업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했다. 이번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에서 평소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해 금연 상담사가 직접 현장을 찾아갔다. 그동안 덕양구보건소는 지역 내 대학교, 운수업체, 군부대 등을 방문해 금연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 왔다. 이날 ▲1:1 맞춤형 금연 상담 ▲니코틴 의존도 평가 및 일산화탄소(CO) 측정 ▲니코틴 보조제(패치, 껌 등) 및 행동강화 물품 지원 등을 진행했다. 또 QR코드를 활용한 사전 등록을 통해 대상자의 흡연 상태를 정밀하게 파악해 상담의 효율성을 높였다.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에 참여해 등록한 사람들은 향후 6개월간 지속적인 관리를 받게 된다. 덕양구보건소는 전화, 문자,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금연 유지 여부를 확인하고 독려할 예정이며, 6개월 금연 성공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해 금연율을 높일 예정이다. 덕양구보건소 관계자는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을 통해 바쁜 직장인들이 금연을 접하고 건강을 챙기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7일 ㈜명은커리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해당 협약은 고양 시민의 취업 지원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진행됐다. 이번 협약의 목적은 정신건강·취업지원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정신질환의 예방·치료·회복 과정에 있는 청년들이 취업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하고, 사회로 원활히 복귀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정신건강 취약계층 대상 취업지원 서비스 우선 연계 ▲취업 과정에서 겪는 심리·정서적 어려움에 대한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 ▲프로그램 및 자원 정보 공유와 사례관리 협력 ▲지역사회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공동사업 추진 등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취업은 정신건강 회복의 중요한 동력”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치료뿐만 아니라 사회 복귀의 공백을 줄여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내 청년 정신건강 안전망을 한층 강화하고, 취
(포탈뉴스통신) 오산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의 조기 발견과 예방적 관리를 위해 관내 만 75세 진입자(1951년생) 및 만 75세 이상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집중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검진은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검진을 통해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연계하기 위해 추진된다. 센터는 대상자에게 우편 안내문을 발송하고 문자 및 유선 안내를 병행해 검진 참여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검진은 1차 인지선별검사를 통해 인지 저하 여부를 확인하고, 이상 소견이 있을 경우 신경심리검사와 치매 임상평가 등 진단검사를 실시한다. 이후 치매가 의심되면 협약병원과 연계해 진단의학검사와 뇌영상촬영 등 감별검사를 진행해 최종 치매 여부를 판별하게 된다. 또한 거동이 불편하거나 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운영하고 있으며, 경로당과 유관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 중심 검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김태숙 오산시보건소장은 “치매는 조기 발견과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질환”이라며 “이번 집중검진 대상 어르신들께서는 부담 없
(포탈뉴스통신) 평택시는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지난 7일 관내 중학교에서 ‘금연 또래지도자’와 함께하는 학교 중심 금연 환경 조성 캠페인 및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기 흡연 및 음주의 폐해를 알리고, 학생들이 스스로 금연 문화를 만드는 ‘또래지도자’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와 학교가 긴밀히 협력해 단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참여와 흥미를 유도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오전에는 금연 또래지도자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교내 자체 캠페인을 펼쳤다. 참여 학생들은 금연 문구가 담긴 팻말과 어깨띠를 활용해 등굣길 친구들에게 금연 실천 메시지를 전달하며 흡연 예방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어진 교육 시간에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금연 퀴즈를 통해 이론 교육의 흥미를 높이고, 간접흡연의 위험성과 청소년기 흡연 및 음주가 신체에 미치는 영향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체험활동으로 진행된 ‘나만의 테라리움 만들기’프로그램은 식물을 직접 심고 가꾸는 과정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담배
(포탈뉴스통신) 평택시는 지역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본격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본 사업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한 비대면 건강 관리 서비스다. 어르신들이 가정 내에서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건강 상태를 측정하면, 보건소 전문가가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비대면 건강서비스 지원 방식으로 추진한다. 사업 대상은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보건소는 대상자별 건강 상태에 따라 △활동량계 △혈압계 △혈당계 △체성분계 등 스마트 건강측정기기를 무상 제공한다. 측정된 건강 정보는 스마트폰 전용 앱인 ‘오늘건강’과 연동되어 보건소로 자동 전송되며, 이를 기반으로 간호사·영양사 등 전문 인력이 6개월간 1:1 전화 상담 및 모바일 메시지를 통해 맞춤형 건강 처방을 제공한다. 본 사업은 단순한 수치 측정을 넘어 어르신들이 가정 내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습관을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 실제로 사업에 참여 중인 한 어르신은 “매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3월 27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의료요양통합돌봄 정책에 발맞춰, 보건소 협업형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장기요양등급판정자 중 거동이 불편해 평소 병원 방문이 어려운 의료취약대상자에게, 살고 있는 집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거창군은 보건소가 중심이 되어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하는 보건소 협업형 모델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보건소는 거창읍 소재 영대프라임연합의원과 협업해 사업을 운영하며, 재택의료센터 이용대상자에게 의사는 월 1회, 간호사와 사회복지사 월 2회 가정을 방문해 방문진료와 간호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만성질환 관리와 건강상담은 물론, 다양한 복지서비스까지 연계해 대상자 중심의 통합관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이 집에서도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질병 악화 예방과 불필요한 입원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본 사업이 잘 정착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지난 8일 보건소 2층 소회의실에서 지역사회 장애인의 건강관리와 복지증진을 위한 2026년 제1회 지역사회재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지역사회재활협의체’는 장애인의 재활과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조직된 민·관 협의체로, 지역 내 유관기관의 협력을 통해 재활서비스 구축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협의체는 △거창군 보건소 △거창군 행복나눔과 △국민건강보험공단 거창지사 △거창군 삶의 쉼터 △경남척수장애인협회 거창군지회 △느티나무 거창군 장애인부모회 △대한적십자사 거창병원 공공보건의료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지역사회재활협의체 위원 소개와 역할 안내 △2026년 거창군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운영 계획 공유 △재활 대상자 발굴 안내과 유관기관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고령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방문재활 서비스와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재활프로그램 등이 크게 주목을 받았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와 효율적인 재활자원 배분을 통해 효과적인 재활 안전망 구축 및 군민의 장애 발생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지난 8일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대전시회(회장 김성호)‧대한작업치료사협회 대전세종충남충북회(회장 유지애) 등 방문운동서비스 제공기관 2곳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노화, 질환, 장애 등으로 혼자 운동이 어려운 대상자와 퇴원 이후 재가 복귀 과정에서 지속적인 재활 관리가 필요한 돌봄 대상자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물리치료사는 ▲스트레칭 및 관절 가동 범위 관리 ▲균형 훈련 등을 통해 신체 기능 유지와 낙상 예방을 지원하고, 작업치료사는 ▲식사·의복 착용 등 일상생활 동작 지도 ▲주거환경 점검 ▲인지활동 지원 등을 통해 생활 자립 능력 향상을 돕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전문 인력이 직접 찾아가는 방문운동서비스는 돌봄 대상자의 신체 기능 회복과 일상 복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통합돌봄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돌봄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은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