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함양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률이 급증하는 봄철 자살 고위험시기(3~5월)를 맞아,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을 위한 ‘정신건강검진 이벤트’를 오는 4월 8일부터 17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이벤트는 계절적인 요인으로 우울감이 심화할 수 있는 시기에 주민들의 마음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위기 상황에 놓인 고위험군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적절한 치료와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검진 항목은 우울 및 스트레스 척도, 자살 생각 측정 등 전반적인 마음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척도 검사로 구성되며, 주민의 편의를 위해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해 진행한다. 오프라인 검진은 함양군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각 읍‧면 보건지소 및 진료소를 방문해 대면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온라인 검진은 배포된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모바일로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검사 결과 고위험군으로 확인될 경우 전문 상담과 의료기관 연계가 개별적으로 안내된다. 검진을 완료한 참여자에게는 선착순 500명 한정으로 소정의 홍보물을 제공하며, 검진 완료 후 함양군
(포탈뉴스통신)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고위험군의 인지 기능 향상과 치매 예방을 위해 인지강화교실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인지 저하자 및 경도인지장애자 등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인지훈련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치매 발병 가능성을 낮추고 발병 시기를 지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인지강화교실은 비약물적 치료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치매 예방 수칙 교육과 인지 자극 활동을 병행하여 참여자의 기억력과 사고력 향상을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4월 6일부터 27일까지 4주간 매주 월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치매안심센터 2층 프로그램실에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실버 체조·요가 등 신체활동 ▲원예 활동(꽃꽂이, 생활소품 만들기) ▲ 산림 치유 프로그램 ▲공예 활동 등으로 구성되며, 신체활동과 인지 자극을 동시에 제공해 프로그램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전·후 기억력 감퇴 검사(SMCQ)와 우울척도 검사(SGDS-K)를 실시하고, 만족도 조사를 통해 프로그램 효과성을 체계
(포탈뉴스통신) 목포시가 달빛어린이병원 지정·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4월 16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지난 7일 목포미즈아이병원과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평일 야간과 휴일에도 소아청소년 환자가 응급실이 아닌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목포미즈아이병원은 소아청소년 환자를 대상으로 주 3일 진료 시간을 연장하고, 운영에 필요한 인력과 시설을 갖춰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운영된다. 또한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에 맞춰 협력 약국으로 아이팜약국도 함께 참여해 진료 후 필요한 의약품을 편리하게 조제·구입할 수 있도록 연계 체계를 구축했다. 그동안 지역 의료계는 달빛어린이병원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소아청소년 전담 전문의와 야간 근무 인력 부족, 운영비 부담 등으로 실제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목포시는 전라남도와 의료계, 관련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지역 의료 공백 해소 방안을 마련해 왔다. 지난 3월 달빛어린이병원 참여 의료기관 모집 결과 목포미즈아이병원이 최종 선정됐으며, 오는 16일부터 주 3일
(포탈뉴스통신) 경주시가 지난 4일 열린 ‘제33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 현장에서 시민과 관광객 대상 식중독 예방 및 음식문화개선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식중독 예방의 중요성과 올바른 음식문화 정착 필요성을 알리고, 봄철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식품안전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홍보부스를 설치해 식중독 예방 3대 수칙인 ‘손 씻기, 끓여먹기, 익혀먹기’를 중심으로 생활 속 위생수칙을 집중 안내했다. 아울러 ‘낭비 없는 음식문화, 나부터 실천’을 주제로 음식문화개선 실천사항을 소개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경주시는 봄철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덜어먹기 실천 확산과 위생 취약 우려 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하는 등 식품안전사고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최병길 식품위생산업과장은 “봄철은 야외활동과 음식 섭취가 늘어나는 만큼 개인 위생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지도·점검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할 수 있는 식품안전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포탈뉴스통신) 화천군의 산모와 신생아 지원사업이 젊은 부부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화천군이 지난 2022년 군보건의료원에 개원한 공공 산후 조리원은 2026년 2월말 기준, 모두 473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중 화천지역 산모는 모두 430명으로, 전체 이용자의 90% 이상이다. 화천군 보건의료원이 화천군민 우선 예약제를 시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총 5개실을 갖춘 조리원은 매달 10명까지 이용 가능하다. 화천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하고 실거주 중이라면, 2주 간 이용료 180만원 전액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화천군 공공 산후조리원은 이미 오는 9월말까지 예약이 꽉 차있을 정도로 지역 주민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단순 산후조리를 넘어 신생아 목욕법, 모빌 만들기, 산모 요가, 산후 우을증 대처법, 모유 수유, 신생아 응급처치법까지 산모에게 꼭 필요한 수준 높은 교육 서비스도 제공되고 있다. 조리원을 퇴원한 이후에도 화천군의 지원은 이어진다. 군보건의료원은 임산부와 신생아의 건강 유지를 위해 매년 ‘영양 플러스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7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박송이 팀장을 초빙해 ‘스트레스 및 우울 예방’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강좌는 최근 증가하는 스트레스와 우울 문제로부터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을 보호하고, 조기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강좌에서는 현대사회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스트레스의 원인과 관리 방법, 우울감의 조기 발견 및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또한, 교육 과정에서 노인의 우울 수준을 간단히 확인할 수 있는 ‘노인우울척도 단축형(SGDS)’검사를 함께 실시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정신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스트레스 해소법과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유지하는 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져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정신건강은 개인 삶의 질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건강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예방 교육 프로그램을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지역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시는 지난 7일 오후 보건소에서 '제54회 보건의날 기념 행사'를 열고, 국민건강증진 및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시민과 공무원 총 15명에게 익산시장 표창과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표창 전달과 함께 보건소 직원들이 준비한 축하공연이 더해져 참석자 간 공감과 응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한편, 보건의 날은 매년 4월 7일로 국민 보건 의식을 고취하고자 제정된 법정기념일이자 세계보건기구(WHO) 창립기념일인 '세계 보건의 날'이다. 이진윤 익산시 보건소장은 "보건의료 현장에서 시민 건강을 위해 헌신해 온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내실 있게 추진해 시민이 체감하는 건강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익산시]
(포탈뉴스통신) 금산군보건소는 의료 취약계층 영유아의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의료급여 수급권자 영유아 건강검진 수검 독려에 나섰다. 보건소는 연중 의료급여 수급권자 영유아를 대상으로 단계별 건강검진을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영유아 건강검진은 생후 14일부터 71개월까지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4개월, 9개월, 18개월, 30개월, 42개월, 54개월, 66개월 등 성장 단계별로 진행된다. 검진 항목은 성장·발달 이상 여부를 중심으로 비만, 시각·청각 이상, 구강 건강 등 주요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하며 발달 상태를 세밀하게 점검해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정밀검사는 영유아 건강검진일로부터 1년 이내 실시해야 하며 검사 후 다음 해 6월 말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건강검진은 전국 지정 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방문 전 사전 예약 후 이용하면 된다. 지정 검진 기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심화평가 권고를 받은 영유아가 발달 정밀검사를 받으면 의료급여 수급권자는 최대 40만 원까지 검사비 지원을 받
(포탈뉴스통신)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8일부터 2일간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 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시니어 요가 필라테스’, ▲성인·시니어 근력 스트레칭, ▲성인 근력강화(초·중급), ▲요가 등으로 구성됐으며, 참여자의 건강 상태와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연수문화포털 누리집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 후 추첨하여 발표한다. 특히, 센터는 올해부터 추첨제를 도입해 신규 주민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며 지역 내 건강 생활 실천 문화를 빠르게 확산시키고 있다. ‘건강생활실천 1기 프로그램’은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신규 참여자들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모집을 마치고 현재 운영하고 있다. 1기 프로그램 269명 모집에 총 644명이 접수하여 평균 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추첨제로 선발된 269명 중 110명(40.9%)이 신규 참여자로 유입된 점이 주목할 만한 성과다. 센터 관계자는 “신규 참여자들의 높은 열기는 건강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는 것을 보여준다
(포탈뉴스통신) 연수구는 봄철 농작업, 등산, 캠핑 등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시기를 맞아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쯔쯔가무시병,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라임병, 진드기매개뇌염 등 4종의 법정 제3급 감염병으로, 바이러스나 세균에 감염된 진드기에게 물리면 발열·오한·근육통·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2013년~2023년 국내 누적 치명률이 18.7%에 달하며, 현재 치료제와 백신이 없어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예방을 위해서는 ▲야외 활동 시 밝은색 긴팔과 긴바지를 착용, ▲모자와 목수건 등 보호복 착용, ▲풀밭에 앉을 때 돗자리 사용, ▲등산로 벗어난 산길 자제, ▲귀가 후 즉시 샤워, ▲옷 분리 세탁 등의 기본 수칙을 지켜야 한다. 또한 야외 활동 후 2주 이내 발열, 오한,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연수구는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 예방 중심의 관리를 강화한 결과, 지난해 진드기 매개 감염병 환자 발생을 많이 감소시켰다. &n
(포탈뉴스통신) 산청군은 오는 6월까지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흡연 예방 교육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이 흡연 위험성을 정확히 이해하고 스스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실시한다. 교육은 경남간호고등학교를 비롯해 10곳에서 약 330명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이해 수준과 필요에 맞게 내용을 구성해 학년별 맞춤형으로 운영한다. 초등학생은 산청군보건의료원 전문 인력이 체험형 활동을 통해 흡연과 간접흡연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중·고등학생은 경남금연지원센터 전문 강사의 심화 강의 등을 통해 니코틴 중독과 전자담배의 위험성, 흡연이 신체와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 또래 압력 상황에서 흡연을 거절하는 방법 등을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배운다. 특히 ‘전자담배도 담배다’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인식 개선 캠페인도 병행해 금연 서약, 홍보물 배부 등 다양한 활동으로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한다. 산청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청소년기는 평생 건강 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전문 교육과 캠페인을
(포탈뉴스통신) 대구 중구보건소(소장 황석선)는 건강한 출산과 행복한 육아 환경 조성을 위해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 보건소는 대구 중구의 출생아 수가 증가세를 보이고, 2025년 합계출산율이 1.050으로 대구시 기초지자체에서 2위를 기록하는 등 출산 관련 지표가 개선되는 가운데 신생아 돌봄 교육 수요도 늘고 있는 점을 반영해, 분야별 전문 강사를 초빙하고 산전 요가·명상 프로그램을 포함하는 등 교육 내용을 다양화해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기수별 4회 과정으로 ▲임신과 출산·태교법 ▲신생아 돌보기 및 베이비 마사지 ▲모유수유 ▲산전요가 및 명상으로 구성된다. 교육은 중구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기수별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운영은 1기(4월), 2기(5월), 3기(9월), 4기(11월)로 진행되며, 기수별 참여자는 운영월 기준 전월 1일(토·일요일인 경우 다음 근무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관내 임신부 15명 내외이며, 가족도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신청 및 문의는 중구보건소 모자보건실로 하면 된다. 황석선 보건소장은 “체계적인 산전교육과 산전 요가를 통해 임
(포탈뉴스통신) 김제시치매안심센터는 8일부터 사랑애(愛) 쉼터를 이용하는 경증 치매 환자의 인지 기능 회복과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한 치유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치유 농장인 꽃다비팜과 연계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참여자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8일부터 오는 6월 24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운영되며, 치매안심센터 내 치유정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활동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모종 심기, ▲텃밭 가꾸기, ▲꽃바구니 만들기, ▲치유 정원 산책, ▲작물 수확 후 음식 만들기 등으로, 참여자들이 자연과 직접 교감하며 신체 활동과 감각 자극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러한 활동은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 등 인지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성취감과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해 치매 환자의 전반적인 건강 증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는 7~8일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대덕구청소년어울림센터에서 지역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 약 900명을 대상으로 식품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대전광역시지회 대덕구지부 주관으로 식품위생법에 따라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가 매년 필수로 이수해야 하는 3시간의 법정 의무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위생관리 중심의 실무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식품위생법과 최신 정책 방향, 식중독 예방 및 철저한 위생관리, 식품접객업 서비스 개선과 관련 법령 안내 등이다. 특히 식중독 예방과 위생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영업자가 준수해야 할 위생 기준을 체계적으로 안내하는 데 중점을 뒀다. 대덕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음식점 위생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자리였다”며 “식중독 등 위해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구민이 안심하고 외식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는 식중독 예방 홍보와 식품접객업소 대상 정기 위생점검을 병행하며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포탈뉴스통신) 평창군보건의료원은 4월 8일부터 6월 17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봉평건강증진형 보건지소 영양교육실에서 봉평 권역(용평·봉평)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예방 영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의 예방 및 관리를 위해 저염·저당·고섬유소 식단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요리 전문 외부 강사의 조리 실습으로 건강식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박건희 평창군 보건의료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이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평창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