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고령군은 4월 7일 경산시민회관에서 개최된 2026년 '제54회 보건의 날'기념행사에서 보건의료사업‘최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고령군보건소는 지난해 전국 보건진료소 성과대회 건강증진사업분야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을 비롯, 제18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및 경상북도 금연지원서비스사업,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암예방관리사업 및 치매관리사업 분야,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사업 등 보건사업 전분야에서 고루 그 실력을 인정받아 8개 분야에서 기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아울러 올해에는 “건강이 기본이 되는 사회, 모두가 누리는 대한민국”이라는 2026년 보건의 날 주제 실현을 목표로, 급변하는 보건의료환경에대비, 고령군보건소가 주축이 되어 선제적으로 더욱 다양하고 체계적인 보건의료사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고령군보건소 관계자는 “통합돌봄지원사업의 전격시행, 공중보건의사 배치수 감소등 어려운 보건의료 환경에도 불구하고, 지역보건의료기관 체계 개편 등으로 필수의료서비스 제공 확대 및 건강형평성 확보 등 공공보건의료기능을 강화하여 군민 모두가 보편
(포탈뉴스통신) 고성군보건소는 4월 6일 저녁, 화사한 벚꽃과 은은한 야간 조명이 어우러진 힐링공원 잔디광장에서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한 야간 신체활동 프로그램 '힐링공원 별빛체조'를 성황리에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0월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19:30부터 20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주민 접근성이 좋은 생활권 공원을 활용해 운동 문턱을 낮췄을 뿐만 아니라, 인근 책둠벙도서관의 정기 휴관일인 월요일 저녁 시간대를 선정해 도서관 이용에 미치는 소음 영향은 최소화하고 공원 공간의 활용도는 극대화해 눈길을 끌었다. 개강 첫날, 공원에는 흩날리는 벚꽃잎과 야간 조명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분위기가 연출됐다. 퇴근 후 가벼운 차림으로 나온 직장인부터 손을 잡고 나온 가족 단위 주민들까지 모여 전문 강사의 구령에 맞춰 생활체조와 스트레칭을 즐겼으며, 이어지는 공원 둘레길 자율 걷기를 통해 봄밤의 정취를 만끽하며 자연스럽게 신체활동을 실천했다. 보건소는 첫 수업 이후에도 지속적인 현장 모니터링을
(포탈뉴스통신) 사천시보건소가 백일해·대상포진 유료 예방접종 지원을 통해 시민의 일상을 위협하는 감염병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고 8일 밝혔다. 백일해는 수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을 동반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특히 면역력이 약한 신생아에게 치명적일 수 있어 주변 가족들의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대상포진은 주로 고령층에게 발생하며, 면역력이 떨어질 때 찾아와 수개월간 지속되는 신경통으로 삶의 질을 무너뜨린다. 이번 예방접종은 4월부터 집중 운영되며, 사천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백일해 예방접종은 19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2만 3천원,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65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총 36만원(2회 접종, 회당 18만원)에 접종이 가능하다. 이는 의료기관 대비 저렴한 비용으로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예방 중심의 감염병 관리를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건강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사천시]
(포탈뉴스통신) 사천시보건소가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엄마모임’을 지난해보다 늘려 올해 총 4기로 운영을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엄마모임은 첫째아를 출산한 초보 엄마들을 대상으로 하는 자조모임 프로그램으로, 양육 초기 겪기 쉬운 부담감과 고립감을 덜고 참여자 간 자연스러운 지지 네트워크 형성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지난해 참여자들이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자발적으로 모임을 이어가며 육아 정보를 공유하는 등 관계를 지속하고 있는 점은 이 같은 효과를 보여주는 사례다. 올해 첫 엄마모임은 오는 목요일부터 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2층 프로그램실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5주 과정으로 ▲참여자 간 관계 형성과 베이비 마사지 ▲영유아 심폐소생술 및 안전교육 ▲아기 발달 이해와 촉감놀이 ▲이유식 교육 ▲장난감은행 방문 등으로, 초보 부모에게 꼭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 중심으로 구성됐다.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 신규 등록을 희망하는 임산부는 사천시보건소 건강증진과 생애초기실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엄마모임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양육 초기 부모의 정서적
(포탈뉴스통신) 안양시보건소는 다가오는 하절기 감염병 매개 해충 증가에 대비해 합동 방역 장비 점검과 실무자 교육 등 하절기 집중 방제 준비를 마쳤다고 8일 밝혔다. 만안구보건소는 지난 1일 14개 동 행정복지센터 방제담당자와 새마을자율방제단 30여 명을 대상으로 ▲방제장비의 종류별 특성 및 올바른 사용법 ▲약품의 특성에 따른 분류 ▲분무·연무 분사 방법 ▲보호장비 착용 및 안전관리 수칙 등 현장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3일에는 박석교 하천변에서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마을방역봉사대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하절기 방제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방제 활동을 위한 장비 또한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양 구 보건소는 지난 6일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합동으로 운영 중인 방역 장비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차량용 및 휴대용 연무기의 작동 상태를 전반적으로 확인하고, 노후 소모품 교체 및 경미한 고장에 대한 현장 수리를 진행했다. 한영자 만안구보건소장은“이상고온으로 위생 해충의 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하절기 방제 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말했으며, 김순기 동안구보건소장은“철저한 준
(포탈뉴스통신)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4월 한 달간 관내 독거노인의 사회적 고립감 완화와 인지능력 향상을 위해 소규모 방문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단원보건소는 방문건강관리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번 프로그램은 더 체계적인 건강관리와 정서적 지원을 위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기존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중 선정된 독거노인 가정에 직접 방문해 2~3명 단위의 소그룹으로 운영된다. 참여자 간 교류를 통해 사회적 고립감을 줄이고 인지기능 향상을 돕는 데 중점을 뒀다. 프로그램은 총 4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1~2주차 혈압·혈당 등 기본 건강측정 및 생활체험 활동(버섯 키우기) ▲3주차 전통 식생활 체험(된장 만들기) ▲4주차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색칠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독거노인의 건강관리뿐 아니라 정서적 지지와 사회적 교류도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우울 예방과 사회적 고립감 완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산시]
(포탈뉴스통신) 봉화군보건소는 3월 23일부터 5월 15일까지 약 7주간 고혈압과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지역 주민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2026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심뇌혈관질환이 국내 주요 사망원인 10개 중 4개를 차지하고 인구 고령화로 노인 환자 수가 급증함에 따라, 주민에게 규칙적인 운동 습관을 형성해주고 건강증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운동교실은 관내 9개 보건지소에서 각 읍·면 거주민 1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원활한 운영을 위해 보건지소 인력과 외부 강사 등 총 13명의 전문 인력을 투입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규칙적인 신체활동 실천 유도 및 올바른 운동법 지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한 전문 교육, 그리고 개별 맞춤형 건강상담 등으로 구성되어 주민의 실질적인 건강 개선을 도울 예정이다. 건강관리과장은 “이번 운동교실을 통해 환자들이 스스로 혈압과 혈당을 조절하는 능력을 키우고, 만성질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여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보건소는 7주간의 과정을
(포탈뉴스통신) 상주시보건소는 지역주민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건강밥상’영양관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상주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보건소 1층 건강생활실천상담실에서 진행되며, 개인의 건강 상태를 반영한 맞춤형 영양관리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은 사전 건강상태 검사(인바디, 혈압, 소변염도 측정 등)를 통해 개인별 건강 수준을 확인한 후 맞춤형 식생활 영양 상담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가정에서도 저염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염도계를 3주간 대여하며, 참여자는 대여 기간 동안 식단일지를 작성해 스스로 식습관을 점검하게 된다. 이후 대여 종료 시점에 염도 측정 결과를 확인하고 사후 상담을 통해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나트륨 섭취감소와 균형 잡힌 식습관은 고혈압 등 만성질환 예방에 매우 중요하다”며 “건강밥상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
(포탈뉴스통신) 상주시 보건소는 제54회 보건의 날(4월 7일)을 맞아 국민 건강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지역사회 보건의료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보건의 날은 1973년부터 국민 건강증진과 보건의료 수준 향상을 위해 제정된 기념일로, 건강한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보건의료인의 역할과 책임을 재확인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 상주시 보건소는 보건의 날을 맞아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보건의료서비스 제공 의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또한, 지역 보건의료 현장에서 시민 건강 보호와 건강증진을 위해 기여해 온 유공자에 대한 포상을 함께 실시하여 그간의 공로를 격려했다. 수상자들은 감염병 대응, 건강증진사업 추진, 취약계층 건강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건강 향상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건희 보건소장은 “보건의 날을 계기로 시민 모두가 건강의 가치를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질병 예방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
(포탈뉴스통신) 파주시 운정보건소는 오는 4월 9일부터 관내 치매안심마을 2곳을 대상으로 치매를 예방하고 건강한 노년기 삶을 지원하기 위한 상반기 ‘기억채움교실’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운정보건소는 현재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연다산2리와 송촌동 2곳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으며, 이번 ‘기억채움교실’은 치매안심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각 마을 상황에 맞춰 운영된다. 연다산2리는 매주 목요일, 송촌동은 매주 화·목요일에 진행되며, 총 12회 과정(운동 프로그램 10회, 인지 강화 프로그램 2회)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내용은 어르신들의 신체적, 인지적 특성을 모두 고려했다. ▲근력 강화 운동 ▲균형 감각 훈련 ▲유산소 운동과 기억력 및 집중력 향상을 돕는 두뇌 자극 활동을 병행하여 치매 예방 효과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운정보건소는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이 종료된 후 사후 평가 결과와 어르신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할 계획이다. 보건소는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요구를 반영
(포탈뉴스통신) 파주보건소는 청소년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담배 연기 없는 쾌적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한 ‘굿모닝 노담 등굣길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금촌2동 청소년지도협의회와 일선 학교가 함께하는 민·관·학 연계 사업으로 진행됐다. 지난 3월 30일에는 금릉중학교, 4월 6일 금촌중학교를 방문해 등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연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오는 4월 15일에는 조리읍 봉일천중학교를 방문해 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앞으로도 파주보건소는 ‘굿모닝 노담 등굣길 캠페인’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를 지속적으로 신청받아, 해당 지역 청소년지도협의회와 협력하는 이어달리기(릴레이) 방식으로 금연 홍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등굣길 현장에서 청소년이 직접 홍보 주체가 되어 주목받고 있으며, 이는 기존의 일방향적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 스스로가 금연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한상 파주보건소장은 “청소년의 건강은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행정기관, 지역사회, 학교 간 협력을 더욱
(포탈뉴스통신) 속초시보건소가 취약계층의 결핵과 호흡기질환 예방, 조기 발견을 위해 순회 무료 이동검진을 실시한다. 대한결핵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와 연계해 진행하는 이번 검진은 4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속초종합사회복지관 주차장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검진 대상은 60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 등이다. 검진 항목은 의사 문진을 비롯해 흉부X선 결핵 검사, 신체계측, 폐기능검사, 심전도 검사로 구성된다. 결핵은 비말로 감염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기침, 재채기, 대화 등을 통해 사람 간 전파될 수 있다. 결핵 예방을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는 기침 예절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또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될 경우 속초시보건소 결핵관리실에서 무료 결핵검진을 받을 수 있다. 박중현 보건소장은 “65세 이상 어르신은 매년 무료 결핵 검진을 받을 수 있다”며 “결핵 없는 건강도시 속초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검진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속초시]
(포탈뉴스통신) 횡성군 보건소는 지난 7일, 상반기‘숲속아이 오감놀이터’프로그램을 본격 시작했다. 프로그램은 상‧하반기 각각 생후 6개월~12개월 아이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보건소 다목적실에서 주 1회, 총 8회차로 운영되며, 회차별로 다양한 감각을 자극하는 놀이를 구성해 아이의 성장 발달 단계에 맞춘 활동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다양한 재료와 교구를 활용한 오감놀이 활동을 통해 아이의 신체‧인지 발달을 촉진하고, 양육자와의 정서적 교감을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김영대 보건소장은“다양한 오감 자극 놀이를 통해 영유아의 건강한 발달을 돕고, 부모와 아이 간 정서적 유대 형성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양육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횡성군]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보건소는 시민의 구강 건강 증진과 충치 예방을 위해 ‘불소용액 양치(가글) 사업’을 개인 및 기관(단체)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불소용액 양치는 치아 표면을 강화하고 충치 발생을 효과적으로 예방하는 방법이다. 특히 성장기 아동과 청소년에게 큰 효과가 있으며, 고령층이나 잇몸 질환자에게 흔히 나타나는 ‘시린 이’ 증상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 이에 따라 원주시보건소는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개인용 불소용액을 배부하고,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사회복지시설·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한 단체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개인용 불소용액은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를 방문해 수령할 수 있으며, 올바른 사용법에 대한 안내도 함께 제공된다. 사용 방법은 잠자기 전 칫솔질 후 불소용액(0.05NaF)으로 매일 1회, 1분간 양치(가글) 하는 방식이다. 기관용 프로그램의 경우, 신청 기관에 정기적으로 불소용액(0.2NaF)을 공급하고, 양치 지도와 구강보건 교육을 지원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간단하면서도 경제적인 충치 예방 방법으로, 시민들의 구강건강 수준 향상에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는 제54회 보건의 날(4월 7일)을 맞아 연세대학교 보건학부 총학생회와 협력해 교직원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건강도시 활성화 및 건강 증진 홍보 활동을 추진했다. 보건의 날은 국민의 보건 의식을 향상하고 보건의료 및 복지 분야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국가기념일로, 올해로 54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는 음주 측정, 금연, 절주, 신체활동, 영양, 구강, 아토피 예방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됐으며, 400여 명의 교직원과 학생이 참여해 건강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시는 건강도시 원주 5개년 기본계획 연구 보고서에서 20대의 건강도시 인지율이 다른 연령대보다 낮게 나타난 점을 감안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인지도 향상 및 인식 개선에 중점을 뒀다. 임영옥 보건소장은 “앞으로 원주시민의 건강도시 인식 개선 및 건강생활 실천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