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2026년 설날 연휴(2월 16일~18일) 기간 김천시립추모공원 운영계획을 확정하고 시민들에게 사전 안내에 나섰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 중 화장시설은 2월 16일과 18일에 정상 운영되며, 설 당일인 17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화장 회차 및 이용 절차는 평상시와 동일하게 진행되며, 예약은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을 통한 사전예약 방식이 유지된다. 봉안당(1~3층)은 연휴 기간 동안 정상 개방된다. 다만 설 당일에는 봉안당 접수 및 안치는 진행하지 않으며, 고인 추모를 위한 방문만 가능하다. 참배실(6실)도 연휴 기간 정상 운영된다. 참배실 이용은 사전예약과 현장예약이 가능하며, 이용시간은 1회 20분으로 제한된다. 공단은 연휴 기간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사전에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질서 유지와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안내를 강화할 방침이다. 공단은 이번 운영계획을 홈페이지 공지, 시설 내 안내문 게시,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 휴무일 등록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김재광 이사장은 “설 연휴 기간 추모공원을 방문
(포탈뉴스통신)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감문국이야기나라와 김천시립박물관을 중심으로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설맞이 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진행된다. 감문국이야기나라에서는 연휴 기간 동안 윷점보기, 복주머니 꾸미기, 갓 만들기, 노리개 만들기 등 방문객들이 직접 만들고 즐길 수 있도록 명절 분위기를 살린 전통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김천시립박물관에서는 한복을 착용한 관람객에게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하고, 박물관 로비 실내에서 막대기연 만들기 체험을 운영해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이 명절의 즐거움을 더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와 함께 공단에서 운영 중인 사계절 썰매장, 추풍령테마파크, 수도산자연휴양림, 부항댐생태휴양펜션, 산내들오토캠핑장, 증산수도계곡캠핑장에서도 윷놀이 등 간단한 전통놀이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했을 때 연휴 분위기를 느끼며 명절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재광 이사장은 “설 연휴 동안 시민과 방문객들이 문화·관광시설에서 전통문화를 즐기며 따뜻한
(포탈뉴스통신) ■ 국세청 사칭 해킹메일 주의 최근 2026년 소득세 정기 환급 안내를 사칭한 해킹메일이 유포되고 있습니다. 국세청은 해외 개인 메일 계정으로 안내 메일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또한, '소득세 정기 환급 안내', '미납 세금 안내', '계정 확인 요청', '탈세제보', '세무조사'와 관련하여 메일을 보내지 않습니다. ■ 메일 수신 시 꼭 확인해야 할 Check List - 의심스러운 제목 → 열람하기 전에 삭제, 스팸메일 신고 tip1. 국세청은 '소득세 정기 환급 안내', '세무조사', '탈세제보' 관련 메일을 보내지 않습니다. - 모르는 발신자 주소 → 링크, 첨부파일 클릭 금지 tip2. 국세청 발신자 주소는 '@nts.go.kr', 'hometax.go.kr'입니다. - 계정정보 요구 → 아이디, 패스워드 입력 금지 tip3. 국세청 발신 메일은 계정정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 사칭메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한 경우 경찰청(사이버안전지킴이, 긴급신고 ☎112 또는 민원상담 ☎182)에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뉴스출처 : 국세청]
(포탈뉴스통신) ■ 2026년 설 명절 공직자 행동강령 위반 집중 신고 기간 '26.2.9.~2.27.(19일간) - 신고대상 · 공직자가 직무관련자로부터 선물·금품·향응 등 수수 · 예산을 목적 외로 사용해 선물 등을 구입 · 허위 출장을 다니거나 공공기관 물품을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 · 공정한 직무수행을 해치는 부정청탁·이권개입 행위 국번없이 ☎110번 또는 ☎1398번 권익위 홈페이지·국민신문고·청렴포털 [뉴스출처 : 국민권익위원회]
(포탈뉴스통신) 급발진 사고 예방을 위한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보급 만 65세 이상 고령 운수종사자 대상으로 택시·화물(1.4톤 이하) 3260대 설치 - 신청기간: 2.24~3.9 '비정상적인 가속 시 작동 원리' ① 15km/h 이하 주행 중 가속 페달을 80% 이상 밟을 경우 무력화 ② RPM이 4500RPM에 도달한 경우를 무력화 [뉴스출처 : 국토교통부]
(포탈뉴스통신)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2월 12일 오후 3시, 레드로드 발전소 광장에서 열린 ‘윈터페스타 엄빠랑 아이스링크–민속놀이 한마당’ 행사에 참석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스링크장을 찾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설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서강동 주민 풍물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전문 전통공연단의 버나 공연과 사자춤 공연이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요즘 아이들이 전통문화를 접할 기회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데, 오늘 이 민속놀이 한마당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 문화의 멋과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길 바란다”라며, “사자춤과 투호·제기차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 체험이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배움이 되고, 가족에게는 따뜻한 추억으로 남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 구청장은 사자탈을 활용해 어린이들과 함께 기차놀이를 하는 등 어울마당에 직접 참여하며 현장 분위기를 북돋웠고, 행사 후에는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한편, 엄빠랑 아이스링크장에는 2월 1
(포탈뉴스통신) 충남도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전담여행사들과 머리를 맞댔다. 도는 11∼12일 양일간 국내외 전담여행사 15개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1일에는 국내 전담여행사 9개사, 12일에는 국외 전담여행사 6개사와 만나 충남 관광 활성화 전략을 논의했다. 도는 오는 4월 개막하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비롯해 충남 관광자원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이를 연계한 여행 상품을 확대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 논의한 주요 안건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등 충남 관광자원 연계 상품 확대 △충남 대표 관광지·맛집·숙박시설 등 관광자원 소개 △충남 방문의 해 성공을 위한 구상(아이디어) 교환 △전담여행사 지원 사항 안내 및 발전 방향 모색 등이다. 도는 현재 전담여행사에 온오프라인 광고 홍보비 및 상품 개발비 등을 지원하는 전담여행사 제도를 통해 관광객 유치에 힘을 쏟고 있다. 관광객이 전담여행사를 통해 도내 숙박·음식업소·관광지 등을 이용하면 조건에 따라 전담여행사에 혜택을 지급하며, 연말에는 관광객 유치 실적에 따른
(포탈뉴스통신) 광주 광산구는 20일부터 22일까지 소촌아트팩토리 큐브미술관에서 2026 ‘꿈의 무대’ 아카이빙전 ‘우리는 ‘광산’ 꿈의 예술단이다‘를 연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지역 아동‧청소년 ’문화예술교육사업‘으로 운영한 꿈의 오케스트라 ‘광산’과 꿈의 무용단 ‘광산’의 활동 과정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전시다. 연습과 공연, 창작 과정 등 예술과 부대끼며 성장한 청소년들의 활동상을 사진과 영상, 기록물로 만날 수 있다. 전시 마지막 날인 22일 오후 4시에는 강사진 소개와 향후 활동 안내 등을 포함한 폐막식이 열린다. 한편, 광산구는 정부 지원을 받아 2019년부터 꿈의 오케스트라 ‘광산’을 운영해 오다 2025년부터는 자립거점으로 전환해 지역 아동‧청소년에게 문화‧예술 활동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꿈의 무용단 ‘광산’ 운영도 올해 4년 차를 맞았다. 광산구는 2월 20일까지 2026년 꿈의 오케스트라 ‘광산’과 꿈의 무용단 ‘광산’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소촌아트팩토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탈뉴스통신) 천안시가 설 연휴를 맞아 역사와 문화, 미식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천안 대표 관광명소 연계 코스’를 추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추천 코스는 겨울철 추위와 명절 특성을 고려해 실내 전시와 체험 시설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하루 일정으로 편안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동선을 최적화했다. 여행 코스는 천안의 역사를 한눈에 보는 천안박물관을 시작으로 독립기념관, 병천순대거리(중식), 유관순열사 사적지, 홍대용과학관 순으로 이어진다. 특히 천안박물관에서는 설 연휴 특별 이벤트인 ‘붉은 말과 함께하는 설날 한마당’이 열린다. 관람객들은 윷놀이 운세 체험, 호작도 병풍 만들기, 나만의 붉은 말 완성하기 등 명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이어지는 코스에서는 대한민국 독립운동사를 살피고, 지역 향토 음식인 병천순대를 맛본 뒤 홍대용과학관에서 천체 투영관 관람과 과학 체험을 즐기며 하루를 알차게 마무리할 수 있다. 관광지별 세부 운영 시간과 휴관일 등 상세 정보는 천안시 관광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
(포탈뉴스통신) 광진구는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광진생활문화센터’(능동로 76)를 2월 10일 개관하고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광진생활문화센터는 지난해 광진구의회의 신청사 이전으로 발생한 유휴공간을 시설 본래의 목적에 맞게 활용하기 위해 조성됐다. 광진문화예술회관 문화동 5층과 6층, 총 942.5㎡ 규모의 공간이 리모델링을 거쳐 지역 예술가와 주민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센터 내에는 문화 활동과 교육 프로그램 등을 폭넓게 운영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 공간을 갖췄다. ▲다목적실 ▲강의실 ▲대연습실 ▲사무공간 ▲회의실을 비롯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마주침공간 등이 마련돼 동아리및 예술단체의 활동과 연습, 소규모 모임이 가능하다. 특히 구의회 본회의장이었던 대연습실은 오케스트라, 무용,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대규모 단체가 연습할 수 있는 특화 공간으로 구성했다. 소규모 음악회 공연도 가능해 지역 내 생활예술 동아리와 문화 단체의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한다. 음악과 악기 교실, 요리·베이킹 강의,
(포탈뉴스통신)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소속 국립정원문화원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방문객을 위한 ‘2026년 설맞이 특별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일간(설날 당일 제외) 국립정원문화원 전시정원 및 가든샵에서 진행되며, 문화원을 찾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참여형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시정원에서는 방문객에게 새해 간절한 소원을 담아 함께 완성하는 ‘소원나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람객이 직접 새해 소망을 적어 텃밭정원 은목서에 소원을 적어 나무에 걸 수 있는 행사로 설 명절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2월 16일, 18일은 야외정원 내 ‘복주머니 찾기 행사’와 방문자센터 내 ‘나만의 복주머니 만들기’를 운영한다. 복주머니 찾기 행사는 1일 5개씩 배치되며, 복주머니는 찾은 참여자에게는 가든샵의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나만의 복주머니 만들기 체험은 1일 선착순 50명 무료로 운영되며, 설맞이 명절 복주머니를 직접 만들 수 있다. 뿐만아니라 담양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죽녹원·메타세쿼이아길에 입장권을 소지한 방문객에게 국립정원문화원
(포탈뉴스통신) 광주문화재단은 2월 12일,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찾아가는 문화동행 공연–오케스트라로 만나는 추억과 공감'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공연에는 ‘티오피 콘서트 밴드’가 출연해 오케스트라 연주를 선보였다.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친숙한 레퍼토리를 선사하며 세대의 기억과 공감을 이끌어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연은 재단이 2025년 ‘지역중심 예술과 기업 동반성장 우수재단’으로 선정되며 확보한 시상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기업 후원으로 창출한 성과를 문화예술 나눔으로 연결해 후원의 사회적 가치를 시민과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또한 사회서비스원과의 업무협약(MOU)을 기반으로 추진되어 돌봄 현장과 문화예술을 연계한 협력 사례로 평가됐으며, 문화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배동환 광주문화재단 사무처장은 “이번 공연은 재단의 메세나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기업·시민이 함께 상생하
(포탈뉴스통신) 밀양시는 경남 연극인들의 최대 축제이자 경연대회인 ‘제44회 경상남도 연극제’가 오는 2월 26일부터 3월 11일까지 14일간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연극제는 지난 2017년 이후 9년 만에 연극의 도시 밀양에서 다시 열려 그 의미가 남다르다. (사)한국연극협회 밀양지부가 주관하며, ‘연극을 잇다 밀양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경남 내 11개 지부, 14개 극단이 열띤 경연을 벌일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제44회 대한민국 연극제’에 출전할 경남 대표 극단을 선발하는 경합의 장인 동시에, 시민들을 위한 풍성한 문화 축제로 꾸며진다. 경연 외에도 △경남연극 아트마켓 △경남연극제 포스터전 △프린지 공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행사는 2월 26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개막식과 첫 경연작 공연을 시작으로 힘찬 출발을 할 예정이며, 3월 11일 폐막식 및 시상식을 끝으로 14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 연극인의 창작 의욕을 높이고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힐 이번
(포탈뉴스통신) 고성군 책둠벙도서관은 우리나라 대표 동요이자 국민적 서정의 원형인 '고향의 봄' 창작 10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 전시'그림으로 만나는 고향의 봄'을 성황리에 개최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동문학 및 한국 근현대 문학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 세대를 잇는 문학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창원 이원수문학관의 협조를 통해 전시의 전문성과 문학적 가치를 한층 높였다. 지난 1월 29일부터 시작된 이번 전시는 오는 2월 28일까지 책둠벙도서관 1층 아트월에서 이어진다. 국내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와 그림책 작가 18명이 참여하여, 각자의 독특한 화풍으로 '고향의 봄' 속에 담긴 정서와 풍경을 시각화했다. 100년 전의 노랫말이 현대적 감각의 그림과 만나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전시의 하이라이트가 될 특별 강연은 2월 22일 오후 1시에 열린다. 아동문학가 장진화 작가를 초청하여 ▲'고향의 봄'의 창작 배경 ▲이원수 선생의 삶과 문학 세계 ▲작품이 지닌 시대적·문학적 의미를 깊이 있게 조명한다. 문학에 관심
(포탈뉴스통신) 포천시는 12일 시장 집무실에서 '2026년 제1차 포천역사문화관 유물 기증자 감사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은 포천역사문화관 운영과 포천시립박물관 건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근현대 유물과 탁본, 고문서 등을 기증한 시민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지역 문화유산 보존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감사패를 받은 기증자들이 포천시에 기증한 유물은 총 21건 44점이다. 기증된 유물은 포천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탁본 및 고문서와 근·현대 자료(유묵, 1988 서울올림픽 기념품, 사전 등)로 구성됐다. 이들 유물은 수증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기증이 최종 확정됐으며, 향후 포천시립박물관의 전시와 교육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포천시는 2024년부터 유물 기증·기탁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2025년에는 탈곡기, 뒤주, 자개 등의 민속품과 1980년대 텔레비전, 세탁기, 타자기 등 근현대 자료 약 240여 점의 기증이 수증심의위원회를 통해 확정된 바 있다. 시는 2026년에도 새로운 유물 수집 계획을 수립하여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